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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조의선인이 화제다.


조의선인은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 (극본 권인찬 김선미 / 연출 손형석, 윤지훈)에서 태조 왕건에 이어 왕소(장혁 분)가 수장으로 이끄는 비밀결사대다.


만화 캐릭터 같은 독특한 느낌의 설정으로 드라마 방송 직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만큼 관심을 모은 조의선인에 대해 궁금한 부분을 권인찬, 김선미 작가에게 물었다.


▶ ’조의선인’의 뜻은 무엇이고, 어떤 집단인가?


조의선인은 원래 한 글자가 아닌 ‘조의’와 ‘선인’이 합쳐진 합성어다. 그 기원을 찾자면 고구려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 가게 된다.


​당시 조의는 검은색 옷을 입은 사람들의 명칭이고, 선인이라는 말은 선배라는 명칭의 이두 문자다.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는 고려 개국 초 태조 왕건의 비밀 무사 집단으로 역심을 품은 호족을 처단하는 황제의 수족과 같은 집단이라는 설정이다.


▶ ’조의선인’은 고려 최고의 무사 집단이라 들었다. 그들의 무술 실력과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조의선인은 고려 초 난립했던 호족들의 암살은 물론 비밀 첩보전까지 수행했던 집단이다.


​고려 최고의 무사들의 집단인 만큼 최소의 인원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소수 정예로 구성 되어 있다.


​그들은 무사 1명당 숙련된 검객 3~4명 정도를 상대 할 수 있을 정도의 무술 실력 가졌을 뿐 아니라 변장과 첩보에도 능한 전천후 비밀결사대로 설정했다.


 ‘조의선인’들이 공통적으로 입는 검은색 옷과 무늬는 특별한 의미가 있는가?


주 활동 시간이 심야이기 때문에 적에게 노출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검은색 의상을 입는 것으로 설정 했다.


​또한, 두려움, 암흑, 공포, 죽음, 권위 등을 상징하는 검은색은 호족들에게 공포의 대상이자 태조 왕건의 직속 비밀결사대인 조의 선인을 대표하는 색이라고 할 수 있다.


조의선인의 표식인 태양 속의 삼족오는 태양 안에서 산다는 세 발 달린 상상의 까마귀로 ‘이 시기가 지나면 밝은 세상이 올 것이다’ 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내포 하고 있다.


수장인 왕소가 정종(류승수) 앞에서 정체를 스스로 밝혔는데, 추후 ‘조의선인’의 활동은?


현재는 조의선인에 대한 추포령으로 정체가 드러나지 않도록 몸을 낮추고 있다.​하지만, 왕소와 왕식렴(이덕화 분)의 권력 투쟁이 본격화 되면서 결정적 순간에 왕소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 된다. ​등장만으로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긴박감 넘치는 조의선인의 활동을 기대해 달라.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메이퀸픽쳐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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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과 오연서가 감금 로맨스를 예고했다.


3일 방송 될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에서 장혁과 오연서의 달달한 감금 로맨스를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는 오연서는 장혁의 입을 손으로 막으며 깜짝 놀란 표정으로 장혁의 품에 안겨 있고, 장혁은 깊은 눈빛으로 오연서를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순정만화에서 갓 튀어나온 듯한 두 사람의 싱그러운 커플 케미는 다가오는 봄처럼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감금 로맨스 장면이 촬영 된 청해 상단은 특유의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배우와 스태프 모두가 좋아하는 장소다”라며, “편안한 장소에서 장혁과 오연서의 연기 호흡이 더해져 아름다운 장면이 탄생 했는데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오늘 방송에서 좀처럼 이어지지 않는 두 사람을 보고 안타까워한 양규달(허정민 분)이 직접 사랑의 메신저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청해 상단의 단주이자 신율의 오빠인 양규달의 감금으로 인해 두 사람이 다시 사랑을 이어갈 수 있을지에 오늘 밤 방송될 ‘빛나거나 미치거나’ 14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일 방송 된 ‘빛나거나 미치거나’ 13회에서는 왕소와의 혼례 사실을 비밀로 해주는 대가로 왕소에 대한 사랑을 신율 스스로 포기하는 장면이 방송 돼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시청률 조사기간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 된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전국기준 11.9%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1위 왕좌를 굳건히 지켰다. 방송은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메이퀸픽쳐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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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6D | 1/125sec | F/3.2 | ISO-3200 | 2015:02:01 19:23:46


배우 임주환이 오연서를 두고 장혁과 본격적으로 대립 할 예정이다.


