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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주원과 심은경이 눈물의 포옹을 나눠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된다.

 

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극본 박필주 신재원, 연출 한상우 이정미, 제작 그룹에이트) 측은 1일 주원과 심은경이 애틋 백허그와 눈물의 포옹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은경을 뒤에서 꼭 끌어안고 애틋한 표정을 짓고 있는 주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갑작스러운 백허그에 놀란 심은경이 이내 주원의 품에 안겨서 눈물을 떨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심은경의 눈물을 살며시 닦아주며 그녀를 다정히 안아주는 주원의 표정에서 그의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져 애틋함을 더한다. 겨울의 쓸쓸함이 묻어나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가슴 설레는 포옹을 나눈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어떤 결말을 그려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방송에서 콩쿠르 입상에 실패한 설내일(심은경 분)은 차유진(주원 분)과 유학을 함께 갈 수 없다는 사실에 무척이나 실망했다. 하지만 그도 잠시. 설내일은 차유진이 자신의 최면을 통해 비행기를 탈 수 있게 될거라 확신하고, 회중시계를 이용해 그에게 최면 치료를 시도했다.

 

결국 설내일은 차유진의 트라우마 실체를 마주하게 됐고, 그에게 “눈을 뜨면 비행기를 탈 수 있을 것”이라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미 두 차례 설내일의 최면에 완벽하게 빠져들었던 차유진이었기에 이번 최면 또한 성공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두 사람의 애틋한 포옹이 포착된 것. 과연 설내일이 흘린 눈물의 의미는 무엇인지, 두 사람의 러브라인 향방은 오늘(1일) 방송되는 15회에서 공개된다.

 

한편 지금껏 음악적 교감을 나누며 함께 성장해온 차유진과 설내일, 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앞둔 이윤후(박보검 분), 유일락(고경표 분), 마수민(장세현 분), 최민희(민도희 분)를 비롯한 RS오케스트라. 이들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놓고 있는 ‘내일도 칸타빌레’의 피날레를 장식할 꿈의 무대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과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그룹에이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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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의 이엘리야가 옥택연에게 지난 회 진심을 확인한 백허그에 이어 기습뽀뽀를 당했다.


22일 저녁에 방송 된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36회에서는 착찹한 표정의 동희(옥택연 분)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퀴즈 형식의 귀여운 데이트 신청을 하는 마리(이엘리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리는 전날 서로의 진심을 알게 된 후 예전보다는 편한 마음으로 동희가 일하는 타이어샵으로 찾아가 동희와 마주했다. 이후, 마리와 동희의 관계에 진전이 생겼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동원(최권수 분)과 동주(홍화리 분)가 어제와 비슷한 방법으로 실수로 동희에게 전화가 걸린 척 하며 마리가 잠꼬대로 동희의 이름을 불렀다며 귀여운 거짓말을 했다.




동희는 금새 아이들의 장난을 눈치채고 마리도 아이들의 대화내용을 들을 수 있게 핸드폰 통화 모드를 스피커로 바꿨다. 아이들의 대화를 들은 마리는 화들짝 놀란 표정으로 동희를 쳐다보며 손사래를 쳤고 동희는 그런 마리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는 듯 마리의 입술에 그대로 ‘쪽’하고 기습 뽀뽀를 했다.


놀란 마리는 휘둥그래진 눈이 되어 그대로 굳어 버렸고 동희는 그 모습마저도 사랑스럽다는 듯 마리를 쳐다보며 “이게 보기 5번 입니더. 김마리와 뽀뽀하기”라고 말하고 지그시 미소 지었다.


황홀하고 진심 가득한 백허그에 이어 심장이 멎을 듯한 첫 뽀뽀를 당한 마리와 동희의 로맨스가 점점 무르익어 갈 것으로 보이는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은 매주 토, 일 7시 55분에 만나 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WS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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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거리는 김강우와 안타까운 시선의 이시영이 눈길을 끄는 '골든 크로스' 포스터가 공개됐다.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고품격 퀄리티를 자랑하는 '골든 크로스'의 포스터는 심장을 멎게 하는 긴장감을 담아내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오는 4월 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유현미 극본/홍석구 연출/팬 엔터테인먼트 제작)가 이번에 공개한 포스터는 김강우와 이시영, 두 주인공의 2인 포스터. 이글거리는 '탐욕의 화신'으로 변신한 김강우와 눈물을 머금은 듯한 이시영의 '애틋한 시선'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김강우의 미친 존재감. 욕망으로 가득 찬 그의 눈빛은 전율을 불러일으킨다. 조각난 화면 속 이시영에게 백허그를 하고 있는 듯 감싸 안은 김강우의 모습은 섬찟함을 자아낸다. 이는 사랑하는 동생을 살해한 범인의 소중한 딸과의 사랑이라는 비극적인 만남으로 인한 김강우와 이시영의 아슬아슬한 사랑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눈물을 머금은 듯한 애틋한 눈빛의 이시영은 존경하는 아버지(정보석 분)에 대한 배신과 숨겨진 비밀을 간직한 남자의 사랑에 대한 고뇌를 드러내며 궁금증을 자극시킨다.


