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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이성과 눈이 맞은 당신, 요동치는 심장을 제어할 수 있을까?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후속으로 오는 1월 22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극본 홍진아, 연출 김윤철, 제작 드라마하우스, 지앤지 프로덕션)측은 22일 JTBC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사랑에 관한 심리 실험을 다룬 독특한 콘셉트의 티저와 설렘 지수를 높이는 드라마 티저를 동시에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016년 포문을 여는 가슴 설레는 심리 로맨틱코미디 ‘마담 앙트완’은 남의 마음은 잘 알지만 자기 마음은 모르는 두 남녀, 사랑의 판타지를 믿는 가짜 점쟁이 고혜림(한예슬 분)과 사랑에 무감각한 심리학자 최수현(성준 분)의 뜨겁고 달콤한 심리게임을 다룬다.

 

공개된 첫 번째 티저 영상에는 일반인 남녀 네 명을 대상으로 사랑에 관한 깜짝 심리실험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당신은 매력적인 이성 앞에서 심장박동수를 조절할 수 있나요?"를 주제로 이성과 첫 대면한 피실험자의 평균 심박수를 측정했다. 먼저 수려한 외모의 이성과 마주한 피실험자의 심장박동수를 측정한 후, 두 번째 매력남녀로 한예슬과 성준을 깜짝 등장시켜 이들의 반응을 리얼하게 담았다. 이미 한차례 실험으로 단단해진 피실험자들이지만, 그들의 눈앞에 나타난 '매력적인 이성' 한예슬과 성준의 깜짝 등장으로 스튜디오가 초토화. 심장박동수가 급격히 올라가는 피실험자들의 흥미로운 모습들이 생생하게 담겨있다. 생각지도 못한 실제 상황에 이들은 새빨개진 얼굴을 감싸 쥐고 발을 동동 구르다가 급기야 비명을 지르기도 했다. 제작진은 '이들과 30초 간 아이컨택을 하라'를 추가 미션으로 내놨지만 이들은 눈을 마주치기는커녕 "얼굴도 못 쳐다보겠다"고 진땀을 흘려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심리실험 티저 풀버전에서 한예슬과 성준은 이들의 심장박동수를 높이기 위해 사전 인터뷰를 통해 전해들은 '연인에게 들으면 좋은 말과 행동'을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한예슬은 특유의 애교 넘치는 목소리로 "자기야, 난 자기 때문에 산다" "오늘 스타일 너무 좋다~"며 달달한 멘트를 쏟았고 성준 역시 무심한 듯 물병을 건네거나 기습 백허그를 하는 등 초강력 공격을 펼쳤다. 실험 전 "절대 흔들리지 않겠다"고 호언장담한 한 피실험자는 의지와 무관하게 치솟아 가는 자신의 심박수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아찔함을 맛봐야 했다. 상대에 대한 호감 반응쯤이야 의지로 조절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예측이 완전히 빗나간 순간이었다.

 

사랑에 관한 심리를 활용한 아이디어 넘치는 티저 영상에 네티즌 반응 역시 폭발적이었다. 티저 영상이 공개된 직후 온라인 상에는 "한예슬 성준이 눈앞에 나타났다니 기절했을 듯" "성준과 아이컨택이라니 생각만 해도 심쿵" "한예슬 목소리 녹는다 녹아" "심리 로맨틱 코미디라더니 티저부터 정말 독특하네요. 드라마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피실험자들의 포복절도 리액션이 담긴 풀버전은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피키캐스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함께 공개된 또 다른 티저에서는 한예슬의 점술카페 '마담앙트완'에서 조우한 두 사람의 아찔한 눈맞춤이 그려졌다. 서로의 마음을 읽어 내려는 듯 한 두 사람의 모습에서 묘한 긴장감과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신비로운 카페 '마담앙트완'의 분위기와 '가짜 점쟁이' 한예슬의 의미심장 표정, 그녀를 강렬하게 바라보는 성준의 뜨거운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짧은 분량임에도 숨이 멎을 듯한 몽환적인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내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마담앙트완’은 ‘베토벤 바이러스’, ‘더킹 투하츠’ 등을 통해 다수의 팬을 거느리고 있는 스타 작가 홍진아와 ‘내 이름은 김삼순’,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를 연출한 김윤철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사랑’에 관한 복잡 미묘한 심리들을 위트와 감정의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스토리로 담아내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할 2016년 상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빠담빠담’ 후속으로 오는 1월 22일 첫 방송된다. (끝)

 

/ Photo & Media provided by JTBC, 드라마하우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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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연애의 발견’이 16부 ‘끝나지 않는 사랑은 없지만’을 끝으로 종영했다. 한여름(정유미)은 “함께 있을 때 가장 나답나”는 남자 강태하(문정혁)와 미래의 연애를 시작했다. “언젠가 끝난다”는 것도 “이렇게 티격태격하다 말싸움이나 하며 살 것이다”라는 것도 알지만, “그래서 더 좋은 게 연애”라는 사실을 깨달을 정도로 성장해 이뤄진 연인이다.

