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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이동하가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에서 ‘그 여름, 사랑이 분다’ 콘서트에서 수준급 노래실력을 선보이며 많은 여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오는 5부 방송 분에서 윤철(이동하 분)의 콘서트장에 온 해수(공효진 분), 재열(조인성 분), 동민(성동일 분), 수광(이광수 분)은 윤철의 통기타로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본다. 윤철역의 이동하는 뮤지컬 배우답게 콘서트장씬에서 그 동안 브라운관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여성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윤철은 호숫가에 갑자기 빠진 해진을 어쩔 줄 몰라 하며 허우적대다가 재열의 구조로 해진을 무사히 구한다. 펜션으로 이동한 후, 윤철은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다, 내 잘못이에요...산책할 때, 내가 애기 지우잔 말만 안 했어도”라면서 울듯이 이야기를 한다.

 

재열과 해수는 창너머로 윤철과 해진이 다정하게 서로를 안고 윤철은 노래를 불러주는 모습을 보면서, 해수가 윤철과 해진의 결혼을 반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또한, 재열은 “둘이 키스한다?”라는 말을 하자, 윤철과 해진은 애절한 듯한 키스를 한다.

 

아침이 되어 요양원에 가게 된 해진은 해수의 기분이 어떠냐는 물음에 “이길 거야. 반드시 윤철이랑 나 닮은 애 날 거고”라며 한결 안정된 모습을 보였다. 윤철 또한 “나중에 우리 애기나면 니가 받아주라!”라면서 환한 미소와 함께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철은 정신분열증 환자인 부인 해진을 위험 상황에서도 순애보적인 모습을 보이며, 인내와 고통 속에서도 사랑의 힘으로 지켜내며 로맨티스트의 모습을 보여줬다.

 

주인공 공효진과 조인성의 러브라인을 담당할 이동하의 활약이 회를 거듭할수록 기대되고 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는 매주 수, 목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SY Entertainment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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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을 당혹시킨 홈메이트들의 ‘헉’ 소리 나는 인물관계도가 공개됐다.


조인성과 공효진의 생동감 있는 연기, 가슴 뻥 뚫리는 돌직구 주인공들, 속도감 있는 전개, 톡톡 튀는 대사들, 한 편의 영화 같은 세련된 영상미로 한 여름밤 시청자들을 속시원하게 만들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의 제작진이 조인성을 당혹시킨 홈메이트들의 얽히고 설킨 복잡미묘한 인물 관계도를 공개해 큰 웃음을 주었다.


지난주 ‘괜찮아, 사랑이야’ 2회에서는 장재열(조인성 분)이 우여곡절 끝에 지해수(공효진 분), 조동민(성동일 분), 박수광(이광수 분)이 살고 있는 집에 새로운 홈메이트로 입주하게 되면서 본격 재미의 시작을 알렸다. 또한 재열과 해수가 서로의 얼굴에 와인을 뿌리는 파격 엔딩으로 앞으로 전개될 둘의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과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번에 제작진이 공개한 인물관계도는 수광이 재열에게 말해준 홈메이트들의 현재 및 과거 관계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정리한 것. 인물관계도에서 단연 돋보이는 인물은 황당해하는 표정의 재열. 뜨악한 표정으로 다른 인물들을 바라보고 있어 깨알웃음을 준다.


수광은 아무 생각 없이 재열에게 축구 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홈메이트들과 지인들을 가리키며 이들의 관계를 설명해줬다. 함께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인물들은 사실 과거 부부 사이, 과거 첫사랑 상대, 과거 첫키스 상대, 현재 연인 등으로 얽히고 설킨 사이였던 것. 이를 들은 재열은 “이 곳은 다들 키스하고 막 그냥 살고 해야 같이 노는 사이냐”며 오해를 하기 시작했다.


거기에 더해 며칠 전 토크쇼 무대 뒤에서 해수의 남자친구인 최호(도상우 분)와 조연출의 키스장면을 우연히 목격했던 일을 떠올린 재열은 해수와 최호와 조연출의 관계를 서로 몸을 공유하는 사이라고 단단히 오해해, 즐거웠던 파티를 한 순간 난장판 파티로 만드는 계기를 만들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제공했다.


또한, 인물관계도는 모든 이야기를 제공한 수광의 아무 것도 모르는 표정이나 마성의 여인처럼 모든 관계의 중심축이 되는 해수의 해맑은 미소, 그리고 순진한 오해를 하며 자신 때문에 난장판이 된 현장에서 당혹스러워하던 재열의 표정으로 구성돼 있어, 다시 한 번 그 장면들을 떠올리게 하며 큰 재미를 전해준다.


인물 관계도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렇게 정리된 걸 보니 다시 웃음이 난다. 조인성의 멘붕 표정 너무 귀엽다”, “모두 공효진으로 연결돼 있네. 공효진 부럽다”, ”알고 보면 이 모든 것은 이광수로부터 시작됐잖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한편, 뜨거운 한여름에 한바탕 쏟아지는 소낙비처럼 상쾌한 재미와 가슴 시원한 감동을 전해 줄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3회는 30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CJ E&M, 쉘위토크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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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가 명품 오열 연기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물들였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이하 응사, 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에서는 쓰레기(정우 분)가 헤어진 연인인 나정(고아라 분)의 아버지 동일(성동일 분)에게 여전히 “아들”로 불리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결혼 약속을 한달 여 앞두고 호주로 파견 근무를 떠난 나정으로 인해 결국 헤어짐을 맞게 된 쓰레기-나정 커플은 서울 각처에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가운데, 관계가 단절된 쓰레기와 동일 사이의 해후가 이날 이뤄졌다. 동일이 입원한 쓰레기의 부친을 만나기 위해 병원에 들렀다 마음먹고 쓰레기를 찾아갔기 때문.


