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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극본 김남희, 고선희, 전영신 /연출 이윤정)의 유정(박해진 분)과 홍설(김고은 분)이 한층 더 끈끈해져 설렘 지수를 높이는 반면 유정의 싸늘함이 점점 더 모습을 드러내 안방극장을 급속 냉각시켰다.


어제(22일) 방송된 13회에서는 정설커플(유정+홍설)이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시시콜콜한 일들까지 이야기할 정도로 가까워져 시청자들을 훈훈케 했다. 홍설은 백인호(서강준 분)에게 공부를 가르쳐 주고 있다는 사실은 물론, 길에서 우연히 백인하(이성경 분)를 만났다는 것 등 사소한 일상들을 모두 공유했다. 이에 설은 고자질쟁이가 된 것 같다고 어색해했고 유정은 정말 가까워진 기분이라며 활짝 웃어 설렘을 더했다.


특히, 스트레스성 위염으로 쓰러진 설의 병실에 찾은 유정이 좁은 병원 침대에 나란히 누워 그녀를 꼭 안아줄 때엔 여심은 물론 남심까지 두근거리게 만들었다는 반응. 하지만 두 사람이 점점 가까워질수록 유정의 차가운 면모가 수면 위로 떠올라 시청자들을 옴짝달싹 못하게 했다.

 

학교에서 일어난 족보 사건에 대해 전해들은 유정은 설에게 “어차피 다들 널 이용하려는 것 뿐이니까 걔들 사정 일일이 다 봐줄 필요 없어”라고 단호한 조언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인호의 사정을 알게 된 유정은 그의 빚을 갚아주는 대신 설에게서 떨어져주는 조건을 내걸었다. 그의 얼음처럼 차가운 눈빛과 표정은 안방극장을 급속 냉각시키기 충분했다고.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정설커플은 더 편해지고 달달해지는데 전개를 계속 예측할 수가 없음”, “한 시간이 10분 같아요. 시간 왜 이렇게 빨리 감”, “치인트는 엄청 설레다가 갑자기 긴장되다가.. 진짜 방심할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처럼 한없이 다정하다가도 다가가갈 수 없을 만큼 차가워지는 유정의 모습은 시청자까지 냉탕과 온탕을 오가게 만들며 60분을 쥐락펴락했다. 이에 점점 방심할 수 없는 애정전선의 정설커플이 남은 3회 동안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어제(22일) 방송에서는 홍설이 가지고 있는 유정의 족보를 탐내는 상철선배(문지윤 분)의 뻔뻔함이 분노를 불러 일으켰다. 때문에 족보와 관련된 새로운 사건이 시작됐음을 알려 흥미진진함을 배가시켰다.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14회는 오늘(23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tvN,  YTREE COMPANY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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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녀석들’ 박해진이 범인을 찾는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며 추리왕에 등극했다.


박해진(이정문 역)이 어제(11일) 방송된 OCN ‘나쁜 녀석들’ 2부에서 20명 이상의 사람을 죽인 연쇄 살인범, 철물점 주인을 찾는데 큰 정보를 밝혀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은 것.


본격적으로 범죄자를 찾는데 박차를 가한 ‘나쁜 녀석들’이 처음 맡은 사건은 바로 비오는 날마다 사람을 죽이는 연쇄 살인범을 찾는 일. 연쇄 살인범의 마지막 사건 현장을 찾은 박해진은 비오는 날 살인을 저지른 것, 그리고 사건 현장에 혈흔이 낭자한 것을 바탕으로 범인의 살인 동기가 피 냄새를 맡기 위함을 발견했다.


또한, 실수와 망설임이 없는 너무나 깔끔한 살인임을 캐치, 수없이 실패를 반복하며 살인 연습을 했다는 것을 추리해 ”범인이 숨어있는 살인, 그걸 찾아“라는 촌철살인의 말을 남겨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박해진이 던져준 단서를 통해 범인 찾기에 나선 김상중(오구탁 역)과 강예원(유미영 역)은 범인을 잡지 못한 미제 사건을 위주로 파악한 결과 사건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다.


