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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오연서가 김지훈과 선보인 ‘케미 폭발 6종 뽀뽀’가 화제다.

 

MBC ‘왔다! 장보리’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하며 사랑 받고 있는 ‘보리’(오연서 분)와 ‘재화’(김지훈 분) 일명 ‘보화(보리+재화)커플의 개성 가득한 6종 뽀뽀가 눈길을 끌고 있다.

 

극중 ‘보리’가 앙숙이지만 술에 취한 ‘재화’를 부축하다 당했던 멘붕의 ‘논바닥 뽀뽀’와 ‘보리’에게 반한 ‘재화’의 꾀임에 넘어가 풀밭에서 했던 진정한 두 사람의 ‘첫 뽀뽀’는 당황스럽고 갑작스럽지만 남다른 풋풋함을 자랑했다.

 

이어 손가락 약속 후 ‘보리’의 볼에 했던 ‘도장 뽀뽀’, 취중 ‘볼 풍선 뽀뽀’, ‘족쇄뽀뽀’, 눈물의 ‘프로포즈 뽀뽀’까지 개성만점 이색 뽀뽀들로 ‘보화커플’은 최강의 커플 케미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지난 34회에서 돌고 돌아 서로의 마음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로 한 ‘보리’에게 ‘재화’가 청혼하며 했던 눈물의 ‘프로포즈 뽀뽀’는 앞으로 알콩달콩 행복할 두 사람의 모습을 예상케 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보화 커플의 케미 폭발 6종 뽀뽀를 본 누리꾼들은 ‘보화커플 뽀뽀 많이 했네’, ‘보리랑 재화 때문에 장보리 본방사수 합니다!’, ‘이제 보화커플 행쇼하는 거죠!?’, ‘보화커플 뽀뽀 개성 넘치네’, ‘보화커플 또 어떤 뽀뽀 하려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는 매주 토,일 밤 8시 45분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주)웰메이드 이엔티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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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1, 42, 5115 (KOR) | 2014:05:22 06:49:51


SBS 드라마스페셜 <너희들은 포위됐다 (이하, 너포위)>(극본 이정선, 감독 유인식, 제작 HB엔터테인먼트)에서 이승기, 고아라의 로맨스 기류가 포착돼 앞으로 전개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청춘 성장 로맨스 수사물이라는 장르를 내건 <너포위>가 은대구(이승기 분)와 서판석(차승원 분)의 날 선 대립과 수사물로서의 긴장감을 이끌어가는 가운데, 로맨틱 코미디의 요소까지 더해 복합장르로서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것.


어제 방송된 <너포위> 5회에서는 은대구와 어수선(고아라 분)이 의도치 않은 뽀뽀를 하게돼 로코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자아냈다. 샤워 후 머리를 말리며 나오는 대구와 잠결에 화장실에 가려는 수선이 부딪혀 대구의 가슴팍에 수선의 입술이 닿는 우연한 사고가 발생하게 되었고, 이 모습에 시청자들은 반색했다.


시청자들은 "이승기 몸 좋다". "딸기향 샤워젤을 쓰는 은대구의 반전 매력", "로코만큼 짜릿한 너포위!", "더 해주세요. 로맨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주 미묘한 분위기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서판석과 김사경(오윤아 분)의 사연도 밝혀졌다. 과거 경찰계 장동건-고소영 커플이었으나 현재 강남서 브래드 피트와 제니퍼 애니스톤이 될 수밖에 없던 이유는 바로 판석과 사경의 아들 준우가 사고로 죽었기 때문. 판석과 사경이 함께 맡은 뺑소니 사망 사건의 피해자가 7살의 남자아이라 두 사람에게는 11년 전 준우의 사고를 떠올리게 했다.


서로 다른 방법으로 사건 해결에 접근했지만 결국 죽은 아들 준우를 떠올리며 합심한 두 사람은 범인 검거를 위해 고군분투했고, 서로의 상처를 뒤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어갔다. 판석과 사경이 앞으로 어떤 관계들을 만들어갈지, 두 사람의 로맨스에도 기대가 모아지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은대구-어수선 '은어'커플의 발랄한 로코와 서판석-김사경 '판사'커플의 미묘한 로맨스가 어떻게 전개될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증폭시키는 가운데, SBS 드라마 스페셜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오늘 밤 10시, 6회가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HB ENTERTAINMENT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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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재원이 한지혜와  `메이퀸` 뽀뽀신 촬영현장에서 벌어진 비하인드 스토리가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메이퀸` 촬영현장 메이킹 사진이 공개돼 팬들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메이킹 사진은 까페에서 김재원이 앉아 쑥쓰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어서 따뜻하고 애틋한 감성 연기가 더해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으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살살 녹는 미소” “마음까지 정화 시켜주는 기분 좋은 미소다.”,”김재원 쑥쓰러워 하는 모습이 사랑스럽네”라는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방송 관계자는 촬영할 때 “배우들 NG는 없었다. 하지만 다양한 앵글로 예쁘게 담기위해 여러번 촬영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메이퀸’에서 첫사랑만을 바라보는 일편단심 강산 역으로 열연 중인 그는 장도현(이덕화)에게 부모도 재산도 잃고 복수를 다짐하지만, 힘든 상황에서도 늘 해주를 걱정하고 위로하는 ‘키다리 아저씨’를 자처해 여심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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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국민 첫사랑과의 뽀뽀’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다름 아닌 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국민 로코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지병현, 김성윤/제작: 본팩토리) 5회에 방송되어 많은 삼촌 팬들을 멘붕에 빠트린 ‘공유-배수지 키스신’. 화제의 키스신 장면에 공유의 속마음이 살짝 덧입혀진 이 게시물은 많은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실제로 ‘빅’ 7회에 방송된 장면은 기습 뽀뽀를 하는 수지를 공유가 밀쳐내는 상황. 하지만 이 사진이 말하는 공유의 속마음은 살짝 다르다. ‘삼촌’하고 귀엽게 부르는 수지에 ‘뭐?’라고 퉁명스럽게 대답하는 공유.

 

하지만 이내 입을 ‘쪽’ 맞추고 ‘좋아?’라고 묻는 수지의 물음에 대답하지 못한 채 볼만 붉힌다. 이 게시물의 압권은 바로 공유의 마지막 멘트. 수줍은 표정으로 얼굴을 붉히며 ‘티나뉘?’라고 묻는 공유의 모습은 30대 남자의 귀여움을 여과 없이 보여 준다.

 

이 게시물을 올린 누리꾼은 ‘공유 오빠, 요 정도 뽀뽀는 봐줄 수 있지만, 진~한 키스는 자제 부탁 드려요~’ 라는 애교 섞인 글을 덧붙이며 공유와 ‘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고 떴을 때부터 공유 오빠 속마음이 궁금했었는데~’, ‘저 장면에 눈 감는 거는 대본에 써있는 건가요? 아니면 애드립?’, ‘수지가 부러워ㅠㅠ’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예상을 뛰어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폭발시키고 있는 국민 로코 ‘빅’은 하루 아침에 갑자기 어른이 되어버린 18세 영혼과 그에게 점점 빠져 드는 여선생의 상큼 발칙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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