격한 말이 오가는 것이 가능할 만큼 돈독했던 두 사람은 그러나 지켜지지 못한 결혼약속으로 인해 어색한 사이가 됐고, 이를 풀어버린 게 바로 동일이 건넨 따뜻한 말 한마디였다. 동일은 "네 놈이 나한테 어떤 놈인데 내가 너를 평생 안 보고 살 자신이 있겠냐"며 쓰레기를 여전히 “아들”로 불러 쓰레기를 오열케 했다.




쓰레기가 나정과의 교제를 허락 받을 당시 탐탁치 못한 감정을 드러냈던 동일은 두 사람의 이별로 우려했던 일이 생긴 것에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고, 그러면서도 죽은 자식을 대신해 아들 역할을 든든히 해준 쓰레기에게 애정과 더불어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네 안방극장을 먹먹케 했다.


쓰레기 또한 동일을 향해 “아버지”라는 말을 면목 없어 하며 내뱉은 이후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하며 뜨거운 눈물을 쏟아내 뭉클함은 배가 됐다.


쓰레기와 동일 사이의 부자관계 회복 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쓰레기와 나정, 칠봉 세 사람이 한 자리에 모이게 돼 러브라인 향방에 대한 궁금증을 대폭 증가시켰다. 동일의 입원으로 인해 자연스레 병원으로 모인 세 사람이 대면했고, 복잡한 눈빛을 주고받는 모습이 방송 말미 등장했기 때문. 특히 이날 칠봉은 과거 나정이 쓰레기와 교제할 당시 “다시 만났을 때 옆에 아무도 없다면 연애하자”고 했던 말을 상기시키며 나정에게 변하지 않은 마음을 표현해 러브라인의 향방이 요동쳤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쓰레기가 동일로부터 ‘가족장갑’인 빨간 벙어리장갑을 건네받는 장면 역시 등장하며 쓰레기가 다시 나정과 이어질 가능성 역시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가슴이 너무 아프다, 정우 눈물 연기 최고”, “알콩달콩 나레기 커플이 보고싶다~”, “안타까운 정우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장면이다. 역시 정우 ”,”나레기 커플 돌려달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 Photo provided by CJ E&M, 벨 액터스 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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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3.5 | ISO-3200 | 2013:03:12 20:21:08

김태희와 성동일의 신들린 연기로 시청자들이 호평하고 있다.

 

SBS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제작 스토리티비) 속에서 조카와 당숙 사이로 출연중인 김태희-성동일의 연기 호흡에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김태희-성동일 콤비 활약이 빛난 장면은 장옥정(김태희)과 장현(성동일)이 대립각을 세우는 감정 씬으로 페이지가 넘는 긴 호흡의 대사를 막힘없이 훌륭히 소화해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오랜만에 정극 연기로 돌아온 성동일에 대한 극찬도 끊이지 않고 있다. 성동일은 열정적으로 연기에 임하는 김태희를 리드하며 드라마의 확실한 무게중심으로 존재감을 확실히 했다는 후문이다.

 

스토리티비 관계자에 따르면 “김태희씨와 성동일씨의 신들린 연기 호흡에 스태프들이 깜짝 놀랐다.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 돼 마지막 씬을 한 번 더 찍자고 했을 만큼 열정이 대단했다.” 며 기대 이상의 환상 조합에 혀를 내둘렀다.

 

/ Provides Photo by 스토리티비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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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엄친딸로 알려진 신인 김유현(25)이 차태현-성동일과의 ‘알콩달콩’ 삼각관계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김유현은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전우치’(연출:강일수/극본:조명주,박대영)에서 정보통 사랑손으로 등장 전우치(차태현)과 봉구(성동일) 사이를 오가는 삼각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이날 사랑손은 전우치와 본격적으로 인연을 맺는다. 생명을 구해준 전우치에게 도움이 되고픈 사랑손과 정보를 원하는 전우치의 고민이 맞아떨어지면서, 향후 정보통으로서의 호흡을 예고했다. 김유현은 자신의 마음이 향하는 전우치에게 눈웃음을 치고, 팔짱을 끼는 등 적극적으로 유혹에 나서는 반면, 자신에게 반한 봉구에겐 칼 같은 냉담함으로 반전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넘어진 자신에게 “아라 그냥 누워 있어라 그래~내가 니한테 보은하면 안되겠나”라는 봉구에게 “어머 왜 이런데, 초저녁부터”라고 받아치는 사랑손의 코믹 연기는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다. 앞으로도 세 사람의 알콩달콩 코믹 러브라인은 계속될 전망이다.
 
이에 대해 김유현은 ‘촬영장이 아직은 낯설지만 차태현, 성동일 선배님이 자연스럽게 이끌어주셔서 너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선배님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며 각오를 다졌다. 신인인 김유현이 베테랑인 차태현과 성동일 사이에서 어떤 교태와 반전 매력으로 존재감을 각인 시킬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김유현은 MBC '천하일색 박정금', '돌아온 일지매', SBS '애자 언니 민자'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 받은 신예다. 이대 성악과를 졸업한 엄친딸로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중앙대 예술대학원 연극영화과에 진학,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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