특히, 박해진은 대사 한 마디 한 마디에 집중하게 만드는 놀라운 흡입력과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눈빛 연기를 통해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드라마에 막강한 힘을 불어 넣었다는 평. 2부에서의 연기 역시 누리꾼들에게 호평 세례를 받으며 앞으로 진행 될 드라마 속 활약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방송 직후, 누리꾼들은 “박해진, 역시 2부에서도 존재감 대박!”, “역시 천재라더니 범인 찾는 클라스가 다르네”, “박해진만 등장하면 소름, 연기력 장난 아니다”, “박해진 인생배역 만난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3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 박해진은 자신이 살인을 저지른 사실을 여전히 기억하지 못한 채 혼란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이며 캐릭터에 대한 미스터리를 남겨 이정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점점 더 미궁 속으로 빠져가는 박해진의 ‘나쁜 녀석들’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OCN에서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OCN, 와이트리미디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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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진이 화보를 통해 가을남자로 변신했다.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측은 8월14일 박해진의 남성의류 '지센 옴므' 2014 F/W 화보 사진들을 전격 공개했다.






아직 한 여름인데도 불구하고 때이른 겨울패션을 선보인 박해진은 보기만 해도 따뜻해지는 점퍼와 목도리를 착용하고 우수에 찬 눈빛을 발산해 여심을 따뜻하게 녹이고 있다.


박해진의 매력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댄디한 니트와 세미정장을 차려입고 가을남자로 깜짝 변신하기도. 특히 박해진은 우월한 비율과 조각같은 비주얼을 뽐내며 지센의 신상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 현장 스태프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박해진은! 또한 촬영 틈틈이 스태프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누고 모니터링하면서 화보촬영에 임하는 등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고.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박해진이다", "이런 남자친구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박해진 패션센스 대단해", "박해진 옷발 너무 부럽다", "연예인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말 그대로 우월 비주얼이네. 이러니 안반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해진은 오는 10월 4일 밤11시 첫 방송될 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나쁜 녀석들’에서 사이코패스 기질이 숨어있는 ‘최연소 연쇄 살인범’ 이정문 역을 맡아 과감한 연기변신을 시도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지센 옴므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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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이 마지막 2회를 남겨두고 그 동안 함께 해 주신 시청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출연진들의 ‘애교 인증샷’을 대방출 했다.


배우들의 놀라운 연기력과 세심한 연출,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SBS 월화 드라마 ‘닥터 이방인’(진혁, 홍종찬 연출/ 박진우, 김주 극본/ 아우라미디어 제작) 측은 7일 19회 방송을 앞두고 ‘닥터 이방인’을 사랑해준 시청자들을 위한 특급 선물로, 출연진들의 애교를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닥터 이방인’ 배우들은 막바지 촬영에 온 힘을 다 쏟으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투혼을 발휘하고 있는 상황. 그런 와중에도 큰 사랑을 준 시청자들을 위해 사랑 가득 담은 감사 인사를 보낸 것.


4개월간 천재의사 박훈에 완벽하게 몰입해 진지함과 코믹함을 넘나들며 시청자들의 폭풍 공감을 부르는 연기로 호평을 이끌어낸 이종석. 그는 감사 인증샷에서도 카멜레온 매력을 뽐냈다. 이종석은 극 중 엄마인 이일화의 어깨를 다정다감하게 감싸고 훈훈한 미소를 지어 듬직한 아들 같은 모습으로 진짜 모자(母子)이상의 친분을 과시했다.


또한, 이종석은 촉촉한 눈망울로 이창이 역의 절친 윤보라와 데칼코마니 브이 미소를 뽐내 눈길을 끌었고, 극 중 갈등관계인 차진수 역의 박해준과는 반전미소로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엘리트 의사 한재준 역을 맡아 복수의 화신으로 최고의 연기력을 보여준 박해진은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특유의 젠틀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해진은 촬영 중간 쉬는 시간에도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아 마지막까지 촬영에 몰두했고, 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연습을 거듭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서로에 대한 특별한 애정과 함께 시청자들을 위한 ‘특급 애교’를 보여준 진세연과 강소라도 눈에 띈다. 평소에도 촬영장에 활력을 주는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두 사람은 시청자들을 위한 인증샷에서도 범상치 않은(?) 자태를 뽐내 이를 지켜보던 스태프들을 웃음짓게 했다.


진세연과 강소라는 그 동안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에 감사함을 가득 담아 입술을 쭈욱 내밀고 러블리 미소를 지어 보이며 애교 2종세트를 선물한 것. 특히 두 사람은 마지막까지 힘내서 열심히 촬영하겠다는 듯이 익살스런 표정으로 활짝 웃어 보여 절로 엄마미소를 짓게 했다.


