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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60 | Not defined | 1/30sec | F/5.3 | ISO-500 | 2014:04:18 22:09:43


'대한민국 영웅 프로젝트'를 그간 진행해 온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이 제2탄 '성웅 이순신' 프로젝트의 완성된 디자인을 25일 공개했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인도하면 간디, 미국하면 링컨 등 그 나라를 대표하는 영웅들이 국가 브랜드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해 왔다. 그리하여 우리나라 영웅을 전 세계에 알림으로서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높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서 교수는 "지난 첫번째 3만여명의 국민 손도장을 활용하여 '안중근 의사 대형 걸게그림'을 광화문에 내걸어 외신을 통해 전 세계에 많은 홍보를 할 수 있었다. 특히 드블라지오 뉴욕 시장이 손도장에 참여하여 더 큰 화제가 됐다"고 덧붙였다.

 

이번에도 가로 25미터, 세로 50미터 대형 천위에 국내외 3만여명이 난중일기 내용을 붓으로 직접 써서 이순신 장군 이미지를 형상화한 디자인을 완성했고 오는 28일 충무공 탄신일을 맞아 27일 광화문 KT건물에 걸릴 예정이다.

 

이순신 장군 이미지를 디자인 한 이상봉은 "이순신 장군의 애국심을 배우 조달환의 '이순신' 한글 캘리그라피를 활용하여 디자인 했으며 향후 패션 디자인에도 사용하여 세계인들의 공감을 얻어낼 계획이다"고 밝혔다. 

 

특히 서 교수는 "작년에 난중일기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가 됐다. 이를 기념하여 이번 프로젝트에 1천여명의 많은 외국인들을 참여시켜 난중일기와 함께 한글을 더 널리 홍보 할 수 있었다"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거제시 옥포대첩 기념관에서 첫 행사를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를 돌며 3개월간 약 3만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일본,중국,러시아,베트남 등을 직접 다니며 재외동포 및 현지 외국인들도 많이 동참했다.

 

한편 오는 27일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걸게그림 제막식 행사는 이번 세월호 참사 애도에 동참하고자 취소 했으며 이순신 장군 대형 걸게그림만 공개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서경덕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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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미국 영부인 미셸 오바마의 김치 트위터 글을 활용해 뉴욕타임스에 김치광고를 올려 큰 화제를 모았던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이번에는 배우 김윤진과 함께 또 김치광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현지시간 4일자 뉴욕타임스 A섹션 10면의 이번 박스광고는 'KIMCHI?'라는 큰 제목에 '올해 12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가 확실시 되고 있는 김치는 세계인들의 건강식단에 큰 기여를 하고있다'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이번 광고를 기획한 서 교수는 "NYT 음식 전문기자인 멜리사 클라크가 '김치피클' 동영상을 올려 화제가 되고 스타 요리사 장 조지가 맨해튼에서 운영하는 '머서키친'에서는 '김치 핫도그'가 등장하는 등 김치의 인기는 날로 증가하는 추세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요즘 미국 내 일본식 덮밥 전문 체인점에서 김치를 기무치로 판매하고 중국마켓에서 포기김치를 파는 등 김치의 원산지는 대한민국이라는 사실을 전 세계인들에게 올바로 알리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광고의 특징은 드라마 '로스트(Lost)'로 미국 내 큰 인기를 얻었던 배우 김윤진 씨가 광고모델을 재능기부 했다. 또한 그녀는 현재 40여개국에 판매된 드라마 '미스트리스' 시즌1에 이어 시즌2에도 주연을 맡아 월드스타로 자리매김 중이다.

 

이에대해 김윤진 씨는 "해외에서 촬영을 하다가 외국인 스텝들과 많은 얘기를 나누다 보면 '한류의 힘'을 요즘 많이 느낀다. 이런 한류의 대표 선두주자인 한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광고촬영에 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비는 치킨마루에서 전액 후원했다. 올해 초 뉴욕타임스 이영애 비빔밥 전면광고와 뉴욕타임스 미셸 오바마의 김치 트위터 광고에 이어 세번째 광고 비용을 꾸준히 후원 중이다.



 

한편 서 교수는 한류스타 이영애,김윤진,송일국,무한도전 등과 함께 제작한 뉴욕타임스,월스트리트저널 등의 한식 광고들을 모아 '한식 아트북'을 제작하여 조만간 전 세계 주요 도서관 및 미술관에 기증할 예정이다.


