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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악기음향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야마다 토시카즈)는 지난 13일부터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 다양한 악기들과 오디오를 지원하고 있어 화제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2006년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노다메 칸타빌레’의 국내 리메이크작으로, 클래식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의 꿈과 사랑, 음악에 대한 열정 등을 다룬 청춘 드라마이다. 천재적인 음악적 재능을 가진 여자주인공 ‘설내일’ 역은 심은경이, 남자주인공 ‘차유진’ 역은 주원이 맡았다.

 

야마하는 극중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연주하는 피아노, 관악기, 타악기와 아름다운 선율을 표현할 수 있는 오디오를 지원해 클래식을 소재로 하는 드라마의 특징을 한층 더 살리고, 극중 인물들은 야마하 악기를 활용해 각자의 개성을 표현하며 드라마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야마하뮤직코리아 야마다 토시카즈 대표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클래식 드라마에 야마하의 악기와 오디오를 협찬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드라마 역시 원작인 ‘노다메 칸타빌레’ 못지 않은 관심과 사랑을 받길 기대하며, 이를 통해 클래식 음악에 대한 저변이 확대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야마하는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늘리고자 드라마 방영 중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드라마에 등장하는 야마하 악기의 캡쳐 화면을 올리는 인증샷 이벤트와 각 등장인물들이 연주하는 악기가 무엇인지를 맞추는 퀴즈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야마하뮤직코리아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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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주원이 S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진심으로 이해하며 지휘자로서 또 다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 웃음 속 감동 코드의 본격적인 전개에 시청자들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내일도 칸타빌레’(극본 신재원 박필주, 연출 한상우 이정미, 제작 그룹에이트) 4회에서는 슈트레제만(백윤식 분)의 심술과 변덕으로 인해 S오케스트라의 지휘를 다시 맡게 되는 차유진이 지휘자로 성장해가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유진은 지휘봉을 놓치는 실수를 범해 슈트레제만으로부터 부지휘자 자격을 박탈당했다. 그 대신 조수로 임명이 된 차유진은 연습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슈트레제만을 대신해 지휘석에 오르게 됐고, 이를 본 슈트레제만은 차유진에게 다시 S오케스트라의 지휘를 맡으라고 명했다.

 

그리고 슈트레제만은 A오케스트라와 S오케스트라에게 추계 정기공연의 공연 배틀에서 지는 팀을 해체시키겠다고 선언했다. 남은 시간은 겨우 3주. 시간도 실력도 부족한 단원들을 이끌어야 하는 차유진은 연습 시간까지 앞당기며 강도 높은 연습에 돌입했다. 처음으로 오케스트라에 속해 연주를 하게 된 단원들은 차유진의 강압적인 연습과 독설을 모두 참아냈다. 이 덕분에 단원들은 악보대로 정확한 음을 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차유진은 음이 미묘하게 빗나가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자신의 지휘를 아무도 보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고민을 하던 차유진은 자신을 위로하는 설내일(심은경 분)의 피아노 연주를 듣고서야 자유롭게 바이올린 연주를 하던 유일락(고경표 분)와 기분 좋은 표정으로 지휘를 하던 슈트레제만을 떠올릴 수 있었다. 계산 따윈 없는 개성. 그제야 슈트레제만이 S오케스트라를 만든 이유를 알게 된 차유진은 연주 당일 단원들에게 악보를 찢으라고 말해 이들이 연주할 ‘영웅’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무엇보다 이날 눈길을 끈 것은 차유진이 S오케스트라 단원 한 명 한 명에게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차유진은 자신의 키보다 큰 콘트라베이스를 들고 다니며 좋지 못한 집안 형편 때문에 아르바이트를 해야 해서 연습에 제대로 참석하지 못하는 최민희(민도희 분)에게 학교를 그만두라는 독설도 서슴지 않았다. 하지만 최민희가 아예 모습을 감추자 차유진은 그녀가 일하는 편의점에 직접 찾아가 위기를 모면할 수 있게 해줬다. 또 아무도 모르게 최민희에게 과외 아르바이트를 소개시켜줘 더 이상 연습에 빠지지 않도록 배려했다.