‘닥터 이방인’ 측은 “마지막까지 배우와 스태프 모두 투혼을 발휘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면서 “그 동안 보내주셨던 사랑에 감사 드리고 단 2회를 남겨둔 ‘닥터 이방인’에 끝까지 따뜻한 사랑과 애정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종영까지 2회를 남겨둔 ‘닥터 이방인’은 오늘(7일) 밤 10시에 19회가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아우라미디어, 더블유엠컴퍼니 제공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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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 박해진이 하얀 의사가운을 벗고, 올블랙 수트로 무장하며 ‘다크 재준’으로 변신했음을 알렸다.

 

종영까지 단 3회만을 남겨둔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진혁, 홍종찬 연출/ 박진우, 김주 극본/ 아우라미디어 제작) 측은 1일 18회 방송을 앞두고 ‘다크 포스’를 발산하고 있는 박해진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6월 30일 방송된 17회에서 박훈(이종석 분)이 고민 끝에 한재준(박해진 분)의 수술을 멈추게 하면서 총리 수술팀 집도의는 한재준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더불어 한재준의 복수가 결판날 것으로 보여 긴장감 넘치는 18회를 예고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해진은 셔츠부터 수트까지 올블랙으로 갖춰 입고 ‘다크 포스’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전에도 수트를 착용했던 박해진이지만 의사가운을 벗고 셔츠까지 블랙을 선택하며 올블랙 착장을 선보인 것은 처음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올블랙 패션은 한재준의 복수가 시작됐음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한재준이 본격적으로 명우대학교병원을 부수기 위해 움직일 것을 의미하고 있다. 무엇보다 어둠 속에서도 날카롭게 빛나는 한재준의 눈빛이 한층 더 서늘해져 독한 복수를 기대하게 한다.

 

또한, 의문의 서류를 집중해서 보고 있는 한재준의 모습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는 명우대학교병원을 한 순간에 무너뜨릴 수 있는 서류. 이에 시청자들은 이를 손에 넣은 한재준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닥터 이방인’의 제작사 아우라미디어는 “복수를 위해 때를 기다리던 한재준이 18회부터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의 복수가 본격적으로 전개되며 많은 사람들이 혼란에 빠질 것”이라며 “폭풍 전개가 예고되고 있는 ‘닥터 이방인’ 18회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닥터 이방인’ 박해진의 ‘다크재준’ 변신을 접한 네티즌은 “헐 눈빛 대박! 마치 사신 같은 느낌!”, “’다크재준’ 등장인가요? 한재준 흑화 시작되면 명우대학교병원은 휘청휘청 거리겠네..”, “한재준이 어떤 방법으로 명우대학교병원을 무너뜨릴지 궁금하다”, “한재준 다크 포스 쩔어! 오늘도 재밌겠다!”, “박해진 머리색부터 발끝까지 다 블랙인 듯! 뭔가 마음 단단히 먹은 모습”, “박해진 복수의 화신 그 자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닥터 이방인’은 천재의사 박훈이 북한에 두고 온 첫사랑 송재희(진세연 분)를 되찾기 위한 여정 속에서,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과 국무총리 수술 팀 선정을 둘러싼 남북 음모 중심에 서 사랑과 경쟁을 펼치는 메디컬 첩보 멜로다. 오늘(1일) 밤 10시 ‘닥터 이방인’ 18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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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 이종석과 박해진이 마주한 채 서로를 서늘하게 바라보며 ‘불꽃 스파크’를 튀겼다. 박해진은 잔뜩 흥분해 이종석의 멱살을 잡고 있고, 이종석은 그에게 잡힌 채 냉소적인 반응으로 박해진을 똑바로 쳐다보고 있어 ‘일과 사랑’을 놓고 본격 경쟁을 벌일 두 남자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브라운관을 압도하는 거대한 스케일과 촘촘하고 세밀한 연출력, 예측불가 긴장감 넘치는 극 전개를 이어가며 화제의 중심에 선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진혁 연출/박진우 극본/아우라미디어 제작) 측은 20일 방송되는 6회를 앞두고 이종석과 박해진의 대결의 시작을 알리는 장면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극중 이종석은 뜨거운 심장을 가진 천재 흉부외과의 박훈으로, 박해진은 차가운 머리를 가진 엘리트 흉부외과의 한재준으로 분하는 가운데 강소라(오수현 역)로 촉발된 두 사람의 경쟁이 본격화될 것이 예고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석은 박해진에게 한 쪽 어깨를 잡힌 채 무슨 짓이냐는 듯 그를 똑바로 쳐다보고 있고, 박해진은 할말이 가득 담긴 눈으로 이종석의 눈을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서로의 눈빛을 피하지 않고 서늘한 시선을 마주하며 찌릿한 스파크를 튀기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박해진이 이종석의 멱살을 잡고 있는데, 이성적이고 냉정한 모습으로 일관하던 박해진이 잔뜩 흥분한 채 언성을 높이는 모습이 담겨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두 사람의 본격적인 대립관계가 어떻게 전개돼 갈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는 6회에 등장하는 장면으로 한재준(박해진 분)이 박훈(이종석 분)에게 명우대학교병원에 다신 얼씬도 하지 말라고 엄포를 놓는 모습이 담긴 것. 명우대학교병원을 자신의 성으로 만들기 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운 한재준은 ‘사랑과 욕망’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는 모습이 앞서 공개됐는데, 한재준은 오수현과 박훈의 남다른 인연에 묘한 질투심을 느끼며 결국 박훈의 멱살까지 잡게 된다.

