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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악의 술사 사담 김성오가 독이 바짝 올라 본색을 드러냈다. 자신의 앞을 가로막는 이재용으로 인해 치 떨리는 분노를 주체하지 못하고 주술로 그를 제압, ‘악행 퍼레이드’를 이어간 것. 이무기 승천이 눈 앞에 다가오자 물불을 가리지 않고 걸림돌을 제거하며 ‘창천탑 건립’에 박차를 가하는 사담 김성오의 악행 행보가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21부에서는 용신족의 세상을 꿈꾸는 사담(김성오 분)이 자신의 계획에 걸림돌이 되는 영의정 박수종(이재용 분)을 앞세워 이무기 부활 단계를 밟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담은 수련(서예지 분)과 그의 아버지 영의정 박수종과의 거래를 통해 이린(정일우 분)를 궁지로 몰아 넣으며 이무기 승천에 꼭 필요한 백두산 마고족 무녀 도하(고성희 분)를 손에 넣어 모두를 긴장케 했다.

 

사담은 도하에게 “곧 용신족의 세상이 올 것이다”라면서 “용신족이 지배하는 세상은 신분의 차이가 없다. 너도 가슴 깊숙한 곳에서 원하지 않았느냐. 대군과의 사랑도 이뤄질 수 있다”고 간사한 말로 설득하며 자신의 욕망을 드러냈다. 하지만 사담의 허를 찌른 이는 다름 아닌 도하. 도하는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사담으로 하여금 위기일발의 순간에 이린을 순간이동 시키게 만들었고, 이를 간파한 박수종은 사담과 약조했던 태평창천탑 건립을 중단하게 만들었다.

 

도하를 손에 넣고 이무기 석상에 원혼을 드리워 자신의 계획을 찬찬히 실행에 옮기던 사담은 이 같은 박수종의 행동에 한달음에 그에게 달려가 약조를 지키라고 했지만, 박수종은 “말은 바꾸면 그만이다”라는 말과 함께 사담을 천대하며 분노케 했다.

 

결국 독이 바짝 오른 사담은 일순간 눈빛이 바뀌며 본색을 드러냈다. 사담은 박수종에게 “내가 힘이 없어 너 따위에게 비위를 맞춰주는 줄 아느냐”라며 칼까지 뽑아 저항하는 그를 주술로 제압했고, 이후 박수종은 귀기에 홀린 듯 궁궐을 헤집으며 용상에 앉기 위해 꼭 필요한 ‘어보’를 찾기 위해 혈안이 됐다.

 

이와 함께 다시 태평창천탑 공사가 막바지 박차를 가하게 됐고, 이무기 석상의 변화를 감지한 사담의 간교한 웃음소리가 하늘을 찌르며 이무기 승천이 눈 앞에 다가왔음을 직간접적으로 보여줘 긴장감을 최고치로 끌어올렸다. 무엇보다 사담은 태평창천탑 완성이 얼마 남지 않고 도하까지 손에 넣어 이무기 승천이 눈 앞에 보이자, 과감한 행보를 보이며 악행에 정점을 찍었다는 점에서 섬뜩함과 오싹함을 느끼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오 사담 저런 비술 완전 무서워!”, “드디어 사담 본색을 드러냈네.. 이제 진짜 이무기 부활 다가 온건가요ㅠㅠ”, “사담 분노하는데 내가 다 심장 떨려 죽는 줄 알았다”, “김성오 연기력 절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렇듯 과감한 사담의 악행 퍼레이드 속에서 시청률도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야경꾼 일지’는 수도권 기준 10.2%, 전국 기준 9.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굳건하게 1위를 지켰다. TNmS 역시 수도권 기준 12.6%, 전국 기준 9.9%의 시청률로 21부 연속 ‘동 시간대 1위’ 라는 진기록을 이어갔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오늘(14일) 밤 22부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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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 사연을 갖고 있는 세 여자의 가출 스토리에 시청자들 배꼽도 가출했다. 웃음 뒤에 진한 페이소스는 다시금 가족을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됐다.

