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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800sec | F/5.6 | ISO-100 | 2014:05:17 01:05:23


‘트라이앵글’ 달희커플, 김재중과 백진희의 데이트 현장이 카메라에 잡혔다. 아름다운 바닷가를 배경으로 한 청춘남녀의 화보가 대량 방출됐다.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3류 양아치 허영달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변신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김재중. 그리고 극중 허영달과 점차 가까워지며 핑크빛 무드를 타기 시작한 오정희 역의 백진희. 이 두 사람이 해변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현장 스틸이 공개된 것.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500sec | F/6.3 | ISO-100 | 2014:05:17 01:32:53


사진 속 두 사람은 뭐라 밀담을 나누고, 서로를 향해 눈길을 주고받고, 웃다가 심각해지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백진희를 향해 윙크까지 날린 김재중. 실제와 혼동할 정도로 달달한 케미(조화)를 보여준 두 사람은 나란히 있는 모습만으로도 화보를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640sec | F/5.6 | ISO-100 | 2014:05:17 00:29:12


극중 허영달의 친동생 윤양하(임시완)의 접근에 “그쪽 같은 스타일 재수 없거든요. 자꾸 직접대지 말아요”라고 일침을 놨던 오정희(백진희). 반면, 한 지붕 아래서 살게 된 허영달과는 갈수록 가까워지는 오정희. 그녀를 둘러싼 윤양하(임시완), 허영달(김재중) 형제의 삼각관계가 어떻게 진전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오정희의 빚을 대신 갚겠다고 나선 윤양하, 그의 지속적인 관심과 호의가 그녀의 마음을 얻어낼 지 오늘(20일) 방영되는 6회분에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지난 19일 방영된 5회분에서는 장동수(이범수), 허영달, 윤양하(임시완) 삼형제가 어릴 적 헤어지게 된 이유가 밝혀졌다. 바로 윤양하의 양아버지 윤회장(김병기)과 장동수가 쫓고 있는 고복태(김병옥)가 삼형제의 아버지를 죽인 것. 그러나 이런 사실도 모른 채 영달은 고복태의 수하로 들어간 것도 모자라, 동수에게 칼침을 놓으라는 명령에 고민하고 있었다. ‘트라이앵글’은 원수의 덫에 걸린 지도 모른 채 비극적 운명을 향해 가는 삼형제의 이야기가 매회 흥미진진하게 그려지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태원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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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2, 56, 5185 (KOR) | 2014:05:14 08:44:14


‘썸’타는 남녀들, 김재중-백진희-임시완이 본격적인 ‘트라이앵글’ 멜로를 시작했다.


지난 13일 방영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4회분에서 한 지붕 아래 함께 살게 된 허영달(김재중)과 오정희(백진희), 그리고 카지노에서 함께 교육을 받게 된 윤양하(임시완)와 오정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오정희를 향한 마음을 드러내기 시작한 두 남자, 그녀의 마음은 어디로 향할까.


GomPlayer 2, 2, 56, 5185 (KOR) | 2014:05:14 08:43:32


‘달희커플’로 사랑을 받고 있는 허영달은 사설 카지노 단속 때문에 곤란한 상황에 처한 정희의 손을 잡아채고 도망쳤다. 이에 정희는 지난 밤 자신의 집에 세를 살게 된 영달을 도둑으로 오인하고 빗자루로 구타한 것조차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런데 그 때 영달을 잡으러 온 사내 무리들이 나타나고 위험을 감지한 그는 정희를 집으로 우선 피신시켰다. 영달이 부상을 당해 집에 들어가지 못하자, 정희는 그의 부재가 신경 쓰였다.


며칠이 지나 집에 들어온 영달을 보고서야 안심이 되는 정희. 카지노 출근 첫 날 늦잠을 자고 영달에게 오토바이를 태워달라고 부탁할 정도로 편해졌다. 그리고 뒷자리에서 허리를 꼭 감싸 안고 등에 기댄 정희의 손길을 느낀 영달은 두근두근 설렜다.


