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0

« 2018/10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피노키오’ 박신혜가 손에 ‘의문의 핸드폰’을 쥐고 취재 행동을 개시한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아이에이치큐 제작) 측은 5일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는 최인하(박신혜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15회에서 인하는 자신의 엄마인 차옥(진경 분)의 여론몰이로 누명을 쓰게 된 찬수(이주승 분)에게 미안한 마음에 발에 피가 나는 것조차 신경 쓰지 않고 고군분투하며 취재를 펼쳤다. 이에 찬수의 오해를 풀 발판인 CCTV를 발견했단 말을 들은 인하가 앞으로 어떤 취재를 펼쳐나갈지에 관심이 모아졌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인하는 방의 불을 전부 끄고 스탠드의 불빛에 의지한 채 의문의 폴더폰을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휴대전화를 바라보는 그의 표정에서 의문과 궁금증이 한껏 묻어 나와 휴대전화 속에 숨겨진 비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와 함께 인하가 진지하고 심각한 표정으로 전화를 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인하의 왠지 모를 단호한 눈빛과 함께 무언가를 알아낸 듯한 표정이 무슨 상황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스틸 속에는 인하와 범조(김영광 분)가 함께 노트북에 빠져들 듯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인하는 무언가에 커다란 충격을 받은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데, 그의 표정에서는 씁쓸함까지 느껴져 어떤 사실과 마주하게 된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16회에서 인하는 차옥의 진짜 모습과 차옥과 로사(김해숙 분)의 관계에 대한 조사에 더욱 열을 올릴 예정”이라면서 “이번 주에도 하명(이종석 분)-인하-범조-유래(이유비 분)이 진실에 다가서며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질 예정이니, 단 5회 남은 ‘피노키오’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매주 수, 목 밤 10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아이에이치큐(IHQ)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조인성이 갖고 있는 화장실에 대한 의미와 이를 나타내는 복선들이 다시 한번 시선을 모으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 이하 ‘괜사랑’)에 나오는 모든 장면엔 이유가 있다. 재열이 자신의 트라우마라고 고백한 ‘화장실’에 대한 의미를 유추할 수 있는 장면들이 이미 1~4회에서 힌트처럼 등장했던 것. ‘괜사랑’은 완벽한 연출과 탄탄한 대본으로 장면 하나하나 연결고리가 맞아 떨어지게 만들어 내, 시청자들을 더욱 드라마에 빠져들게 하고 있다.


지난 5회에서 장재열(조인성 분)이 화장실에서 자게 된 이유가 밝혀져 많은 사람들을 가슴 아프게 했다. 재열에게 있어서 화장실은 어린 시절 자신을 때리던 의붓 아버지를 피해 몸을 숨겼던 안정과 평화를 주는 장소이지만, 아픔이 공존하는 곳이기도 하다.


1회에서부터 재열의 화장실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다. 색색깔의 수건들, 일렬로 나란히 놓아진 휴지 등 '강박' 이라는 단어에 맞게 정리가 되어 있는 모습이었다. 욕조에 커튼을 달아 놓고, 화장실 문에 이중 잠금 장치가 되어 있는 모습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의문점을 갖게 했다.


2회에서 홍대 하우스로 이사 오게 된 재열은 화장실을 이 전의 오피스텔과 똑같은 인테리어로 개조했다.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말라”고 당부 했던 대사 역시 흐르듯 지나갔지만 의미심장하게 들리며 화장실에 무언가가 있음을 암시했다.


4회에서 술 취한 지해수(공효진 분)를 바라보다 화장실 쪽으로 사라진 후 다시 나타나지 않는 이해 못 할 행동에서, 재열이 혹시 화장실에서 잔 것이 아닐지에 대한 의혹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이처럼 여러 복선들이 깔리고 풀리는 과정은 ‘괜찮아 사랑이야’가 높은 완성도를 지니고 있다는 점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봐야 하는 드라마임을 일깨워주고 있다.


