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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주는 강한 울림과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로 호평을 받으며 흥행 순항중인 <제보자>가 지난 10월 11일(토) 서울 전역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하며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화답했다. 


임순례 감독, 박해일, 유연석, 이경영, 송하윤까지 참석한 이번 무대인사는 개봉 2주차임에도 진행하는 관마다 관객들이 좌석을 가득 메우고 있어 <제보자>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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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및 배우가 입장하자 관객들은 열렬한 환호로 이들을 맞이하였다. 임순례 감독은 “오늘 나들이 가지 않으시고, 저희 영화 선택해주셔서 너무 감사 드린다. 재미있게 보셨으면 주변 분들과 함께 영화에 대한 좋은 말씀 나누길 바란다.”고 전하며 황금 같은 주말에 영화 <제보자>를 선택해준 관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해일은 “여러분께서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진실의 힘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100만을 넘길 수 있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이 여러분이신 만큼, 깊은 여운이 남는 영화가 되길 바란다”며 <제보자>의 100만 돌파를 가능하게 한 관객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경영은 “영화 속 저는 너무 멀리 왔지만, 여러분들의 <제보자>에 대한 사랑은 멈추지 않고 멀리 가셨으면 좋겠다”는 본인의 대사를 활용한 센스 있는 멘트로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또한 이경영은 영화를 보고 난 뒤 재미있는 댓글 중 하나로 “평점 믿고 어제 봤어요. 내용과 배우들 모두 좋았습니다. 특히 몰리”를 직접 읽어주면서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유연석은 “무대인사 다니면서 관객 여러분들에게 오히려 더 힘을 많이 받는 것 같다. 정말 재미있는 영화이고, 보고 나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영화라 자신한다”며 영화의 탄탄한 작품성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송하윤은 “오늘 무대 인사를 하면서 좋은 기운을 많이 받는 것 같다. 이 좋은 기운 다른 분들에게 꼭 전달 주시길 바란다”는 귀여운 당부의 멘트를 잊지 않았다. 또한 이번 무대인사에는 임순례 감독을 비롯한 배우들의 싸인이 담긴 포스터를 선물하는 시간을 마련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였다.


더불어 <제보자>의1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한 셀카 사진이 함께 공개되었다. <제보자>의 무대인사를 준비하는 동안 촬영된 이번 셀카 사진에는 임순례 감독, 박해일, 유연석, 이경영, 송하윤이 함께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서로에 대한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서울 전역 무대인사로 관객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은 <제보자>는 열렬한 반응과 찬사로 2014년 가을 최고의 흥행작으로 등극, 박스오피스 점령 중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메가박스, 영화사수박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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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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