그리고 카지노 교육장에 들어선 정희. 그곳에서 윤양하(임시완)를 만나 깜짝 놀랐다. 그녀가 사설 카지노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양하는 이를 빌미로 그녀를 자신이 묵고 있는 스위트룸으로 초대했었다. 그리고 한꺼번에 와인을 들이켜고 킹게임을 제안하는 등 강해 보이려 애쓰는 그녀를 흥미롭게 지켜봤다.


이렇게 서로에게 ‘썸’을 느끼기 시작한 세 남녀. 그러나 아직 알지 못하지만 언젠가는 밝혀질 진실이 숨겨져 있다. 바로 영달과 양하가 친형제라는 것. 이에 시청자들은 이 사실이 밝혀진 뒤 이들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벌써 궁금증을 드러내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각종 드라마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에는 “멜로가 본격화 되니 함께 가슴이 두근거렸다”, “온갖 진상을 부리더니 여자 앞에서 얼굴 빨개지는 영달의 사랑이 기대된다”, “영달과 양하가 형제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정희와의 사랑이 어떻게 될까? 벌써 그 이야기가 궁금해진다”는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영분은 광역수사대 반장 장동수(이범수)가 쫓고 있는 고복태(김병옥)가 허영달을 눈여겨보는 장면을 끝을 맺었다. 이들 형제가 잘못된 인연으로 얽힐 것이란 내용을 짐작케 하는 복선. 과연 삼형제에겐 어떤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까. 다음 주 방영분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태원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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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0sec | F/5.0 | ISO-200 | 2014:05:08 01:34:44


 

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연출 유철용최정규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첫 눈에 반한 그녀 오정희(백진희)에게 다가가기 시작한 허영달(김재중). 네티즌들은 두 남녀에게 달희커플이란 닉네임을 선사하며이들의 두근두근 로맨스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좋아하는 마음도 표현하지 못하고 주위를 맴도는 3류 양아치의 우직한 아날로그식 사랑이 감성을 자극하고 있기 때문이다.

 

첫 만남에서는 따귀세례를 받았고한지붕 아래서 살게 된 첫날엔 빗자루 세례를 받았던 영달이 이번에는 제대로 잘 보일 기회를 잡았다바로 늦잠 때문에 지각하게 된 정희의 부탁으로 오토바이 출근을 시켜주게 된 것이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0sec | F/4.0 | ISO-200 | 2014:05:08 01:31:22

 

첫 촬영에서부터 오토바이를 탔던 김재중은 당시 겁이 없는 남자다운 모습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그런데 오토바이 로맨스’ 촬영에선 사뭇 달라졌다뒤에서 허리를 꼭 감싸 안은 백진희를 태워서 그런지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던 것.

 

여유롭게 오토바이 촬영을 즐긴 백진희에 비해김재중은 오토바이가 멈추고 나서야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고.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는 어쩔 줄 모르는 영달이의 캐릭터랑 꼭 닮아있었다이날은 순수남 김재중이었다는 것이 촬영장 스태프들의 전언이다.

 

수치심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진상 중의 진상여자의 마음도 자유자재로 흔들어놨던 영달유독 정희와는 눈도 맞추지 못하고 얼굴만 붉어지던 그도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다지난 12일 방영된 3회분 엔딩신에선 사설 카지노 단속 때문에 곤란한 상황에 처한 정희의 손을 잡아채고 도망가는 박력의 사나이가 된 것.정희 역시 영달에 대한 소문 때문에 거리를 두고 있지만 왠지 그가 자꾸만 신경이 쓰인다.

