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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은 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에서 양희은 특집을 맞아 '하얀 목련'을 선곡, 반전 있는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세 번째로 무대에 오른 박수진은 양희은의 '하얀목련'을 선곡해 열창했다. 박수진은 하얀 목련을 떠올리게 하는 하얀 롱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차분하게 노래를 시작했다. 도입부가 끝나자 보이그룹 빅스타 필독의 등장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켰고 박수진은 하얀 원피스에서 짧은 튜브탑과 가죽 핫팬츠를 입고 록커로 변신, 완벽한 반전 매력을 어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수진은 앞서 무대를 펼친 알리와의 경합에서 졌으나 인상 깊은 무대를 남겼다.

 

이에 양희은은 "아직 만 스물이 안 됐던데, 재밌게 봤다. 저 나이 나름의 에너지가 부러웠다"고 평가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수진은 '하얀 목련', 그룹S는 '행복의 나라', 손호영&동준은 '세노야 세노야', 홍경민은 '한계령', JK김동욱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스윗소로우는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알리는 '일곱 송이 수선화'를 선곡해 다양한 무대를 보여줬다.

 

한편 박수진은 지난 12일 두 번째 싱글앨범 '빈자리'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BRAVE ENTERTAINMENT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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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3.2 | ISO-3200 | 2014:01:22 22:16:54


MBC 월화특별기획[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에서 원나라 황후 타나실리 역을 맡아 악랄한 연기로 주목받고 있는 백진희의 반전 매력이 담긴 스틸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극중 딱딱한 표정에 날카로운 눈빛을 하고 있는 타나실리의 모습과는 달리 서이숙, 조재윤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브이를 그리고 있다. 또 극중 승냥(하지원)을 벌하던 채찍을 손에 들고서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기황후]를 통해 첫 악역을 맡은 백진희는 많은 우려 속에서 그동안 봐왔던 백진희가 아닌 새로운 모습으로 180도 변신에 성공하며 연기력 호평을 받았다. 백진희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위해서 살생도 마다하지 않는 무서운 여인인 타나실리 역으로 타환의 관심을 받는 승냥이와 앞으로 큰 대립을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방송된 [기황후] 26회에서 후궁이 되자마자 황제 타환(지창욱)과 합방한 승냥을 질투해 궁녀들을 시켜 얼굴에 두드러기가 나는 가져다주고 밥에 모래와 나뭇가지를 섞는 등 온갖 악행을 보였다.


하지만 승냥이 모두 피해가자 타나실리는 승냥에게 아무 말도 전해주지 않고 자신의 어머니 기일에 머리장식을 했다는 이유로 땀이 맺힐 때까지 채찍으로 승냥을 사정없이 내려쳤고 이런 타나실리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할 만큼 악랄했다.


드라마 관계자는 “극 초반 백진희는 그동안의 이미지 때문에 악역을 잘할 수 있을 지 우려가 많았는데 그 우려가 무색해질 만큼 배역을 완벽히 소화해 내며 잘 극복해 나가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도 시청자들에게 더욱 각인될 매서운 연기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타나실리(백진희)는 승냥(하지원)을 죄인으로 만들기 위한 계략을 꾸미는 모습이 예고되며 내명부에 또 다시 어떤 사건들이 일어날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이김프로덕션, MBC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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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에서 권율 총리로 열연 중인 이범수가 물오른 팔색조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달콤한 로맨틱 가이와 거친 상남자의 면모를 오고 가는 극과 극 매력은 얼어붙은 여심까지 녹인 채 시청자들을 브라운관 앞으로 끌어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총리와 나' 9회에서는 권율 총리가 다정을 격하게 끌어안으며 그간 숨겨왔던 자신의 마음을 폭발시켜 두 사람의 러브 모드가 본격화 됐음을 알렸다.


이 날은 특히 권율 총리로 맹활약하고 있는 이범수의 극과 극 '반전' 매력이 빛났다. 그는 다정과 함께 한 신년 기자 간담회에서 스캔들뉴스 대표 고달표(최덕문 분)가 "이 결혼 계약 결혼 아닙니까?"라고 돌직구 질문을 날리자 "계약 결혼 맞습니다. 계약이란 지켜야 할 의무를 미리 정해놓고 서로 어기지 않겠다 약속하는 것이다. 우리는 결혼을 하면서 약속을 했다. 아내와 남편으로서 서로 최선을 다하자"라면서 "이 여자 제가 절대 안 놔줄 겁니다. 때문에 우리의 결혼은 종신계약입니다"라고 말하는 재치 있는 대응으로 다정의 마음을 또 한번 설레게 하며 로맨틱 가이의 면모를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다정에게 접근금지를 선포한 후 방으로 돌아와 토끼눈을 뜬 채 큰 숨 내쉬며 "말도 안 되는 오해를 받으니 심장이 다 뛰네"라고 말하며 설렘 가득한 눈빛을 보이는가 하면, 스케이트장에 남몰래 따라온 다정에게 "남다정씨가 여기 왜 있지?"라고 틱틱거리면서도 미소 짓는 모습으로 여심을 자극했다.


