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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韓・中) 비롯 수많은 해외 팬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엑소 멤버 루한과 타오가 인기드라마 <상속자들>의 김탄(이민호)과 차은상(박신혜)으로 변신, 비주얼 커플(?)의 환상적 케미를 선보인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Q&A 버라이어티-EXO의 쇼타임> 마지막 회에서는 3개월간의 <쇼타임> 촬영 중, 멤버들이 각자 아쉬웠던 순간으로 돌아가 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에 루한은 “내가 원래 상남자인데 (쇼타임에서는) 그런 모습을 못 보여준 것 같다”는 아쉬운 마음을 밝히며, 드라마 <상속자들>의 패러디를 통해 상남자다운 매력을 발산하기로 했다. 이전 인터뷰들을 통해 <상속자들>의 열혈 시청자였음을 밝힌 루한은 이민호가 열연했던 주인공 ‘김탄’역을 자청했고, 김탄의 달콤한 사랑고백을 받는 상대 ‘차은상’역에는 타오가 멤버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 선택되었다.


‘루탄’과 ‘타은상’으로 마주한 두 사람은 자칫 웃음이 나올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진지한 모습으로 연기에 임해 환상의 케미(Chemistry)를 자랑했다는 후문. 특히 루한은 <상속자들>의 명대사 "나 너 좋아하냐?"라는 멘트와 함께 박력 포옹까지 선보여 지켜보던 멤버들로부터 폭발적인 환호를 받았다.


루한과 타오의 명품연기와 환상적 케미는 13일 목요일 저녁 6시 MBC에브리원 <Q&A 버라이어티-EXO의 쇼타임> 마지막 회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Photo provided by  MBC+MEDIA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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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빠스껫 볼’ 도지한이 이엘리야를 향한 순애보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9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월화드라마 ‘빠스껫 볼’(극본 김지영 장희진, 연출 곽정환)에서는 강산(도지한)이 최신영(이엘리야)에 변함없는 사랑을 표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녀를 배려하고 돕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산은 자신이 만주노역에 끌려간 사이 신영과 민치호(정동현)의 약혼 사실을 알고 신영에게 눈물로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그러나 강산을 밀어내기만 하는 신영을 향한 강산의 일편단심이 지난 방송에서 그려지면서 강산은 고된 노역으로 쓰러진 아버지의 모습에 슬퍼하는 봉순(예은)을 돕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신영의 곁에서 그녀를 응원하고 지켜보는 모습을 보였다.

 

봉순의 아버지가 쓰러졌다는 소식을 들은 신영과 강산은 병원을 찾게 되고, 신영은 “봉순이한테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네요. 옆에 있는 것 밖에 할 수 없는 내가 참 작아요”라고 말하며 봉순을 도울 수 없는 자신의 나약함에 힘들어 했다.

 

강산은 “돈이 없다고 사람의 가치가 달라지는 건 아니라고 봐요. 신영씨는 나한테 언제나 큰 사람이었어요. 작아지지 말아요”라며 신영을 위로했고 이어 “오해 말아요. 그냥 그렇다는 거니까”라는 말을 덧붙이며 그녀가 자신의 애정에 불편해하지 않도록 배려하는 모습까지 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리게 했다.

 

또한 봉순 아버지의 폐병이 산업재해임을 증명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신영을 멀리서 지켜보던 강산은 신영 몰래 공장을 찾아가 사람들에 도움을 호소하는 모습으로 그만의 순애보 사랑을 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강산 일편단심 절절하다”, “한 여자만 바라보는 남자가 요즘 대세! 강산, 칠봉이, 김탄 짱멋져“, “도지한 아련한 연기 눈물나”, “강산이랑 신영 잘되라”, “잘생긴 강산 설레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지한의 순애보 사랑이 눈길을 끈 tvN ‘빠스껫 볼’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tvN, 열음 ENT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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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방영중인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우아한 외모에 허당기 넘치는 성격의 재벌가 사모님 한기애로 출연중인 김성령이 깨알 웃음 담당자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에서 제국그룹의 사모님인 김성령(한기애 역)은 자신의 수발을 들어주는 제국그룹 입주 가정부 김미경(박희남 역)의 언어장애를 의심하며 그녀를 깜짝 놀라게 하려다 오히려 자신이 놀라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극 중 한기애 역에 완벽히 빙의하며 걸걸한 사투리로 코믹한 연기를 선보인 김성령과 친한 고향 후배 최은경(예솔엄마 역)은 박준금(지숙 역)을 내칠 음모를 꾸미던 중 곁에서 청소하던 김미경이 둘의 대화를 들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최은경이 김미경을 두고 “말 못하는 거 맞나?”라고 하자 김성령은 한대 얻어 맞은 듯 얼얼한 얼굴로 “어?”라고 대답하며 순간 김미경의 언어장애에 의문을 가졌다.