 

달희커플의 멜로가 두근두근 가슴을 자극하며 점화된 반면이야기의 축을 이루고 있는 삼형제 장동수(이범수), 허영달윤양하(임시완)에게 숨겨진 진실이 조금씩 드러나면서 스토리엔 긴장감이 더해졌다. ‘트라이앵글’ 삼형제의 진실 찾기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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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극본:장영철,정경순/연출:한희,이성준/제작:이김프로덕션)’의 백진희가 하지원에 목숨까지 구걸하며 발악을 이어갔다.

 

지난 25일 방송된 ‘기황후’ 33회에서는 기승냥(하지원 분)을 죽이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는 타나실리(백진희 분) 일당과 그들이 파놓은 덫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승냥의 모습이 그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연철(전국환 분)은 사냥대회에 앞서 타환(지창욱 분)-승냥을 함께 죽이겠다는 섬뜩한 계략을 세웠다. 당기세(김정현 분)와 수하들은 황제일행이 지나갈 곳곳에 함정을 설치하며 때를 기다렸다. 하지만, 이들의 움직임을 수상하게 여긴 왕유(주진모 분) 수하들로 인해 밤새 파놓은 함정을 모두 헛것이 되었고 계략 역시 수포로 돌아갔다.

 

조급해하던 타나실리는 자신이 직접 승냥을 죽이겠다며 나섰고 이윽고 승냥을 마주한 타나실리는 당장이라도 죽일 기세로 위협했다. 하지만 승냥은 타나실리의 심기를 건드리며 집중력을 잃게 만들었고 그녀가 쏜 회심의 일격을 여유롭게 피하며 전세를 역전시켰다.

이에 타나실리는 “살려줘. 부탁이다. 살려다오. 제발 죽이지 말아달라” 며 목숨을 구걸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고 승냥은 “너한테 죽음은 너무도 쉬운 형벌이다. 살아서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뼈저리게 느끼도록 만들겠다” 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채 자리를 떴다.

 

방송 이후, ‘기황후’ 시청자게시판에는 “타나실리의 굴욕은 언제까지?”, “분노를 억누르는 승냥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제는 목숨구걸까지? 감정의 롤러코스터!”, “얄미운 타나실리지만 한편으로 안쓰럽기도 하다”, “하지원에 이어 백진희까지! 액션에서 멜로까지 믿고 보는 두 여배우!” 등 시청자들의 다양한 의견이 줄을 이었다.

 

한편, 회를 거듭할수록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로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고공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 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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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극본:장영철,정경순/연출:한희,이성준)’의 백진희가 하지원에 굴욕을 맛봤다.

 

지난 24일 방송된 ‘기황후’ 32회에서 타나실리(백진희 분)는 황자시해 소식에 혼절한 척 꾀를 부려 냉궁을 탈출하는데 성공했지만 황태후(김서형 분)의 힘을 업은 기승냥(하지원 분)에게 다시 한번 씻을 수 없는 굴욕을 당했다.

 

타나실리가 냉궁을 빠져 나왔다는 소식을 접한 황태후는 황궁의 법도를 지키라며 다시 냉궁으로 돌아갈 것을 종용했다. 하지만, 쉽사리 물러날 타나실리가 아니었을 터. 황자를 지키겠다는 의지로 석고대죄도 불사할 것을 선언하는 등 끝까지 버틸 것을 알리며 황태후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황후전으로 복귀한 타나실리는 자신을 냉궁으로 쫓겨나게 만든 장본인 승냥에게 복수하겠다며 조례를 열 것을 지시했다. 이에, 사태를 파악한 황태후는 자신이 갖고 있던 황후의 권리를 승냥에게 인계, 타나실리가 지시한 조례를 승냥이 주관할 것을 함께 명했다.