제작진은 “장면 하나하나 정성을 들여서 만들고 있다. 재열의 트라우마가 밝혀졌지만, 아직 화장실에서 보여줄 것들이 많다. 화장실 안 소품 하나하나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보면 볼수록 더 궁금하고 또 그만큼 속 시원하게 이야기가 전개 될 것”이라고 전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은근한 매력을 풍기며 쌈하듯 썸을 타는 장재열과 그의 매력에 취했지만 애써 외면하는 지해수의 밀당 로맨스가 펼쳐지고 있어 흥미를 높이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쉘 위 토크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배우 서영희의 의상에는 숨겨진 비밀이 있다(?)


SBS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서 서영희가 캐릭터를 그대로 녹인 맞춤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극의 몰입도를 더욱 높이고 있는 것.


극 중 서영희는 화사한 파스텔 빛깔 등 밝은 색감의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극을 환하게 밝혀주고 있다. 이는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밝은 성격의 엉뚱 발랄 박주하 캐릭터를 그대로 담은 것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캐릭터에 완전히 동화되기 위한 그녀만의 숨은 노력이 있었던 것.


특히, 서영희는 매 작품마다 뛰어난 연기력은 기본이고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는 꼼꼼함으로 높은 신뢰감을 쌓고 있는 터. 여기에 더해진 서영희만의 캐릭터 맞춤 스타일링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극 중 캐릭터에 더욱 몰입하게 하는 것은 물론 캐릭터가 가진 매력을 더욱 극대화 시키고 있다는 평이다.


뿐만 아니라 어떤 의상을 입던지 어색함 없이 환상적으로 소화해내고 있는 서영희의 팔색조 같은 매력은 캐릭터를 더욱 빛나게 하는 그녀만의 특별한 힘으로 작용하고 있다.


서영희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뿐 만 아니라 매 작품마다 조금이라도 더 캐릭터를 완벽히 표현할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살피고 있다. 서영희 스스로도 그런 부분에 욕심이 많은 편이라 더욱 꼼꼼히 신경쓰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지난 방송에서 서영희는 달달한 말투와 굿나잇 볼뽀뽀 등의 귀여운 행동으로 애교의 진수를 보여주며 남성 시청자들을 밤 잠 못이루게 만들었다.


세심한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는 배우 서영희를 만나볼 수 있는 SBS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오는 22일(토) 밤 9시 45분에 29회가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YTREE MEDIA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비밀’의 지성-황정음이 서로의 상처를 감싸 안는 가슴 시린 ‘상처 베드신’과 함게 이별을 맞이해 시청자를 울다 웃게 만들며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애잔함과 절절한 사랑의 감정을 최고치로 끌어올린 ‘비밀’ 15회는 전국 기준(닐슨 코리아) 17.4%의 시청률을 기록, 11회 연속 ‘시청률 1위’ 수성과 함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기록을 세웠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수목 드라마 '비밀'(유보라, 최호철 극본/이응복, 백상훈 연출/비밀문화전문산업회사, 콘텐츠K 제작) 15회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민혁(지성 분)과 유정(황정음 분)이 이별 여행을 떠났고, 평생을 간직할 하룻밤을 보낸 뒤 서로를 위해 서로를 놓아주는 가슴 아픈 이별을 선택해 안방극장을 눈물 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도훈(배수빈 분)의 계략으로 인해 K그룹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모습이 그려짐과 동시에, 민혁은 K그룹과 유정 중 선택을 해야 하는 기로에 서게 됐다. 세연(이다희 분)과의 정략 결혼을 ‘파혼’으로 마무리 하려던 민혁이었지만, 병상에 누운 아버지 조회장(이덕화 분)의 진심 어린 부탁과 자신의 처지를 백분 이해하며 자신을 놓아주려는 유정의 속 깊은 말 한 마디는 민혁과 유정의 가슴 아픈 이별을 예감케 했다.