 

이어 김성령이 주방에서 그릇을 닦고 있는 김미경에 몰래 다가가 그녀를 놀라게 해 진짜 말을 못하는 것인지 확인하려는 장면이 연출됐다. 여기서 김성령은 사뿐한 걸음걸이로 두 손을 상대방에 뻗을 준비를 하며 어린아이처럼 김미경에 다가가는 코믹한 모습을 선보였다. 오히려 능청스러운 얼굴로 돌아보는 김미경에 “아이고 아부지”라고 놀라는 모습의 김성령은 평소 하는 것 마다 허술한 성격의 한기애를 더욱 실감나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돌아가려는 듯 등을 돌리다가 갑자기 김미경을 향해 “웩!”하며 다시 한번 그녀를 놀라게 하려는 김성령의 모습은 그야말로 폭소를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이처럼 김성령은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많지 않은 분량임에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깨알 같은 코믹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성령은 이번 한기애 역을 맡아 “어떻게 하면 사랑스러운 악역으로 보일 수 있을까 고민했다”며 “매사에 허술하지만 솔직한 성격의 한기애를가 진짜 김성령 너 같다”는 말을 주위에서 듣고 예전에 맡았던 재벌 캐릭터와는 전혀 다른 나만의 느낌을 찾는데 힌트를 얻었다. 내가 가진 본래의 모습에서 끌어낸 한기애라는 캐릭터가 시청자들에 편안하고 가깝게 다가설 수 있는 인물이면 좋겠다”는 말로 캐릭터에 대한 소감을 드러냈다.

 

한편 ‘상속자들’은 3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된다.


/ Photo provided by SBS, 열음ENT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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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첫회가 11.6%의 전국 시청률(닐슨코리아 기준)로 쾌조의 스타트를 보인 가운데 주인공 김탄 역의 배우 이민호에게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시청자들은 “역시 이민호, 김탄에게 감탄했다” “그 눈빛에 낚였다, 느낌 아니까"‘라며 열광하고 있다. 특히 이민호의 출세작 ‘꽃보다 남자’ 때보다 한결 성숙해진 모습으로 등장한 ‘가을남자’의 변신에 앞으로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이민호는 벌써부터 ‘타니’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인기몰이를 예고하고 있다.


‘꽃남’에서 재벌 그룹의 후계자였던 구준표가 안하무인에 천방지축 스타일이었다면 김탄은 폭주하는 기관차처럼 방황하면서도 내면의 아픔을 간직한 인물이다. 극중 나이는 ‘꽃남’과 같은 고교생이지만 김탄 캐릭터가 훨씬 더 어른스럽다.


김탄은 친구들의 배신과 따돌림에 힘들어하고, 이복형을 향한 애증과 그리움을 혼자서 감추고 살아간다. 유학이 아니라 유배처럼 떠난 미국 땅에서 낯선 여자 은상(박신혜)을 만나 운명적 사랑에 빠져들게 된 것도 따뜻한 정이 그리웠기 때문이다.


이민호는 이날 방송에서 첫 장면부터 잔잔한 내레이션을 통해 재벌그룹의 서자 김탄이 미국으로 떠나올 수밖에 없는 사연을 들려주었다. 또 해변에서 서핑을 하며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는가 하면 한층 더 귀여워진 헤어스타일로 치명적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연민과 동류의식을 느끼며 박신혜를 바라보던 애잔한 눈빛은 레전드급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우연히 만나게 된 김탄과 은상은 서로 같은 나이임을 알고 ‘동갑내기 반말하기’로 인연을 만들기 시작했다. 김탄은 ‘콩가루 사건’으로 미국 경찰에게 의심받은 은상이 ‘콩글리쉬’로 의사 소통이 막혀 위기에 처하자 “내 여자 친구”라며 흑기사를 자처하고 나섰다.


또 낙엽이 쌓여가는 낯선 타국의 밤, 갈 곳 없이 버려진 은상에게 연민과 떨림이 담긴 그윽한 눈빛으로 이렇게 물어보았다. “우리 집에 갈래?”


두 사람의 설레는 눈빛이 교차하는 마지막 장면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제2회에 대한 호기심을 한껏 높여주었다.


/ Photo provided by SBS, 스타우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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