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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스타’ 강예빈, 박은지, 지나가 자신감 넘치는 바디 화보를 선보였다. 신체부위별 최고의 스타에 선정된 이들은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6월호를 통해 에너지 넘치는 건강미를 선보이며 촬영장을 뜨겁게 달궜다. 


최고의 가슴으로 꼽힌 강예빈은 가슴 라인을 드러내는 보디 수트와 원피스를 입고 과감한 포즈를 선보였다. 그녀는 인터뷰를 통해 “지금까지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다. 최근엔 5일 동안 디톡스 주스를 마시고 이틀간 먹고 싶은 음식을 자유롭게 먹는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며 독특한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했다. 




최고의 각선미로 꼽힌 박은지는 다리라인을 드러낸 숏팬츠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과감한 의상에 조금은 부끄러워하던 그녀는 촬영이 진행되면서 점차 당당한 포즈들을 취해 스태프들의 찬사가 쏟아졌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은지는 “힙업이 되면 다리가 더 길어보이기 때문에 필라테스를 꾸준히 하면서 힙업 운동에 집중한다”고 비법을 밝혔다. 




걸어 다니는 바비 인형 몸매로 손꼽히는 지나는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복근을 선보였다. 최근 신곡 <예쁜 속옷>을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인 그녀는 “국가대표 수영 선수였던 어머니에게서 몸매 관리 팁을 많이 전수받았다. 관리에 들어가면 탄수화물을 주먹만큼만 먹고, 틈틈이 스트레칭을 한다”고 말했다. 


여자들의 워너비 몸매를 대표한 세 사람의 화보는 <인스타일>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인스타일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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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11.0 | ISO-100 | 2014:01:28 19:27:32


박은지가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화보를 통해 섹시함과 사랑스러움이 공존하는 화보를 공개했다. 모델 뺨치는 우월한 비율의 몸매로 완성도 높은 패션화보를 선보인 것.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11.0 | ISO-100 | 2014:01:28 20:52:26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11.0 | ISO-100 | 2014:01:28 21:08:40


박은지는 상큼한 옐로 미니드레스부터 다리 라인을 훤히 드러내는 망사 스커트 룩까지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패셔너블한 자태를 뽐냈다. 특히 허리 라인을 드러내는 크롭트 셔츠 차림에서는 슬쩍 노출된 탄탄한 복근으로 은근한 섹시미를 자랑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은지는 “친척 형부인 감우성씨가 처음에는 연예계 진출을 말렸다. 하지만 지금은 연기에 대한 조언을 많이 해주는 든든한 조력자다”라고 배우 감우성과의 인연을 밝혔다. 


자신 있는 신체 부위를 묻는 질문엔 “예전엔 엉덩이 뽕 넣었다는 오해를 많이 받아서 콤플렉스였는데, 이젠 엉덩이가 제 매력 포인트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박은지의 변신이 돋보이는 패션 화보는 <인스타일>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인스타일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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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은지의 여신 직찍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은지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 휴식 중…이제 저는 또 방송하러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직찍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은지는 아로마 향을 맡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초근접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뽀송뽀송한 솜털피부와 인형미모를 자랑해 네티즌들의 폭풍 클릭을 부르고 있다.

 

특히 뽀얀 피부와 완벽한 얼굴 옆라인으로 자체발광 여신포스를 뿜어내며 보는이들에게 편안함을 선사하고 있는 것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프로디테가 따로 없네", "직찍 사진도 화보로 승화시키는 미모", "향기 맡는 모습도 여신", "얼굴에서 광채가 나네" 등 감탄을 연발하고 있다.

 

한편, 박은지는 4개의 프로그램 MC로 활약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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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은지의 대본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포착되었다.

최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엠넷 대기실 대본삼매경 박은지”라는 이름으로 녹화 전 대기실에서 열심히 대본리딩에 빠진 박은지의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박은지는 블랙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로 앉아 대본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으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특히 손에 든 노란색 형광 펜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인상적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명품MC 이유 있네!", "대본 읽는 자태도 우아하다", "지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겨 나온다", "노력하는 모습이 완전 호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근 프리랜서를 선언하고 방송인으로 변신한 박은지는 각종 방송 프로그램의 MC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깔끔하면서도 차분한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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