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

« 2018/12 »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박시연, 배수빈, 노민우 등 TV조선 드라마 <최고의 결혼> 캐스팅이 속속 이루어지면서 이들이 선보일 삼각관계와 함께 광고(CF) 모델에 버금가는 최강 비주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고의 결혼>은 자발적으로 비혼모를 선택한 어느 30대 여성의 인생 역정을 통해 ‘여성 인권이 발전된 시대에 걸맞는 결혼이란 무엇인가?’ 라는 심각한 화두(話頭)를 코믹과 멜로를 오가는 세련된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드라마다. 


박시연은 젊은 여성의 워너비인 방송사 메인 앵커 차기영 역을 맡았다. 예상치 못한 임신을 한 차기영은 결혼제도가 스스로에게 맞지 않는다는 걸 깨닫고 ‘결혼 없이 아이만 낳는’ 비(非)혼모를 선택한다. 다시 브라운관 앞에서는 박시연은 쉬는 동안 결혼, 임신 등을 거치면서 한층 속 깊은 연기를 펼칠 준비를 다졌다는 후문이다. 



Canon EOS-1Ds Mark III | 1/125sec | F/4.5 | ISO-100 | 2012:08:30 12:54:49


배수빈은 방송사의 엘리트 앵커였지만, 정치계로 나갔다 낙선하고 언론사로 다시 돌아온 ‘신종 마초’ 조은차 역을 맡았다. 바르고 세련된 이미지로 유명했던 배수빈은 이번 역을 맡으면서 기존에 보여주지 못한 코믹하고도 뻔뻔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P30+ | 1/500sec | F/8.0 | ISO-100 | 2014:05:19 18:58:24


신(新) 한류스타로 자리잡은 노민우는 재벌가 외아들이면서 국내 최고 신문사의 스타기자 박태연으로 등장한다. 박태연의의 공식 직함은 요리 전문기자이다. 기자로써의 날카로움, 요리사로써의 섬세함, 재벌가 상속자로써의 자존심을 두루 갖춘 그는, 뭍 여성의 마음을 어렵지 않게 훔치는 매력남이다. 


드라마와 영화에서 명성을 쌓은 오종록 PD와 고윤희 작가는“이들 외에도 매력적인 인물들이 등장하게 될 것”이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만한 신선한 캐스팅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했다. 


이 시대를 반영하는 젊고 비주얼 강한 캐릭터들이 어우러져 결혼의 의미를 시청자에게 질문하는 드라마 <최고의 결혼>은 오는 9월 TV조선을 통해 첫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TV조선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anunmankm.tistory.com BlogIcon 버크하우스 2014.07.08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비밀'이 추리극 뺨치는 '3대 미스터리'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미 '비밀' 홀릭에 빠진 네티즌은 각 장면에 담긴 의미를 추리하며 서로 의견을 교환하는 등 '비밀'의 줄거리를 유추하고 있는 것.


블랙홀 같은 흡입력으로 정통 멜로의 강한 힘을 보여준 KBS 2TV 수목 드라마 '비밀'(유보라, 최호철 극본/이응복, 백상훈 연출/비밀문화전문산업회사, 콘텐츠K 제작) 측은 인터넷 상에서 네티즌이 가장 궁금해 하는 '3대 미스터리'를 친절하게 정리해 공개했다.


1. 배수빈은 진짜 황정음 가석방 심사에 '不'를 줬을까?


네티즌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은 배수빈(도훈 역)이 자신을 대신해 뺑소니범으로 교도소에 수감된 연인 황정음(유정 역)의 가석방 심사에 어떤 의견을 내놨는지에 대한 부분이다. 이는, 배수빈이 자신의 죄를 대신 뒤집어 쓴 것도 모자라 아이까지 낳은 황정음을 배신했느냐 안 했느냐에 대한 중요한 포인트이기도 하다.


