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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500sec | F/5.0 | ISO-200 | 2013:06:07 15:10:52

김태희가 마침내 여인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자리에 오른다.

 

SBS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제작 스토리티비, 이하 장옥정) 히로인 김태희의 중전 시대가 예고된 가운데, 김태희의 중전 즉위식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김태희는 붉은색의 화려한 대례복을 입고 있으며 그 뒤로 상궁들이 예를 갖춘 후 뒤 따르고 있다. 주목한 부분은 김태희의 표정이다. 위엄 있으면서 뭔가 결연해 보이는 눈빛이 중전의 품격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지금까지 극중 옥정(김태희 분)은 국왕 이순(유아인 분)의 마음을 얻고 원자까지 낳았지만 늘 미천한 신분이 발목을 잡으며 죽을 고비를 숱하게 넘겨왔다. 자신과 아들을 온전히 지키기 위해서는 누구도 감히 넘볼 수 없는 최고의 자리가 필요했고 드디어 꿈을 이뤄냈다.

 

하지만 역사가 말해주듯 옥정의 중전시대도 그리 평탄하지는 않을 전망이다. 특히 인현왕후(홍수현 분)와 치수(재희 분), 최무수리(한승연 분) 등이 호시탐탐 옥정을 노리고 있어, 중전으로서 어떤 모습을 보이며 자리를 지켜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김태희의 감격스러운 중전 즉위식은 오늘 밤 10시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를 통해 만날 수 있다.


/ Provides Photo by 스토리티비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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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럼블 피쉬가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OST에 참여 했다.

 

‘장옥정, 사랑에 살다’는 장희빈(김태희 분),숙종 이순(유아인 분)의궁중 로맨스가 뜨거워 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임재범, 지아에 이어 OST part3. “사랑의 계절“이 공개된다.

 

화려한 캐스팅만큼이나임재범, 지아에 이어 OST 라인업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는가운데 세 번째로 공개될 아티스트로는 럼블피쉬(최진이)가합류했다.

 

럼블피쉬가 부른‘사랑의 계절‘은 그녀 특유의 맑은 음성과 매력적인 보이스의 발라드 곡이다.

곡은 럼블피쉬작사에 최근 공개 연인인 버즈의 기타리스트 윤우현과 럼블피쉬 공동작곡한 러브테마곡으로 극중 장옥정(김태희분)와 이순(유아인 분)의애틋하지만 위험한 사랑을 적절하게 표현한 곡이다.

 

회를 거듭할수록더욱더 애틋하게 다가오는 장옥정과 숙종 이순의 순수한 사랑의 멜로디로 보는 시청자들에게 하여금 또 다른 설레임을 선사하며 그 둘의 애절한 감성을한층 더해줄 것이다. ‘럼블피쉬’가부른 ‘사랑의 계절’ 음원은 14일 정오(12)에 모든 온라인 음원사이트와인터넷 사이트를 통해서 공개된다.

 

/ Provides Photo by  핑크스푼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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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에서 천의 얼굴 숙종으로 열연중인 유아인의 귀요미 5종 세트가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장옥정’ 현장 속 유아인의 이모저모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생생하게 담겨있다.

 

천의 얼굴답게 유아인은 다양한 표정으로 촬영장을 종횡무진하고 있다. 호기심 많은 표정으로 촬영장 이곳저곳을 누비고, 아이처럼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칼싸움을 하고, 곤룡포 입고 살짝 찡그린 표정으로 쪼그리고 앉아 촬영을 기다리는 모습 등에서 유아인의 매력이 뿜어져 나온다. 김태희와 백허그 전 진지하게 혼자 연습하는 모습 또한 귀엽다.

 

‘장옥정’ 관계자에 따르면 “유아인씨가 이어지는 강행군 속에서도 늘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임하며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까지 해내고 있다.  옥정(김태희 분)이 궁에 들어오면서 더 사랑스러운 숙종(유아인 분)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며 유아인 표 로맨스 연기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 Photo provided by 스토리티비, 스프링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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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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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 김태희와 유아인의 가슴 설레는 첫 날밤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6일 방송에서 옥정(김태희 분)과 이순(유아인 분)은 아슬아슬하면서 설레는 궁궐 비밀 로맨스를 즐겼다. 하지만 이순이 위험에 처한 옥정을 구한 후 혼절하게 됐고, 옥정은 그 일로 궁궐에서 쫓겨나 이후의 상황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촛불과 은은한 조명이 켜진 방 안에서 유아인이 김태희를 눕혀 키스하는 모습으로 궁에서 쫓겨난 옥정(김태희 분)이 어떻게 이순(유아인 분)과 재회하는지 합방의 장소가 어디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또 한 장의 사진은 하얀 속적삼 차림으로 서로 끌어안은 김태희와 유아인의 모습으로 김태희를 안고 있는 유아인의 얼굴에서 애틋함이 묻어난다. 김태희는 쪽진 머리를 하고 있어 두 사람의 첫 날밤에 무게를 싣고 있다.

 

한편 왕의 승은을 입고 천하무적이 된 옥정의 재 입궁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옥정이 그 동안 꾹꾹 눌러 담아놓았던 설움을 폭발하며 악녀 변신을 예고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스토리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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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아영이 공주의 눈부신 승마 자태를 뽐냈다.
 
아영은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에서 이순(유아인)의 유일한 누이로 애교가 넘쳐 궁에서 사랑을 독차지하는 왈가닥 말괄량이 명안공주 역할을 맡아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6일 공개된 촬영 현장 사진에서 아영은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하얀 백마에 올라 다소곳하게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며 우아한 공주의 자태를 과시했다.
 
또, 영락없는 말괄량이 공주답게 장난스럽고 귀여운 웃음을 짓고 있어 6일 방송될 9회에서 명안공주가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 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이날 촬영에서 아영은 처음 말을 타게 됐음에도 긴장한 기색 없이 한복 차림으로 능숙하게 승마 솜씨를 선보여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아영이 승마 솜씨를 선보이는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는 오늘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 Provides Photo by 스프링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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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이하 장옥정)’ (극본 최정미/연출 부성철) 의 유아인과 김태희 사랑에 가수 지아가 OST 테마곡 ‘꿈에서라도’로 지원사격에 나섰다.

 

지난 30일 방송된 ‘장옥정’에서 이순(유아인 분)과 옥정 (김태희 분)의 빗속 키스에 여심이 흔들렸다.

 

장옥정은 이순에게 "미천한 신분 때문에 버려지고 싶지 않다"며 "내금위장인 줄 알고 들어온 궁인데 그 사람이 감히 지존이었기 때문"이라며 이순을 밀어내는 이유를 고백했다.

 

 "아직도 내가 너에게 사내가 아니라 좁힐 수 없는 하늘이라면 똑똑히 봐라. 그 하늘이 무너져 줄 테니"라고 말한 이순은 옥정이 빨래를 하던 구정물에 뛰어들어 옥정에게 거칠게 키스했다.

 

동평군(이상엽 분)이 바라보는 가운데 빗 속에서 이뤄진 슬픈 키스로 시작된 이 둘의 사랑에 지아의 애절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러브 테마곡 ”꿈에서라도”가 흘러 나오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매료 시켰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애절함 예술이네”, “유아인 연기 몰입도 예술이다”,”지아 목소리 소름 돋네,”,“OST 때문에 감정 폭발이네”라는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꿈에서라도’는 지아 특유의 매력적인 보컬과 감성으로, 음원 발매와 동시에 음원 순위 차트에 진입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핑크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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