 

특히 부족할 것 하나 없어 보이는 한재준은 첫사랑 송재희(진세연 분)를 찾겠다는 일념으로 병원을 들썩이게 만드는 박훈이 자신의 계획을 망치고 있다는 생각과 더불어 경쟁심까지 느끼며 ‘일과 사랑’을 둔 두 남자의 갈등이 본격 점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닥터 이방인’ 제작사 측은 “박훈이 첫사랑 송재희와 닮은 한승희(진세연 분)와 재회한 가운데 본격적으로 6회부터 국무총리 장석주 수술팀 선정을 둘러싼 박훈과 한재준의 경쟁이 뚜렷하게 그려질 예정”이라면서 “’닥터 이방인’에 100% 몰입하고 있는 이종석과 박해진의 연기력과 매력대결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종석과 박해진의 ‘불꽃 스파크’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이종석-박해진의 눈빛에 간담이 서늘하다”, “박해진 흥분해도 멋있어”, “두 사람의 표정조차 극과 극이어서 더욱 눈길이 간다”, “이종석은 멱살이 잡혔는데도 꿈쩍도 안하네~”, “이종석 시니컬한 모습까지 매력 있어”, “멋진 남신들의 대립구도라니..날이 갈수록 ‘닥터 이방인’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 “오늘도 본방사수 해야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닥터 이방인’은 천재의사 박훈(이종석 분)이 북한에 두고 온 첫사랑 송재희(진세연 분)을 되찾기 위한 여정 속에서,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 분)과 국무총리 수술 팀 선정을 둘러싼 남북 음모 중심에 서 사랑과 경쟁을 펼치는 메디컬 첩보 멜로다.

 

이종석과 박해진의 불꽃 스파크를 튀긴 강렬한 대립 장면은 오늘(20일) 밤 10시 SBS에서 방송되는 ‘닥터 이방인’ 6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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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 속  엘리트 커플 박해진-강소라가 은밀하면서도 과감한 '오픈카 키스'로 눈길을 끌었다.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탁월한 연출력으로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진혁 연출/박진우 극본/아우라미디어 제작)측은 12일 3회 방송을 앞두고 오감을 자극하는 박해진-강소라의 키스신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박해진은 극중 차가운 머리를 가진 한국 최고 엘리트 흉부외과의 ‘한재준’으로, 강소라는 대학병원 이사장의 서녀이자 실력 있는 흉부외과의 ‘오수현’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극 중 연인관계인 두 사람이 보는 사람까지 가슴 설레게 하는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12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닥터 이방인' 3회에서 박해진-강소라는 은밀하면서도 과감한 오픈카 키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 예정.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픈카를 탄 두 사람의 과감한 키스신 장면이 담겨있는데, 수줍어 하는 강소라(오수현 분)에게 남자답게 다가가 키스하는 박해진(한재준 분)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두 사람은 엘리트 커플답게 타의 모범(?)이 되는 오픈카 키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앞서 공개되었던 수술실 데이트를 통해 엘리트 커플의 병원 안 데이트를 보여줬다면, 오픈카 키스는 병원 밖 두 사람의 데이트 모습.