 

1년이 지나서야 진정으로 여름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남하진(성준)은 희망했던 해외의료봉사를 위해 캄보디아로 떠났고, 그곳에서 안아림(윤진이)과 재회했다. 도준호(윤현민)와 윤솔(김슬기)은 “서로에게 똥차되지 말자”며 알콩달콩 연애중. 신윤희(김혜옥)와 배민수(안석환)는 재혼 예정이고, 윤정목(이승준)과 장기은(정수영)은 맞선을 통해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다.

 

이렇게 ‘연애의 발견’ 속 인물들은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수많은 연애 속에 있었다. 드라마가 공식처럼 따르는 해피엔딩이라기보단, “그들은 싸우고 토라지고 오해하고 의심하고 실망해도 사랑하는” 현실의 연애 속으로 들어간 것이다.

 

드라마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소재인 사랑과 이별. ‘연애의 발견’은 이처럼 흔한 소재를 가지고 ‘연애드라마’라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켰다. 도식화된 공식을 따르거나 드라마를 극적으로 만드는 사건이나 장치를 마련하기보단, 알듯말듯한 연애의 ‘현실적인’ 감정을 치밀하고 섬세하게 그려냈기 때문이다. 그래서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봤을 이야기는 시청자들과 더욱 긴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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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한 연애담을 그려낸 배우들의 재발견도 드라마의 인기에 큰 몫을 해냈다. 양다리를 걸쳐도 욕먹지 않는 유일한 여배우 정유미, 멋진 오빠에서 사랑에 웃고 우는 현실적인 오빠로 돌아온 문정혁, 착한 마음과 의리를 보여준 성준과 윤진이 등이 ‘우리’와 함께 연애했다. 30년을 그냥 알고 지내다 그냥 사랑에 빠진 윤현민과 김슬기는 이번 드라마에서 유일하게 1년 이상 연애중인 커플로 살아남으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깨알’ 재미를 선사했다.

 

시청자들도 일방적으로 방영되는 드라마를 시청하기보단,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대사 한줄, 한줄에 공감하고, 자신의 연애 이야기를 털어놓고, 또 함께 고민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드라마를 즐겼다. 공중파에선 성공하기 어렵다는 우려는 기우였다. ‘연애의 발견’은 오히려 공중파 드라마의 소재와 장르를 넓히는데 큰 몫을 해냈다. 그야말로 ‘연애의 발견’은 연애, 그리고 연애를 하고 있는 ‘연애인’들을 재발견하며 브라운관에서 멋지게 퇴장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제이에스픽쳐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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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발견’의 정유미, 문정혁, 성준이 진심에 부딪히고 정직하게 아파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진짜 사랑과 이별을 알게 됐다.

 

지난 6일 방영된 KBS 2TV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극본 정현정, 연출 김성윤 이응복, 제작 제이에스픽쳐스) 15회분에서는 이별통을 겪어낸 한여름(정유미), 강태하(문정혁), 남하진(성준), 세 남녀의 연애 성장담을 그려냈다.

 

5년 전 태하와의 이별을 통해 연애 고수로 성장한 여름. 이번엔 태하와 하진 두 남자를 모두 떠나보내고 자신을 솔직하게 보게 됐다. 엄마 신윤희(김혜옥)로부터 “항상 옳지 않아도 돼. 나빠도 돼. 누구한테 칭찬받으려고 사는 거 아니니까”라며 “니 마음을 한참 생각해보면, 다른 사람 마음도 보여. 기준을 너로 두고 더 오래 생각하라는 거지”라는 조언을 들은 여름. 그녀의 선택은 두 남자 중 누구에겐가 머무르는 게 아니었다.

 

“여전히 너랑 같이 있고 싶고, 너도 그랬으면 좋겠다”는 태하에겐 스스로 가구 디자이너로 일어서겠다며 이별을 고했다. 어떻게든 여름을 붙잡으려고 노력하는 하진에겐 확실히 선을 그으면서도 그가 스스로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렇게 인간 ‘한여름’이 된 그녀는 “태하씨를 만나게 되어서, 아버지가 준 상처를 제대로 보게 됐고, 다시 꿈을 꾸게 됐다.”