마치 마지막을 예감한 듯 “유정아.. 나랑 놀자”라는 민혁의 부름에 애써 밝은 웃음을 지으며 “그럼, 오늘 하루만 놀아요”라고 대답한 유정. 두 사람은 함께 절에 들려 소원을 빌고, 신혼 부부처럼 시장에서 장을 보며 마지막 행복을 만끽했다. 때때로 울컥하는 민혁을 보며 유정은 “그런 표정 말아요. 웃어요. 오늘은 좋은 기억으로 남겨요”라고 말했고, 매운 것을 잘 먹지 못하는 민혁을 위해 맵지 않은 떡볶이를 만들어 먹이며 민혁의 모습을 가슴에 새겼다.


“평생 오늘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민혁에게 유정은 “그럼 재미 없을걸요. 내일까지만 오늘로 해요”라고 답했고, 두 사람은 입을 맞추며 함께 밤을 보냈다. 민혁은 유정의 가슴과 등에 난 화상 자국에 키스를 하며 눈물을 흘렸다. “사람이 사랑 없이도 살 수 있나요”라는 유정의 내레이션은 민혁의 아픈 상처를 감싸 안는 한 여자의 마음을 느끼게 만들며 가슴 따뜻함과 애틋함을 전달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후 두 사람은 침대에서 함께 책을 함께 읽으며 단란한 시간을 보냈지만 유정은 민혁이 잠든 사이 홀로 길을 나섰다. 그리고 남겨진 민혁은 유정이 읽어줬던 책의 뒷부분을 확인하며 흐느꼈다. ‘할아버지가 노망이 들기 전 한 말이 맞는 것 같다. 사람은 사랑할 사람 없이는 살 수 없다… 사랑해야 한다’라는 구절을 본 민혁은 “사랑하라고? 어떻게? 유정아.. 이런 게 사랑이라고? 이렇게 아픈데”라며 눈물을 떨궈 가슴 시린 두 사람의 사랑에 시청자들마저 울게 만들었다.


서로를 위해 서로를 놓아준 민혁과 유정. 이후 민혁이 세연과 결혼을 진행하는 모습과 함께 유정이 도훈에 대한 마지막 복수를 예고하는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운 이들 커플의 마지막이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을 낳았다.


지성-황정음의 가슴 아픈 이별과 상처 베드신을 접한 네티즌은 “베드신 보는데 이대로 드라마 끝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너무 가슴 아파서 저 상태로 끝났으며 했다”, “민혁과 유정이가 이별을 해도 이별이 아닌 것 같다. 평생 가슴에 서로가 살 테니까. 너무 가슴 절절해서 눈물 한 바가지 흘렸다”, “지성이 황정음 상처에 두 번 키스하는데 내가 다 마음이 아팠다. 황정음은 지성을 있는 그대로 품어준 너무 가슴 아픈 여자다”, “오 마이 갓. 마지막 회 밖에 안 남았다니 실감이 안 난다. 결말은 제발 해피엔딩 부탁해요ㅠㅠ”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 Photo provided by KBS, 드라마틱 톡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지성과 황정음의 무릎키스가 시청자들의 밤잠을 설치게 만든 채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비밀' 12회의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KBS 2TV 수목 드라마 '비밀'(유보라, 최호철 극본/이응복, 백상훈 연출/비밀문화전문산업회사, 콘텐츠K 제작) 12회는 질투심에 사로잡힌 세연(이다희 분)과 자신의 치부를 숨기려 하는 도훈(배수빈 분)이 조민혁(지성 분)을 더욱 압박하면서 민혁과 유정(황정음 분)이 투자유치를 벌이기 위해 소스를 개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이 과정에서 점점 애틋해져 가는 민혁의 유정에 대한 사랑이 그려져 여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비밀' 12회에서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1분은 황정음을 향한 걷잡을 수 없는 사랑의 감정에 어찌할 바 모르던 지성이 그에게 진심을 담은 거친 기습 키스를 퍼붓는 장면. 이 장면은 수도권 기준 22.4%, 전국 기준 20%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11회 방송에서 닿을 듯 말 듯 아슬아슬한 밀당 키스로 시청자들의 애간장을 녹인 두 사람인지라 그들이 12회에 선보인 키스신은 보는 이들의 아드레날린을 최고치로 끌어올렸다.


