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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까지 단 2부 만을 남겨두며 종영이 임박한 ‘야경꾼 일지’가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전개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폭풍전개를 보다 알차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가 공개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귀신 잡는 사극으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종영이 임박한 ‘야경꾼 일지’의 마지막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 ‘야경꾼 일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끝나지 않은 대결! 야경꾼 vs 사담, 최종 승자는?

야경대가 결성된 후 야경꾼 최대의 적은 ‘악의 술사’ 사담(김성오 분)으로, 그는 사람들의 욕망을 자극해 자신의 목적인 이무기 승천을 이루고자 하고 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점점 자신의 능력을 끌어올리며, 결국 젊음까지 되찾아 한층 더 강력해진 능력을 예고했다.

 

매번 하나로 뭉치며 사담의 악행을 막아오던 이린-무석-도하가 악역 끝판왕으로 거듭난 사담을 상대로 어떤 대결을 펼칠지, 끝까지 긴장감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할 야경꾼과 사담의 대결에서 최종 승자는 누가 될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 ‘어보 만파식적+이무기 승천 막을 신궁’, 주인 이린 손으로 돌아올까?

앞서 ‘야경꾼 일지’에서는 왕실의 어보가 ‘만파식적’임이 밝혀지고, 어보의 주인이 이린이었음이 드러나며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았다. 특히 지난 22부 말미에 어보가 결국 박수종(이재용 분)의 손에 들어가면서 더욱 극적 긴장감을 높였다.

 

무엇보다 이린이 이무기 승천을 막고 조선을 구할 무기인 ‘만파식적’과 ‘신궁’을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담을 막기 위해 꼭 필요한 무기인만큼 ‘만파식적’과 ‘신궁’을 찾기 위해 ‘야경꾼’들이 본격적으로 움직일 예정으로, 흥미진진한 활약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 ‘사담의 말’ 기산군-박수종-수련, 사담 정체 깨닫고 야경꾼 도울까?

사담은 사람의 욕망을 이용해 자신의 뜻대로 사람들을 움직이고 있는데, 기산군(김흥수 분)-박수종-수련(서예지 분)이 사담의 의도대로 조종하는 대표적 인물. 이들은 사담의 진짜 정체를 파악하지 못한 채 사담에게 휘둘리고 있다.

 

하지만 언제든 사담의 정체를 깨닫고 비밀리에 야경꾼들을 도울 수 있는 인물들로, 이들이 끝까지 사담의 의도대로 움직일 지가 야경꾼과 사담의 최후의 대결에서 승자를 결정짓는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한치 앞도 예측하기 힘든 ‘야경꾼 일지’의 결말의 키는 결국 이린-무석-도하가 뭉친 ‘야경꾼’들의 활약에 달려 있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야경꾼’들이 하나로 뭉쳐 얼만큼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 ‘젊음’을 찾으며 자신의 능력을 최고로 올린듯한 사담을 상대하기 위해 어떤 작전을 펼칠지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종영까지 단 2부만을 남겨둔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오늘(20일) 월요일 밤 10시 23부가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래몽래인 제공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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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악의 술사 사담 김성오가 독이 바짝 올라 본색을 드러냈다. 자신의 앞을 가로막는 이재용으로 인해 치 떨리는 분노를 주체하지 못하고 주술로 그를 제압, ‘악행 퍼레이드’를 이어간 것. 이무기 승천이 눈 앞에 다가오자 물불을 가리지 않고 걸림돌을 제거하며 ‘창천탑 건립’에 박차를 가하는 사담 김성오의 악행 행보가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21부에서는 용신족의 세상을 꿈꾸는 사담(김성오 분)이 자신의 계획에 걸림돌이 되는 영의정 박수종(이재용 분)을 앞세워 이무기 부활 단계를 밟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담은 수련(서예지 분)과 그의 아버지 영의정 박수종과의 거래를 통해 이린(정일우 분)를 궁지로 몰아 넣으며 이무기 승천에 꼭 필요한 백두산 마고족 무녀 도하(고성희 분)를 손에 넣어 모두를 긴장케 했다.

