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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 두 번째 싱글앨범을 발표한다.

 

데뷔곡 ‘굴’로 자신만의 독특한 음악을 선보였던 생활밀착형 뮤지션 ‘빅(VIC-본명 박종철)’이 두번째 싱글앨범 ‘옆집아가씨’ 음원으로 오는 2월 18일 돌아왔다.

 

이름 VIC은 빅(BIG)과 빅토리(VICTORY)라는 의미와 함께 ‘보이스 인 콘텍스트(Voice in context)의 줄임말로 목소리에 내용이 담겨 있다는 의미심장한 뜻이 담겨 있다. 

 

이번 타이틀곡 ‘옆집아가씨’는 빅의 실화를 바탕으로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이다. 이곡은 우연히 마주친 옆집아가씨에게 첫눈에 반하지만 고백은 커녕 인사조차 못하는 소심한 한 남자가 마을을 졸이며 그녀를 그리워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옆집아가씨는 전체적으로 블루스 느낌의 곡으로, 곡 속에는 짝사랑하는 그녀에 대한 긴장감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듣는 이로 하여금 첫사랑의 향수를 떠오르게 한다.

 

빅은 “최근 소속사와 계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만큼 빅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음악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활동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빅의 소속사는 “일상적이면서 직설적인 가사와 친근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빅의 음악이 대중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빅은 18일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모노 뮤직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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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100sec | F/2.8 | ISO-800 | 2012:07:22 14:31:40

국민 로코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지병현, 김성윤/제작: 본팩토리)이 배수지의 4차원 애교꽃받침으로 시청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스틸 컷에는 얼굴에 꽃받침을 하고 예쁘게 미소 짓는 배수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빅’에서 배수지가 연기한 장마리는 독특한 패션센스와 톡톡 튀는 4차원적 언행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캐릭터. 이러한 시청자들의 사랑에 항상 감사함을 느끼던 배수지가 방송 마지막 주를 기념하여 꽃받침 미소로 감사인사를 전한 것이다.

 

그런데 이는 바로 촬영장 카메라를 향한 것이라 애교인사도 4차원답다는 평이다. 이런 배수지가 귀여웠는지(?) 배수지를 물끄러미 쳐다보는 공유의 표정도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빅’은 종방까지 단 1회만을 남겨두었다. 하지만 해피엔딩일지, 새드엔딩일지 결말을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상황. 시청자들은 15회 예고편을 장면 별로 분석해보기도 하고, 촬영 현장 목격담을 찾아 모으는 등 결말을 추측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말은 오리무중. 이에, ‘빅’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날이 갈수록 더해가고 있다.

 

바쁜 촬영중에도 시청자들을 향한 인사를 잊지 않는 출연진들의 애교에 누리꾼들 역시 “빅의 촬영분위기는 단연 최고!”, “마지막까지 닥본사”, “공유+민정 커플은 아름답고, 공유+수지커플은 특별한 듯...” 이라고 말하며 ‘빅’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국민 로코 ‘빅’은 우연한 사고로 최강스펙 약혼남 몸에 빙의 된 18세 영혼 강경준과 그에게 점점 빠져 드는 길다란의 발칙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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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KBS 2TV 월화 미니시리즈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지병현, 김성윤/제작: 본팩토리)의 OST에 참여할 것을 예고해 화제를 모았던 공유가 ‘빅’ OST에서 부를 곡이 공개되어 다시 한번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유가 ‘빅’ OST에서 부를 곡은 지난 6월 4일 공개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 다비치의 ‘너라서’. 다비치의 강민경, 이해리의 아름다운 보이스로 많은 시청자들을 눈물 짓게 한 이 곡이 이번에는 공유의 부드럽고도 애절한 중저음 보이스로 재탄생했다. 

 

현재 공유는 빡빡한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며 수면시간도 충분치 않은 상황. 그럼에도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싶은 마음에 한 음정, 한 가사 최선을 다해 열창하는 공유의 모습은 현장 스태프들을 감동시켰다고. 늦은 밤 진행된 녹음 스케줄에 힘들었을 텐데도 그러한 내색 없이 완벽한 감정몰입으로 진정한 프로의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후문이다.

 

녹음이 끝나자마자 바로 촬영장에 복귀한 공유는 ‘시청자를 생각하면 피곤함도 잊게 만드는 행복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너라서’는 최고의 OST를 다수 작곡한 히트 작곡가 Meng이와 송봉조가 만들고 송재원, 송봉조가 노랫말을 쓴 곡으로 다비치의 목소리로 이미 각 종 음원 차트를 한 차례 휩쓴 바 있다.

