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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대 여배우들의 세대교체가 시작되고 있는 지금, 주목해야 할 여배우는 누굴까?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에서는 정소민을 주목했다. <빅맨>의 여주인공 정소민은 TV 드라마속 다른 여배우들과 달랐다. 이번 화보 역시 그녀만의 색이 담긴 콘셉트를 표현했다. 숲속에서 진행된 촬영은 정소민의 드레스 색깔만큼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인터뷰 중 20대 여배우가 줄어들고 있다는 기자의 물음에 대해서 정소민은 “세대교체가 되는 중이다. 남자배우들은 많은데, 여자배우들은 적다. 그래도 20대 남자배우들이라도 자리를 다져주고 있어서 다행이다.”라는 코멘트를 남겼다.


 정소민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라이선스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에서 볼 수 있다. 추후에 아레나 홈페이지(www.arenakorea.com)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아레나 옴므 플러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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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극본 최진원/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KBS미디어)이 강지환을 통해 우리 사회에 시원한 돌직구를 날리고 있다.


시장통에서 밑바닥 삶을 전전하며 늘 사고만 치고 다니던 김지혁(강지환 분)은 어느덧 누군가의 꿈이 되고 희망이 되어가고 있었다. 지난 12회에서 지혁은 조화수(장항선 분) 회장을 음지에서 양지로 이끌어줄 희망이 되었고, 시장 사람들에게는 “이 시장바닥에서 용 나왔단 소리 한 번 들어보자”며 힘없는 서민들의 꿈이 되어 있었다.


그동안 지혁은 사고로 죽은 비정규직 직원의 가족에게 자신의 월급을 선뜻 내어주기도 하고 사장이라는 높은 직책에도 직접 시장 상인을 자처하며 온몸으로 부딪혀 상인들을 설득해내는 것은 기본, 사람만큼 소중한 건 없다는 그의 신념하나로 적으로 있던 사람까지 품어냈고 손을 내밀었다.


이처럼 ‘빅맨’은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한 남자가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거대한 권력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로 진정한 리더상에 대한 화두를 끊임없이 던지고 있다. 특히, 지난 11회에서는 사람이 먼저라는 확고한 신념의 지혁이 자신의 부하직원을 파리 목숨처럼 여기는 동석(최다니엘 분)의 잔인함과 극명한 대비를 이루며 우리가 원하는 리더상에 대한 의미를 되새겼다.


사람들은 누구나 부조리한 세상과 당당히 맞서 싸워줄 ‘빅맨’을 꿈꾸고 있다. 돈이면 뭐든 다 된다는 세상에 ‘사람보다 먼저인 것은 없다’는 지혁의 든든한 행보는 우리가 꿈꿔오던 이상을 투영해 더욱 열광케 하고 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기에 친근감까지 느껴지는 김지혁의 행보는 그래서 더 가슴이 뛰게 만들고 설레게 만든다.


무엇보다 자신을 이용한 자들에게 대항해 복수를 행하는 것이 아닌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약자들을 위해 앞장서서 거대한 골리앗과 맞서 싸우며 그 과정을 통해 따뜻함까지 선사하고 있는 ‘빅맨’은 여타 드라마와는 궤도를 달리하고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 이는 종영까지 단 4회를 남겨둔 지금 ‘빅맨’으로서 성장하게 될 김지혁에 우리가 더욱 기대를 품게 만드는 이유가 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말미에는 동석이 지혁의 약점을 이용해 그를 흔드는 모습으로 섬뜩함을 자아냈다. 앞으로 남은 4회가 더 기다려지는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YTREE MEDI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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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다니엘의 연기력이 재평가 받고 있다. KBS’ 빅맨’(극본 최진원 ,연출 지영수)에서 최다니엘은 탄탄한 기본기가 돋보이는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 잡았다.

 

극중 완벽한 상위 1% 재벌남 강동석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는데 최다니엘의 목소리가 한 몫 했다는 평. 최다니엘은 ‘빅맨’에서 안정된 발음과 발성으로 시청자들을 브라운관 앞으로 집중 시키는 힘을 보여 주고 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목소리 좋은 배우로 입지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가고 있다.

 

눈빛부터 에너지 담은 목소리까지 ‘강동석’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한 탄탄한 기본기가 돋보이는 연기력을 펼치며 브라운관에서 주목 받고 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부드러움 뒤에 냉혈함을 감춘 캐릭터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놀라울 정도로 섬세하게 표현해 호평 받고 있다.

