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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보도자료는 편집자 방향과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치적 중립성 vs 영화제의 독립성”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다이빙벨> 상영 논란...



이번 제 19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최대 화두는 단연 다큐멘터리 <다이빙벨> 상영을 둘러싼 뜨거운 논란이었다. 


부산국제영화제의 조직위원 장인 서병수 부산시장이 “부산국제영화제의 발전을 위해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할 수 있는 작품을 상영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다이빙벨> 상영에 대한 반대 의사를 공식 표명한 것. 


그간 부산시는 영화제 예산을 일부 지원해왔지만, 상영영화 선정 등에는 관여하지 않고 영화제의 독립적인 운영을 보장해왔던 만큼, 이번 <다이빙벨> 상영 반대는 외압설로 제기되며 더욱 논란이 증폭되었다. 


이에 표현의 자유와언론탄압 공동대책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영화제에서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해 상영하기로 선정된 <다이빙벨> 상영을 반대하고, 공개를 막으려는 행위는 심각한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다”라고 입장을 표명하였으며, 한국영화제작가협회는 “공식 초청된 작품의 상영을 중단하라는 요구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시작된 지난 19년 이래 처음 벌어진 초유의 사태이다. 

















영화제를 지원하고 보호해야 하는 위치에있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조직위원장이 되려 정치적 이유를 들어 초청작 상영취소를 요구하는 것은 어떤 이유로도 납득하기 어렵다”며 상영중단 요청을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이 진행된 이후에도, 이에 관한 언급은 계속 되었다. 10월 3일(금) 부산영화제 현장에서 진행되었던 ‘세월호 특별법제정을 촉구하는 영화인 1123인 선언 기자회견’에서 정지영 감독은 “모든 영화에는 어느 정도 정치적인 면이 들어가 있다. 


정치적인 영화 를 상영하지 않는 게 아니라 모든 정치적인 영화가 상영돼 사람들의 생각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장을 전한 데 이어, 동일한 날 진행되 었던 뉴커런츠 심사위원단의 공식 기자회견에서 봉준호 감독이 “시장님께서 첫 해 시정이다 보니, 프로그램 운영 과정을 정확히 몰라 실수 하신 게 아닌가 한다”며 소견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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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임권택 감독은 “영화제는 어떤 영화라도 출품을 할 수 있다. 영화제의 존립 에 위해를 가하거나 주체국의 너무 아픈 곳을 건드린다면 경계해야 할 일이지만 그런 부분도 아니다”, 영화 <변호인>의 제작사 위더스필름 의 최재원 대표는 “영화는 고급스러운 문화가 아니라 누구나 공감하는 대중문화이다. 


가장 상식적인 행동으로 하면 된다”며 <다이빙벨> 상영 논란에 대한 씁쓸함을 전했다. 이렇듯 영화 상영 전부터 외압설에 시달리며 논란을 이끌었던 <다이빙벨>은 부산국제영화제 온라인 오픈 초고속 매진, 상영 전회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작임을 입증, 일각의 우려와는 달리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박수와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상영 을 마무리하였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아시아프레스, 씨네포트, (주)시네마당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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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일 화려하게 개막한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을 알리는 레드카펫은 올해의 여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름다움을 뽐내는 소리없는 미(美)의 전쟁터이기도 하다.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메이크업 후원사로 올해로 벌써 10년째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룩을 책임져온 세계적인 메이크업 브랜드 맥이 올 가을 레드카펫을 수 놓았던 여배우들의 메이크업 시크릿을 공개했다.