 

A오케스트라의 정시원(배민정 분)과의 바이올린 배틀에서 패배해 자존심을 다친 유일락을 위로하는 것 또한 차유진의 몫이었다. 처음으로 오케스트라의 악장을 맡아 “잘하고 싶다”며 전의를 불태우는 유일락에게서 “내 오케스트라입니다”라며 열정을 내비쳤던 자신의 모습을 보았기 때문.

 

그리고 악보대로가 아닌 귀와 마음으로 느낄 줄 아는 설내일의 피아노 연주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음악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됐다. 개성 강한 악기들이 모여 하나의 하모니를 완성하는 오케스트라. 그리고 그 개성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수용해야만 가능한 지휘. 이렇게 차유진은 소통을 이뤄내며 지휘자로서 또 한 단계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 시청자들에게 찡한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우연히 설내일의 피아노 연주를 듣고 감탄하는 도강재(이병준 분) 교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처음에는 엉망이라고 생각했지만 제대로 가르치고 다듬는다면 엄청난 성장을 이뤄낼 연주라고 생각한 도강재는 설내일을 찾아 헤매지만 아쉽게 만나진 못했다. 잠깐의 연주만으로도 설내일의 천재성을 간파한 도강재. 두 사람의 만남은 언제쯤 이뤄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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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고경표가 물벼락 테러를 당해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주연 배우들의 호연,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과 어우러진 유쾌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선사한 KBS 2TV 월화드라마‘내일도 칸타빌레’(극본 박필주 신재원, 연출 한상우 이정미, 제작 그룹에이트) 제작사 측은 20일 엉뚱발랄 4차원걸 설내일(심은경 분)과 똘끼 지존 유일락(고경표 분)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에게 물벼락 테러를 당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은경과 고경표는 길을 걷던 도중 생각지도 못했던 물벼락을 맞고는 황당하다는 표정을 짓고 있다. 그 자리에 얼어붙은 듯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있는 두 사람은 너무나 어이가 없는 상황에 헛웃음까지 나올 지경. 졸지에 물에 빠진 생쥐 꼴이 되어버린 심은경은 다소 결연한 표정을 짓고 있어 두 사람이 물벼락을 맞게 된 이유가 궁금해진다.

 

이날 촬영분은 차유진(주원 분)을 졸졸 따라다니며 무한 긍정 에너지를 뿌려대던 설내일이 정체 불명의 누군가로부터 테러를 당하게 되는 모습을 담았다. 고무 화살이 이마에 꽂히는 것은 기본이요, 물벼락까지 맞게 된 것. 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과했다. 거듭된 테러 속에 설내일을 폭발하게 만든 대형(?) 사건이 벌어진다. 과연 설내일에게 먹구름을 드리운 이는 누구일지, 흥미진진한 사건의 전말은 오늘(20일) 방송되는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은경과 고경표는 물벼락 장면 촬영에 앞서 최대한 NG가 나지 않도록 꼼꼼하게 대본을 확인하고 동선을 맞추는 등 진지한 자세로 리허설에 임했다. 본 촬영에서도 두 사람의 연기 호흡은 빛을 발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물벼락을 맞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미소를 잃지 않고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하는 자세는 물론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해 현장을 압도하는 묵직한 연기력은 현장 관계자들의 끝없는 칭찬을 이끌어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차유진이 설내일, 유일락과 협주를 완성한 뒤 지휘과로 전과하기로 마음먹지만 슈트레제만(백윤식 분)이 ‘전과 불가’를 선언해 긴장감을 더했다. 오늘 방송되는 3회에서는 전과를 계속 청하는 차유진과 그에게 힘겨운 미션을 계속해서 투척하는 슈트레제만의 팽팽한 기싸움이 펼쳐질 예정이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그룹에이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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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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