 

잔뜩 벼른 채 의기양양하게 조례전에 들어선 타나실리는 자신이 없는 와중에 자연스레 열리고 있는 조례를 목격하고 이를 주관한 승냥을 향한 끓어오르는 분노를 드러냈다. 하지만, 승냥은 강한 어조로 “태후마마께옵서 황후마마께 빼앗은 인장으로 제게 모든 권한을 주셨다” 며 “이곳에서 나가달라. 그렇지 않으면 나인들에게 쫓아내라고 명하겠다. 험한 꼴을 꼭 봐야겠냐” 고 전하며 타나실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승냥에게 생각지 못한 굴욕을 당한 타나실리는 의미심장한 말을 건네며 눈길을 끌었다. 조례전에서 쫓겨난 타나실리는 “괜찮다. 곧 없어질 년인데 이따위 수모쯤이야” 라며 곧이어 승냥에게 다가올 위기를 암시하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회를 거듭할수록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로 브라운관을 사로잡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 33회는 오늘 밤 10시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이김프로덕션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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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3.2 | ISO-3200 | 2014:01:22 22:16:54


MBC 월화특별기획[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에서 원나라 황후 타나실리 역을 맡아 악랄한 연기로 주목받고 있는 백진희의 반전 매력이 담긴 스틸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극중 딱딱한 표정에 날카로운 눈빛을 하고 있는 타나실리의 모습과는 달리 서이숙, 조재윤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브이를 그리고 있다. 또 극중 승냥(하지원)을 벌하던 채찍을 손에 들고서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기황후]를 통해 첫 악역을 맡은 백진희는 많은 우려 속에서 그동안 봐왔던 백진희가 아닌 새로운 모습으로 180도 변신에 성공하며 연기력 호평을 받았다. 백진희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위해서 살생도 마다하지 않는 무서운 여인인 타나실리 역으로 타환의 관심을 받는 승냥이와 앞으로 큰 대립을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방송된 [기황후] 26회에서 후궁이 되자마자 황제 타환(지창욱)과 합방한 승냥을 질투해 궁녀들을 시켜 얼굴에 두드러기가 나는 가져다주고 밥에 모래와 나뭇가지를 섞는 등 온갖 악행을 보였다.


하지만 승냥이 모두 피해가자 타나실리는 승냥에게 아무 말도 전해주지 않고 자신의 어머니 기일에 머리장식을 했다는 이유로 땀이 맺힐 때까지 채찍으로 승냥을 사정없이 내려쳤고 이런 타나실리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할 만큼 악랄했다.


드라마 관계자는 “극 초반 백진희는 그동안의 이미지 때문에 악역을 잘할 수 있을 지 우려가 많았는데 그 우려가 무색해질 만큼 배역을 완벽히 소화해 내며 잘 극복해 나가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도 시청자들에게 더욱 각인될 매서운 연기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타나실리(백진희)는 승냥(하지원)을 죄인으로 만들기 위한 계략을 꾸미는 모습이 예고되며 내명부에 또 다시 어떤 사건들이 일어날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이김프로덕션, MBC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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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황태후로 열연 중인 김서형이 '석고대죄' 장면을 위해 3시간여를 추위와 맞서는 투혼을 발휘했다.

 

김서형은 오는 3일 방송될 '기황후' 에서 차가운 대전 바닥에 무릎을 꿇고 엎드려 석고대죄를 하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금까지 방송에서 보여진 화려하고 위풍당당했던 모습에서 화려한 의관과 관복도 모두 벗은 채 산발 속 화장기 없는 창백한 얼굴과 결연한 표정으로 꿇어 앉아 있는 황태후의 모습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극 중 타환(지창욱)의 성은을 입고 회임한 궁녀 박씨를 놓고 타나실리(백진희)와 황태후의 팽팽한 기싸움이 긴장감을 높이고 있던 차에 전개상 중요한 상황을 암시하고 있는 이 장면은 지난 주말 강원도 속초의 한 세트장에서 촬영 됐다. 해가 떨어진 오후부터 늦은 저녁까지 행해진 이날 촬영은 최근 급격하게 떨어진 기온과 거칠게 불어 닥치는 바람의 악천후 속에서 약 3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혹독한 바람과 추위 속에서 홑겹의 소복 의상만 입은 채 촬영을 감내해야 했던 김서형은 극한 상황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석고대죄 연기를 무리 없이 소화해냈다. 특히 인근에 바다가 있는 지형 특성 상 바람이 너무 거세 몇 번이나 촬영이 중단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NG 없이 순조롭게 감정선을 다잡으며 연기에 몰입한 김서형의 열연 덕에 예정 시간보다 빨리 촬영을 끝마칠 수 있었다는 후문.

