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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슈가' 출신 이하린이 2년 만에 음원을 발표했다. 이하린은 지난 20일 종영된 종합편성채널〈채널A〉 주말드라마 '불후의 명작' OST를 직접 불렀다. '사랑 맛'의 음원은 25일 오전 공개됐다.


요리를 주제로 한 드라마의 OST답게 사랑의 설레임을 맛으로 비유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그 중 '세상에 하나뿐인 사랑을 넣고 그 위로 나의 행복을 치죠'와 같은 노랫말은 여성들의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이하린의 목소리도 감미로웠다. 마치 연인에게 속삭이듯, 자신의 행복을 고백하는 듯한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랑을 속삭이는 노랫말과 이하린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어우러져 OST '사랑 맛'이 탄생한 셈이다.


특히 이하린은 이번 곡을 통해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개성있는 음색과 안정적인 보이스가 인상적이라는 평가.


이하린의 소속사 '엔터버스' 김정태 대표는 "이하린이 오랜만에 OST를 통해 인사드렸다.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하린은 지난 2004년 걸그룹 '슈가'멤버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와 싱글앨범을 통해 연기자와 가수로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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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주말드라마 “불후의 명작"(연출 장형일, 극본 김신혜)>막판에 눈에 확 띄는 슈퍼모델급 커플이 투입됐다. 여신과 아랍왕자 연상시키는 미모에 명품 체격이 돋보이는 선남 선녀가 등장해 확실한 양념 역할이 된것.


타이틀롤 박계향(고두심 분)이 한국 전통 음식 전수자 선발을 위한 조리사 대회에서 주인공 박선영 이하늬가 예선을 통과한 가운데, 그 옆자리에 나란히 선 남녀는 김아영(25.여)과 정재훈(36) 김아영은 그동안 <아테나:전쟁의 여신> <자체발광 그녀> <지운수대통>등에 출연했고, <불후의 명작>에서는 계향 선생의 제자로 대전 우송대 재학생 역할이다. 유독 칼질이 화려하고 기술이 뛰어나 계향 선생의 눈에 들지만, 기술에만 의존하고 시기 질투가 심해 결국 마지막 경합에서 탈락한다.


172cm의 훤칠한 키에 여신급 시원한 미모를 자랑하는 김아영은 그러나 박선영 이하니 두주인공 옆에서 휴식없이 이어지는 촬영 작업을 하느라, 잠시 빈혈로 쓰러지는 위기를 맞기도 했다.


김아영은 그러나 “김치를 세계로 알리기위해 김치 버스를 타고 해외로 떠나면서 해피엔딩으로 마지막 장식을 한다”고 강한 의욕을 보인다.


김아영은 “매번 혼나면서 연기자로 커가고 있다. 칼솜씨가 서툴러 매번 손을 베고는 하였지만 지금은 손도 베지않고 요리의 고수처럼 탁탁탁탁 빠르게 무를 썰수 있을 정도까지 됐다”면서 시청자들의 계속적인 관심을 기대했다.


정재훈은 원래 바닷가에서 식당을 하는 청년인데 박계향 선생에게 사사받고 성장해가는 역할이다. 밝고 성격 좋은 캐릭터로 <불후의 명작>막판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183cm의 키에 탄탄한 몸매와 서글 서글한 인상이 돋보이며 <내조의 여왕> <신의 퀴즈>, 영화<꿈은 이루어진다>등에 출연해왔다.


입을 다물고 있으면 터프가이의 매력도 물씬 풍긴다. 나란히 서서 연기하는 이하늬는 정재훈을 ‘아랍 왕자 닮았다’며 그의 매력을 극찬했다.

 

김아영 정재훈 두사람은 <불후의 명작>에서 처음 만난 사이지만, 촬영이 끝나가면서 친남매처럼 서로를 격려하는 편안한 관계가 됐다. 두사람은 “작은 힘이나마 김치를 세계에 알리는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다”면서 가슴 뿌듯해했다. 한편 김치전문 명품드라마로 자리매김한 <불후의 명작>은 20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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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 Manual | 1/125sec | F/3.2 | ISO-400 | 2012:02:05 22:57:33

톱스타 이하늬가 최근 온라인상에서 섹시한 이미지로 ‘유명세’를 치른 일에 대해 “결코 민망하지 않았고, 오히려 기분 좋은 일”이라며 처음으로 반응을 나타냈다.

이하늬는 “제가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 몸매, 성격이면 성격! 빠지는 데가 없죠? (웃음)”하면서 “팬들이 그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다는 거잖아요”하고 화끈한 반응을 보였다.

이하늬는 종합편성 채널A의 주말드라마 <불후의 명작>(제작 스토리티비/ 연출 장형일 김상래/ 극본 김신혜) 제작발표회 이후 한달 가까이 본인의 촬영 장면을 담은 사진과 기사들이 인터넷에 올라오는 것을 보았는데, 특히 흰색 핫팬츠 차림으로 어르신에게 인사를 간 모습‘을 ’섹시한 뒷태’라는 헤드라인으로 처리한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부끄럽고 머쓱하더라. 나중엔 더 이쁘게 입을 껄 하는 생각까지 했다”고 젊은 여성으로 부끄러움과 연예인으로서의 의욕등 상반된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이하늬는 한편 “그래도 모든 관심이 저의 외모에만 쏠릴 때는 연기를 업으로 하는 배우로서 속상하기도 하다”면서 “앞으로는 예쁜 몸매보다는 연기력으로 승부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한 의욕을 보였다.

2006 미스코리아 출신 이하늬는 <불후의 명작>에서 섹시한 외모와 상냥한 매너 뒤에 사랑과 일에 있어서 누구에게도지지 않으려는 강한 야망을 품고 있는 요리명인 서영주역할이다.

<불후의 명작>은 탄탄한 대본과 베테랑 장형일 감독의 중후한 연출력, 고두심 박선영 한재석 이하늬 고윤후 임예진 백윤식 알렉산더(유키스) 김선경등 신구세대 연기파 배우들이 조화를 이루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타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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