 

사담은 도하에게 “곧 용신족의 세상이 올 것이다”라면서 “용신족이 지배하는 세상은 신분의 차이가 없다. 너도 가슴 깊숙한 곳에서 원하지 않았느냐. 대군과의 사랑도 이뤄질 수 있다”고 간사한 말로 설득하며 자신의 욕망을 드러냈다. 하지만 사담의 허를 찌른 이는 다름 아닌 도하. 도하는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사담으로 하여금 위기일발의 순간에 이린을 순간이동 시키게 만들었고, 이를 간파한 박수종은 사담과 약조했던 태평창천탑 건립을 중단하게 만들었다.

 

도하를 손에 넣고 이무기 석상에 원혼을 드리워 자신의 계획을 찬찬히 실행에 옮기던 사담은 이 같은 박수종의 행동에 한달음에 그에게 달려가 약조를 지키라고 했지만, 박수종은 “말은 바꾸면 그만이다”라는 말과 함께 사담을 천대하며 분노케 했다.

 

결국 독이 바짝 오른 사담은 일순간 눈빛이 바뀌며 본색을 드러냈다. 사담은 박수종에게 “내가 힘이 없어 너 따위에게 비위를 맞춰주는 줄 아느냐”라며 칼까지 뽑아 저항하는 그를 주술로 제압했고, 이후 박수종은 귀기에 홀린 듯 궁궐을 헤집으며 용상에 앉기 위해 꼭 필요한 ‘어보’를 찾기 위해 혈안이 됐다.

 

이와 함께 다시 태평창천탑 공사가 막바지 박차를 가하게 됐고, 이무기 석상의 변화를 감지한 사담의 간교한 웃음소리가 하늘을 찌르며 이무기 승천이 눈 앞에 다가왔음을 직간접적으로 보여줘 긴장감을 최고치로 끌어올렸다. 무엇보다 사담은 태평창천탑 완성이 얼마 남지 않고 도하까지 손에 넣어 이무기 승천이 눈 앞에 보이자, 과감한 행보를 보이며 악행에 정점을 찍었다는 점에서 섬뜩함과 오싹함을 느끼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오 사담 저런 비술 완전 무서워!”, “드디어 사담 본색을 드러냈네.. 이제 진짜 이무기 부활 다가 온건가요ㅠㅠ”, “사담 분노하는데 내가 다 심장 떨려 죽는 줄 알았다”, “김성오 연기력 절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렇듯 과감한 사담의 악행 퍼레이드 속에서 시청률도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야경꾼 일지’는 수도권 기준 10.2%, 전국 기준 9.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굳건하게 1위를 지켰다. TNmS 역시 수도권 기준 12.6%, 전국 기준 9.9%의 시청률로 21부 연속 ‘동 시간대 1위’ 라는 진기록을 이어갔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오늘(14일) 밤 22부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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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경꾼 일지’ 결말 키워드 1 역린, 위기의 ‘야경꾼’ 반격하나?

- ‘야경꾼 일지’ 결말 키워드 2 태평창천탑, 사담은 원하는 것을 손에 넣을 수 있을까?

- ‘야경꾼 일지’ 결말 키워드 3 성장, 매번 성장하는 캐릭터! 결말 결정지을 키 포인트!

 

종영까지 단 4부만을 남기며 막판 스퍼트 준비를 제대로 하고 있는 ‘야경꾼 일지’가 결말 키워드 3을 공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세 가지 키워드는 ‘역린-태평창천탑-성장’으로 ‘야경꾼 일지의 앞으로 전개를 추측케 만드는 중요한 힌트인 셈.

 

귀신 잡는 사극으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12일 4부 남은 ‘야경꾼 일지’를 보다 즐겁게 관전하는데 도움을 줄 결말 키워드 3을 공개했다.

 

첫 번째 키워드는 ‘역린’이다. ‘역린’은 이무기의 목에 거꾸로 난 비늘을 뜻하는 것으로, 이무기의 치명적 약점이다. 앞서 해종은 깨어난 이무기의 역린을 신궁으로 명중시키며 이무기의 승천을 막았고, 사담(김성오 분)과 그가 이끄는 용신족을 몰락시킨 바 있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는 조상헌(윤태영 분)은 19부에서 점점 극악무도해지는 사담을 막을 마지막 방법으로 사담이 숨겨놓은 신궁을 찾아 이무기 석상의 역린을 쏴 파괴시켜야 한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고, 야경꾼들이 신궁을 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

 

무엇보다 지난 20부에서 박수종(이재용 분)의 함정에 빠져 죽음의 문턱에 다다른 무석(정윤호 분)과 이린(정일우 분), 도하(고성희 분)까지 박수종과 사담의 거래로 인해 포박당하며 ‘야경꾼’ 최대 위기 상황을 맞이한 가운데, 이들이 다시 힘을 합쳐 반격에 성공할 지가 남은 4부를 전개하는 중요한 관전 포인트 중 하나가 될 것이다.