/ Photo provided by 서경덕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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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60 | Not defined | 1/30sec | F/4.5 | ISO-640 | 2013:08:09 12:33:12



상해 및 중경 임시정부청사와 윤봉길 기념관 등 해외에 있는 대한민국 유적지에 한국어 안내서를 제공해 큰 화제를 모았던 배우 송혜교와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이번에는 네덜란드 헤이그의 이준열사 기념관에 부조작품을 기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일을 위해 헤이그를 직접 다녀온 서 교수는 "이준 열사기념관을 건립하고 지금까지 운영해 온 이기항,송창주 부부를 만나서 기념관에 필요한 사항을 논의 한 결과 '헤이그 특사'였던 이준,이상설,이위종 열사의 부조작품을 만들어 기증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준열사 기념관'은 이준 열사가 1907년 순국한 역사의 현장으로 제2차 만국평화회의에 이상설,이위종 열사와 함께 머물렀던 곳이다. 당시 만국평화회의보 1면에 실린 세명의 사진을 그대로 동판에 재현해 기증한 것이다.


NIKON D60 | Not defined | 1/8sec | F/4.2 | ISO-1600 | 2013:03:21 21:14:28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가로 1.7미터, 세로 1.2미터 청동으로 제작된 이번 대형 부조작품은 다가오는 광복절을 맞아 이준열사 기념관 중심부에 걸릴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번 작품을 후원한 송혜교는 "상해 임시정부청사 복원에 이어 해외에서 두번째로 복원된 독립운동 유적지인 '이준열사 기념관'에 부조작품을 기증한 것이 국내외 관람객 유치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대해 서 교수는 "해외에 있는 우리나라 역사 유적지 보존 상황이 좋은편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 국민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유적지를 많이 방문하는 것만이 타국에 있는 우리의 유적지를 지켜 나갈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송혜교 씨와 한국어 안내서를 먼저 제공한 후 상해,중경,항주 임시정부청사 등에 관한 앱 서비스를 개발했던 것처럼 이번 이준열사 기념관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앱서비스로도 곧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송혜교와 서 교수는 지금까지 뉴욕 현대미술관(MoMA), 보스턴 미술관 등 세계적인 유명 미술관 및 박물관에 한국어 서비스를 유치 했으며 영국의 테이트 모던 등 유럽쪽 유명 미술관에도 한국어 서비스를 유치하고자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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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초 한국사 수능 필수과목 선정을 위한 '100만 서명운동'을 시작한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다가오는 광복절을 맞아 각 분야 대표 스타들이 서명운동에 동참했다고 9일 밝혔다.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 가수 윤종신, 월드스타 김윤진, K리그 골키퍼 김병지, 방송인 서경석, 배우 조재현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스타 20여명이 직접 서명에 참여 한 것이다.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은 "패션도 마찬가지로 역사가 있어야 현대적인 디자인이 탄생할 수 있다. 이처럼 우리나라의 근간이 되는 한국사를 대입 수능시험에 필수 과목을 만드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전했다.

 

또한 방송인 서경석은 "MBC '진짜 사나이'에 출연하면서 국가에 대한 소중함을 더 느낄 수 있었다. 우리나라 미래의 주인공이 될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인식을 심어주는 건 너무나 중요한 일이다"고 밝혔다.

 

특히 'K리그 레전드' 골키퍼 김병지는 "요즘 방송 뉴스를 통해 청소년들의 역사의식 부재에 많이 안타까워 했었는데 이런 좋은 서명운동이 있다고 해서 적극적으로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배우 조재현은 "날로 심해져가는 중국의 동북공정, 일본의 독도문제에 관해 그들의 잘못만 뭐라할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의 역사에 대해 더 큰 관심을 가져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대해 서 교수는 "향후 더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의 동참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의 '한국사 필수과목의 중요성'을 널리 인식시킬 예정이며 다가오는 광복절을 기점으로 더 활발한 서명운동을 벌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외를 직접 다니며 현재 약 8만명의 서명을 받았고 공식 홈페이지(www.millionarmy.co.kr) 및 포털사이트 다음(Daum)의 '희망해'를 통해 오프라인에서도 서명운동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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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60 | Not defined | 1/13sec | F/4.2 | ISO-1600 | 2013:07:04 23:12:24

 

지난 6월초 배우 송일국과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한국사 수능 필수과목 선정을 위한 대국민 100만 서명운동을 시작한 후 중국 목단강에서도 서명운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현재 중국에서 9일째 '청산리 역사대장정'을 진행하고 있는 송일국 씨를 서 교수가 직접 방문하여 '한국 문화와 역사의 중요성'에 대한 특강을 진행 후 대학생 100여명 및 조선족 등에게 서명을 받았다.

