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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Shutter priority | 1/60sec | F/2.8 | ISO-1250 | 2015:02:02 18:50:27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늘(8일) 오전, JYJ의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CJESJYJ)에 김재중이 <스파이> 촬영 중 대본 삼매경에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언제 어디서나 손에서 대본을 놓을 줄 모르는 모습에 이어, 화보와 같은 분위기에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은 <스파이>촬영 현장에서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앉으나 서나 대본에 열중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촬영 직전까지도 대본을 손에 놓지 않고 대사를 꼼꼼히 체크하는 모습에 그가 얼마나 열정을 가지고 촬영에 임하는지 엿볼 수 있었던 것.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KBS 금요 미니시리즈 <스파이> 9, 10회에서는 김재중은 오랜 시간 찾아 헤매던 유오성을 드디어 만났다. 김재중은 그와의 카리스마 대결에서도 한치의 밀림이 없이 엘리트 첩보원다운 면모를 드러냄과 동시에, 배종옥에 대한 혼란스러운 감정으로 눈물을 쏟아내는 등 다양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바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쩜 대본 보는 모습 조차 화보 같지?!”, “앉으나 서나 대본에 열중하는 모습 멋져요!”, “선우의 긴장감 넘치는 연기가 이렇게 탄생하는 거였구나~”, “연기 열정으로 만들어진 김재중의 안정적 연기력, 계속 지켜볼게요!”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재중이 출연중인 KBS2 <스파이>는 사랑하는 가족들 간 서로 속고 속여야 하는 ‘신개념 가족 첩보 드라마’로, 숨겨진 과거가 있는 어머니가 아들을 위해 목숨을 건 이야기를 담아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에 2편 연속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씨제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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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극본 박현주 / 연출 윤류해)’에서 배종옥이 정겨운, 정유미와 기막힌 삼자회동을 갖는다.

 

지난 14일 방송 말미, 영채(정유미 분)가 투자가 무산된 형제어패럴의 필요 자금인 5억을 위해 복희(배종옥 분)에게 ‘딸이야, 돈이야’ 하며 약통을 꺼내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충격케 했던 가운데, 오는 20일 방송 될 29회에서 복희와 영채, 그리고 훈남(정겨운 분)까지 한 자리에 모이게 되는 것.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영채에게 훈남을 집으로 초대하라며 살갑게 굴었던 복희는 다짜고짜 훈남의 신상털이에 나서며 두 사람을 기함하게 할 예정으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특히 훈남에게 사채까지 권유할 복희는 왕년의 사채업자 ‘용팔이’ 시절이 재림한 듯한 카리스마를 발휘, 이에 맞서는 훈남, 영채와 팽팽한 자존심 대결을 펼칠 것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케 하고 있다.

 

무엇보다 복희는 이를 통해 예비 사위 테스트 또한 혹독하게 진행해나갈 것으로, 자존심 센 훈남과 어떤 심상찮은 대화들이 오갈지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아들 지우(황재원 분)의 양육권을 얻기 위해 변호사를 찾아간 다정(이청아 분)이 영수(김지석 분)와 함께 아들과 아빠 장호(이민우 분)의 면접교섭에 대비하는 모습이 그려져 흥미진진함을 더해가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YTREE MEDIA Press Release
/ MediaPap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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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극본 박현주 / 연출 윤류해)’에서 정유미의 눈물이 안방극장의 눈물샘까지 촉촉하게 적셨다.

 

지난 밤(14일) 방송 된 ‘원더풀 마마’ 28회에서 영채(정유미 분)가 엄마 복희(배종옥 분)에게 5억을 빌려달라 애원하며 오열했지만, 그녀를 믿지 못한 복희에게 퇴짜를 맞는 모습이 그려진 것.

 

그동안 백지수표 엄마의 그늘 아래서 ‘모태 된장녀’로 살아왔던 영채는 훈남(정겨운 분)을 만나 일과 사랑까지 사로잡으며 변화하는 모습을 보였던 터. 하지만 대호그룹의 이사장이자 훈남의 옛연인 수진(유인영 분)의 엄마 은옥(김청 분)이 형제어패럴의 투자를 철회하게 되면서 위기에 봉착했다.