앞서 뺑소니 사고로 연인 양진성(지희 역)과 뱃속의 아이까지 잃은 지성(민혁 역)은 황정음에 대한 복수를 다짐했고 끝까지 그를 괴롭힐 심산으로 5명의 가석방 심사위원에 황정음의 연인 배수빈을 넣어 선택을 지켜보기로 한 상황.


하지만 가석방 심사 후 황정음은 아동 학대죄로 아이를 빼앗기는 장면이 이어졌고 이후 황정음이 출소하는 장면으로 4회가 마무리돼 가석방으로 출소한 것인지, 만기 출소인지 의혹을 증폭시켰다.


이에, 제작진은 "배수빈이 가석방 심사에 불가를 한 것은 맞다. 황정음은 그로부터 2년을 더 복역한 뒤 출소하게 됐다"며 "'비밀' 인서트가 되면서 시간을 점프한 것으로 이 부분은 5회를 보면 자연스럽게 의문이 풀리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 양진성 뺑소니범은 배수빈?


1회부터 네티즌이 갑론을박을 벌인 부분은 양진성 뺑소니 사건의 진범이 누구인지에 대한 부분이다. 표면적으로 드러난 범인은 배수빈이지만 그 동안 지성의 아버지 이덕화(조회장 역)가 지성과 양진성을 떼어놓기 위해 뒤에서 움직이고 있다고 추측한 네티즌은 진범이 이덕화라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 혹은 이다희일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한 인터넷 게시판에 대다수의 네티즌은 "배수빈이 아직도 진범인줄 아는 사람이 있네. 진범은 이덕화다"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배수빈이 사건 조사 시 현장 근처 CCTV에서 반대 방향에서 오던 검은색 승용차를 언급한 것을 근거로 그 검은 차량을 뺑소니 사건의 진범으로 추리하고 있다. 또한 그런 의미에서 양진성의 사고 시간을 정확하게 추정해 봐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밖에 다른 네티즌은 "'비밀' 제작진이 허를 찌를 수도 있다. 진범이 우리가 생각한 것과 달리 배수빈이 정말 진범일 수도 있는 것 아니냐"며 예단은 금물이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제작진은 "뺑소니범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무엇보다 그 비밀에 근접해 나가는 과정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가지게 만들었다.


3. 지성의 사랑 트라우마는 엄마?


마지막 의문은 지성의 사랑에 대한 집착이다. 지성이 왜 복수의 화신이 된 것인지, 그의 트라우마가 무엇인지에 대한 부분인 것.


한 네티즌은 "지성이 양진성 죽는데 '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다 떠나냐'라는 말에서 의미를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 분명히 이덕화가 엄마 얘기도 못 꺼내게 하는데 엄마와 관련돼 뭔가 트라우마가 있는 것 같다"고 추리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지성이 사랑을 제대로 못하는 캐릭터인 것은 백 퍼센트 확실하다. 지금 여친 잃고 애기 잃고 멘붕이 온 상태에서 자신에 대한 자책감까지 몽땅 황정음에게 몰아 넣고 있는 것 같다"고 해석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지성의 집착과 황정음에 대한 복수가 향후 더 강해질 예정이다. 지성의 연기를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렇듯 매회 궁금증을 유발하는 '비밀'스러운 전개로 네티즌을 '비밀 홀릭'에 빠지게 한 '비밀'은 블랙홀 같은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전개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올 가을 단 하나의 웰메이드 정통 멜로드라마임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한편, '비밀'은 사랑하는 연인을 죽인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독한 정통 멜로로 지성-황정음-배수빈-이다희가 출연하며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KBS홍보실, 드라마틱 톡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비밀’ 황정음의 탈수직전까지 간 일촉즉발 교도소 육탄전 스틸이 공개돼 화제다. KBS 2TV 수목드라마 '비밀'(유보라, 최호철 극본/이응복, 백상훈 연출/비밀문화전문산업회사, 콘텐츠K 제작) 측은 운명의 장난으로 뺑소니 사고의 범인으로 몰려 교도소에 수감된 황정음(유정 역)의 교도소 육탄전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 속 수감복을 입고 있는 황정음은 두려움과 긴장감에 휩싸여 불안한 느낌을 떨칠 수 없게 하더니, 이내 작업실에서 육탄전을 벌이고 있다. 뜨거운 다리미를 쥔 손이 누구의 손인지도 모르게 다른 교도소 동기들과 뒤엉켜 있어 일촉즉발의 상황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또한 정수영(단발 역)과 또 다른 수감자를 말리고 있는 듯 했던 황정음이 갑자기 살기 마저 느껴지는 눈빛으로 돌변, 뜨거운 수증기에 휩싸이는 위험천만한 상황에 처해져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갖게 만든다.


