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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유혹(극본:한지훈/연출:박영수/제작:이김프로덕션)’ 속 네 남녀의 어긋난 운명이 점점 파국으로 치달으며 긴장감을 더해가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유혹’ 11회에서는 세영(최지우 분), 민우(이정진 분)와 함께 재벌 2세들의 사교파티에 동석한 석훈(권상우 분)-홍주(박하선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뜻밖의 조우에 당황하던 것도 잠시, 홍주와 석훈은 마음을 추스르고 둘만의 대화를 이어갔지만 남는 건 서로를 향한 원망뿐이었다. 이는 이들을 동석하고 파티에 참석한 세영-민우도 다르지 않았을 터. 보이지 않는 칼처럼 각자 날카로운 대화를 이어나가던 네 남녀의 갈등은 홍주의 도발을 시작으로 절정에 다다랐다.

 


홍주는 파티에 참석한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대표님에 대한 이상한 소문을 들었다. 어떤 유부남한테 반해서 그 부부를 파경으로 몰아넣었다고 하더라” 며 세영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설마 오늘 함께 오신 분이 그 주인공인가 싶어서 물어봤다” 고 석훈을 함께 자극했다.

 

홍주의 뜻밖의 도발에 긴장감이 흐르던 찰나, 테이블 밑으로 세영의 손을 잡은 석훈은 “소문에 그 남자. 내가 맞지만 잘못 알고 있는 것 같다. 내가 헤어진 이유는 대표님 때문이 아니라 내 아내가 나를 믿지 못해서였고 결국 내 능력이 부족했던 것이다” 고 털어놨다. 이어 “내 아내한테 최선을 다했던 결혼생활, 후회하지 않는다. 그리고 지금은 대표님께 그런 남자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 며 맞받아쳐 홍주를 더욱 분노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지선(윤아정 분)과 이혼하고 홍주에게 청혼하는 민우의 모습이 함께 그려진 가운데, 석훈-세영을 향한 홍주의 처절한 복수가 예고되며 점점 파국으로 치닫고 있는 이들의 어긋난 운명을 짐작케 했다.

 

인생의 벼랑 끝에 몰린 한 남자가 거부할 수 없는 매혹적인 제안을 받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면서 이어지는 관계 속,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네 남녀의 예측불허 스토리를 담은 SBS 월화드라마 ‘유혹’ 12회는 오늘 밤(19일) 10시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이김프로덕션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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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의 권상우가 자신의 속내를 들켜버린 혼란 속에 드라마틱한 선택을 감행하며 그의 행보에 담긴 진심이 무엇인지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유혹’(극본 한지훈, 연출 박영수) 5회에서는 석훈(권상우 분)과 세영(최지우 분), 그리고 홍주(박하선 분)의 삼자대면으로 세 사람의 갈등이 치솟는 내용이 전개된 가운데, 석훈이 아내 홍주와 별거를 택한 뒤 세영을 찾아가는 장면이 등장해 흥미를 고조시켰다.

 

이날 석훈은 세영을 산부인과에서 맞닥뜨린 뒤 아내로부터 결혼생활을 다시 생각해보자는 별거 선언을 듣고 충격에 휩싸였다. 홍콩에서의 사건 이후 당시 일을 떠올리기조차 싫어하는 홍주에게 남편 석훈이 이 일을 만든 장본인 세영과 연락을 주고받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결국 부부관계가 파탄 날 지경에 처하고 말았던 것.

 

여기에 기름을 부은 것은 홍주가 세영에 대한 석훈의 진심을 추궁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한 번도 그 여자 보고 싶다는 생각 안 해봤냐”는 홍주의 정곡을 찌르는 질문에 석훈의 말문이 막혀버렸기 때문. 홍콩에서의 사흘의 시간 이후 때때로 세영을 떠올렸던 석훈은 비로소 흔들린 스스로의 마음을 인정하고 아내와 별거 생활에 돌입하게 됐다. 그토록 돈독했던 부부 사이가 한 순간에 깨져버릴 수도 있음이 증명된 순간이었다.