 

두 번째 키워드는 ‘태평창천탑’으로, 사담이 궁에서 이무기 승천의식을 성공시키기 위해 마고족 무녀 도하와 함께 꼭 필요한 요소이다. 특히 박수종과의 거래로 이미 도하를 손에 넣은 사담은 태평창천탑이 완공되면 그토록 원했던 이무기 승천을 이룰 가능성이 매우 커져 빠른 시일 내에 태평창천탑 완공하기 위해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이에 남은 4부와 ‘야경꾼 일지’의 결말이 태평창천탑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은 당연지사. 과연 사담의 바람대로 태평창천탑이 무사히 완공될지, 완공되었을 경우 궁에서는 어떤 사건이 펼쳐질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세 번째 키워드는 ‘성장’이다. ‘야경꾼 일지’가 20부까지 진행되는 동안 이린-무석-도하를 비롯한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점점 성장하고 있다. ‘야경꾼’이라는 옷을 입고 종횡무진 대활약을 펼치기도 했고, 악행이 쌓이며 ‘절대악’의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하며 사건을 만들었다.

 

결국 ‘야경꾼 일지’ 속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이 남은 4부 동안 어떻게 성장할 지가 결말을 결정짓는 가장 큰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린-무석-도하를 비롯해 한 층 더 성장한 캐릭터들이 어떤 결정을 하고 행동할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결말 키워드 3’는 이제 단 4부 만을 남겨두고 있는 ‘야경꾼 일지’가 어떤 결말을 향해 갈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동시에 그 과정을 어떻게 풀어낼 지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화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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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 김성오에게 홀린 이재용의 섬뜩한 야욕이 드러나 사면초가에 빠진 정일우가 ‘야경꾼’의 본능을 폭발시키며 대 반격을 예고해 시청자를 제대로 사로잡았다. 야경꾼의 양날개인 정윤호를 잃고 고성희 마저 위험에 빠진 상태에서 정일우가 김성오를 막아내고 반격의 물꼬를 틀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20부에서는 사담(김성오 분)에 의해 숨은 야욕을 드러내며 귀기에 휩싸인 영의정 박수종(이재용 분)으로 인해 야경꾼 동료 무석(정윤호 분), 도하(고성희 분)가 차례로 위험에 빠져 사면초가에 빠진 이린(정일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산군(김흥수 분)의 광증을 빌미 삼아 자신의 야욕을 드러낸 박수종이 병사들을 불러모아 역모를 일으키고 궁궐을 장악하기에 이르렀다. 박수종에게 귀기를 씌우고 옆에서 간계한 말로 그를 부추긴 사담은 “창천탑 완공만 이뤄진다면 더는 바랄게 없다”며 이무기 승천을 위해서 박수종에게 힘을 실어줄 것임을 약속하며 자신을 계속 방해한 야경꾼과 이린을 제거할 계획을 세웠다.

 

그런 가운데 기산군이 박수종에게 볼모로 잡혀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무석은 임금에 대한 충심을 드러내며 기산군을 구하려다 위기에 빠졌다. 야경꾼 수장 조상헌(윤태영 분)은 “야경꾼은 정치에 관여할 수 없다”며 무석을 막아 섰지만, 무석은 “신하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라며 야경꾼을 관두고 기산군을 구하기 위해 몸을 움직였다. 그러나 이는 무석을 제거하기 위한 박수종의 계략이었고, 결국 무석은 기산군에게 배신당해 버려져 죽음의 위기에 처하고 말았다.

 

박수종이 귀기에 씌어 자신의 조카 무석까지 해치는 모습을 보고 경악한 이린은 박수종을 막기 위한 방도를 찾기 시작했고, 조상헌은 이린에게 은침을 전해주며 박수종의 폭주를 막아낼 것을 부탁했다. 결국 이린은 홀로 자신을 사모하는 박수종의 딸 수련(서예지 분)을 찾아가 박수종을 만날 수 있도록 해달라며 도움을 요청했고, 수련은 기꺼이 이린을 부탁을 들어주며 두 사람이 만날 수 있도록 했다.