 

레드카펫 메이크업은 그 해의 뷰티 트렌드를 한눈에 보여주기 때문에 여배우들의 시크릿 뷰티 아이템과 노하우에 뜨거운 관심을 가지기 마련. 올해로 10년째 레드카펫 메이크업을 진두지휘 해 온 맥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변명숙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룩은 그 어느 때보다도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대세를 이루었다. 본연의 피부를 최대한 자연스럽게 살리는 리얼 스킨 표현은 이번 가을/겨울 주요 트렌드와도 정확히 일치한다.” 며, “여기에 브라운, 플럼 등 한층 톤 다운된 컬러로 깊은 눈매의 아이메이크업을 강조하거나, 여배우들이 언제나 사랑하는 아이템인 레드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주는 메이크업들 역시 올해 레드카펫에서 주목할만한 메이크업”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맥과 함께 한 아름다운 5명의 여배우 - 김소은, 김규리, 정유미, 조민수, 문소리-의 뷰티 시크릿을 전격 공개한다.

 

< 맥에서 밝히는 배우별 레드카펫 메이크업 하우투 >



 

김소은: 윤기나는 화사한 피부에 레드 립스틱을 포인트로 여배우 느낌을 살린 메이크업

 

최근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 합류하면서 달달한 신혼 생활을 펼쳐 보이고 있는 배우 김소은은 평소의 사랑스럽고 청순한 이미지를 유지하면서도 강렬한 레드 드레스와 레드 립을 선택, 느낌있는 여배우로 변신했다. 청순한 아름다움을 강조하기 위해 윤기 나는 화사한 피부톤을 강조하고, 블루톤의 레드 립스틱을 자연스럽게 물들이듯 꽉 채워 발라 강렬한 레드 드레스와 자연스럽게 매치했다.

 



 

김규리: 고급스러운 광채 피부 표현과 바이올렛 섀도우 아이 포인트로 매혹적인 메이크업

 

최근 리얼리티 예능 프로 ‘정글의 법칙’을 통해 진솔한 모습으로 더욱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규리는 한층 더 슬림해진 모습으로 등장, 여신 같은 아름다움을 뽐냈다. 고급스러운 짙은 네이비 드레스에 어울리는 신비하면서도 매혹적인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것이 키 포인트. 크림 타입 파운데이션을 사용해 매끈하고 완벽한 피부를 표현하고, 고급스러운 광택감을 살렸다. 눈매는 리치한 짙은 플럼 컬러의 아이섀도우를 블렌딩해 주고 블랙 컬러의 아이라이너로 눈꼬리를 살려주어 여배우의 매혹적인 느낌을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누드톤의 립스틱을 전체적으로 바른 후, 밝은 자주빛 컬러로 입술 가운데 부분을 물들이듯 발라주면 우아하고 매혹적인 여배우 메이크업 완성.

 



 

정유미: 브라운과 골드 컬러의 세미 스모키 아이로 우아하고 여성스러움 부각

 

영화 ‘터널’로 올 해 처음으로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정유미. 그녀가 선택한 드레스는 우아함이 돋보이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 블랙 드레스에 어울리도록 빛나면서도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통해 본인의 좋은 피부를 최대한 살려주고, 얼굴 외곽에 음영을 주어 입체감을 살렸다. 눈매는 골드 브라운과 코코아 브라운 톤의 세미 스모키 아이로 연출하고, 빛나는 피부에 맞추어 눈 앞머리도 골드빛으로 하이라이트 해 준다. 입술은 누드 핑크톤으로 촉촉하고 자연스럽게 마무리한다.

 


 


조민수: 매끈한 피부 표현에 반짝이는 아이메이크업으로 글래머러스함 강조

 

반짝이는 실버 드레스를 선택한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조민수에게는 전체적으로 글래머러스함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빛나는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천연 미네랄 성분이 함유된 크림 타입의 파운데이션으로 촉촉하면서도 매끈한 피부를 표현한다. 라이트한 베이비 핑크 컬러의 블러쉬로 고급스러운 광택감을 더한다. 미세한 펄감이 있어 촉촉해 보이는 브라운 톤으로 눈두덩이를 발라주고, 라벤더, 바이올렛 컬러의 섀도우를 블렌딩 해 눈매에 포인트를 준다. 풍성한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글래머러스하게 표현하고, 눈 아래 점막은 브론즈 빛 아이펜슬로 채워 더 크고 깊어 보이는 눈매를 표현하는 것이 숨은 노하우.

