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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100sec | F/2.8 | ISO-800 | 2012:07:22 14:31:40

국민 로코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지병현, 김성윤/제작: 본팩토리)이 배수지의 4차원 애교꽃받침으로 시청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스틸 컷에는 얼굴에 꽃받침을 하고 예쁘게 미소 짓는 배수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빅’에서 배수지가 연기한 장마리는 독특한 패션센스와 톡톡 튀는 4차원적 언행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캐릭터. 이러한 시청자들의 사랑에 항상 감사함을 느끼던 배수지가 방송 마지막 주를 기념하여 꽃받침 미소로 감사인사를 전한 것이다.

 

그런데 이는 바로 촬영장 카메라를 향한 것이라 애교인사도 4차원답다는 평이다. 이런 배수지가 귀여웠는지(?) 배수지를 물끄러미 쳐다보는 공유의 표정도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빅’은 종방까지 단 1회만을 남겨두었다. 하지만 해피엔딩일지, 새드엔딩일지 결말을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상황. 시청자들은 15회 예고편을 장면 별로 분석해보기도 하고, 촬영 현장 목격담을 찾아 모으는 등 결말을 추측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말은 오리무중. 이에, ‘빅’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날이 갈수록 더해가고 있다.

 

바쁜 촬영중에도 시청자들을 향한 인사를 잊지 않는 출연진들의 애교에 누리꾼들 역시 “빅의 촬영분위기는 단연 최고!”, “마지막까지 닥본사”, “공유+민정 커플은 아름답고, 공유+수지커플은 특별한 듯...” 이라고 말하며 ‘빅’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국민 로코 ‘빅’은 우연한 사고로 최강스펙 약혼남 몸에 빙의 된 18세 영혼 강경준과 그에게 점점 빠져 드는 길다란의 발칙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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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공유)와 경준(신원호+공유)의 영혼이 체인지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마리(배수지)가 본격적인 강경준 사수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마리는 윤재와 경준의 뒤바뀐 영혼은 돌려놓기 위해 흑주술에 용한 무녀를 찾아간다. 무녀에게 강경준과 서윤재 이름을 적어내며 “두 사람의 영혼을 바꿔달라” 부탁한 마리. 이에 무녀는 “흑주술엔 액받이 총각이 필요하다”라고 말하고, 마리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함께 온 충식을 액받이로 건넸다. 이어 무녀는 마리에게 “두 영혼 사이에 연결고리는 뭔가요? 연인이라든지, 친구라든지, 형제라든지”라고 질문을 던졌고, 마리는 둘 다 한 여자를 좋아한다고 말하는 다소 엉뚱하고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무녀에게 받은 영혼이 바뀌는 부적을 연결고리의 주인공인 다란(이민정)에게 전해주는 등 4차원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을 또 한번 폭소케 했다.

 

한편, 이 장면은 타사 방송인 MBC ‘해를 품은 달’의 흑주술과 액받이 장면을 패러디해 깨알 웃음을 자아내게 했을 뿐만 아니라, ‘해를 품은 달’의 OST까지 흘러나와 극 재미를 배가 시켰다. 방송사를 뛰어넘는 드라마 패러디의 진수를 선보인 장면이었다.

 

이에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해품달 OST 흘러나왔을 때 깜놀! 완전 웃음 폭발했다ㅋㅋ’, ‘아 웃겨! 정말 대박! 예상치 못한 장면에서 빵 터졌음!!’, ‘마리 너무 귀여워! 급소 날리 때 빵! 무녀 찾아갈 때 빵! 다란한테 부적 건낼 때 빵! 빅 웃음 나왔다!’ 등 유쾌한 반응을 쏟아냈다.   귀요미 4차원 스토커 장마리의 모습을 통해 깨알같은 웃음을 자아내게 한 국민 로코 ‘빅’은 사춘기 영혼의 최강 스펙 약혼남과 천하쑥맥 여교사의 아찔 짜릿한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 오늘 밤(26일) 밤 9시 5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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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지가 공유를 꼼짝도 못하게 하며 공유 잡는 천하제일 수지에 등극했다.

 

국민 로코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지병현, 김성윤/제작: 본팩토리)을 통해 로코킹 공유에게 기습킥을 날린것에서부터 끈질긴 스토커 끝에 결정적 단어를 손에 쥐는 등 특급돌 배수지의 활약이 눈부시다.

 

‘빅’의 5회에서 마리(배수지)는 경준(신원호)의 지갑을 되찾기 위해 윤재와 영혼이 체인지된 경준(공유)에게 전화로 경준이 깨어났다고 거짓말을 한다. 이에 깜짝 놀란 경준이 뛰어나가자 그 틈에 경준의 집에 잠입하는데 성공하지만 수첩 획득에는 실패하고 만다. 이에 화가 난 마리는 방실방실 웃는 모습으로 “ 아저씨, 경준이만 모르는 내 비밀이 있거든요. 경준이한텐 안 그러거든요.” 라는 말과 함께 급소를 발로 차서 경준을 혼비백산하게 만든다.

 

마리와 경준의 악연은 여기에서 끝이 아니다. 충식 (백성현)이 보내 준 다란의 웨딩 촬영 사진에서 경준(신원호)과 똑 같은 자세의 경준(공유)을 발견한 것. 여러장의 사진을 확인해보던 마리는 “이 아저씨, 왜 경준이 같지?” 라고 말하며 경준의 비밀을 직감하기 시작한다.

 

이에 대해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시청자들은 “수지가 곧 눈치 챌듯. 점점 흥미진진해지네요.”, “공유의 기세를 수지가 이기네요. 둘의 앙숙 귀여워욤”, “수지가 공유의 비밀을 알면 어떻게 되나요? 예측불허네요”, “공유 급소 어떻게…진짜 아파보였는데…수지 그러면 아니 아니 아니되요~~.” 라고 말하며 향후 전개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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