 

지난 5월 3일 인천국제성모병원 앞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두 사람은 사랑의 감정을 담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고. 키스신을 앞두고 두 사람은 어떤 식으로 연출하면 좋을지 상의한 후 촬영에 들어갔다. 박해진과 강소라는 첫 키스신을 앞두고 긴장된 상황 속에서도 최고의 감정을 끌어냈다. 무엇보다 박해진의 남자다운 모습과 강소라의 여성스러운 모습이 만나 키스의 정석을 연출했고, 금새 OK 사인을 받았다는 후문.

 

박해진-강소라 오픈카 키스에 네티즌은 "사진 보고 심장 멎는 줄! 엘리트 커플이라 키스신도 잘(?)하는 건가?", "핫핫! 박해진 부드러운 눈빛으로 박력 있게 키스를!멋지다 멋져~", "강소라 수줍수줍 열매를 먹었나? 너무 예쁘다~", "박해진-강소라 오픈카 키스 키스의 정석이네~", "닥터 이방인 키스신 풍년이네! 얼쑤~", "오늘 방송으로 얼마나 강한지 확인한것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닥터 이방인'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박훈(이종석 분)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 분)이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메디컬 첩보 멜로다. 이들은 명우대학교병원을 배경으로 국무총리 장석주(천호진 분) 수술팀 선정에 둘러싼 남북 음모의 중심에 서 사랑과 경쟁을 펼친다.

 

박해진과 강소라의 과감한 오픈카 키스로 화제가 되고 있는 '닥터 이방인' 3회는 오는 12일 밤 10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JG엔터테인먼트, 아우라미디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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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장르의 마술사 진혁 감독 사단이 만든 '닥터 이방인'이 고품격 '메디컬 첩보 멜로'로 월화 안방극장을 접수한다.

 

오늘(5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진혁 연출/박진우,김주 극본/아우라미디어 제작)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박훈(이종석 분)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 분)이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메디컬 첩보 멜로다.

 

그동안 시대를 앞서가는 다양한 복합장르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진혁 감독은 탄탄한 대본의 힘을 발휘하는 박진우 작가와 의기투합해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 자신의 복합장르의 결정판인 '닥터 이방인'을 내놓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종석-진세연-박해진-강소라 등 네 명의 주연 배우들의 연기 열정과, 천호진-전국환-최정우-김상호-정인기 등 선배 연기자들이 빈틈없는 연기력으로 가득 채워질 '닥터 이방인'의 시청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한다.




● 한 남자의 폭풍 같은 질주와 두 천재의 맞대결!

   : 뜨거운 심장을 가진 천재의사 이종석 & 차가운 머리의 한국 최고 엘리트 의사 박해진!

 

‘닥터 이방인’은 남한과 북한 어느 곳에서나 이방인이 되어야 했던 한 남자의 이야기다. 단 하나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남한과 북한을 오고 가야 했던 박훈의 폭풍 같은 질주는 자신의 심장 소리와 같은 운율을 지닌 운명적인 여인 송재희(진세연 분)에 대한 사랑이었다.

 

자신의 목숨보다 더 사랑했던 그녀, 자신의 심장보다 더 소중했던 그녀를 찾아 헤매는 시간 동안 너무나 큰 운명과 맞닥뜨리게 되는 박훈은 명우대학교병원을 배경으로 한재준과 국무총리 장석주(천호진 분) 수술팀 선정에 둘러싼 남북 음모의 중심에 서 사랑과 경쟁을 펼치게 된다.

 

결국 '닥터 이방인'은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박훈과 한국에서 최고의 엘리트 코스를 밟아 실력을 인정받은 한재준이 본능과 이성으로 대립하며 맞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많은 이야깃거리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동질감과 이질감을 함께 지니고 있는 남과 북의 상황처럼 커다란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적에서 동지가 되어 가는 이들. 뜨거운 심장을 지닌 이종석과 차가운 머리를 지닌 박해진이 맞대결을 펼치며 형성할 '케미스트리'는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다.

 

● 진혁 사단으로 뭉친 신구 배우의 환상적인 라인업!