'골든 크로스' 김강우-이시영 2인 포스터 공개에 네티즌들은 "김강우+이시영 치명적 케미 커플인 듯", "강시커플 탄생인가? 입덕 예고", "포스터에서 영화 느낌이 물씬~ 퀄리티 최고네", "골든 크로스 꼭 챙겨보겠습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강우-이시영-엄기준-한은정-정보석이 출연하는 '골든 크로스'는 대한민국 상위 0.001%의 세계에 휩쓸린 한 남자의 욕망과 음모를 그린 탐욕 복수극. KBS 2TV '감격시대'의 후속으로 오는 4월 9일 첫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팬 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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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 Manual | 1/125sec | F/7.1 | ISO-160 | 2012:07:18 11:45:27

대작드라마 ‘도시정벌’ 주연 김현중-정유미의 로맨틱한 ‘백허그’가 공개 돼 화제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주인공 김현중(백미르)이 정유미(이단비)를 뒤에서 다정다감하게 감싸 안는 일명 달달 ‘백허그’를 선보인 것.
 
사진 속 김현중은 부드러운 눈매와 긴 두 팔로 청순미가 돋보이는 정유미를 뒤에서 살포시 감싸 안으며 숨막히는 밀착 스킨쉽을 연출했으며, 정유미는 설렘이 가득 담긴 상기된 표정으로 김현중의 오른팔을 러블리하게 감싸 안아 뭇 여성 팬들의 시샘과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연인 같아요 넘 잘 어울린다”, “정유미가 왜이리 부러울까요~”, ”듬직한 현중 오빠 백허그 로맨틱 종결자”, ”현중오빠 백허그 모습 보니까 잠이 안온다;; 식욕부진..”, ”도시정벌 볼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현중의 백미르 얼른 보고싶어요” 등의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류스타 김현중, 정유미, 남궁민, 김승우 등이 출연하는 대작 드라마 ‘도시정벌’은 지난 7월10일부터 약 보름간의 일본 해외 로케 촬영을 성공리에 마쳤으며, 현재 국내외 촬영 일정을 조율 중에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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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800sec | F/3.5 | ISO-200 | 2012:05:07 15:15:13

tvN 새 월화 드라마 '아이러브 이태리(극본 문지영, 연출 김도혁)’의 양진우와 김기범이 ‘백허그’ 포즈를 선보이며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어느 날 갑자기 14살 소년이 광속도로 성장해 매력적인 재벌가 상속녀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아이러브 이태리’에서 박예진을 사이에 두고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는 두 사람의 이색적인 ‘백허그’ 사진은 작품 속 ‘남남커플’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진우는 자신에게 격한 백허그를 하고 있는 김기범을 뿌리치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런 양진우의 뒤에서 절대 떨어지지 않으려는 김기범의 모습은 두 남자의 묘한 상황과 앞으로 펼쳐질 코믹한 에피소드를 기대케 하고 있다.
 
특히 지난 21일 열렸던 ‘아이러브 이태리’ 팬미팅 현장에서는 양진우와 김기범이 깜짝 뽀뽀신이 공개돼 현장에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두 사람의 코믹한 백허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극중 러브라인이 양진우랑 김기범인거 아냐?! 아~ 너무 웃겨 ㅋㅋ”, “ 둘 다 꽃미남이라 그런지 은근 어울리네~”, “왜 둘이 백허그를? 방송이 너무 기대된다”, “빨리 첫 방송이 했으면~ 방송 기대기대^^” 등의 반응을 보이며 드라마 ‘아이러브 이태리’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양진우와 김기범, 두 꽃미남의 코믹 코드로 첫 방송 전부터 기대를 한 몸에 모으고 있는 tvN 새 월화드라마 '아이러브 이태리'는 오는 5월 28일 첫 방송된다.
 
/ 사진 제공 - 판타지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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