 

지난 21일 일요일 밤 12시 방송됐던 KBS 2TV 드라마스페셜 단막 2014 ‘세 여자 가출 소동’(극본 최해철, 연출 이민홍)이 막강 웃음 트리오 서예지, 장희진, 박해미를 내세워 강력한 웃음 폭탄을 안방극장에 터트렸다.

 

학교가 싫고 아빠가 싫어 난생처음 가출을 결심했던 수지(서예지), 자신을 ‘황진이’에서 ‘월매’로 취급했던 사장(이한위)의 2차 강요에 룸살롱을 이탈했던 여진(장희진), 의처증 심한 남편 윤철(최준용)과 자신을 밥하는 전기밥통 취급하는 가족 때문에 슬리퍼만 신고 충동적 가출을 감행했던 형자(박해미)가 우연히 한 자리에 모였다. 세 여자는 서로의 이름도 몰랐고 서로 집 나온 이유도 모른 채 함께하게 됐다.

 

첫 만남부터 으르렁 됐던 형자와 여진. 하지만 엄마의 기일에 맞춰 학교를 ‘땡땡이’ 친 수지의 사연에 합심하여 일일엄마와 일일언니를 자처했다. 비록 촌수는 꼬였지만 세 여자는 서로에게 호기심과 묘한 동질감을 느끼며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각자의 슬픈 사연도 있었다. “배운 게 이건 데 내가 뭘 하겠어”라며 본업으로 돌아가려했던 여진의 엄마는 월세 보증금까지 날려 먹었던 도박 중독자였다. 그림을 그리는 것이 꿈이었던 수지는 딸을 비즈니스 상대로 생각하며 후계자 수업을 시킨 아버지가 늘 못마땅했고 처음으로 세상에 홀로 섰지만 더욱 녹록치 않은 현실을 봐야만 했다. 아들의 빨래타령, 밥타령은 계속됐고 ‘망나니’ 남편의 애걸복걸에도 형자는 얼마 남지 않은 자유를 만끽했다.

 

단순한 가출은 경찰 기동대까지 출동하는 납치극으로 와전됐고, 수지의 집에는 수사본부까지 차려졌다. 백화점 옥상까지 몰렸던 세 여자. “전 그냥 좋아서 함께 있었던 것뿐입니다”라는 수지의 말처럼 세 여자는 어느새 서로를 이해하는 둘도 없는 식구가 되어 있었다.

 

시청자들은 게시판과 SNS를 통해 “웃음과 감동이었습니다. 극중 형자(박해미)를 보니 엄마한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나도 웃긴 세 여자! KBS 드라마스페셜 역시 명불허전”, “웃긴 여고딩, 웃긴 아가씨, 웃긴 아줌마 때문에 간만에 시원하게 웃었네요”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세 여자 가출 소동’은 방송 장르를 다양화하고 콘텐츠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추진하고 있는 ‘2014년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적극적인 지원은 이처럼 시청자들의 만족도를 업그레이드한 작품이 완성된 데 큰 몫을 해냈다.

 

한편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방송관계로 한 주 쉬어가는 KBS 드라마스페셜은 오는 10월 5일 ‘2013년 KBS 극본 공모 당선작 시리즈’의 최우수작으로 당선된 ‘다르게 운다’가 방송된다. ‘비밀’을 연출했던 스타 PD 이응복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배우 김소현, 김희정, 엄효섭, 손승원 등이 출연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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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아역 4인방이 정일우-정윤호-고성희-서예지-김흥수와 바통터치를 한다. 앞서 방송된 1-2회에서 캐릭터에 딱 맞는 맞춤연기를 보여줘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던 아역 배우들에 이어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갈 성인 배우들의 등장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