오는 10일 방송 될 MBC 새 월화 특별 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 (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에서 임주환(왕욱)은 오연서(신율 )를 사랑하는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장혁(왕소)과 대립각을 세우며 충돌할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청해상단에서 이복형 왕소와 함께 어깨동무하고 웃고 있는 신율의 모습을 지켜 봐야만 했던 왕욱은 두 사람의 다정한 관계에 질투하며 오해가 깊어진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깊어져 가는 삼각 러브라인 전개를 본격적으로 그리며 이복 형이 사랑하는 여자를 사랑하게 된 황자 왕욱의 치명적인 사랑이 브라운관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특히 이 과정에서 임주환은 치명적 사랑에 빠진 남자의 심리와 분노를 섬세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한편 임주환 오연서와 장혁 외에도 이하늬,이덕화, 류승수 등 명품 배우들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MBC’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고려시대 저주받은 황자 왕소(장혁)와 버려진 공주 신율(오연서)의 하룻밤 결혼을 인연으로 벌어지는 사랑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사극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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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혁이 성적 수치심 발언의 이유가 오늘 밝혀 진다.

 

MBC’빛나거나 미치거나’ (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에 왕소 역으로 장혁은 지난 19일 열린 제작 발표회에서 오연서(신율 역)와의 연기 호흡에 대한 질문에 “오연서에게 진짜 많이 만짐을 당했다. 드라마가 아니었다면 성적수치심을 느낄 정도였다”라는 파격적인 발언으로 시선을 집중 시켰다.

 

장혁의 폭탄 발언으로 이목을 모은 장면이 오늘 방송 예정인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3회에 담길 것으로 알려지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장혁과 오연서는 찰진 호흡 덕분인지 둘의 촬영 장면마다 꿀케미가 뚝뚝 떨어진다”며 “특히, 장혁은 오연서에게 ‘홍녀’나 ‘만짐이’라는 별명을 애드립으로 붙여줘 현장을 폭소케 했다” 고 전해 오늘 방송 될 ‘빛나거나 미치거나’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 시켰다.

 

지난 주 방송 된 ‘빛나거나 미치거나’ 2회에서는 방송 말미, 하룻밤 혼례 후 처음으로 저잣거리에서 운명적인 재회를 하는 분위기의 오연서와 장혁의 모습이 그려져 스피디한 전개로 눈길을 끌었다.

 

오늘 방송 될 3화에서는 하룻밤 혼례 후 5년 만난 ‘빛미나 커플’의 재회가 이뤄질 것으로 알려져, 오연서와 장혁의 쫄깃하면서도 설레는 러브라인을 다시 볼 수 있을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를 더하고 있다.

 

오연서와 장혁의 폭풍 케미가 돋보이는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저주 받았다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야 했던 불운한 황자 왕소가 우연히 다른 나라의 빛이 될 운명 때문에 죽음을 마주해야 했던 발해의 공주 신율을 만나, ‘하룻밤 결혼’이라는 인연을 맺게 된 이후 벌어지는 두 사람의 애틋한 러브스토리가 주된 이야기다.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사극 드라마를 남녀노소 불문하고 다 함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웰메이드 드라마로 주목 받고 있는 MBC’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지난 25일 1,2회 재방송에서 이례적인 시청률로 이목을 집중 시키기도 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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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6D | 1/400sec | F/4.0 | ISO-1000 | 2015:01:02 17:03:38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임주환의 그림 같은 남매 투샷이 공개됐다.