 

이번 서명운동을 기획한 서 교수는 "요즘 젊은층들의 역사인식 수준이 매우 낮아 걱정스럽다. 과거가 없으면 현재도 없듯이 대한민국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올바른 역사교육밖에 없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다른 선진국들은 자국의 역사 뿐만이 아니라 글로벌 시대를 맞아 타국의 역사인 '세계사'까지 교육을 확대해 나가는데 우리는 너무 국영수 과목만 치중했고 그런 한계점이 이제 나타가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이에대해 첫 서명을 한 송일국 씨는 "매년 대학생들을 선발하여 청산리 역사대장정을 펼쳐왔다. 하지만 날이갈수록 역사인식에 대한 관심이 낮아져 안타까웠는데 이번 서명운동으로 한국사가 반드시 필수과목으로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난달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시작한 100만 서명운동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현재 약 5만명이 동참했고 상해,뉴욕,런던 등 유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서명운동에 동참하고 있으며 약 30여개국 한인회에 서명지를 발송하여 전 세계적으로 서명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서 교수는 "일본의 계속된 독도도발 및 역사왜곡, 중국의 동북공정만 탓할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가 우리의 역사에 대해 먼저 잘 아는것이 제일 중요하다. 이번 서명운동을 통해 역사인식 계몽운동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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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60 | Not defined | 1/250sec | F/8.0 | ISO-100 | 2013:05:05 00:12:15


지난 주말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소녀시대가 모델로 등장하는 '한국 홍보 안내서'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중앙역 광장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3천장을 배포했다고 7일 밝혔다.

 

암스테르담에서 대학생 배낭여행객 3명과 함께 직접 배포한 서 교수는 "지난해 하계 올림픽이 열린 런던 시내에서 배포한 한국 홍보 안내서와 같은 것으로 주말에 몰린 유럽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배포했다"고 전했다.

 

이 안내서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영문으로 제작 됐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컨텐츠인 한글,한식,한복,한지,한옥 등 5가지로 분류하여 자세히 설명해 놨다.

 

특히 유럽에도 많이 알려진 소녀시대를 모델로 등장시켜 한번 보고 마는 안내서가 아니라 직접 소장까지 할 수 있도록 친환경 종이 소재로 디자인 했다.

 

NIKON D60 | Not defined | 1/250sec | F/8.0 | ISO-100 | 2013:05:05 22:12:46

 

이에대해 서 교수는 "아시아와 미주지역에 비해 유럽에는 아직 한국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하여 런던에 이어 암스테르담을 택했으며 다음달에는 파리에서도 배포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소녀시대 외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다른 한류스타들을 또 섭외 중이다. 이처럼 대륙별, 나라별로 인기가 다른 최고의 한류스타를 섭외하여 그들에게 맞는 '맞춤형 안내서'를 제작 할 계획이

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 교수는 배우 송혜교와 함께 뉴욕 현대미술관, 보스턴 미술관 등 세계적인 유명 미술관에 한국어 서비스를 유치해 왔으며 최근에는 상해 및 중경 임시정부청사 등 해외에 있는 한국 유적지에도 한국어 안내서를 비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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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60 | Not defined | 1/250sec | F/8.0 | ISO-100 | 2013:01:28 16:55:18

MBC '무한도전'팀과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이번에는 태국 내 최대 휴양지인 파타야시 메인 전광판에 비빔밥 관련 영상광고를 또 올렸다고 7일 밝혔다.

이에대해 서 교수는 "뉴욕타임스, 타임스스퀘어 등 지금까지는 세계 최고의 문화중심지인 뉴욕을 무대로 광고를 집중해 왔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아시아,유럽 등 세계 주요도시 메인 전광판에 월드투어를 나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월드투어 첫 도시는 태국의 파타야시다. 연간 1천5백만명의 세계 관광객들이 모이는 휴양지로 특히 워킹스트리트 입구의 메인 전광판에 하루 100회씩 상영하며 6개월간 지속될 예정이다.

또한 서 교수는 "이번에 불고기, 삼계탕 등 다른 한식메뉴를 소개해 볼까도 했었지만 아직 우리 한식이 전세계인들에게 대중화가 안되 있기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 비빔밥을 더 널리 알리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무한도전의 김태호 피디는 "일본의 스시, 인도의 카레처럼 각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이 있듯이 세계인들이 한국하면 '비빔밥'을 떠올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번 광고비 후원은 타이테놉스에서 했다. 또한 한국의 문화를 대표하는 농악, 장구춤, 태권도, 부채춤, 강강술래 등을 활용하여 비빔밥의 맛과 멋을 형상화 했고 차은택 CF감독과 서울예대 박숙자 교수팀이 힘을 모아 제작했다.