 

강태하는 사랑이 뭔지 알게 됐다. 남들이 오만하다 여길 수도 있을 정도로 언제나 자신감이 넘쳤고 자기중심적이었던 태하. 여름을 다시 만나 진짜 사랑을 하게 됐고, 그래서 진짜 이별과 그 아픔을 감내할 수 있었다. 그래서 “한 여자를 사랑해서 내가 갈 수 있는 마음, 끝까지 다 가본 거 같아요. 이제 미련이 없어요. 해 볼 만큼 다 해봤으니까”라고 정리할 수 있었고, 여름에겐 “내 마음은 걱정 안 해도 돼, 상처를 받았다고 해도 그건 내가 선택한 거고 나쁜 놈이 됐다고 해도 그건 내가 선택한 거야”라는 위로도 건넬 수 있었다.

 

남하진은 헤어질 줄 알게 됐다. 어릴 적 안아림(윤진이)을 고아원에 두고 혼자 입양된 죄책감 때문에 악몽과 두통 등 이별 트라우마를 겪고 있었던 하진. 아림이 자신의 정체를 알고도 이를 숨긴 채 유학을 떠났다는 사실을 알고는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여름이가 왜 그랬는지 알았어요. 나는 헤어지자는 말을 못하는 놈이라서, 제대로 헤어질 줄 몰라서. 그래서 여름이는 떠났는데도 나를 기다려준거에요”라는 걸 깨달았다. 그렇게 하진도 태하가 그랬던 것처럼 진짜 이별을 할 수 있었다. “너 때문에 너무 힘들고 괴로웠어. 한여름 넌 나에게 나쁜 년이야. 나도 나빴지만, 너도 나빴어”라며 여름을 떠났다.

 

‘연애의 발견’은 방송 전 공개된 기획 의도에서 “‘그들이 어떻게 사랑했는가’를 ‘그들은 어떻게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했는가’로 확장시키고, ‘그들은 이렇게 성장하였다’로 마무리하는 드라마. 그래서, 이들의 사랑에도 고개를 끄덕이고, 인생은 살아볼 만한 가치가 있고, 사랑은 아름다운 것이라는 결론을 이끌어내고 싶다”고 밝혔다. 그리고 여름, 태하, 하진은 “자신과 상대방의 욕망과 진심에 힘껏 부딪히고, 그것에 정직하게 아파하고, 자신의 바닥을 통해 꾸밈없는 눈으로 지켜본 후에 열정적으로 다시 일어섰다.”

 

시청자들은 이들의 성장을 지켜보며 ‘내 이야기’로 공감하고 함께 울고 웃었다. 오늘(7일) 종영하는 ‘연애의 발견’. 마지막 회에서 과연 이렇게 성장한 세 남녀는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다시 꿈꾸게 됐다”는 여름의 말처럼, 이들의 연애 성장은 아직 끝난 게 아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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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발견’이 정유미와 문정혁의 관계 역전을 통해 짜릿한 연애의 역학관계를 그렸다.

 

시청률을 껑충 뛰어올랐다. 지난 1일 방영된 KBS 2TV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극본 정현정, 연출 김성윤 이응복, 제작 제이에스픽쳐스) 5회분은 전국시청률 7.6%(AGB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전회보다 1.4% 상승한 수치. 수도권 시청률은 무려 9.3%까지 상승했다.

 

이날 방송에서 술에 취한 강태하(문정혁)는 술의 힘을 빌려 한여름(정유미)에게 취중고백을 했다. “다시 좋아지기 시작했어, 진심이야”로 시작된 고백엔 진심이 담겨 있었다. “예전에 내가 널 좋아한다고 생각했던 건 가짜야. 그땐 이렇게 아프지 않았으니까”라며 가슴을 쓸어내린 태하. “이제 알았어. 더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괴롭다는 거. 겪어보니 이거 완전 지옥이네”라며 여름이 받았을 과거 상처를 이해했다.

 

여름은 잠시 당황하는 듯하더니, 냉정을 되찾았다. 그리고 술자리까지 자신을 데리러 온 남자친구 남하진(성준)을 태하 앞에서 보란 듯이 동료들에게 소개했다. 한 대 맞은 듯 굳어버린 태하를 바라보는 여름의 악의가 섞인 장난기 어린 얼굴. 마치 이 상황을 즐기고 있는 것 같았다.

 

그녀의 속마음은 이랬다. 자신이 예전에 겪었던 지옥에 태하가 들어온 게 짜릿했던 것. “이 관계의 권력을 내가 쥐게 된 걸 알았다”는 여름은 “잔인한 거 아는데, 마음껏 괴롭혀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강태하의 고백이 기뻤다”는 속마음을 내비쳤다.