 

몸에 꼭 맞는 배역을 맡은 듯 최다니엘은 강지환과 팽팽한 대립을 펼치며 극의 몰입도를 높여 ‘빅맨’의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최다니엘은 대사 전달력이 너무 좋다”,”한마디 한마디 집중 시키는 목소리 가진 배우”,”최다니엘 빅맨 통해서 다시 봤어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맨’은 두 자릿수 시청률에 접어들며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 갔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빅맨’은 전국 기준 10.3% 시청률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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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극본 최진원/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KBS미디어)에서 강지환의 수난시대가 펼쳐진다.


그동안 강지환(김지혁 역)은 최다니엘(강동석 역)의 심장 기증자로 수술대 위에 오르는 것은 기본, 망해가는 현성유통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대신 죄를 뒤집어쓰는 등 고된 수난을 겪어왔다. 그런 가운데 오늘(20일) 밤 방송에서는 그동안과는 차원이 다른 강지환의 처절한 고난이 예고돼 있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지난 7회에서는 지혁(강지환 분)을 둘러싼 현성가의 잔인한 시나리오가 엔딩을 향해가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매번 자신만의 단순무식한 방법으로 미꾸라지처럼 빠져나왔던 지혁이었지만 절대 빠져나올 수 없도록 동석의 덫이 촘촘히 퍼져있는 만큼 그에게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되는 것인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공개 된 사진 속 강지환은 눈조차 제대로 뜨지 못할 정도로 엉망진창인 피투성이 몰골로 눈길을 끌고 있다. 머리채를 잡힌 채 주먹세례를 받고 누군가의 다리를 잡고 처절하게 매달리는 등 살벌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무엇보다 이 장면은 강지환의 온몸투혼이 빛났던 대목이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 강지환은 실감나는 장면 완성을 위해 몸 사리지 않는 열정을 발휘해 온몸 투혼을 펼쳤다고. 또한 주먹세례를 받으면서도 감정을 유지해야하는 중요한 씬으로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촬영을 이어가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빅맨’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방송은 제 2막을 여는 회차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라며 “지혁에게 말 못할 수난의 연속이 이어지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그가 현성가의 덫에서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빅맨’ 지난 방송에서는 동석의 죄를 뒤집어쓰고 검찰 조사를 마친 지혁이 기자들 앞에서 자신의 혐의에 대한 심경을 밝히려는 찰나에 그를 향해 가짜라고 소리치는 진아(정소민 분)의 모습에서 끝을 맺어 시청자들을 발칵 뒤집었다.


강지환의 수난시대로 예측불허의 전개를 예고하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 8회는 오늘(20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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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9 14:30

<빅맨>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다! On News/TV2014.05.1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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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극본 최진원/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KBS미디어)에서 강지환의 반격이 시작된다.


지난 방송에서 조금씩 파헤쳐지기 시작한 진실로 그 어느 때보다 큰 긴장감을 조성한 가운데 드디어 현성가가 그토록 감추려고 했던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기 시작하며 안방극장을 뒤흔든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죄수복을 입고 교도소에 수감된 김지혁과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금방이라도 울 듯한 얼굴로 마주보고 있는 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금방이라도 달려들 듯 살기어린 눈빛으로 돌변한 지혁의 모습에서는 이전의 유쾌하고 능청스런 면모는 단 하나도 찾아볼 수 없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이미 6회 방송이후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지혁(강지환 분)이 검찰에 연행되고 교도소에 수감돼 분노를 표출하던 장면이 전파를 타며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무한 자극시켰다. 무엇보다 미라(이다희 분)를 향해 “내가 아직도 당신 사장으로 보여?”라며 살기 가득한 눈빛으로 몰아붙이는 모습이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며 극도의 긴장감을 조성했다.


이에 김지혁을 둘러싼 모든 상황들이 급변하게 되면서 예측불허의 전개를 예고, 단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폭풍 같은 스토리로 깊은 몰입감까지 선사할 예정이라고.


‘빅맨’의 한 관계자는 “촬영 중 김지혁에게 깊이 이입한 강지환의 연기내공이 폭발하면서 촬영장까지 고요하게 만들었다. 시청자들 역시 지혁의 감정을 그대로 느끼시며 같이 호흡하는 회차가 될 것이다. 이번 주 방송을 기점으로 많은 것들이 변화될 예정이니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빅맨’ 지난 방송에서는 지혁에게 흔들리는 미라를 향해 그녀의 아버지가 저지른 회사 공금 횡령혐의를 밝히며 미소를 짓는 강동석의 모습이 그려지며 섬뜩함을 자아냈다.