 

하지만 이보다 더 돌발적인 상황이 곧이어 이어졌다. 석훈이 홍주와 별거한 뒤 세영을 찾아가 “3주의 시간을 팔겠다”며 다시 한 번 자신의 시간을 사달라고 제안한 것. 홍주를 여전히 사랑하기에 별거 제안을 뼈아프게 받아들인 그가 과연 어떤 마음으로 세영을 찾아가 이 같은 도발적 요청을 하는지 궁금증이 치솟는 순간이었다. 3주간의 시간을 통해 석훈과 세영이 과연 어떤 전기를 맞게 될지 주목된다.

 

여기에 석훈과 더불어 세영 또한 흔들리는 스스로의 마음을 비로소 인정하기 시작한 가운데 방송 말미 등장한 6회 예고편에서는 세영과 홍주가 석훈을 사이에 두고 격한 감정 대립을 펼치는 내용 또한 등장해 인물들 사이의 관계는 다시 한 번 출렁였다. ‘유혹’의 온도가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한편, 이를 연기한 권상우는 아내와의 관계가 파탄난 비통한 심정을 빗속 오열을 통해 호연으로 표현한 것은 물론 도발적 제안을 하는 모습에선 이와는 정반대의 분위기를 풍기는 등 자유자재로 인물의 감정선을 연기해 눈길을 모았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벨액터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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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이 '유혹' 1회부터 폭풍같은 연기력을 선보인다.

 

박하선은 14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유혹'(극본 한지훈 연출 박영수)의 여주인공 ‘나홍주’ 역을 맡아 시작과 동시에 롤러코스터 같은 다양한 감정 연기를 선보인다. 홍콩 로케이션 촬영을 마친 박하선은 극중 남편으로 등장하는 차석훈(권상우 분)과 홍콩의 화려한 마천루와 야경을 즐기며 특유의 밝은 미소를 지으며 '단아 하선'이라는 수식어를 되찾았다.

 

하지만 나홍주는 남편 차석훈의 사업이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게 되자 이내 웃음기가 사라진 얼굴을 짓는다. 때문에 박하선은 극중 화사한 꽃무늬 프린트 의상을 입고 있지만 그와는 상반되는 표정을 지어 보이며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든다.

 

또 다른 사진 속 박하선은 온 몸이 흠뻑 젖은 채 모래 사장에 주저앉아 망연자실한 표정을 짓고 있다. 때문에 과연 그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하선은 "나홍주는 남편과 꿈같은 홍콩 여행을 즐기다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지는 감정을 맛보게 되는 여인이다. 짧은 시간 안에 이 같은 롤러코스터 감정 연기를 선보인다는 것이 쉽지 않았다"며 "하지만 탄탄한 대본을 읽고 나홍주의 마음을 잘 헤아릴 수 있었기 때문에 촬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유혹’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린 한 남자가 거부할 수 없는 매혹적인 제안을 받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면서 이어지는 관계 속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네 남녀의 예측불허 사랑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박하선 외에 권상우, 최지우, 이정진 등이 출연한다.

 

‘유혹’은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에스엘ENT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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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2, 50, 5145 (KOR) | 2014:07:08 10:12:19



‘유혹’ 3차 예고편 영상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7일 SBS 새 월화드라마 ‘유혹(극본 한지훈 연출 박영수)’의 예고 영상이 공개되면서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최지우, 권상우, 박하선의 아슬아슬한 관계를 그려내고 있다.


권상우와 박하선은 행복한 시간을 보내다 바닷가에서 무거운 표정의 박하선과 누군가를 향해 “회사 돈 가지고 튀었으면 폼나게 살아야지. 지가 죽긴 왜 죽어”라고 외치며 눈물로 원망하는 권상우의 모습이 그려져 두 사람이 처한 상황을 짐작케 했다.


이어 최지우와 권상우가 함께 와인을 마시는 장면과 최지우의 “이 정도면 서로 쓸모 있는 악연 아닌가요?”라는 대사가 흐르며 두 사람의 사이가 단순한 관계가 아닌 미묘한 감정을 주고받게 될 것을 예고했다.