 

자존심 센 훈남이 은옥에게 투자를 요청하며 무릎을 꿇는 수모를 지켜볼 수밖에 없던 영채는 그에게 힘이 되어주고자 노래와 애교로 훈남의 기분을 풀어주려는 노력을 보여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특히 절박한 마음을 담아 배종옥에게 호소하는 정유미의 눈물 연기는 더 이상 철없는 맏딸 고영채가 아닌 한 남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벅찬 여자 고영채의 진정성이 돋보였다는 호평일색.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영채가 완전히 철든 것 같다! 이제 된장녀라 하면 안될듯!”, “정겨운 부럽다! 저렇게 사랑스러운 여자친구라니!”, “정유미 눈물연기 정말 대박! 보는 내내 마음 아팠음!”, “투정 커플은 위기도 사랑으로 극복하는구나! 이렇게 훈훈할 수가!” 등 열띤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지우(황재원 분)의 양육권을 얻기 위해 변호사를 찾아간 다정(이청아 분)이 영수(김지석 분)와 함께 아들과 아빠의 면접교섭에 대비하는 모습이 그려져 이들 부부의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 Provides Photo by  YTREE MEDIA  Press Release
/ MediaPap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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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200sec | F/3.5 | ISO-4000 | 2013:01:27 14:27:41

SBS 드라마 스페셜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조인성과 배종옥이 불꽃 튀는 ‘카리스마 맞대결’을 펼칠 것으로 알려져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조인성은 오늘밤 방송될 SBS 드라마 스페셜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6회에서 배종옥과 다시 한 번 팽팽한 기싸움을 펼치게 된다.

 

지난 20일 방송되었던 4회에서 오수(조인성 분)는 영(송혜교 분)의 엄마처럼 살았다고 주장하는 왕비서(배종옥 분)에게 “당신은 엄마가 아니세요. 착각하지 마세요. 영이의 보모시고 법정대리인인건 동의해드리죠.”라고 돌직구를 날려 날 선 신경전에서 첫 번째 승리를 가져갔다.

 

오늘밤 방송되는 6회에서는 오영을 사이에 두고 그녀의 가짜 오빠인 오수와 법정대리인이자 비서인 왕비서가 두 번째 대결을 펼칠 전망. 평소 차분하고 냉정함을 잃지 않는 캐릭터인 왕비서 역의 배종옥은 이번에 방송되는 두 번째 대결에서는 폭발하는 분노와 카리스마를 보일 예정이다. 조인성 역시 자신을 향한 배종옥의 폭발하는 감정과 차가운 눈빛에도 전혀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페이스를 유지하며 한치도 물러섬 없이 맞선다.

 

오수에게 적대적 감정이 점점 더 쌓이고 있는 왕비서가 오수의 정체에 대해 의심을 품고 있는 이명호(김영훈 분)와 연합하여 점점 더 수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해 수의 숨통을 조여오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대결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 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오늘 방송되는 이 장면은 경기도 이천의 세트장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다. 이날 촬영장에서는 조인성과 배종옥이 촬영 전부터 대본을 손에 놓지 않으며 캐릭터에 몰입하는 열정을 보였다고. 또 촬영이 진행되자 두 사람은 각각의 예사롭지 않은 눈빛연기와 카리스마를 발산해내 촬영하는 스태프 모두를 긴장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날 선 감정을 갖고 서로를 탐색하며 ‘속이려는 자’ 대 ‘밝혀내려는 자’로 맞서고 있는 두 사람의 이번 대결은 팽팽한 긴장감을 드리우며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에 더욱더 기대감을 갖게 한다. 오늘밤 10시 SBS에서 방송될 조인성과 배종옥, 두 사람의 두 번째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 지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 Photoed by 바람이분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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