특히 지난 방송을 통해 황정음이 연인 배수빈(도훈 역)의 아이를 임신한 것으로 예고 된 상태에서 이번 교도소 육탄전 사진이 공개 돼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비밀’의 제작진은 “눈 앞에서 펼쳐지는 듯한 리얼한 육탄전을 위해 황정음이 마지막 남은 땀방울까지 쏟아내는 열정으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며 “혹시 모를 위험 상황에 대비해 긴장한 제작진과 달리 황정음은 탈수 직전까지 가는 상황에서도 온 몸을 내던지며 육탄전을 펼쳐 스탭들마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물 익은 황정음의 연기에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황정음이 ‘혼신의 연기’로 완성한 강도 높은 교도소 육탄전 스틸을 접한 네티즌은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와 게시판에 “유정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유산되면 안되는데 ㅠㅠ”, “황정음 연기 잘한다 잘한다 했더니 대박일세!”, “진짜 육탄전 격렬하다. 리얼리티 진짜 최고인 듯”, “’비밀’ 황정음이 나를 들었다 놨다 하는구나. 열연 인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밀'은 사랑하는 연인을 죽인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독한 정통 멜로로 지성-황정음-배수빈-이다희가 출연하며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비밀’은 지난 2회 방송까지 사랑하는 연인 배수빈을 대신해 뺑소니범을 자처하게 된 황정음과 뺑소니 사고로 연인을 잃어 또다시 사랑에 대한 트라우마를 경험해야 하는 지성의 증오가 증폭되며, 악연으로 이어진 두 남녀의 독한 사랑의 시작을 알렸다.


/ Photo provided by KBS 홍보팀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NIKON D3 | Manual | 1/125sec | F/5.6 | ISO-200 | 2007:10:24 11:31:31

 

 

배우 배수빈과 이다희가 올 가을 정통 멜로의 진수를 보여줄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비밀'(유보라, 최호철 극본/이응복 연출)에 합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앞서 출연을 확정 지은 지성-황정음과 함께 지독한 사랑과 욕망의 변주곡을 그려낼 예정.

 

배수빈은 '비밀'에서 명석한 두뇌와 수려한 외모로 다정다감하고 정의로운 검사를 꿈꿨으나 큰 사건을 겪으며 야망가로 변모하는 '도훈' 역을, 이다희는 사랑에 목말라하는 '세연' 역으로 안방극장에 색다른 매력을 뿜어낼 예정.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00sec | F/4.0 | ISO-1600 | 2013:07:01 05:04:39

 

드라마 '49'일 이후 2년 여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배수빈은 자신을 위해 헌신한 유정(황정음 분)을 버리고 매몰차게 돌아서는 냉정한 '야망가'의 모습으로 처절한 사랑의 끝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 오가며 활약해온 그의 믿고 볼 수 있는 '연기력'에 기대가 모아지는 것은 당연지사.

 

또한, 최근 종영된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단숨에 캐스팅 0순위로 떠오른 이다희는 권력의 중심에 있는 가질 수 없는 사랑에 아파하면서도 자신의 마음을 감추는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성-황정음-배수빈-이다희가 출연을 확정 지어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비밀'은 사랑하는 연인을 살해한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독한 사랑 얘기를 그린다. KBS 2TV '칼과 꽃' 후속으로 오는 9월, 매주 수·목요일 밤 9시 55분 방송.

 

/ Photo provided by 드라마틱 톡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