 

 ‘너라서 이렇게 사랑하는 너라서’와 같이 마음을 적시는 가사에 공유의 애절하면서도 나지막한 목소리가 덧입혀지면 어떠한 감동을 줄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전의 여자입장과는 다른 남자입장에서의 ‘너라서’는 공유버전으로 재 탄생해 또 한번 화제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공유의 ‘너라서’는 돌아오는 23일(월) 0시에 각 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국민 로코 ‘빅’은 우연한 사고로 최강 스펙 약혼남의 몸에 빙의 된 18세 영혼 강경준(공유)과 그에게 점점 빠져드는 길다란(이민정)의 발칙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다음주 월요일과 화요일 15회와 16회 방송을 남겨두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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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60sec | F/2.8 | ISO-2000 | 2012:07:21 20:42:01

KBS월화 미니시리즈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지병현, 김성윤/제작: 본팩토리)이 단 2회 방송을 남겨두고 만신창이가 된 이민정의 모습을 공개하여 또 다른 반전 스포가 아닐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14회에서 ‘빅’은 윤재(공유)와 경준(공유)이 냉동되어 있던 수정체에서 인공 수정된 생물학적 이란성쌍둥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공개한바 있다. 이에 경준는 자신과 윤재의 영혼이 다시 제자리를 찾기 위해서는 경준이 기억상실을 통해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야 함을 깨닫고, 다란(이민정)과의 사랑을 모두 잊어야 하는 상황에 폭풍 눈물을 흘리며 안타까워했다.


그런데 15회에서 꼬질꼬질한 얼굴에 더러워진 채 밑단 터진 원피스, 반쯤 정신이 나간 듯 서 있는 다란의 모습이 공개되자 예상치 못한 다란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다양한 추측을 쏟아내며 향후 전개될 ‘빅’의 결말을 예측하기에 분주했다. “경준도 아니고, 다란에게 무슨 일이?”, “재투성이로도 감출 수 없는 미모. 미모는 민정이 갑”, “팬더커플에게 또 위기가 생기나?”, “설마 민정이 기억상실?”, “다란이 어딘가에 빠진 거 아닐까?” 등 다양한 의견을 쏟아냈다.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전개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면서 새드엔딩일지, 해피엔딩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KBS미니시리즈 ‘빅’은 오늘 밤(23일) 15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 사진제공 본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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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9 09:40

<빅> 이민정 살인 애교 폭발! On News/TV2012.07.1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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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4 | Manual | 1/100sec | F/2.8 | ISO-640 | 2012:07:15 17:13:28

국민 로코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지병현, 김성윤/제작: 본팩토리)에서 사랑스러운 여교사 길다란으로 활약하고 있는 이민정의 치명적인 애교가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빅’에서 이민정은 특유의 여신 미모와 사랑스러움으로 공유, 신원호 두 남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남성들의 마음까지 흔들고 있다. 여기에 이민정의 살인 애교가 공개 되자 남성 시청자들의 마음은 녹아 없어질 지경.


 한 손은 허리에 짚고, 한 손은 머리 뒤에 대는 섹시 포즈부터 한 쪽 다리는 귀엽게 살짝 들고 오케이를 그려주는 상큼 발랄 포즈까지 이민정의 무한 팔색조 애교에 현장 스태프들은 다 쓰러졌다는(?) 후문이다. 이민정의 살인 애교는 다름아닌 연일 이어지는 밤샘 촬영에 지친 ‘빅’ 스태프들을 위한 것. 이러한 이민정의 배려 깊은 애교 덕에 촬영장 분위기는 항상 활기를 띤다고 전해진다.

 

NIKON D4 | Manual | 1/125sec | F/2.8 | ISO-640 | 2012:07:15 17:13:12


공개된 스틸을 접한 누리꾼들은 ‘민정언니, 사랑 받을 수 밖에 없네요’, ‘얼굴도 이쁜데 애교까지.. 세상 혼자 사는 언닐세’, ‘민정누나 애교에 녹네요 녹아’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은 지난 13회에서 경준(공유)이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며 혼란을 겪는 모습이 방영되었다. 오늘(17일) 방영 될 14회에서는 경준을 위해 동분서주 노력하는 다란의 모습과 경준의 혼란이 더욱 가중될 것이 예고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고조 시켰다. 끝까지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빅’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날로 증폭되어가고 있는 상황.