회를 더해갈수록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하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은 오늘(1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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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이 이다희와 공개 연인 선언을 한다?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극본 최진원/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KBS미디어)속 이다희(소미라 역)와 최다니엘(강동석 역)의 백허그 현장이 포착됐다. 이는 오늘 방송되는 7회의 한 장면으로 결연한 표정으로 이다희를 등뒤에서 끌어안은 최다니엘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동석(최다니엘 분)이 자신의 청혼을 회피한 미라에게 화가나 돌아가신 미라(이다희 분)의 아버지의 공금횡령을 운운하며 상처를 안겼다. 이에 슬픔을 감추지 못하던 미라는 지혁(강지환 분)과 키스를 하는 엔딩으로 그녀의 마음이 흔들리고 있음을 알렸다.


하지만 미라와의 관계가 밝혀질까 늘 전전긍긍해왔던 동석이 회사 한복판에서 미라에게 과감한 스킨십을 하고 있는 만큼, 두 사람의 애정전선이 회복되는 전환점이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 예상치 못한 동석의 행동에 당황한 미라는 그에게 뜻밖의 고백까지 전해 듣게 되면서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질 것을 예고해 기대를 더한다.


‘빅맨’의 한 관계자는 “동석의 공개적인 백허그에는 숨은 반전이 있을 예정”이라며 “동석과 지혁 사이에서 흔들리기 시작한 미라의 삼각로맨스가 불타오르게 될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빅맨’ 지난 방송에서는 지혁의 존재에 대해 의심을 품던 진아(정소민 분)가 부모님 몰래 유전자 검사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지며 한 바탕 폭풍이 불어 닥칠 것을 예고했다.


최다니엘과 이다희 커플의 달콤살벌한 백허그의 전말을 확인할 수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 7회는 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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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입소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극본 최진원/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KBS미디어)이 블랙홀 마력을 발휘하며 시청자 견인에 나서고 있다.


특히, 최근 진행된 콘텐츠 파워 지수 5월 첫째 주 순위에 따르면 MBC ‘기황후’, ‘무한도전’에 이어 3위를 차지하는 등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 중 유일하게 상위권 안에 이름을 올려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이처럼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빅맨’만의 특급 비결은 무엇일까.


1. 가슴을 울리는 진정성 담긴 스토리


서민들의 입장에 서서 그들을 위해 앞장서는 지혁(강지환 분)의 모습은 진정한 리더를 필요로 하는 현 상황과 맞물려 상호작용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비정한 현실을 가감 없이 그린 스토리는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깊게 생각할 수 있는 여지를 마련해주고 있어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여기에 선과 악이 적절히 평형을 이룬 스토리와 방심할 틈 없는 빠른 전개 역시 ‘빅맨’에 빠져들게 만드는 특급 비결 중 하나다.


2. 탄탄한 스토리에 더해진 구멍 없는 연기력


탄탄한 스토리의 중심에는 극을 이끌어가는 배우들이 있다. 완벽한 캐릭터 흡수력으로 선봉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강지환(김지혁 역)부터, 연기 변신에 성공한 이다희(소미라 역), 최다니엘(강동석 역) 그리고 新(신) 재벌딸 캐릭터를 구축한 정소민(강진아 역) 그리고 한상진(도상호 역), 엄효섭(강성욱 역), 차화연(최윤정 역), 권해효(구대규 역), 송옥숙(홍달숙 역) 등 조연들까지 구멍 없는 연기력은 극의 완성도를 더하고 있다.


3. 곳곳에 숨어있는 깨알 재미 요소


‘빅맨’은 곳곳에 숨어있는 장치들을 통해 깨알 재미를 유발,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소재를 무겁지만 무겁지 않게 살려내고 있다. 지혁이 가족에 관한 정을 내비칠 때마다 우스꽝스럽게 변하는 강성욱의 표정 변화와 한 편의 블랙코미디를 보는 듯한 BGM, 카메라 연출 등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또한 지혁을 필두로한 구덕규(권해효 분), 최유재(김지훈 분) 콤비 역시 서로 티격태격하는 모습들로 또 다른 볼거리를 그려내고 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무거운 소재를 재미있게 풀어가서 좋다”, “간만에 볼만한 드라마 탄생”, “매회를 예측할 수 없어서 더 꿀잼이다”, “어쩜 다들 저렇게 연기를 잘할까”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빅맨’ 지난 방송에서는 동석이 지혁을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덫에 몰아넣으며 긴장감을 더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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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극본 최진원/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KBS미디어) 6회에서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기 시작했다.


사람의 정이란 것을 처음으로 느끼게 해준 지혁(강지환 분)에게 마음이 기울며 오빠로 인정하지 못하던 진아(정소민 분)는 끊임없이 그의 존재를 부정을 해왔던 상황. 이날 방송에서는 결정적 증거를 찾아내면서 더욱 의심을 품게 되었다.