유정(황정음)은 민혁(지성)과의 사이가 가까워지는 것을 의식한 세연(이다희)의 계략에 의해 그의 집에서 일일 도우미로 일하게 된다. 세연은 민혁의 생일의 빌미로 그에게 음식을 차릴 것을 명령하고 민혁에 이어 도훈(배수빈)까지 불러내 4자 대면을 유도한 자리에서 유정은 결국 서둘러 자리를 떠난다. 이에, 유정이 걱정된 민혁은 유정이 혼자 서있는 버스정거장에 찾아온다.


유정의 창고 앞. 유정을 간절한 눈빛으로 바라보던 민혁은 차에서 내려 유정에게 다가가 격정적이고도 달콤한 키스를 연속으로 퍼부으며 시청자들의 심장 박동수를 폭발시켰다.


필사적으로 피하는 유정에게 숨조차 쉴 수 없도록 격렬한 키스를 퍼붓던 민혁이지만 이것도 잠시. 유정을 향해 무릎을 꿇은 뒤 눈빛 동의를 얻은 민혁은 유정의 상처받은 마음까지 어루만져 줄 듯 한 로맨틱한 입맞춤을 나눠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이에, 해당 장면은 국내 드라마 사상 가장 핫(HOT)한 키스신으로 '역대급'이라는 타이틀까지 얻었다. 지금까지 방송된 그 어떤 드라마도 '비밀'의 아찔한 키스신 수위를 넘지 못하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 무엇보다 지성과 황정음의 키스신이 더욱 애절하고 격정적인 느낌으로 살아났던 것은 이미 지독한 사랑의 아픔을 경험했던 두 사람이기에 보는 이들에게 더욱 와 닿았던 것.


결국, '비밀' 12회에서 지성과 황정음의 키스신은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사랑의 떨림을 고스란히 전한 최고의 장면이었을 뿐 아니라 지독하리만치 잔인했지만 자석처럼 서로에게 끌린 두 사람이 비로소 마음을 확인하게 된 중요한 장면이었다.


'비밀' 12회의 '최고의 1분'을 접한 누리꾼은 "지성 대박 박력쩔어!!", "미치겠다.. 여기서 못 나가겠다..", "여러분 살려주세요~ 저 나가고 싶어요. 딴것도 보고 싶은데 몇 번을 봐야 덜 설렘ㅠ", "진짜 지성 같은 남자 어디서 안 파나요? 존잘 존멋", "잠 따위 자지 않겠다.. 지성느님 사랑해여"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매회 폭발적인 반응을 이어가고 있는 '비밀'은 사랑하는 연인을 죽인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독한 정통 멜로로 지성-황정음-배수빈-이다희가 출연한다. 매주 수·목 밤 10시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KBS, 드라마틱 톡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지성이 ‘조토커(조민혁+스토커)’로 완벽 변신하며 여심을 사로잡는 최고의 집착남에 등극했다. 지성의 변신과 함께 ‘비밀’은 시청률이 급상승하며 12.4%(닐슨 코리아 전국)의 시청률을 기록, 다른 쟁쟁한 드라마들을 물리치고 드디어 수목극 1위를 수성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수목 드라마 '비밀'(유보라, 최호철 극본/이응복, 백상훈 연출/비밀문화전문산업회사, 콘텐츠K 제작) 5회는 지성이 출소한 황정음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집착하는 모습이 그려졌고, 이들의 ‘격정 멜로 라인’이 본격 가동 돼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민혁(지성 분)은 뺑소니 사고로 자신의 연인과 아이를 죽인 유정(황정음 분)의 출소를 지켜보며 섬뜩한 악마의 미소를 지었다. 이미 유정과 검사 도훈(배수빈 분)이 연인 관계임을 알고 있던 민혁이었지만 그들의 격한 포옹을 눈으로 직접 확인한 순간 미소가 싹 사라지며 독기 어린 눈빛만이 남아, 그들의 재회가 민혁의 복수를 자극하는 ‘촉진제’가 되었음을 짐작하게 만들었다.