첫 방송부터 시청률 1위로 월화극을 평정하며 위엄을 드러낸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 (이주환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에 드디어 성인배우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3회부터는 이린 역의 김휘수와 정일우, 도하 역의 이채미와 고성희, 수련 역의 강주은과 서예지, 기산군역의 이태우와 김흥수는 바통 터치하며 어린 시절과 달라진 모습을 드러낸다. 뿐만 아니라 무석 역의 정윤호가 늠름한 자태를 뽐내며 충성심 강하고 의리 있는 무관으로 등장할 채비를 마쳐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지난 2회에서 귀기 서린 해종으로 인해 상처받은 이린이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하지만 ‘야경꾼 일지’ 3회에서는 ‘울보린’이 풍류를 즐기는 ‘풍류린’으로 등장해 여심을 설레게 만들 예정이라고. 이린은 사가로 출궁한 후 조선 최고 패셔니스타이자 풍류를 즐길 줄 아는 ‘풍류왕자’로 성장해 어린 시절과 사뭇 다른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고성희는 어린 시절의 도하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발랄함과 천방지축의 면모를 뽐낼 것을 예고 했고, 수련 역의 서예지는 한결 같은 ‘이린 바라기’의 모습을 드러낸다. 도하는 백두산을 누비던 야생처자로 털털한 성격과 함께 불의를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정의감까지 갖춘 여인으로 성장한다.


그런가 하면 수련은 겉은 단아한 양반집 규수이지만, 짝사랑하는 이린을 찾아 기방 출입을 서슴지 않는 등 거침없이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는 조선 시대 새로운 여인상을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회에서 이린에 대한 시기와 질투심이 극에 달했던 기산군은 3회에서 광기를 폭발시키는 폭군이 되어 등장한다. 특히 기산군 역을 맡은 김흥수의 광기 어린 눈빛과 손짓이 예고편을 통해 공개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뿐만 아니라 3회에서 처음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있다. 그 중 가장 눈길을 끄는 이는 바로 정윤호가 맡은 무석. 무석은 충성심과 의리를 최우선으로 두는 무관으로 폭군일지라도 자신의 왕인 기산군과의 의리를 지키고자 하는 충심을 드러내 매력을 뽐낸다.


이처럼 3회에서는 정일우-정윤호-고성희-서예지-김흥수가 등장하면서 이린-무석-도하-수련 청춘 4인방들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것을 예고하는 한편, 운명이 뒤 바뀐 비운의 형제 이린과 기산군의 관계가 그려져 보는 이들에게 쫄깃한 긴장감도 선사할 예정이다.


이들의 등장예고에 온라인은 벌써부터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30초의 예고편만으로 팬아트가 무한 생성되는 중인 것. 또한 이런한 기대감에 아역 4인방의 성인 배우들과 새로 등장하는 무석과 린딱지 3인방까지 깨알같이 담아낸 사진까지 등장해 ‘야경꾼 일지’의 심상찮은 인기를 느끼게 했다.


제작사 래몽래인 측은 “3회부터 ‘야경꾼 일지’를 본격적으로 이끌어갈 성인배우들이 등장한다. 정일우-정윤호-고성희-서예지-김흥수는 아역배우들이 호연을 접한 후 더욱 더 열심히 하고자 하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며 “3회부터는 성인배우들이 만들어가는 청춘 로맨스와 귀신 잡는 ‘야경꾼’들의 이야기가 가속화 될 예정이니 꼭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일우-정윤호-고성희-서예지-김흥수 첫 등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드디어 성인 배우들 출격이구나~ 앗싸!”, “성인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전개될 ‘야경꾼 일지’가 궁금하다!”, “아역이 없던 무석이라서 어떤 캐릭터일지 더 궁금하다”, “이린은 아빠가 자신에게 칼을 겨눴던게 큰 상처가 됐을텐데.. 밝게 잘 자란 건가? 2회 엔딩이 그렇게 끝나서 3회 어떻게 될지 감이 안 와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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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nunmankm.tistory.com BlogIcon 버크하우스 2014.08.08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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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60sec | F/3.5 | ISO-3200 | 2014:07:01 00:15:16


‘야경꾼 일지’ 서예지가 두 얼굴의 아씨 ‘수련’으로 반전 매력 폭발시켰다. 명문가 규수의 단아하고 청순한 모습과 권력에 대한 야심을 드러낸 반전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 것.