 과연 윤재와 경준의 영혼이 제자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인지, 경준과 다란의 사랑은 과연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국민 로코 ‘빅’은 오늘 (17일)밤 9시 5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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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회를 남겨두고 있는 ‘빅’의 공유와 이민정은 머나먼 길을 돌아서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다. 그러나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국민로코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지병현, 김성윤/제작: 본팩토리)은 영혼 체인지가 제자리를 찾기 위한 마지막 관문으로 행복한 기적을 만들기 위한 기억의 소멸을 선택했다. 경준(공유)은 자신의 기억 속에서 소멸되어버릴 다란(이민정)의 사랑을 떠올리며 폭풍 눈물을 흘렸고, 이에 시청자들은 공유와 함께 오열했다.


‘빅’의 14회에서 경준은 부모로부터 자신은 냉동 보관되어 있던 수정체였으며, 윤재(공유)가 먼저 태어났을 뿐이지 사실은 윤재와 이란성쌍둥이와 다름없다는 말에 큰 충격에 휩싸여 “이번엔 서윤재가 기다릴 차례니까, 한번 초조하게 기다려 보세요.”라고 말하며 뛰어나간다. 자신을 길러준 모친 강희수(임지은)처럼 이용당하지 않겠노라 다짐한 경준은 계획되어 있던 독일 행을 취소하고 다른 곳으로 떠날 계획을 잡는다. 그러나 이 사실을 알게 된 다란은 경준을 향해 윤재씨를 살려달라고 눈물로 호소한다. 이어 다란은 “내가 평생을 괴롭게 불행하게 살게. 너를, 사랑하니까.. “라며 애절한 사랑을 고백했다. 결국 어려운 길을 돌고 돌아 눈물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 경준과 다란.


그러나 이내 미라클에 대한 비밀을 확인해가던 경준은 미라클이 어머니인 강희수가 경준과 윤재를 위해 책으로 냈다는 것과 행복한 기적을 뜻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경준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깼을 때는 새로운 가족과 자신을 구해준 형이 생기게 되는 행복한 기적인 것. 그러나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기억이 소멸되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이에 다란과의 추억, 다란의 소리, 다란의 웃음을 기억해 내던 경준은 곧 자신이 놓아야 할 대상임을 깨닫고 폭풍 눈물을 흘리며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안타까워했다. 또한 다란을 위한 요리를 함께하는 자리에서 “꼭 약속해. 눈 뜨는 순간 강경준 옆에 있지 말아줘. 내가, 아무것도 기억 못하는 척 하고, 마음이 하나도 없어 보여도, 슬퍼하지 말고, 길다란도 그렇게 해. 약속 해.” 라고 말하며 수술 후에는 서로에 대한 모든 것을 지우기로 약속한다. 그리고, 냉장고 문을 사이에 두고 다란과 경준은 북받쳐 오르는 울음 속에 오열했다.


경준과 다란의 안타까운 사랑과 경준의 가슴앓이에 시청자들은 각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서 “결말이 진짜 궁금. 다음주를 어떻게 기다리나요?”, “지독하게 슬픈 드라마… 길다란 빵과 구운 치킨이 그렇게 슬플 줄 몰랐다. 공유의 오열 연기 타의 추종 불허”, “울다가 웃다가.. 지대로 멘붕”, “마지막 주 남겨두고도 결말을 알 수 없는 드라마는 처음” 이라고 말하며 밤새 공유와 이민정의 오열 연기에 박수를 보냈다.


앞으로 2회 방송을 남겨놓은 ‘빅’은 경준과 윤재의 수술이 과연 성공할지 그리고 무사히 영혼체인지가 이루어질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마지막 회까지 한치도 놓칠 수 없는 반전의 연속인 것으로 알려졌다. ‘빅’은 다음주 월요일과 화요일 15회와 16회 방송을 남겨두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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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 커플’의 뇌 구조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제일 가운데 가장 크게 자리 잡고 있는 서로의 이름이다.

 

경준(공유)의 뇌 구조 속에는 ‘길~다란 너무 부담스러워 하지마’ 라는 말로 적극적인 모습인 반면, 다란(이민정)의 뇌 구조 속에는 경준에게 마음이 가는 혼란스러운 다란의 모습이 ‘서윤재? 강경준?’이라는 말로 표현되고 있다. 