또한 서 교수는 "이번 광고파일을 유튜브에 올려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전 세계인들의 스마트폰으로도 전송하여 다각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지금까지 타임스스퀘어에 독도 및 동해, 아리랑, 막걸리 등 총 7차례 광고를 올렸던 서 교수는 "올해 이번 비빔밥 광고를 가지고 중국의 왕푸징거리, 런던 피카딜리서커스 등 세계 주요도시 주요거리에 지속적으로 광고를 올릴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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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뉴욕 현대미술관에 한국어 안내서를 비치하여 큰 화제를 모았던 배우 송혜교와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이번에는 보스턴미술관 한국실에 비디오 홍보박스를 설치해 눈길을 끈다.
 
현재 보스턴에 머물고 있는 서 교수는 "보스턴미술관에 있는 한국실이 15일 재개관을 하면서 한국실에 전시되는 도자기에 관련한 제작영상을 모아 비디오박스를 설치하여 외국 관람객들에게 더 자세히 소개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보스턴미술관은 1년 평균 1백만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방문하는 곳으로 아시아미술 소장품으로는 미국 내 최대이다. 특히 한국미술 소장품은 뉴욕 메트로폴리탄미술관의 2배인 곳으로도 유명하다.
 
이에대해 서 교수는 "이런 세계적인 미술관에 한국어 안내서 비치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번처럼 외국인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한국 유물을 더 자세히 소개하는 것이 한국 문화를 잘 알리는 길이라 생각하여 추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미술관 영어 오디오가이드에도 한국실 유물에 관련된 소개를 처음으로 추가했다. 국보급 보물인 경전함을 비롯하여 상감청자 기술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는 청자죽조문상감매병 등 총 4점이 소개된다. 
 
이번 일을 전액 후원한 송혜교 측은 "중국, 대만 등 아시아지역의 한류스타로 거듭나고 있는 송혜교씨가 해외활동을 많이 하면서 한국 문화의 소중함을 알기 시작했고 그로인해 후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4년전 워싱턴 스미스소니언 자연사박물관 내 한국실 관련 영문홍보책자도 발간했던 서 교수는 "한국실이 별실로 있는 세계적인 유명미술관에는 영어로 한국유물을 소개하는 장치를 만들어 외국인들에게 더 폭넓게 우리 문화를 알릴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송혜교와 서 교수는 올해 상해,중경 임시정부청사 및 윤봉길 기념관 등에 한국어 서비스를 설치하는 등 해외에 있는 한국관련 유적지에도 꾸준히 한국어 안내서를 비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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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60 | Not defined | 1/60sec | F/4.5 | ISO-200 | 2012:07:05 08:08:21

지난 뉴욕타임스 및 월스트리트저널에 일본군 위안부 관련 광고를 게재했던 가수 김장훈과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전세계 18개국 주요도시 번화가에 위안부 포스터 3천장을 붙여 눈길을 끈다.
 
지난 뉴욕타임스 전면광고와 같은 디자인으로 포스터를 제작한 후 도쿄,뉴욕,상해,파리,이스탄불,시드니,요하네스버그 등 각 대륙별 주요도시 30여곳에 유학생들의 도움으로 29일까지 각각 100장씩 붙였다.
 
이번 포스터를 기획한 서 교수는 "세계적인 유력지에 광고를 낸 후 그 디자인을 활용하여 세계인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선별하여 포스터를 붙였고 그 홍보효과는 생각보다 컸다"고 전했다.
 
또한 서 교수는 뉴욕타임스 광고 원본과 일본군 위안부 관련 영문자료를 묶어 뉴욕타임스,워싱턴포스트,르몽드,요미우리 등 세계적인 유력지 50여곳 편집국에 우편물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번 포스터를 후원한 김장훈은 "올해들어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더 큰 이슈로 자리 잡았다. 이럴수록 대외적인 홍보를 강화하여 일본정부를 더 압박하고자 후원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서교수는 "이번 빌리브란트 총리 사진을 활용한 광고가 전세계에 큰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었다. 이처럼 세계인들이 다 공감할수 있는 아이템을 선정하여 또다른 전면광고를 현재 준비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은 오는 광복절날 한국체대 수영부 선수들과 함께 수영으로 독도에 입도 할 예정이며 서울시내에 '독도랜드'를 설립하고자 법인설립을 계획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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