민혁은 유정이 교도소에 수감되어있는 동안 유정의 모든 것을 보고 받고 있었던 상황. 출소 후에도 이 같은 보고는 계속 됐고, 조금씩 유정과 도훈에게 접근하며 복수의 수위를 높여갔다.


마치 스토커처럼 유정의 일거수일투족을 보고 받고 있는 민혁의 모습을 본 세연(이다희 분)이 그의 집착에 불안감을 느꼈고, 이는 현실로 다가왔다. 산이를 잃고 초점 없는 눈동자로 밀가루를 사 들고 가는 유정이 자신도 알아보지 못한 채 지나가자 민혁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던 것. 또한 민혁은 유정이 산이를 뿌린 곳에서 한탄스러운 가슴 아픈 눈물을 흘리는 광경을 지켜보기도 했다.


유정의 불행을 눈으로 확인하고 싶었던 민혁이 연민의 감정으로 멈칫하는 순간이 포착됐지만, 민혁은 다시 마음을 다잡고 유정에게 또 다른 복수를 감행했다. 바로 유정과 유정의 아버지 우철(강남길 분)의 삶의 터전이었던 빵집을 빼앗은 것. 오로지 자신만이 유정에게 복수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민혁은 험악한 빚쟁이들에 둘러싸인 유정을 구했고, ‘누구냐’고 묻는 유정에게 “나 이 건물 주인. 참 악연이다. 그치? 이번 주까지 봐 줄테니 알아서 나가. 아님 같이 밀어버린다”고 말했다.


이에 유정이 “도대체 왜 날 따라다니면서 괴롭혀요. 얼마나 삐뚤어진 사람이면..”이라고 소리를 지르며 도발하자, 민혁은 “네가 한 짓은? 죽어가는 사람을 길바닥에 버려두고. 고작 이 따위 건물 별거 아니지. 네가 나에게 빼앗은 거에 비하면”이라고 독기를 뿜어냈다. 유정에게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키는 민혁과, 민혁의 정체를 알고 혼란에 빠진 유정의 모습으로 5회가 엔딩을 맞은 가운데 두 사람이 뿜어내는 격정적이면서도 묘한 케미는 네티즌의 가슴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특히 유정을 향한 복수가 집착으로, 집착이 또 다른 감정으로 변하는 복잡한 심경의 민혁 캐릭터는 지성을 만나 인간적이면서도 매력적이며, 입체적인 캐릭터로 그려져 네티즌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방송이 끝난 뒤 각종 온라인 사이트와 게시판에는 지성을 극중 이름인 조민혁과 스토커가 결합된, 즉 ‘조토커’로 부르며 열화와 같은 지지와 찬사를 보내고 있는 상황.


누리꾼은 “오 황정음한테 집착하다가 결국 빠지나 보네요. 지성이 멈칫 멈칫하는 순간들 포착했는데 제대로 가슴 셀레입니다!”, “지금 3번째 다시 보면서 복습하고 있는데 오늘 방송 조토커 매력 돋네! 조토커는 사랑입니다!”, “출구가 없는 드라마다. 지성마저 연기의 신 등극! 나도 저 집착 받고 싶다”, “지성이 유정 구해주는 손! 내 가슴이 다 떨렸다”, “조토커 같은 남자가 사랑에 빠지면 무섭다. 하루빨리 지성-황정음 이어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같은 지성의 ‘조토커’ 완벽 변신에 힘입어 ‘비밀’은 시청률도 1위에 등극했다. ‘비밀’ 5회는 지성의 변신에 힘입어 닐슨 코리아 집계 전국기준 12.4%의 시청률을 기록, 전회 시청률인 10.7% 에서 무려 1.7%P 상승하며 동 시간대 프로그램 1위에 등극했다.