 

올 여름 조선시대 퇴마사 ‘야경꾼’이라는 색다르고 독특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공략할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야경꾼 일지’(이주환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19일 명문가 규수 ‘수련’ 역을 맡은 서예지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MBC 월화특별기획 ‘트라이앵글’ 후속으로 오는 8월 4일 첫 방송 예정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수련’은 어렸을 적부터 오직 ‘이린(정일우 분)’만을 바라본 일편단심 캐릭터이면서도 내면에는 엄청난 야심을 지닌 반전인물로, 영의정 박수종(이재용 분)의 금지옥엽 고명딸이다. 아버지의 권력이 자신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난 이후 권력에 대한 야망을 품은 여인으로 성장했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60sec | F/3.5 | ISO-3200 | 2014:06:30 23:57:21

 

공개된 사진 속 서예지는 수려한 외모와 고운 한복 자태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마를 드러내고 깔끔하게 땋은 댕기머리에 분홍색의 한복을 입고 큰 눈망울을 초롱초롱 빛내는 서예지의 모습에서 청초하고 단아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동시에 고전 미인계의 신성이 나타났다는 생각까지 들게 한다.

 

뿐만 아니라 서예지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눈망울을 반짝이며 입가에 살짝 미소를 지어 사랑에 빠진 양반집 규수 ‘수련’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그려내는가 하면, 차분하고 아련한 눈빛과 꽉 다문 입술로 ‘수련’의 변화를 암시하는 등 ‘반전 규수’의 매력을 폭발시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서예지는 “’두 얼굴의 여인’ 이라는 말 자체가 새로웠다. 시나리오를 읽고 수련이 가지고 있는 두 얼굴은 단순히 착한 모습을 한 악녀가 아니라 사랑이라는 감정 안에서 변화하는 모습이라고 생각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 사람만 바라보는 사랑을 하지만, 내면의 슬픔 때문에 변해가는 박수련이라는 캐릭터에 끌렸다”고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 수련의 감정표현에 많은 노력과 집중을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목소리 톤 변화에 대해 고민을 했었는데, 대본을 읽어볼수록 중요한 것은 수련의 감정을 시청자 여러분께 전달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감정연기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밝혔다.

 

또한, “우선 자존심이 세고 단호한 수련이 오직 사랑하는 이린 앞에서 거짓없이 감정을 표현하는 순수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 또한, 수련의 감정 변화를 야기시키는 사건과 이 때문에 부딪히게 될 캐릭터에 대해 집중하고 있다. 앞으로 수련의 감정에 대해 더욱 심사숙고 해 표현하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야경꾼 일지’ 서예지의 수련 캐릭터컷 공개에 네티즌은 “서예지 한복이랑 댕기머리 너무 잘 어울려~ ‘야경꾼 일지’ 완전 비주얼 사극이네!”, “서예지 한복 잘 어울리는 새로운 신예인 듯! 곱다~” “수련이라는 캐릭터가 궁금궁금! 일편단심인데 야심가라는 설정도 신선해”, “’야경꾼 일지’ 주인공 캐릭터 공개될 때마다 심장이 두근두근~”, “낮에 피고 밤에 지는 수련 같은 이중성을 지닌 듯!”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야경꾼 일지’ 제작사 래몽래인 측은 “서예지가 연기하는 수련은 이름 그대로 낮에 피고 밤에 지는 ‘수련’ 같은 여인이다. 권력에 대한 야심을 갖고 있으면서도 이린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이어가는 반전 규수로, 서예지가 수련의 이중적 매력을 눈빛에 담아내고 있다. 무엇보다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의기투합해 ‘야경꾼 일지’를 촬영하고 있다”며 “8월 4일 첫 방송하는 ‘야경꾼 일지’에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야경꾼’이라는 색다른 소재와 압도적인 비주얼 공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꾼 일지’는 MBC 월화특별기획 ‘트라이앵글’ 후속으로 오는 8월 4일 첫 방송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래몽래인 제공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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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귀물 잡는 조선 최고 ‘야경꾼’이 몰려온다. ‘조선시대 퇴마사’라는 색다른 소재로 방영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는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야경꾼 일지’(이주환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이 야경꾼의 활약을 담은 스틸을 선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트라이앵글’ 후속으로 오는 7월 28일 첫 방송 예정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야경꾼 일지’는 조선 시대 퇴마사인 ‘야경꾼’이라는 이제껏 드라마서 다룬 적 없는 색다르고 독특한 소재로 벌써부터 방송가 안팎에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누구도 시도해보지 않았던 소재인만큼 어떤 이야기가 담길지 궁금증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선 공개된 ‘야경꾼 일지’ 스틸 은 야경꾼들의 압도적인 비주얼이 담겨 있어 벌써부터 기대감을 충족시키고 있다.