 

‘길다란’ 이외에도 경준의 머릿속에서 큰 부분을 차지 하고 있는 것은 다름아닌 ‘엄마’ 그리고 ‘토끼와 곰돌이’이다. 30대의 겉모습을 하고 있지만, 사실 아직은 어린 19세 멘탈의 경준은 극 중에서도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언뜻언뜻 나타낸다. 또한, 19세 경준을 30대로 대하는 세상 속에서 유일한 마음의 안식처가 바로 ‘토끼와 곰돌이’가 있는 병원 놀이방이다.

 

이러한 경준의 짠한 마음까지 세심하게 담아낸 뇌 구조가 인상적이다. 여기에 잊을 수 없는 ‘강팬더의 추억’과 경준과 엄마의 추억이 담긴 ‘내 사랑 침대’, 경준의 쫄깃한 발음이 인상적인 ‘오 지져스’도 깨알 같은 비중을 자랑하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다란의 뇌 구조 속에서는 ‘껄떡대다’라는 단어가 눈길을 끈다. 바로 이 단어는 다름아닌 다란을 멘붕에 빠트렸던 바로 그 단어. 다란의 머릿속 한 켠에 자리잡은 모습이 그 때 받은 다란의 충격을 제대로 반영한 모습이다.

 

가지 못한 신혼여행에 대한 아쉬움과 따뜻한 윤재(공유)씨 손에 대한 그리움까지.. 다란의 모든 것이 담긴 뇌 구조에서 이를 만든 시청자들의 ‘빅’을 향한 애정을 엿볼 수 있다. 

 

화제의 ‘빅’ 뇌 구조를 접한 누리꾼들은 ‘경준이 머릿속엔 정말 길티쳐 뿐이구나~ 마리 어째ㅠ’, ‘경준이 엄마 많이 보고 싶니?! 토닥토닥’, ‘경준이의 ‘뿌잉뿌잉’ 또 보고 싶다!’ ‘이젠 길티쳐 머릿속엔 경준이만 가득할 듯!’, ‘앞으로 길티쳐 머릿속에서 반지의 비중이 더 줄지 않을까?’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가슴 설레는 키스신으로 시청자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 시킨 ‘빅’. ‘빅’의 제작사는 ‘지난 12회에서 둘의 마음이 이어진 만큼 다음주에도 이번 주 못지 않은 설레는 장면들이 많을 것이다. 더욱 달달해진 경준, 다란의 로맨스가 한 여름 밤 제대로 연애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 바란다.’ 고 전했다. 

 

국민 로코 ‘빅’은 우연한 사고로 최강스펙 약혼자의 몸에 빙의 된 18세 영혼 강경준과 그에게 점점 빠져 드는 여교사 길다란의 발칙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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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빅’으로 ‘로코킹’의 진가를 발휘하며 대한민국 여성들을 잠 못 이루게 만들고 있는 배우 공유. 같은 시기 하루 차이로 일본에서 드라마 ‘빅’과 영화 ‘도가니’가 상영을 앞두고 있어 뜨거운 인기몰이가 예상되고 있다.
 
‘커피프린스 1호점’이후 드라마 ‘빅’을 통해 5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컴백한 공유는 사춘기 소년과 남자를 오가는 팔색조 연기로 매회 극찬을 받고 있다. 때론 로맨틱하고 귀엽게, 까칠하면서, 능청스럽고, 애절한 모습까지 자유자재로 오가는 ‘공유표 로코 연기’는 보는 것만으로도 연애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할 정도로 매회 시청자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달달한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빅’은 한국에서 종영되자마자 8월 3일 일본 CSTV를 통해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그 다음날인 8월 4일에는 작년 한해 대한민국 영화계는 물론 사회 전반에 신드롬을 일으켰던 ‘도가니’가 일본 개봉을 앞두고 있다. 무엇보다 비슷한 시기에 한 배우의 작품이 나란히 상영된 것은 이례적인 경우로, 하루 차이로 전혀 다른 장르의 두 작품을 선보이게 된 공유는 상반된 이중 매력으로 다시 한번 일본을 홀릭 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일본 유명 한류 매거진인 ‘칸 스타일’은 창간이래 최초로 22페이지에 걸친 공유 특집을 다뤄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드라마 ‘빅’으로 5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하는 것을 기념하여 배우 공유의 5년간의 행보를 뒤돌아보는 코너를 다룬 것은 물론 영화 ‘도가니’와 공유의 매력을 담은 CF 장면 등 다양한 볼거리들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한류매거진 ‘칸 스타일’의 김진희 편집장은 “공유하면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을 떠올릴 만큼 일본에서도 많은 팬들이 사랑하는 작품이다. 이번 판타지 멜로 드라마 ‘빅’으로 ‘커피프린스 1호점’의 인기를 넘을 것이며, 8월 일본에서 개봉될 영화 ‘도가니’와 함께 또 다시 공유 붐이 일어날 것을 확신한다. 이에 창간 이래 처음으로 22페이지의 대 특집을 꾸미게 되었다.”고 밝혔다.
 