27일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 (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측은 이하늬(황보여원 역)와 임주환(왕욱 역)의 우월한 남매 비주얼이 돋보이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하늬와 임주환은 우아한 공주, 기품있는 황자의 모습으로 역대급 남매 비주얼을 뽐내며 주변을 압도하고 있다. 이들은 극 중에서 고려 오누이로 등장하지만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서로를 애틋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어 남매인 듯 남매 아닌 묘한 ‘남매케미’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 ‘빛나거나 미치거나’ 2회에서 임주환(왕욱 역)은 가문을 위해 마음에도 없는 장혁(왕소 역)과 정략 결혼을 올리는 이하늬(황보여원 역)를 걱정하는 ‘누나바보’로 나타나 여심을 흔들었으며, 앞으로 이하늬와 함께 어떤 남매 케미를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 시켰다.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률 돌풍에 시동을 걸은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지난 26일 방송에서 11.9%로 (TNS 수도권 기준) 두 자리 수 시청률에 안착하며 지난 방송보다 시청률이 1.5% 상승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동 시간대 시청률 2위를 기록한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월,화 사극 중 유일하게 지난 방송보다 시청률 상승을 홀로 이뤄내며 월,화극 왕자 자리에 성큼 다가선 만큼 이하늬와 임주환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저주 받았다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야 했던 황자 ‘왕소’(장혁 분)와 버림 받은 발해의 공주 ‘신율’(오연서 분)이 운명적 사랑을 하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사극으로 쫄깃하고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뛰어난 명품 연기 열연이 시청자들을 안방극장으로 끌어 모은다는 평.


‘빛나거나 미치거나’ 1, 2회에서는 극 중 인물과 배경을 중점적으로 다뤘다면 3회부터는 5년이 지난 후 본격적인 흐름을 타게 되면서 극의 재미를 배가시켰고 오늘 밤 방송될 ‘빛나거나 미치거나’ 4회에서는 신율과 왕소의 알콩달콩 러브라인에 왕욱(임주환 분)과 황보여원 (이하늬 분)의 4각 러브라인이 가속화 되며 흥미진진한 구성으로 새로운 긴장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한편,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핑크스푼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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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와 장혁의 공식 커플 애칭이 공개됐다. 


13일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 측은 비주얼과 연기력을 동시에 갖춘 최강 커플 오연서(신율 역)와 장혁(왕소 역)의 애칭이 ‘빛미나 커플’ 로 공개돼 빛나는 비주얼 케미가 드라마 방영 전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빛미나 커플’은 MBC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줄여 만든 오연서-장혁 커플을 일컫는 애칭으로 반짝반짝 빛나면서 러블리한 느낌이 든다.


오연서는 전 작품 ‘왔다! 장보리’에서 주인공 장보리 역을 맡아 4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이끌어낸 주역으로 상대역 김지훈과 달달한 로맨스를 선보여 ‘로코퀸’임을 입증했다.


장혁은 지난 9월 종영 된 MBC 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서 장나라와 함께 유쾌한 로맨틱 코미디 연기를 선보여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장혁은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오연서와 환상의 로맨틱 코미디 호흡을 펼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연서는 이번 드라마에서 초 절정 꽃 미모의 발해 공주 ‘신율’로 완벽 변신해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오만과 편견’ 후속으로 오는 1월 19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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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13.0 | ISO-100 | 2011:11:10 12:51:47


배우 오연서가 MBC 새 월화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가제)’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최근 MBC ‘왔다! 장보리’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으며 주연배우로서의 확고한 입지를 다진 오연서가 오는 1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월화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가제)’의 여주인공 신율 역으로 돌아온다.


인기리에 종영한 대박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 이어 차기작으로 MBC와 또 한번 인연을 맺게 된 오연서는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당돌하고 지혜로운 발해 왕국의 마지막 공주 ‘신율’로 분해 사랑스러운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오연서가 출연을 확정 지은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고려시대 저주 받은 황자 왕소와 버려진 공주 신율이 궁궐 안에서 로맨스를 펼치는 판타지 로맨스 사극이다.


이에 소속사 관계자는 “오연서가 신율 역으로 캐스팅이 결정되었다. MBC의 2015년 첫 기대작인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오연서의 뛰어난 연기력과 변화된 캐릭터가 또 한번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 된다.”라고 전했다.


전 작품에서 전라도 사투리와 함께 촌스럽고 억척스러운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오연서의 재발견이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오연서가 차기작으로 선택한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또 어떤 놀라운 변화를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한편, 오연서는 차기작으로 <빛나거나 미치거나(가제)>로 결정, 촬영 준비 중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주)웰메이드 이엔티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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