이는 첫 회가 5.3%를 기록했던 것을 감안하면 약 2배가 넘는 상승률로, ‘비밀’이 치열한 수목극 전쟁에서도 블랙홀 같은 흡인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음을 보여주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드라마와 함께 OST 인기도 심상치 않다.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 배우들의 연기력에 힘입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안방극장에 '비밀'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KBS 2TV 수목 드라마 '비밀'(유보라, 최철호 극본/이응복, 백상훈 연출/비밀문화전문산업회사, 콘텐츠K 제작)이 시청률 상승의 숨은 공신으로 OST를 손꼽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비밀' 드라마의 또 다른 흥행 요소로 OST가 부각돼 화제로 떠올랐다. 그 중 메인 테마곡 나비의 '불치병'은 잔잔하면서도 강렬한 사운드와 한번 들으면 헤어나올 수 없는 나비의 중독성 있는 보컬 그리고 마음에 와 닿는 절절한 가사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미 드라마가 방송됨과 동시에 적재적소에서 포텐 터지듯, 지성과 황정음이 빚어낸 독한 케미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다는 평을 받으며 시종일관 시청자들의 심장 속을 파고들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지난 6회 엔딩에서 쓰러진 황정음을 업고 병원으로 향한 지성이 몸도 마음도 피폐해진 황정음을 향해 "내 허락 없이 절대 죽지마"라고 말하는 장면에 선보여 시청자들로 하여금 애절하고도 안타까운 마음을 더 고조시켰다. 이와 함께 멜론의 실시간 순위도 53단계 상승하여 30위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2.8 | ISO-320 | 2013:08:13 02:11:54


나비의 '불치병'에 이어 공개된 이루의 '비밀' 역시 드라마 인기와 함께 드라마 팬들은 물론 음악 팬들의 귀를 사로잡으면 인기몰이 중이다. 이는, 이루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애절한 가사 그리고 주인공 네 남녀의 지난 사랑에 대한 후회가 짙게 묻어나는 멜로디는 듣는 이로 하여금 눈물샘을 자극하고 있는 것.


이에, 네티즌들은 "브금 쓰는 거랑 시청자들이 원하는 포인트를 다 케어해주자나", "오스트 진짜 좋아요. 나오는 타이밍도 기가 막혀요ㅠ", "저 OST만 나오면 눈물이 주룩주룩", "드라마랑 OST 궁합 甲! '비밀' 고급스러운 브금이다" 등 OST에 대한 호평이 계속되고 있다.


한편, '비밀'의 주옥 같은 OST 나비의 '불치병'과 이루의 '비밀'은 지난 2일과 10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으로 공개됐다. '비밀'은 사랑하는 연인을 죽인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독한 정통 멜로. 지성-황정음-배수빈-이다희가 출연하며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KBS, 드라마틱 톡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비밀'이 추리극 뺨치는 '3대 미스터리'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미 '비밀' 홀릭에 빠진 네티즌은 각 장면에 담긴 의미를 추리하며 서로 의견을 교환하는 등 '비밀'의 줄거리를 유추하고 있는 것.


블랙홀 같은 흡입력으로 정통 멜로의 강한 힘을 보여준 KBS 2TV 수목 드라마 '비밀'(유보라, 최호철 극본/이응복, 백상훈 연출/비밀문화전문산업회사, 콘텐츠K 제작) 측은 인터넷 상에서 네티즌이 가장 궁금해 하는 '3대 미스터리'를 친절하게 정리해 공개했다.


1. 배수빈은 진짜 황정음 가석방 심사에 '不'를 줬을까?


네티즌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은 배수빈(도훈 역)이 자신을 대신해 뺑소니범으로 교도소에 수감된 연인 황정음(유정 역)의 가석방 심사에 어떤 의견을 내놨는지에 대한 부분이다. 이는, 배수빈이 자신의 죄를 대신 뒤집어 쓴 것도 모자라 아이까지 낳은 황정음을 배신했느냐 안 했느냐에 대한 중요한 포인트이기도 하다.


앞서 뺑소니 사고로 연인 양진성(지희 역)과 뱃속의 아이까지 잃은 지성(민혁 역)은 황정음에 대한 복수를 다짐했고 끝까지 그를 괴롭힐 심산으로 5명의 가석방 심사위원에 황정음의 연인 배수빈을 넣어 선택을 지켜보기로 한 상황.