흩날리는 부적 사이로 보이는 야경꾼의 리더 조상헌(윤태영 분)의 매서운 눈빛은 위압감을 주고, 마치 적을 정벌하기 위해 먼 길을 달려 온 무사 같은 모습의 야경꾼들은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으며, 더불어 묵직한 무게감과 역동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사진으로 인해 ‘야경꾼 일지’가 그려낼 액션 활극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 여름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릴 각양각색의 귀신들과 맞서 싸우는 야경꾼들의 시원하고 거침없는 액션은 시청자의 눈과 귀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단단히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또한 ‘야경꾼 일지’에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전무후무한 독보적인 청춘 캐릭터의 향연이 펼쳐진다는 점에서, 캐릭터 사극의 새 장을 열었던 제 2의 ‘성균관 스캔들’로 불리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귀신 보는 왕자 이린(정일우 분), 의리의 얼음미남 무관 무석(정윤호 분), 백두산 왈가닥 처녀 도하(고성희 분), 두 얼굴의 아씨 수련(서예지 분) 등 입체적이고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이 ‘야경꾼’으로 만나 뿜어낼 케미스트리에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


‘야경꾼’이라는 독특한 소재, 눈과 귀와 마음을 사로잡을 액션 활극, 전무후무한 독보적인 캐릭터의 향연이 펼쳐질 ‘야경꾼 일지’. 무엇보다 이러한 재료들은 ‘여인천하’, ‘왕과 나’ 등 화제성 높고 탄탄한 사극의 대가 유동윤 작가와 ‘주몽’을 통해 수려하고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줬던 이주환 감독의 손에서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탄생할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야경꾼 일지’ 제작사 래몽래인 측은 “현재 캐스팅을 완료하고 촬영을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다. 배우들과 제작진을 비롯한 스태프들은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열정을 쏟고 있다”면서, “색다른 매력의 ‘야경꾼’과 그들의 짜릿한 활약이 펼쳐질 예정인 ‘야경꾼 일지’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야경꾼’의 활약을 담은 스틸 공개에 네티즌은 “’야경꾼 일지’ 소재가 독특해서 기대중!”, “분위기 장난 아니다! 퇴마사라고 해서 스산한 느낌 기대했는데, 늠름하다! 퇴마사보다는 무사 같아”, “’야경꾼 일지’ 기다리고 있어요! 소재가 특이해서 어떻게 이야기가 담길 지 궁금~”, “액션이 멋있게 나올 것 같아”, “윤태영 멋있다!”, “’야경꾼 일지’ 점점 더 궁금해지는데~야경꾼이 퇴마사인거지?”, “’야경꾼 일지’ 사진 대박! 얼른 화면으로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경꾼’이라는 색다른 소재와 압도적인 비주얼 공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꾼 일지’는 MBC 월화특별기획 ‘트라이앵글’ 후속으로 오는 7월 28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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