   : 이종석-진세연-박해진-강소라 & 천호진-전국환-최정우-정인기-박해준

 

'닥터 이방인'은 진혁 감독 사단으로 뭉친 신구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진혁 감독의 '검사 프린세스'를 통해 데뷔한 이종석은 주인공 박훈 역을 맡아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닥터 이방인'에서 한 남자의 폭풍 같은 질주를 보여줄 예정이며, 생애 첫 1인 2역을 맡은 진세연 역시 박훈의 첫사랑 송재희 역과 미스터리한 마취과 의사 한승희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을 것으로 보인다.

 

'별에서 온 그대'로 최고의 핫한 배우 반열에 오른 박해진 역시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 역으로 이종석과 맞대결을 펼치며 다시 한 번 궁극의 연기력을 뽐내 극의 중심을 잡을 예정이며, 오수현 역의 강소라 역시 엄친딸 흉부외과의로의 변신을 끝마쳐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들 네 명의 주인공을 비롯해 최고의 연기력과 임팩트 있는 연기로 안방극장을 들었다놨다하는 천호진-전국환-최정우-정인기-박해준이 모여 극을 탄탄하게 채움으로써, '닥터 이방인'은 전에 없는 완벽한 신구 배우 조화를 이뤘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 뿐 아니라 그동안 진혁 감독과 연을 맺었던 김상중, 김용건 등이 열일을 제치고 특별출연을 결정하며 의리를 과시, '닥터 이방인'을 지원사격해 한층 더 탄탄한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 '한성별곡' 박진우 작가와 복합장르의 마술사 진혁 감독의 만남!

   : 메디컬 첩보 멜로 '닥터 이방인', 복합장르의 진화 보여줄 단 하나의 작품!

 

'닥터 이방인'은 각각 많은 고정팬을 확보하고 있는 박진우 작가와 진혁 감독의 만남 그 자체만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성별곡', '바람의 나라'를 통해 거대한 스케일 속에서 탄탄한 구성을 선보이며 폐부를 찌르는 대사로 주목을 받은 박진우 작가는 복합 장르의 마술사 진혁 감독과 오랜 시간 의견을 주고 받으며 '닥터 이방인'을 집필했다. 박진우 작가는 '닥터 이방인'을 한 남자의 목숨과 맞바꾼 운명적 사랑이라는 멜로와 서로 상반된 두 의사의 맞대결이라는 메디컬, 그리고 알 수 없는 음모에 맞서는 이야기로서의 첩보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숨어 있는 흥미 진진한 구성으로 풀어냈다.

 

이 모든 재료들은 그동안 로맨틱 코미디 호러 ‘주군의 태양’, 액션 멜로 ‘시티 헌터’, 로맨틱 미스터리 멜로 ‘검사 프린세스’, 가족 성장 로맨스 ‘찬란한 유산’등의 연출을 통해 복합장르의 마술사로 불리는 진혁 감독의 손에 버무려져 스타일리시한 메디컬 첩보 멜로 드라마로 탄생될 것이다.

 

이처럼 믿고 보는 극본과 시대를 앞서가는 남다른 연출력, 신구 배우의 조화를 제대로 이룬 '닥터 이방인'은 2014년을 뜨겁게 달굴 단 하나의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와 탁월한 연출력으로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할 ‘닥터 이방인’은 오늘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SBS, 아우라미디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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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박해진-진세연-강소라가 주인공으로 나선 ‘닥터 이방인’의 감각적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한반도 지도를 수놓은 네 명의 주인공의 모습이 담겨 있어 ‘닥터 이방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오는 5월 5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진혁 연출/박진우, 김주 극본/아우라미디어 제작) 측은 주인공들의 4인 4색의 매력을 담은 포스터를 29일 공개했다.

 

‘닥터 이방인'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박훈(이종석 분)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 분)이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메디컬 첩보 멜로. 이들은 명우대학교병원을 배경으로 국무총리 장석주(천호진 분) 수술팀 선정에 둘러싼 남북 음모의 중심에 서 사랑과 경쟁을 펼친다.

 

우선 ‘두 개의 심장, 하나의 박동… 운명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 이라는 카피가 눈에 띄는 가운데 네 명의 주인공이 한반도 지도를 수놓아 눈길을 끈다.