하지만 이도 잠시. 권율에게 "저 여자 때문에 넌 우리 나영이 다 잊은 것 같다"는 박준기(류진 분) 장관의 촌철살인 같은 말 한마디에 그는 결국 다정에게 마음에도 없는 독설로 그와의 선 긋기에 나섰다.


그는 여전히 자신에게 살갑게 대하며 "왜 저를 그렇게 피하세요?"라고 묻는 다정에게 "남다정 씨가 불편해졌어. 나나 아이들에게 잘해주려고 노력한 거 처음엔 고마웠었어. 하지만 이젠 부담스러워"라고 말하며 "필요이상으로 애쓰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게 서로를 위해서도 좋을 거야"라고 말하며 선을 그었다.


이어, "남다정 씬 지금 이 상황이 재미있나? 아내인 척 계약 결혼 연기하는 게 재미있어?"라며 "이런 식으로 선을 넘기는 행동은 하지 않는 게 좋겠어"라며 단호하게 일괄하며 나쁜 남자의 모습을 풍기다가도 다정에게 선물하려던 머리핀을 소중히 들여다보며 가슴 아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위기에 처한 다정을 구해준 뒤 다시 한 번 그에게 선을 그으려 냉담한 반응을 보이지만 눈물 흘리며 자신의 속내를 진솔하게 고백하는 다정을 격하게 끌어안으며 다정을 향한 숨길 수 없는 마음을 폭발시켰다.


이처럼 이범수는 권율 총리라는 완벽한 캐릭터 몰입으로 그의 흡입력 있는 눈빛 연기는 안방극장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 냉정하지만 때론 부드럽고 위트 있는 이범수의 모습에서 연기하는 즐거움이 서려 있을 정도.


다정을 향해 변화되는 미묘한 감정들을 섬세한 표정과 대사로 표현해 공감을 얻어냈을 뿐만 아니라 거기에 현실성 있는 인간미까지 부여해 까칠하면서도 로맨틱한 매력을 두루 갖춘 권율 총리 캐릭터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방송이 끝난 후 네티즌들은 SNS 등을 통해 "막판 이범수 윤아 안은 거 대박!", "아~ 권총리님 박력ㅠ 이제 그만 서로 알콩달콩 대놓고 보여줘요", "재밌음. 허전한 월화를 이렇게 채어주는 총리와 나", "총리님 박력터지구~", "권총리 이범수 님. 겁나 멋지심~ 스케이트 타시는 거 보고 깜짝 놀래 완전 잘 타심ㅠ 왤케 멋진 거야"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본격적으로 권율의 마음이 다정을 향하고 있음이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향후 다정-권율 커플의 사랑을 이루고 다정이 진짜 총리가족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총리와 나' 9회는 시청률 7.3%(전국기준)를 기록했다.


네티즌들의 호평과 빠른 입소문으로 월화 드라마의 복병으로 떠오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 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로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KBS, 더 틱톡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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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7 23:19:32

컴백을 앞둔 신예그룹 오프로드(OFFROAD)가 ‘반전매력’이 돋보이는 ‘헤드뱅잉’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그룹 오프로드는 지난 15일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싱글앨범 2집 ‘Head Banging(헤드뱅잉)'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1집 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의 강렬한 비트와 멤버들의 남성다운 스타일링을 통해 컴백 후 무대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소속사 인우프로덕션과 카이로스엔터프라이즈 측은 “이번 앨범을 통해 멤버들이 가지고 있는 파워풀한 모습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주기 위해 휴식기간 동안 운동과 춤 연습을 쉬지 않았다. 안무 자체도 파워풀하기 때문에 남성다운 ‘오프로드’를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2집 타이틀곡 ‘Head Banging'은 오프로드 멤버들의 개성을 잘 표현한 곡으로 중독성 있는 비트와 강렬하고 웅장한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한편 오프로드는 ‘헤드뱅잉(Head Banging)'으로 22일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매주 목요일 밤 11시 SBS MTV 리얼리티 예능 ‘오프로드 원정대’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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