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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비밀의 문’에서는 위기에 빠진 서지담(김유정)을 구하기 위해 좌포청 종사관에 맞서는 운심(박효주)의 강단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균(권해효)으로부터 딸 지담을 기생으로 만들어달라 부탁 받은 부용재 행수 운심은 지담을 기생으로 변장시켜 기방에 숨어있도록 했다. 그러나 곧 좌포청 종사관 변종인(정문성)이 부용재에 들이닥쳐 수배자 명부를 보이며 지담을 추포하려 했다.

 

이에 운심은 서지담을 구하고자 “부용재는 나랏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오시는 곳이다. 준법하는 마음 하난 뼛속에 깊이 새겨 두는바, 국법을 위법한 무도한 년을 기녀로 삼을 일 없다”고 말하며 행수로서의 포스 넘치는 카리스마를 내보였다.

 

그러나 종사관은 서지담에 자신의 수청을 들라 했고, 부용재와 운심을 곤란하게 하지 않기 위해 수청을 들겠다 수락했다. 종사관이 지담의 옷고름을 풀려는 순간 또 한번 운심은 기방의 문을 열고 “부용재 오늘은 그만 문 닫겠다”고 말해 종사관을 저지시켰다. 세자 이선(이제훈)이 지담을 구하기 위해 소식을 듣고 달려왔던 것.

 

극중 서균과 함께 지담의 가장 가까운 조력자로 활약하고 있는 운심은 이날 방송된 ‘비밀의 문’ 6회에서 기존 단아하면서도 친근한 모습과 달리 아름다움과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강인한 기생 포스를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선과 지담의 계속되는 인연으로 미묘한 기류가 형성되며 두 사람의 러브라인과, 이들을 지키기 위해 위험도 마다하지 않는 서균, 운심 등 조력자의 활약이 앞으로 어떤 전개를 맞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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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할배 수사대’에서 비밀 범죄조직의 핵심멤버로 활약한 박효주의 정체가 드러나는데 이어, 이기우와의 충격적인 비하인드 스토리가 밝혀진다.

 

11일 방송되는 tvN 금요 드라마 ‘꽃할배 수사대’(극본 문선희, 연출 김진영) 10화에서는 범죄조직 골드피시의 비밀요원으로 활약중인 박효주의 정체가 할배들에 드러나는데 이어, 골드피시 수장 이기우와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밝혀질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지난주 방송에서 4회 만에 재등장한 박효주는 골드피시라는 사실을 여전히 수사대에 들키지 않고 골드피시의 정체를 알아내려는 할배들을 교묘하게 방해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극의 마지막에서 골드피시의 수장 이기우가 등장해 모습을 드러냄과 동시에 이어진 예고에서 이기우와 박효주가 대면하는 모습이 그려져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예고했다.

 

또한, 10회 예고에서 박효주는 이기우를 찾아가 무언가 심각한 대화를 나누고 분노하는 모습과 누군가를 절절하게 그리워하는 모습 등을 보여, 이기우와 박효주간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어 오늘 공개된 박효주와 이기우의 스틸컷에는 진지한 눈빛의 박효주와 그러한 그녀를 의미심장하게 바라보는 이기우의 모습이 두 사람에 얽힌 엄청난 비하인드를 예고하는 듯 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꽃수대’는 하루 아침에 70대 노인으로 변한 젊은 형사들과 20대 엘리트 경찰이 원래의 몸을 되찾고 회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회춘 누아르 드라마. ‘테마게임’, ‘남자셋 여자셋’ 등 예능작가 출신 문선희 작가가 극본을 맡았으며, 영화 ‘위험한 상견례’, ‘청담보살’, ‘음치 클리닉’ 등을 연출한 김진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화제를 모으는 중. ‘응답하라1994’, ‘식샤를 합시다’와 같은 예능적 요소가 결합된 새로운 방식의 tvN 예능형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tvN ‘꽃할배 수사대’는 11일 저녁 9시 50분 10회가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tvN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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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4.0 | ISO-100 | 2014:05:15 16:50:51


배우 박효주의 웨딩드레스 화보가 공개됐다.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에 출연중인 박효주가 최근 ‘웨딩 21’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해진 여성미를 과시했다.

 

29일 공개된 화보 속 박효주는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드레스 사이로 매끈한 각선미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학창시절 오랫동안 무용수를 꿈꾸며 발레를 전공해 온 박효주는 토슈즈를 신고 우아한 포즈로 고혹적인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했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4.0 | ISO-100 | 2014:05:15 17:18:53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250sec | F/4.0 | ISO-100 | 2014:05:15 17:45:12

 

또한 촬영이 진행되는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았던 박효주의 모습이 화보에 그대로 드러나 화사한 여성미를 더욱 짙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효주는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타짜2-신의 손’에서 작은마담 역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웨딩21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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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효주가 발레리나로 완벽 변신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박효주가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발레 실력을 뽐냈다. 박효주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촬영 중 학창시절 오랫동안 전공하며 배워온 발레 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인 것.
 
더불어 박효주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러시아 발레연습장에서 발레를 하던 중 공중에 머물러 있는 듯 보이는 발롱(Ballon) 점프 하는 모습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당시 프로그램을 촬영한 윤정주 피디는 “효주씨가 러시아에 가기 전부터 여행지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보였고, 어렸을 적 꿈이 발레리나였다는 점을 생각해 러시아에서 발레를 해보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제안하게 되었다”며 “전문가들과 함께 고난도의 동작을 무리 없이 소화하는 효주씨를 보며 현장에서 실제 무용수들의 칭찬이 끊이질 않았다. 눈 앞에서 직접 공중 점프를 해내는 효주씨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낼 만큼 아름다웠다”는 말로 현장의 생생함을 전했다.
 
또한 박효주는 방송을 통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린스키 극장을 둘러보며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발레를 전공하던 시절 가장 가고 싶었던 나라가 러시아에요. 어렸을 적 꿈이 발레리나였는데 엄마한테 러시아에 보내달라고 종종 말했었죠. 그래서 제게는 이 곳이 굉장히 느낌이 남다른 것 같아요. 정말 특별한 순간이네요”라는 소감과 함께 고등학교 2학년 당시 발레를 하던 모습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 마리 핑크 스완이네”, “모델 출신이라 S라인인줄 알았더니 발레리나였어!”’ “박효주 팔색조 매력 대박”, “발레리나 포스 살아있네~”, “양파 같은 매력의 여배우”, “고2의 발레리나… 모태 미녀였어요! 효주씨 정말 아름답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개봉한 영화 <48M>의 주연으로 열연해 화제를 모은 박효주는 오는 8월 개봉예정인 영화 <감기>에서 바이러스 사태에 맞서는 감염내과 전문의로 분해 180도 달라진 모습을 선보이며 또 한번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 Provides Photo by 열음ENT Press Release
/ MediaPap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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