‘1984년 4월 29일생. 서울출생‘이라는 지혁의 신상정보와는 달리 그가 태어나던 해에 강성욱(엄효섭 분)과 최윤정(차화연 분) 부부가 한국에 있지 않았던 것. 이에 지혁의 집에 찾아가 그의 머리카락을 가져온 진아가 유전자 검사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지며 한 바탕 파란이 닥칠 것을 예감케 했다.


여기에 동석(최다니엘 분)이 지혁을 궁지로 몰아넣기 위해 위조문서까지 준비해 완벽한 덫을 놓으며 더욱 긴장감을 조성했던 터. 지혁을 둘러싼 감춰줬던 진실이 점점 풀리기 시작하면서 앞으로 더욱 치밀하게 얽힐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김지혁, 소미라(이다희 분), 강동석 세 사람의 관계 역시 본격적으로 급물살을 타며 흥미로움을 자아내 빈틈없는 재미를 완성했다. 동석의 프러포즈를 받았지만 “시간을 달라”던 미라는 계속해서 지혁을 도우며 그에게 힘을 실어줬다. 하지만 두 사람의 미묘한 관계를 눈치 챈 동석이 미라의 아버지가 저지른 비리를 언급하며 그녀를 벼랑 끝으로 내몰아 새 국면을 예고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진아가 제대로 한 건 할 것 같다”, “최다니엘 완전 소름 돋는다”, “엄효섭도 흔들리기 시작한 듯”, “러브라인 점점 재밌어 지네”, “진실을 향해 가면서 점점 더 몰입감이 최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말미에서는 얼떨결에 키스를 나누게 된 지혁, 미라의 모습과 함께 미라의 집을 찾아온 동석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시청자들의 심장을 발칵 뒤집었다.


판도라의 상자가 서서히 열리기 시작하며 파란을 예고하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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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다니엘이 기존의 이미지와 또 다른 거친 남자의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 잡고 있다


KBS 2월화드라마 빅맨 (연출 극본)에서 상위 1% 재벌남 강동석을 연기하고 있는 최다니엘의 연기가 빛을 발했다.


13일 방송 된 6회에서 최다니엘은 부드러운 면모와 광기 어린 모습으로 분노하는 섬뜩한 연기까지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이목을 집중 시켰다.


시청자들이 강동석이란 인물에게 공감하고 몰입 할 수 있도록 밀당을 하듯 강약을 조절한 그의 연기는 섬세했다.


특히 부드러운 매력으로 여심을 어필했던 것과 다르게 강하고 카리스마 있는 남자로 변신 탄탄한 내공을 가진 연기파 배우라는 것을 증명했다.


이날 방송을 접한 네티즌 들은”최다니엘 재발견”,”최다니엘 캐스팅은 신의 한 수 “,”빅맨 최다니엘 깨어나고부터 숨막히게 재미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 키스를 나누게 된 지혁(강지환 분)과 미라 (이다희 분)의 모습과 함께 미라의 집을 찾은 동석(최다니엘 분)의 모습이 그려져 본격적인 3각 관계의 서막을 예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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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극본 최진원/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KBS미디어)의 강지환, 이다희가 침대 키스를 선보인다.


지난 방송에서 지혁(강지환 분)이 위험해지는 것을 더 이상 볼 수 없었던 소미라(이다희 분)가 그에게 모든 사실을 고백하려는 모습에서 끝을 맺은 가운데 오늘(13일) 방송될 6회에서는 두 사람의 극 중 첫 키스가 예고돼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픈 이다희(소미라 역)를 걱정스럽게 바라보다가 그녀의 손을 꼭 잡고 잠든 강지환(김지혁 역)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깨어난 이다희를 붙잡고 조심스럽게 키스하는 강지환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설렘을 더하고 있다.


이미 소미라에게 반해버린 지혁은 그녀의 옆집으로 이사를 가는가하면 얼떨결에 고백까지 해버렸고, 현성가에 이용당하는 지혁에게 흔들리던 미라는 연인인 동석(최다니엘 분)이 돌아오자 마음을 다잡았지만 혼란스러운 마음은 감추지 못했다. 이에 공개된 두 사람의 키스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기대를 높이고 있는 것.


또한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동석의 프러포즈에 망설이는 소미라의 모습이 그려진 만큼 세 사람의 관계가 심상치 않게 흘러갈 것이 예고돼 시청자들을 더욱 애타게 하고 있다.


‘빅맨’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방송을 기점으로 지혁과 미라 그리고 동석 세 사람의 러브라인이 본격화 된다”며 이어 “미라에게 큰 위기가 찾아오면서 세 사람의 관계에 큰 영향을 미칠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빅맨’ 어제(12일) 방송에서는 강동석이 가족이라는 족쇄로 지혁을 휘두르며 두 사람의 살벌한 대립각을 예고했다. 강지환, 이다희의 침대 키스 현장이 공개될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 6회는 오늘(1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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