또한 최지우와 박하선의 관계도 눈길을 끌고 있다. 무언가에 홀린 듯 바다로 들어가는 박하선에게 정신 차리라며 따귀를 세게 날리는 최지우의 모습에 두 여자 사이에서도 무슨 일이 일어나는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동안 공개된 드라마의 전체적인 느낌을 담은 1차, 2차 티저영상에 이어 캐릭터의 상세한 모습이 담긴 3차 예고 영상이 추가로 공개되면서 드라마 ‘유혹’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유혹’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린 한 남자가 거부할 수 없는 매혹적인 제안을 받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면서 이어지는 관계 속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네 남녀의 예측불허 사랑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7월 1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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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드라마 '쓰리데이즈'가 어제 3월 5일 첫 방송 된 가운데 신예 김형규가 짧지만 강렬한 등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제 방송에서 김형규는 교통사고로 의문의 죽음을 맞게 된 한태경 경호관(박유천 분) 부친의 사건에 대해 의심을 품고 있는 윤보원(박하선 분)이 대통령이 휴가를 온 청수호 근처 제방도로에서 안개가 많이 낀 흐린 날씨에 검문을 하던 중 트럭에 치일 뻔 하며 그 차를 운전하고 있던 운전자를 심문하는 씬에서 첫 등장했다.


김형규는 중계기 수리요원으로 위장, 대통령을 살해하기 위해 투입된 요원으로서 깊게  모자를 눌러쓰고 얼굴조차 제대로 보이지 않았지만 짧은 대사속에서도 공포감을 느끼게할만 놀라운 연기력으로로 긴장감을 고조 시켰고, 강렬한 인상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형규는 지난 해에도 드라마 '황금의 제국'에 손현주의 형 역할로 출연, 뛰어난 연기력의 대선배들 사이에서도 좋은 연기력을 선보여 주목받은 바 있다. 어제 김형규 일당이 손본 중계기로 청수호 근방이 정전 된 이후 들린 세발의 총성 뒤에 사라진 대통령의 행방에 초점이 맞춰지는 가운데 이 모든 사건의 배후가 될 지 모르는 김형규 일당의 앞으로의 행보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으로도 김형규가 맡은 ‘요한’역을 주목해야 할 이유다.


3월 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화려한 서막을 알린 '쓰리데이즈'는 시청자들의 큰 관심과 주목을 받으며 첫 회에서 벌써 2자리 수가 넘는 11.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긴장감과 스펙터클함이 함께 버무러져 한국의 블록버스터 드라마라 불리우는 대작  '쓰리데이즈'의 향후 전개에 귀추가 주목되며, 배우 김형규의 카리스마 있는 연기 또한 기대해 볼만 한 대목 중 하나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BH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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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드라마‘투윅스’(극본 소현경, 연출손형석)에서 서인혜 역할을 맡은 박하선은 촬영현장에서 미소를 잃지 않고 웃고 있는 사진 포착 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촬영을 기다리며 미소 짓고 있는 사진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손가락으로 V를그려주고 있다.

 

현장관계자는 “박하선은 무더운 날씨 속에 체력적으로 힘든 미니시리즈 촬영임에도 리허설도 실전처럼 하고 항상스태프들에게 미소를 잃지 않는다”고 전했다.


최근 박하선은 린나이 광고 재계약을 성사하며 광고 퀸 대열에도 합류했다. 단아하고 청순한 이미지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박하선은 앞으로 1년동안 린나이 매장과 광고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MBC ‘투윅스’ 여주인공 서인혜 역할로 열연 중인 박하선은 진한 모성애를 전하며 시청자들의호응을 얻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핑크스푼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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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의 촉촉한 눈빛이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드라마‘투윅스’ 박하선 촉촉한 눈빛 보고만 있어도 짠해” 라는 글과 함께 방송장면을 게재 했다.


MBC 수목드라마‘투윅스’(작가 소현경, 연출 손형석, 최정규)에서 서인혜 역할을 맡은 박하선은 극중 4년전 과거 회상신에서 청순한눈빛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 잡았다.

박하선은 극중 장태산(이준기 분)의 첫 사랑 서인혜역할로 장태산 몰래 힘들게 딸을 홀로 키우는 연기를 펼쳤다.


극중 진한 모성애를 보여 줘야 하는 박하선은 새로운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하며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네티즌들은 “보고만 있어도 촉촉한 눈빛”, “박하선은 아련한 느낌의 눈빛을 가졌다”, ”박하선 투윅스에서 청순매력 넘쳐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 Photo provided by 핑크스푼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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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기가 안방극장을 적셨다.