 

이후 이린은 박수종의 귀기를 잠재우나 싶었지만, 사담의 간계한 꾀에 빠져 결국 마고족 무녀인 도하를 사담에게 빼앗기고 자신 역시 포박 당하며 사면초가에 빠지기에 이르렀다. 자신의 야욕을 위해서라면 딸 수련까지 잘라낼 수 있음을 드러낸 비정한 아버지 박수종으로 인해 위기에 빠진 이린. 하지만 이린은 자신의 목숨을 위협하는 칼날들 사이에서도 “내가 그댈 막을 것이오”라며 야경꾼 본능을 폭발, 사담과 박수종에게 반격의 물꼬를 틀 것임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이렇듯 사면초가에 빠진 이린과 야경꾼의 모습을 긴박하게 그려낸 ‘야경꾼 일지’는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스펙터클한 전개로 긴장감을 높였음은 물론이고,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며 ‘마성의 드라마’의 면모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방송 이후 네티즌은 “이린 정말 대위기. 손발이 잘린 이린이 과연 반격할 수 있을지 너무 궁금하다”, “스펙터클한 전개에 한시간이 훌쩍 지나갔다네~”, “벌써 다음주가 기다려진다. 앞으로의 전개가 너무 궁금해 죽겠다”, “야경꾼 조직이 사담을 해치우는 모습이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야경꾼 일지’는 수도권 기준 10.6%, 전국 기준 9.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굳건하게 1위를 지켰다. TNmS 역시 수도권 기준 13.4%, 전국 기준 10.5%의 시청률로 20부 연속 ‘동 시간대 1위’ 라는 진기록을 이어갔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화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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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최원영-윤태영-김성오가 강렬한 액션과 볼수록 궁금한 캐릭터로 극 초반 몰입도를 확실하게 책임지며 ‘임팩트 3인방’에 등극했다. 이들은 고난도 액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는가 하면 각자의 캐릭터를 드러내기 위한 섬세한 연기까지 보여줘 ‘야경꾼 일지’의 몰입도를 높인 것.


지난 4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1회에서는 해종(최원영 분)과 조상헌(윤태영 분)이 이린(김휘수 분)의 치료에 필요한 천년화를 구하기 위해 백두산 출정을 떠났고, 운명적으로 악의 축 사담(김성오 분)과 맞대결을 펼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져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이끌었다.


해종은 아들 이린이 위험에 빠졌을 때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나타나 귀물과 맞서 싸워 눈길을 끌었다. 그는 평소 위엄 있고 카리스마 넘치는 왕이지만 아들의 안위를 걱정할 때만큼은 자상하고 따뜻한 아버지의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해 ‘카멜레온 매력’을 드러냈다. 다른 사람을 움직여 아들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나서 아들 이린을 구하고 이린을 위해 백두산 출정까지 결심하는 등 극진한 아들 사랑을 보여줬다.


그런가 하면 조상헌은 빼어난 무술 실력을 앞세워 궁궐에 침입한 귀물을 해치우며 ‘야경꾼’의 위엄을 드러냈다. 이린이 위험에 처한 순간 공중을 가르며 등장한 조상헌. 그는 단숨에 귀물을 처치하며 이린을 구했고, 이후 해종과 함께 떠난 백두산 출정에서 남다른 능력으로 악귀의 존재를 알아채고 해종을 지켜 ‘능력자’임을 드러냈다.


이처럼 유성이 떨어져 궁의 결계가 깨진 틈을 타 궁궐에 침입한 귀물들과 맞서 싸우는 해종과 ‘야경꾼’ 조상헌의 모습은 시선을 집중시키며 ‘야경꾼’들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야경꾼 일지’에서 악의 근원인 용신족 술사 사담은 등장부터 시선을 압도하며 시청자들에게 소름을 선사했다. 백발의 노인이었던 사담이 일식이 있던 순간 젊어진 외모로 변한 것. 이 장면을 통해 사담이 보통 사람과는 다른 특별한 능력이 있음을 짧지만 강렬하게 전달했고, 사담이 가진 능력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무엇보다 최원영-윤태영-김성오는 각각 해종-조상헌-사담의 성격을 확실하게 드러내기 위해 고난도 액션부터 섬세한 감정표현까지 놓치지 않았고, 이는 곧 시청자들에게 임팩트 있는 장면으로 전달돼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했다.