 

운명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의 주인공인 이종석과 진세연이 서로 다른 곳을 응시한 채 애틋한 감정을 전달하고 있어 두 사람이 그릴 멜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한편, 네 명의 각기 다른 운명에 처해진 주인공들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천재의사 박훈 역의 이종석은 처연하면서도 비장한 눈빛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박해진 역시 이에 못지 않게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들 사이를 지켜보는 강소라와 아련한 눈빛의 진세연이 각기 다른 매력을 드러내고 있어 ‘닥터 이방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이들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명우대학교병원에서 만나게 되는데 포스터에는 각자 사연을 가지고 있는 네 명의 주인공이 대비를 이루면서도 묘하게 닮아있어 ‘닥터 이방인’에서 그려질 이들의 관계에 궁금증을 가지게 만든다.

 

‘닥터 이방인’ 제작사 아우라미디어 측은 “포스터에는 이종석-박해진-진세연-강소라 네 명의 주인공들의 얽히고 설킨 운명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듯 하다”면서 “이들이 만들어갈 ‘닥터 이방인’의 얘기에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복합장르의 마술사 진혁 PD와 탄탄한 대본의 힘을 발휘하는 박진우 작가가 의기투합해 2014년을 뜨겁게 달굴 단 하나의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닥터 이방인’은 오는 5월 5일 첫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아우라미디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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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을 뜨겁게 달굴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진혁 연출/박진우 극본/아우라미디어 제작)이 이종석-박해진-진세연-강소라 등 주연 캐스팅을 완료함과 동시에 제목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항해에 나섰다.


‘신의 선물-14일’ 후속으로 오는 4월 28일 첫 방송 예정인 ‘닥터 이방인’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박훈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이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남북 최대의 작전을 펼치는 메디컬 첩보 멜로. ‘주군의 태양’, ‘시티 헌터’, ‘검사 프린세스’ 등 복합장르의 마술사 진혁 PD가 연출을 맡아 ‘2014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닥터 이방인’에서 이종석은 어린 시절 남북한 정치 거래의 희생양으로 북으로 넘어가 천재적인 흉부외과의로 성장하는 ‘박훈’ 역을 맡았다. 박훈은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잃어버린 첫사랑 송재희를 찾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돈을 버는 뜨거운 심장을 가진 인물.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로 대세로 떠오른 이종석은 이번 ‘닥터 이방인’을 통해 첫사랑을 찾기 위해 질주하는 박훈 역으로 그 동안 숨겨 놨던 ‘진한 수컷의 향기’를 그득하게 풍겨내며 심장을 파고드는 치명적인 매력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별에서 온 그대’로 큰 인기를 얻은 박해진은 냉철함을 지닌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 역을 맡아 또 한 번 여심 접수를 예고하고 있다. 한재준은 엘리트 코스만을 밟아온 하버드 대학병원 부교수 출신의 흉부외과의로 우월한 외모와 매너까지 갖춰 ‘완벽남’에 가깝지만, 자신의 진심만은 보여주지 않는 파란 바다의 심연 같은 인물이다.


데뷔 후 첫 ‘1인 2역’에 도전하는 진세연은 북한 고위층의 자제로 어려움 없이 자라 밝고 긍정적인 박훈의 첫사랑 ‘송재희’ 역과 미스터리한 마취과 여의사 ‘한승희’ 역을 넘나들며 ‘이중 매력’을 발산할 예정. 이와 함께 강소라는 미완성인 인생에서 완전한 사랑을 갖기 위해 도전하는 명우대학병원 이사장의 서녀이자 실력 있는 흉부외과의 ‘오수현’ 역으로, 입체적 엄친딸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최근 대세로 떠오른 ‘캐스팅 0순위’의 이종석-박해진 두 남자배우와 탄탄하게 연기력을 다져온 진세연-강소라 두 여배우의 만남은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네 명의 매력적인 배우들이 진혁 PD의 연출력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감을 모은다.


‘닥터 이방인’ 제작사 아우라미디어 측은 "뛰어난 연출력의 진혁 PD와 몰입도 높은 스토리를 자랑하는 박진우 작가, 뜨거운 열풍의 주인공 이종석-박해진-진세연-강소라 등 믿고 보는 제작진과 배우들이 만나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선 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시청자들의 높아진 눈높이를 맞출 웰메이드 드라마가 되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종석-박해진-진세연-강소라가 캐스팅 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닥터 이방인'은 SBS 드라마 '신의 선물-14일' 후속으로 오는 4월 28일 첫 방송 예정이며 매주 월-화요일 밤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이종석-박해진-진세연-강소라 각 소속사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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