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국민 로코 ‘빅’은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 사진 제공: 칸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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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국민 첫사랑과의 뽀뽀’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다름 아닌 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국민 로코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지병현, 김성윤/제작: 본팩토리) 5회에 방송되어 많은 삼촌 팬들을 멘붕에 빠트린 ‘공유-배수지 키스신’. 화제의 키스신 장면에 공유의 속마음이 살짝 덧입혀진 이 게시물은 많은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실제로 ‘빅’ 7회에 방송된 장면은 기습 뽀뽀를 하는 수지를 공유가 밀쳐내는 상황. 하지만 이 사진이 말하는 공유의 속마음은 살짝 다르다. ‘삼촌’하고 귀엽게 부르는 수지에 ‘뭐?’라고 퉁명스럽게 대답하는 공유.

 

하지만 이내 입을 ‘쪽’ 맞추고 ‘좋아?’라고 묻는 수지의 물음에 대답하지 못한 채 볼만 붉힌다. 이 게시물의 압권은 바로 공유의 마지막 멘트. 수줍은 표정으로 얼굴을 붉히며 ‘티나뉘?’라고 묻는 공유의 모습은 30대 남자의 귀여움을 여과 없이 보여 준다.

 

이 게시물을 올린 누리꾼은 ‘공유 오빠, 요 정도 뽀뽀는 봐줄 수 있지만, 진~한 키스는 자제 부탁 드려요~’ 라는 애교 섞인 글을 덧붙이며 공유와 ‘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고 떴을 때부터 공유 오빠 속마음이 궁금했었는데~’, ‘저 장면에 눈 감는 거는 대본에 써있는 건가요? 아니면 애드립?’, ‘수지가 부러워ㅠㅠ’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예상을 뛰어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폭발시키고 있는 국민 로코 ‘빅’은 하루 아침에 갑자기 어른이 되어버린 18세 영혼과 그에게 점점 빠져 드는 여선생의 상큼 발칙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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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공유)와 경준(신원호+공유)의 영혼이 체인지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마리(배수지)가 본격적인 강경준 사수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마리는 윤재와 경준의 뒤바뀐 영혼은 돌려놓기 위해 흑주술에 용한 무녀를 찾아간다. 무녀에게 강경준과 서윤재 이름을 적어내며 “두 사람의 영혼을 바꿔달라” 부탁한 마리. 이에 무녀는 “흑주술엔 액받이 총각이 필요하다”라고 말하고, 마리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함께 온 충식을 액받이로 건넸다. 이어 무녀는 마리에게 “두 영혼 사이에 연결고리는 뭔가요? 연인이라든지, 친구라든지, 형제라든지”라고 질문을 던졌고, 마리는 둘 다 한 여자를 좋아한다고 말하는 다소 엉뚱하고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무녀에게 받은 영혼이 바뀌는 부적을 연결고리의 주인공인 다란(이민정)에게 전해주는 등 4차원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을 또 한번 폭소케 했다.

 

한편, 이 장면은 타사 방송인 MBC ‘해를 품은 달’의 흑주술과 액받이 장면을 패러디해 깨알 웃음을 자아내게 했을 뿐만 아니라, ‘해를 품은 달’의 OST까지 흘러나와 극 재미를 배가 시켰다. 방송사를 뛰어넘는 드라마 패러디의 진수를 선보인 장면이었다.

 

이에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해품달 OST 흘러나왔을 때 깜놀! 완전 웃음 폭발했다ㅋㅋ’, ‘아 웃겨! 정말 대박! 예상치 못한 장면에서 빵 터졌음!!’, ‘마리 너무 귀여워! 급소 날리 때 빵! 무녀 찾아갈 때 빵! 다란한테 부적 건낼 때 빵! 빅 웃음 나왔다!’ 등 유쾌한 반응을 쏟아냈다.   귀요미 4차원 스토커 장마리의 모습을 통해 깨알같은 웃음을 자아내게 한 국민 로코 ‘빅’은 사춘기 영혼의 최강 스펙 약혼남과 천하쑥맥 여교사의 아찔 짜릿한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 오늘 밤(26일) 밤 9시 5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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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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