‘야경꾼 일지’ 첫 방송 이후 네티즌은 “오늘 대박! 사담 궁금하다”, “’야경꾼 일지’ 1화 봤는데 또 보고 싶고 자꾸만 생각나는 건 왜죠? 내가 이무기한테 홀린 건가?”, “최원영-윤태영-김성오 연기 왜 이렇게 잘함?”, “’야경꾼 일지’ 캐릭터들도 궁금하고 이야기 전개가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하다”, “예고에서 해종 왜 돌변? 빨리 2회 주세요ㅠㅠ”등의 폭풍 같은 반응을 쏟아냈다.


이러한 ‘야경꾼 일지’의 폭풍 반응과 화제성은 시청률 1위 수성과 광고 완판으로 이어졌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 집계결과 전날 방송된 ‘야경꾼 일지’ 1회는 수도권 기준 14.4%, 전국 기준 11.8%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닐슨 코리아 역시 수도권 기준 12.1%, 전국 기준 10.9%의 시청률로 모두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1회 광고도 완판 돼 ‘야경꾼 일지’는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으며 월화극을 평정, 기분 좋은 출발을 시작했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올 여름 조선시대 퇴마사 ‘야경꾼’이라는 색다르고 독특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공략할 ‘야경꾼 일지’의 2회는 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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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가 스펙터클한 ‘백두산 원정’으로 스토리의 문을 활짝 연다. ‘백두산 원정’은 김성오-최원영-유다인의 악연으로 얽히게 되는 사건이자 정일우와 고성희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치는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을 예정.

 

오늘(4일) 첫 방송하는 MBC 새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 (이주환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가 스펙터클한 ‘백두산 원정’으로 총 24부작 드라마 대장정의 시작을 알린다. 오늘 방송되는 ‘야경꾼 일지’ 1회에서는 ‘귀신 보는 왕자’ 이린(정일우 분)의 아버지인 해종(최원영 분)과 ‘악의 축’ 사담(김성오 분)의 운명적인 대결과 함께 ‘백두산 야생 처자’ 도하(고성희 분)의 언니이자 ‘마고족 무녀’ 연하(유다인 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은 마고족 무녀만이 피울 수 있는 전설의 꽃 ‘천년화’를 찾아 백두산 원정에 나선 해종과 그로 인해 이무기 승천의식을 방해 받은 사담의 모습을 담아낸 것. 특히 승천의식의 제물로 나무에 매달려 있는 연하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데, 과연 해종이 사담과의 대결에서 승리해 연하를 구출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무엇보다 1회에서 그려질 ‘백두산 원정’은 조선의 궁궐뿐만 아니라 이린과 도하에게까지 영향을 주게 되는 큰 사건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불어 해종과 만난 어린 도하(이채미 분)의 모습이 포착돼 이후 이린과 도하의 만남이 우연이 아니었음을 암시하는 듯 하다.

 

이처럼 ‘야경꾼 일지’는 첫 회부터 스펙터클한 스토리로 이린-도하-사담-해종-연하의 얽히고 설킨 운명을 속도감 있는 전개와 몰입도 높이는 연출로 그려낼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네티즌은 “드디어 ‘야경꾼 일지’ 첫 방송!! 운명의 서막이 열리는 구나~”, “’야경꾼 일지’ 1회부터 완전 휘몰아치겠네! 빨리 보고 싶다”, “스틸 사진만 보고도 ’백두산 원정’이 멋지게 그려질 것 같아서 심장이 두근두근”, “’야경꾼 일지’ 첫 방송 꼭 본방사수! ‘야경꾼 일지’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와 관련해 ‘야경꾼 일지’ 제작사 래몽래인 측은 “오늘 밤 10시 첫 방송 되는 ‘야경꾼 일지’ 1회에서는 배경이 되는 큰 사건과 캐릭터간의 관계가 속도감 있게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백두산 원정은 이린과 도하의 파란만장한 운명의 시작점이다. 과연 백두산 원정에서 무슨 일이 생길지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면서 “오늘 첫 방송하는 ‘야경꾼 일지’에 많은 관심과 본방 사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올 여름 조선시대 퇴마사 ‘야경꾼’이라는 색다르고 독특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공략할 ‘야경꾼 일지’는 오늘(4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래몽래인, 더 틱톡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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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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