 

드라마 제작진 측은 "날씨가 너무 추워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고생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 하지만 전혀 아랑곳 않고 연기에만 집중하는 김서형의 내공이 그 어느 때보다 빛난 대목이었다. 무릎 꿇고 있는 그 자태에서조차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가 추위를 무색하게 할 정도였다"고 귀띔했다.

 

한편 극중 내명부 주인 자리를 두고 첨예한 대립을 펼치고 있는 황태후와 타나실리의 갈등이 더욱 심화되며 긴장감을 유발시키고 있는 가운데 황태후 김서형의 석고대죄 열연은 오늘 밤 10시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 12회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 Photo provided by 판타지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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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60sec | F/4.0 | ISO-1600 | 2013:06:02 09:28:20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극본:하청옥/연출:이형선,윤지훈)’의 백진희가 남편 박서준의 내연녀 한보름과 삼자 대면하는 장면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 공개된 ‘금 나와라 뚝딱!’ 스틸 컷에는 카페를 배경으로 한 자리에 모인 ‘태몽커플’ 박서준-백진희와 한보름의 모습이 담겨있다.
심각한 표정으로 한보름을 바라보는 박서준과 그런 박서준에게 야속한 눈빛을 보내고 있는 한보름의 상반된 시선이 대조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화가 단단히 난 듯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는 한보름의 뒷모습을 바라보는 ‘태몽커플’ 박서준-백진희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어, 한보름을 따라 나서려는 박서준의 팔을 붙잡고 걱정스러운 눈빛을 보내고 있는 백진희의 모습이 이어지며 이들 세 사람이 함께 하게 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조용히 넘어가는 듯 했던 현태(박서준 분)의 외도문제가 덕희(이혜숙 분)와 성은(이수경 분)의 계략으로 몽현(백진희 분)의 친정에까지 전해지며 두 집안 모두 엄청난 후폭풍을 겪었던 터. 이에, 모든 갈등의 시발점이자 사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인 현태가 아내 몽현과 내연녀 미나(한보름 분)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자신의 외도사실이 처갓집에까지 전해지는 등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게 된 현태의 중대결심이 드러날 장면이다. 이를 통해, ‘태몽커플’ 역시 새로운 감정의 전환기를 맞이하게 될 것.” 이라고 전하며 “피할 수 없는 선택의 기로에 선 현태의 모습이 그려질 이번 주 방송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고 덧붙였다.
 

/ Provides Photo by SL컴퍼니 Press Release
/ MediaPap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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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60sec | F/4.5 | ISO-200 | 2013:05:12 17:14:50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극본:하청옥/연출:이형선,최은경)’의 한지혜-이수경의 불꽃 튀는 감정대립이 본격적으로 전개될 조짐이다.
 
지난 19일 방송된 ‘금 나와라 뚝딱!’ 14회 말미에는 몽현(백진희 분)의 다급한 도움요청을 받고 청담동 본가를 찾은 몽희(한지혜 분)가 동서 성은(이수경 분)에게 협박에 가까운 무서운 선전포고를 날리는 장면이 전파를 타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성은을 정원으로 불러낸 몽희는 “내가 맏며느리로써 원하는 건 집안의 평화야. 동서에 대한 소문이 식구들에게 알려지면 그것 또한 집안이 시끄러워질 문제 아닌가?” 라며 시아버지 순상(한진희 분)의 분노를 성은이 잠재워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성은은 “전 헛소문 따위 겁나지 않아요.” 라며 애써 태연한 척 했지만 이는 몽희의 분노를 더욱 심화시킬 뿐이었다. 매서운 눈으로 성은을 바라보던 몽희는 “내가 아이를 찾아서 이 집안에 데리고 나타날까?” 라며 직격탄을 날렸고, 자신의 과거가 들통날것을 우려한 성은은 잔뜩 겁에 질린 채 몸을 떨었다.
 