하지만 가석방 심사 후 황정음은 아동 학대죄로 아이를 빼앗기는 장면이 이어졌고 이후 황정음이 출소하는 장면으로 4회가 마무리돼 가석방으로 출소한 것인지, 만기 출소인지 의혹을 증폭시켰다.


이에, 제작진은 "배수빈이 가석방 심사에 불가를 한 것은 맞다. 황정음은 그로부터 2년을 더 복역한 뒤 출소하게 됐다"며 "'비밀' 인서트가 되면서 시간을 점프한 것으로 이 부분은 5회를 보면 자연스럽게 의문이 풀리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 양진성 뺑소니범은 배수빈?


1회부터 네티즌이 갑론을박을 벌인 부분은 양진성 뺑소니 사건의 진범이 누구인지에 대한 부분이다. 표면적으로 드러난 범인은 배수빈이지만 그 동안 지성의 아버지 이덕화(조회장 역)가 지성과 양진성을 떼어놓기 위해 뒤에서 움직이고 있다고 추측한 네티즌은 진범이 이덕화라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 혹은 이다희일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한 인터넷 게시판에 대다수의 네티즌은 "배수빈이 아직도 진범인줄 아는 사람이 있네. 진범은 이덕화다"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배수빈이 사건 조사 시 현장 근처 CCTV에서 반대 방향에서 오던 검은색 승용차를 언급한 것을 근거로 그 검은 차량을 뺑소니 사건의 진범으로 추리하고 있다. 또한 그런 의미에서 양진성의 사고 시간을 정확하게 추정해 봐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밖에 다른 네티즌은 "'비밀' 제작진이 허를 찌를 수도 있다. 진범이 우리가 생각한 것과 달리 배수빈이 정말 진범일 수도 있는 것 아니냐"며 예단은 금물이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제작진은 "뺑소니범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무엇보다 그 비밀에 근접해 나가는 과정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가지게 만들었다.


3. 지성의 사랑 트라우마는 엄마?


마지막 의문은 지성의 사랑에 대한 집착이다. 지성이 왜 복수의 화신이 된 것인지, 그의 트라우마가 무엇인지에 대한 부분인 것.


한 네티즌은 "지성이 양진성 죽는데 '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다 떠나냐'라는 말에서 의미를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 분명히 이덕화가 엄마 얘기도 못 꺼내게 하는데 엄마와 관련돼 뭔가 트라우마가 있는 것 같다"고 추리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지성이 사랑을 제대로 못하는 캐릭터인 것은 백 퍼센트 확실하다. 지금 여친 잃고 애기 잃고 멘붕이 온 상태에서 자신에 대한 자책감까지 몽땅 황정음에게 몰아 넣고 있는 것 같다"고 해석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지성의 집착과 황정음에 대한 복수가 향후 더 강해질 예정이다. 지성의 연기를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렇듯 매회 궁금증을 유발하는 '비밀'스러운 전개로 네티즌을 '비밀 홀릭'에 빠지게 한 '비밀'은 블랙홀 같은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전개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올 가을 단 하나의 웰메이드 정통 멜로드라마임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한편, '비밀'은 사랑하는 연인을 죽인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독한 정통 멜로로 지성-황정음-배수빈-이다희가 출연하며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KBS홍보실, 드라마틱 톡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지성과 황정음이 다시 만났다. 블랙홀 흡입력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KBS 2TV '비밀'(유보라, 최호철 극본/이응복, 백상훈 연출/비밀문화전문산업회사, 콘텐츠K 제작) 측은 마트에서 대면하고 있는 지성과 황정음의 스틸을 공개했다. 이는 교도소에서 석방된 황정음과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지성과의 첫 만남인지라 관심이 모아진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혁(지성 분)은 넋이 나간 듯 마트를 돌며 정신 없이 장을 보고 있는 유정(황정음 분)과 대면한 가운데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분위기를 지배한다. 아슬아슬하게 서로의 시선을 피한 채 묘한 기류가 흐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눈빛 하나만으로 팽팽한 긴장감을 만들어 내는 지성과 황정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황정음은 손에 한 가득 물품을 꼭 끌어안은 채 초점 없는 눈빛으로 내면의 불안함을 표현, 그 가운데 화면을 가득 메운 황정음의 눈빛은 극 중 캐릭터 유정과 혼연일체된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 이는 우여곡절 많은 유정의 삶까지 더해져 평탄치 않은 그의 내면의 아픔을 짐작하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지성은 그토록 증오하는 황정음을 눈앞에 뒀지만 그의 영혼 없는 눈빛과 금방이라도 무너질 것 같은 위태로운 모습에 자신도 알 수 없는 불안감에 휩싸인 채 혼란스러운 심리를 표현하고 있다.