 

이준기는 MBC 드라마 ‘투윅스’(작가 소현경, 연출손형석, 최정규) 에서  장태산 역할을 맡아 자신의 도주소식에 걱정하고 있을 서인혜(박하선 분)에게 공중전화로 전화를 걸었다.

 

서인혜(박하선)는 “어떻게 애 목숨을 쥐고 있는 인간이 어뜨케 탈주를 해? 어떻게 그럴 수 있어?” 격앙돼서 화를 냈다.

 

장태산은 수진이 수술날 병원에 꼭 갈거라며 딸 수진에게는 자신의 방송을 보지못하게 하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리는 장면에서 진한 부성애가 느껴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특히 안타깝게 누명을 쓰고 도망 다니는 이준기의 불쌍한 상황은 그를 응원하게만들고 여심을 설레게 했다.

 

이날 방송된 ‘투윅스’에서는 수사망을 피하는 장태산의 도주가 긴박하고 짜임새 있게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배우의 열정과 노력이 느껴지는 처절한 고생과 험난한 도망자로서 촬영을 통해만들어진 장면은 이준기의 물오른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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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3.5 | ISO-2000 | 2013:07:06 08:41:31


배우 박하선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 됐다.


MBC 새 수목 드라마 ‘투윅스’(극본 소현경 ,연출 손형석)에서서인혜 역할을 맡은 박하선은 백혈병 걸린 딸 서수진 (이채미 분)을홀로 키워 온  엄마로 분해 병원에서촬영하는 컷이 포착 됐다.


이날 촬영장에서 청순함이 돋보이는 스타일에 박하선은 골수 이식자가 없어 골수 이식을 부탁하는 엄마의 절박한 심정을 눈빛과 디테일한 연기로섬세한 감정을 표현하며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박하선 감정연기 예술”,”성숙미, 청순미 물씬”,”절박함이전해지는 사진이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빠른 전개와 연기자들의 이준기, 박하선 등 배우들의 열연으로 화제가 된 '투윅스'는 딸 수진의 골수 이식 수술 까지 남은 시간을 의미하며,수술 날짜를 맞추기 위해 살인 누명을 벗고 절대 잡혀서는 안 되는 한남자의 목숨 건 탈 주와 그를 쫓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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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기의 본격적인 탈주 이야기가 시작됐다.

 

지난 8일 방송 된 ‘투윅스’(작가 소현경, 연출 손형석, 최정규) 2회에서 장태산 역할을 맡은 이준기는 호송 중 교통사고가 난 틈을 타 도주하는 모습이 그려 졌다.

 

태산은 자신이 딸에게 2주 후 기증하기로 약속한   골수기증을 위해도주를 결심한다. 이날 방송에서 문일석(조민기 분)이 살인 누명을 씌웠다는 배후임을 알게 됐지만 알리바이는 대지 못했다. 장태산은 문일석이 서인혜(박하선 분)를 죽이겠다는 협박에 8년전 대신 감옥에 갔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서인혜와 딸이 위험에 빠질 수 있음을 직감했다. 장태산은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하면서 “나는 쓰레기로 살았다. 인혜를 보내면서 내 심장이 다시 뛸 줄 몰랐다. 그 작은 아이를만나게 되기 전까지.내 생애 단 한번 사람으로 살고 싶다”고저음의 안정적인 목소리로  내레이션 하며 극 전개의 기대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이준기는 이번 드라마에서 파격적인 변신에 성공.


드라마의 주 축으로 극을 끌고 나가며 건달에서 부성애 연기까지 흠잡을 데 없는 물오른 완벽한 연기력을 보여주고있다. 방송 말미 영상과 어우러진 OST도 중요 감상 포인트 였다. 록 밴드 넬 (Nell)이 부른 런 (Run)은 감각적이고 세련된 자작곡을 선사하며 웰메이드 드라마의 품격을 높였다.

 

한편 이준기가 살인 누명을 쓰고 탈주하며 본격적인 2주일간의이야기의 시작을 알린 ‘투윅스’에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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