 



 

문소리: 화사한 피부에 핑크톤의 립으로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룩 연출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은 문소리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블랙 드레스를 선택했다. 블랙 드레스에 더욱 빛나 보일 수 있는 매끈하고 화사한 피부 표현과 은은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메이크업에 포인트를 주었다. 에센셜 오일과 진주펄 베이스를 섞어 촉촉한 윤기가 흐르도록 베이스를 해 준 후,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보습 파운데이션으로 피부 표현을 완성한다. 브라운 컬러의 아이섀도우로 그윽한 음영감을 주고 동공 위 부분에는 밝은 컬러의 섀도우를 올려 입체감을 살린다. 마지막으로 누드톤 립스틱과 밝은 푸시아 톤의 립스틱을 믹스해 바르면 사랑스러운 여배우 룩 완성.

 

/ Photo & Media provided by 부산국제영화제, 맥(MAC)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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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일본의 와타나베 켄과 한국의 문소리가 선정되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배우이자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두 배우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뜨거운 환영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와타나베 켄과 문소리는 오는 10월 2일 영화의 전당에서 부산국제영화제의 화려한 개막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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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된 와타나베 켄은 탕웨이, 곽부성에 이어 해외배우로는 세 번째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의 마이크를 잡는다. 그는 일본의 국민배우이자 세계에서도 입지를 다져온 아시아 대표 배우이다. 그는 <배트맨 비긴즈>(2005), <게이샤의 추억>(2006), <인셉션>(2010)과 같은 굵직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국내에서도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보했다. 부산과의 인연은 작년 갈라 프레젠테이션 초청작인 <용서받지 못한 자>(2013)의 주연배우로 내한하면서 시작되었고, 올해는 개막식 사회자로서 두 번째로 부산을 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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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배우라는 수식어가 항상 함께하는 문소리는 이창동 감독의 <박하사탕>(1999)로 데뷔, 화제를 일으키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오아시스>(2002)로 제59회 베니스영화제 신인배우상을 거머쥐며 이창동 감독과 함께 세계 영화계에 이름을 알렸다. 그 외에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 이름을 올리며 한국영화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기여하였다. 또한 문소리는 다양한 작품 속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대중의 지지를 받아온 배우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동해오고 있다. 그녀는 최근 예능에서도 활약하며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가고 있다. 남편인 장준환 감독과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사회를 맡은 후 올해로 2번째 개막식 사회자를 맡게 되었다.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는 한일 대표 배우인 와타나베 켄과 문소리의 개막식 사회자 선정을 시작으로 올해 영화제의 윤곽을 점차적으로 공개해나갈 예정이다. 



○ 와타나베 켄 대표 출연작 

물에 빠진 물고기(2001) / 배트맨 비긴즈(2005) / 게이샤의 추억(2005) / 내일의 기억(2006) /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2006) / 지지않는 태양(2009) / 인셉션 (2010) / 상하이(2010) / 하야부사-아득한 귀환(2012) / 용서받지 못한 자(2013) / 고질라(2014) 


○ 문소리 대표 출연작 

박하사탕(2000) / 오아시스(2002) / 바람난 가족(2003) / 효자동 이발사(2004) / 가족의 탄생(2006) /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2008) / 잘 알지도 못하면서(2009) / 하하하(2010) / 분노의 윤리학(2013) / 스파이(2013) 