이렇듯 지성과 황정음의 우연한 마트 재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이들에게 어떤 사건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가운데 회가 거듭될수록 엇갈려가는 민혁과 유정, 도훈과 세연의 관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성과 황정음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황정음 영혼 없는 눈빛.. 무슨 일이지?", "지성, 황정음을 더 이상 아프게 하지 말기를..’, "지성-황정음, 두 사람이 만나기만 해도 내가 다 떨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드라마 '비밀'은 사랑하는 연인을 죽인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독한 정통 멜로. 지성-황정음-배수빈-이다희가 출연하며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KBS홍보팀 드라마틱 톡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비밀’ 황정음의 탈수직전까지 간 일촉즉발 교도소 육탄전 스틸이 공개돼 화제다. KBS 2TV 수목드라마 '비밀'(유보라, 최호철 극본/이응복, 백상훈 연출/비밀문화전문산업회사, 콘텐츠K 제작) 측은 운명의 장난으로 뺑소니 사고의 범인으로 몰려 교도소에 수감된 황정음(유정 역)의 교도소 육탄전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 속 수감복을 입고 있는 황정음은 두려움과 긴장감에 휩싸여 불안한 느낌을 떨칠 수 없게 하더니, 이내 작업실에서 육탄전을 벌이고 있다. 뜨거운 다리미를 쥔 손이 누구의 손인지도 모르게 다른 교도소 동기들과 뒤엉켜 있어 일촉즉발의 상황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또한 정수영(단발 역)과 또 다른 수감자를 말리고 있는 듯 했던 황정음이 갑자기 살기 마저 느껴지는 눈빛으로 돌변, 뜨거운 수증기에 휩싸이는 위험천만한 상황에 처해져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갖게 만든다.


특히 지난 방송을 통해 황정음이 연인 배수빈(도훈 역)의 아이를 임신한 것으로 예고 된 상태에서 이번 교도소 육탄전 사진이 공개 돼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비밀’의 제작진은 “눈 앞에서 펼쳐지는 듯한 리얼한 육탄전을 위해 황정음이 마지막 남은 땀방울까지 쏟아내는 열정으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며 “혹시 모를 위험 상황에 대비해 긴장한 제작진과 달리 황정음은 탈수 직전까지 가는 상황에서도 온 몸을 내던지며 육탄전을 펼쳐 스탭들마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물 익은 황정음의 연기에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황정음이 ‘혼신의 연기’로 완성한 강도 높은 교도소 육탄전 스틸을 접한 네티즌은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와 게시판에 “유정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유산되면 안되는데 ㅠㅠ”, “황정음 연기 잘한다 잘한다 했더니 대박일세!”, “진짜 육탄전 격렬하다. 리얼리티 진짜 최고인 듯”, “’비밀’ 황정음이 나를 들었다 놨다 하는구나. 열연 인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밀'은 사랑하는 연인을 죽인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독한 정통 멜로로 지성-황정음-배수빈-이다희가 출연하며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비밀’은 지난 2회 방송까지 사랑하는 연인 배수빈을 대신해 뺑소니범을 자처하게 된 황정음과 뺑소니 사고로 연인을 잃어 또다시 사랑에 대한 트라우마를 경험해야 하는 지성의 증오가 증폭되며, 악연으로 이어진 두 남녀의 독한 사랑의 시작을 알렸다.


/ Photo provided by KBS 홍보팀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