이와 함께 이어진 15회 예고에서 막내 현태(박서준 분)의 외도사실을 알게 된 순상이 현태의 생모 민영애(금보라 분)에게 “이 녀석 데리고 내 인생에서 빠져!” 라고 선언했고 이를 바라보던 몽희는 “집안 정리하시는 김에 드릴 말씀이 좀 있는데요.” 라는 의미심장한 말과 함께 성은을 노려보는 모습이 공개된 바, 성은의 과거를 두고 날 선 대립을 이어나갈 두 여자의 본격적인 갈등을 예고했다.
 
방송 이후, ‘금 나와라 뚝딱!’ 시청자게시판을 비롯 각종 온라인커뮤니티 등에는 “한지혜의 독설 작렬! 1인 2역 연기가 물이 올랐네~”, “성은을 휘청거리게 만든 강력한 한 방!”, “진짜 아이가 나타날까?”, “공주의 난이 시작됐다.”, “몽현이는 좋겠네~ 든든한 언니 둬서!” 등 시청자들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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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극본:하청옥/연출:이형선)’의 백진희가 ‘산 넘어 산’ 혹독한 청담동 시월드 생활에 돌입했다.
 
지난 5일 방송된 ‘금 나와라 뚝딱!’ 10회에서는 현태(박서준 분)와 결혼생활을 시작한 몽현(백진희 분)에게 다가온 만만치 않은 시집살이가 집중적으로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랑 없는 결혼일지언정, 시댁 식구들과 한시라도 빨리 친해지고 싶은 마음의 몽현은 시어머니 덕희(이혜숙 분)와 동서 성은(이수경 분)에게 살갑게 다가갔다. 하지만, 결혼식 가족사진 촬영에서 당시, 현태의 생모 영애(금보라 분)를 세우는 등 여린 외모와 달리, 똑 부러지는 성격의 몽현이 탐탁지 않았던 덕희는 대놓고 몽현을 무시하는 말을 일삼으며 본격적인 시집살이를 알렸다.
 
몽현에게 요리부터 시작해서 외국어, 꽃꽂이에 이르기까지 처음부터 배울 것을 지시하던 덕희는 “사람 기품 있어지는 거 책보고 배우는 거 아니다. 가서 봐라. 거기 오는 여자들이 너랑 뭐가 다른가.” 라며 가시 돋친 말을 건넨 것도 모자라 현태의 생모 영애의 전화만큼은 받게 해달라는 몽현의 부탁에 당돌하게 말대답한다고 다그치는 등 몽현을 주눅들게 만들었다. 성은 역시, 걱정해주는 척 하면서 고생하시는 몽현의 어머니 심덕(최명길 분)을 생각해서라도 시어머님께 잘하라고 비꼬아대는 등 순탄치만은 않을 몽현의 시집살이를 예상하게 했다.
 
드라마 관계자는 “얼 키고 설켜있는 현수-현준-현태 삼형제의 복잡한 갈등이 심화될수록 몽현의 시집살이 강도는 점점 높아질 예정이다.” 라고 전하며 “갖은 역경에도 불구, 희망을 잃지 않는 몽현과 큰 동서 유나로 변신해 몽현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줄 몽희의 활약이 펼쳐질 앞으로의 스토리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 라고 덧붙였다.
 
한편, 중산층의 허세와 실상을 풍자적으로 그려내며 가족과 결혼에 대한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은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와 웃음과 눈물이 공존한 세태공감 스토리, 유쾌한 극 전개가 한데 어우러지며 주말 저녁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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