<역대 부산국제영화제 사회자>

19회   개막식: 와카나베 켄/문소리

18회   개막식: 강수연/곽부성 / 폐막식: 송선미/윤계상

17회   개막식: 안성기/탕웨이 / 폐막식: 방은진/이제훈

16회   개막식: 엄지원/예지원 / 폐막식: 장  진/류현경

15회   개막식: 정준호/한지혜 / 폐막식: 안성기/강수연

14회   개막식: 장미희/김윤석 / 폐막식: 박상민/김혜선

13회   개막식: 정진영/김정은 / 폐막식: 조재현/예지원

12회   개막식: 장준환/문소리 / 폐막식: 장준환/문소리

11회   개막식: 안성기/문근영 / 폐막식: 차인표/신애라

10회   개막식: 한석규/강수연 / 폐막식: 안성기/장미희

9회    개막식: 안성기/이영애 / 폐막식: 김태우/배종옥

8회    개막식: 박중훈/방은진 / 폐막식: 황정민/김호정

7회    개막식: 안성기/방은진 / 폐막식: 문성근/배유정

6회    개막식: 송강호/방은진 / 폐막식: 문성근/배유정

5회    개막식: 오동진/방은진 / 폐막식: 여균동/배유정

4회    개막식: 문성근/방은진 / 폐막식: 안성기/배유정

3회    개막식: 명계남/배유정 / 폐막식: 박중훈/배유정

2회    개막식: 김의성/박정숙 / 폐막식: 박중훈/배유정

1회    개막식: 문성근/김연주 / 폐막식: 안성기/김연주


/ Photo & Media provided by BIFF 사무국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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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6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최고의 화제를 불러모은 후,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라 할 수 있는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에도 초청된 <올 이즈 로스트>가 만난 씨네필들이 영화 상영이 끝난 후 하나같이 뜨거운 극찬을 쏟아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 이즈 로스트>가 상영되었던 동서대학교 소향 뮤지컬센터와 하늘연극장은 각각 699석과 813석으로 대규모의 극장이었지만 입장이 시작되자마자 금새 메워졌고, 수 백 명의 관객은 숨을 죽이고 영화에 몰입했다. 상영이 끝나자마자 관객들은 극장 로비에 몰려들어 작품이 주는 메시지, 로버트 레드포드의 연기력 등에 대해 극찬 그 이상의 감동이 담긴 리뷰를 쏟아냈다.




<올 이즈 로스트>를 본 관객들은 “단순한 이야기 구조와 내용을 가지고 이끌어 나가는 로버트 레드포드의  힘을 느낄 수 있음-21세 남성 ”, “<캐스트 어웨이>와는  또 다른 혼자 살아남기를  향한 위대한 인간정신. 희망을 놓지 않는 자의  승리!-23세 남성”, “바다 위에서의 자연과 벌이는 사투. 인간의 살고자 하는 욕망. 엔딩에 퍼지는 'AMEN'.. 잊지 못할 여운이 있음.-29 세 여성”, “마지막 엔딩 크레딧이 오르는 순간 벅차 오르는 감동!-30대 여성”, “숨막히게 뜨거운 생존기-34 세 여성”, “생존을 향한 치열한  사투. 외로움 배고픔 극한의 상황에서 느껴지는 절실함이 뛰어난 영상미와 함께 돋보인 영화! 별점5개!- 32세 여성”, "자신을 완전히 버릴 수 있을 때 희망을 발견할 수 있다!- 50대 여성“ 등 영화에 대한 찬사와 지지를 끝없이 쏟아냈다.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독보적인 화제를 불러모은 영화 <올 이즈 로스트>는 오는 11월 7일 개봉, 자연에 맞서는 한 남자의 찬란한 대서사시를 펼칠 예정이다.


/ Photo provided by 프리비젼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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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지난 10월 4일 ~ 6일 부산을 방문한 남규리는 이튿날 행사인 ‘APAN 스타로드’에 참석하기 위해 호텔을 나서기 전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을 만나기 전 설레이는 기분을 그대로 드러냈다.

 

남규리는 우아하고 매혹적인 블랙의 롱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어보이고 있다. 또 단아한 앞모습과는 달리 과감히 등을 노출하는 등 반전매력을 뽐내며 완벽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자연스러운 모습이 더 예뻐보인다’ ‘신난 표정이 너무 귀엽다’ ‘정말 기분 좋아보인다’ ‘일상이 화보는 이럴 때 하는 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부산영화제 일정을 마친 남규리는 ‘올해도 변함없이 많은 분들이 반겨주셔서 감사하고,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다’며 ‘열심히 활동해서 내년에도 꼭 다시 오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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