 

옛남친의 고백에 대한 한여름의 반응은 흥미로웠다. 지금까지 드라마 속에서 그려진 그것과는 달랐다. 흔들리기 보단 ‘지옥’같았던 과거의 상처를 떠올리며 역전된 관계의 짜릿함을 느끼는 여름. 이에 방송 직후 인터넷과 SNS에 드러난 반응 역시 남달랐다. “옛남친의 고백을 받으면 흔들린다고 생각하겠지만, 솔직히 우월감이 조금이라도 들지 않나”, “이렇게 솔직하고 리얼한 드라마라니”, “괴롭혀주고 싶다는 여름의 속마음, 정말 짜릿하다”는 등의 의견을 담은 댓글이 속속 개재됐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제이에스픽쳐스, 블리스 미디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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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0 12:49:04

<닥치고 꽃미남밴드> 성준이 조보아와 다정한 눈빛 교환 후 쑥스러워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오늘(3월 20일) 밤 11시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연출 이권/극본 서윤희/제작 오보이프로젝트)는 ‘옥탑방 커플로’ 누리꾼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성준과 조보아가 눈빛교환 후 쑥쓰러워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닥치고 꽃미남밴드>에서는 수아가 중국으로 떠나게 될 것을 암시해 ‘옥탑방 커플’의 애정전선에 적신호를 암시했던 상황. 서로를 위해 이별을 택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성준과 조보아가 다시 핑크빛 로맨스를 이뤄낼지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공개 된 사진은 성준과 조보아가 로맨스를 시작한 옥탑방이었다는 점에 화제를 더하고 있다. 방송 초기부터 ‘옥탑방 커플’ 성준과 조보아는 달빛 로맨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했던 상황. ‘지붕키스’부터 ‘옥탑방 데이트’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한 성준과 조보아가 마지막 방송에서 어떤 로맨스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사진만 봐도 두근거린다”, “나도 성준에게 쓰담쓰담 받고싶다”, “무심한 듯 애정 어린 행동에 미소가 절로 나온다”, “여자들의 로망인 ‘머리 쓰담쓰담’ 설레서 잠 못 잘듯!!”, “마지막 방송까지 닥본사!”라는 등 다양한 의견을 전하고 있다.

한편 20일(오늘) 방송되는 <닥치고 꽃미남밴드> 최종화 16부에서는 일본 대형기획사의 러브콜을 받으며 다시 한번 데뷔의 기회를 갖게 된 ‘안구정화’가 마지막으로 자신이 원하는 꿈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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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1 01:10:41

<닥치고 꽃미남밴드> 성준이 달콤한 목소리로 옥탑방 세레나데를 선보여 여자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연출 이권/극본 서윤희/제작 오보이프로젝트)에서 성준(권지혁 역)은 자신의 목소리가 담긴 mp3를 잃어버려 속상해하는 조보아(임수아 역)를 위해 직접 세레나데를 불러주는 로맨틱한 모습으로 방송을 지켜보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준은 조보아를 위해 전화기에 자신의 목소리를 담아 노래를 한다는 사실에 머쓱해 하며 연주를 시작했지만, 연주 시작과 동시에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감미로운 노래를 선물해 조보아를 감동시켰다. 이로써 서로에 대한 마음이 한층 더 가까워질지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성준의 옥탑방 세레나데는 여성 시청자라면 누구나 꿈꾸는 세레나데 장면으로,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은 물론 촬영 당시 현장에 있던 여자스텝들까지 모두 두근거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는 제작진의 귀띔이다. 특히 이장면은 성준이 조보아를 향한 진실된 마음이 묻어나 그 감동을 더하고 있다고.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심장이 튀어나오는 줄 알았다”, “간지혁에게 이런 로맨스까지”, “내가 저 옥탑방에서 살고싶다”, “닥본사 할 수밖에 없다 정말”이라는 끊임없는 호평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연일 화제를 몰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시청자를 찾아간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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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꽃미남밴드에서 성준이 부른 '무단횡단'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배우 성준(권지혁 역)이 직접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OST '무단횡단'이 지난 14일 '안구정화'가 공연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정식으로 선보여 방송 이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날 방송에서는 실제 공연을 방불케하는 '안구정화'의 공연장면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앞서 선보인 성준의 '무단횡단'이 음원으로 네티즌들의 귀를 충족시켰다면, 이 날 공연 장면은 '무단횡단'의 음원에 '안구정화'의 강렬한 퍼포먼스가 더해져 방송을 지켜보는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

'무단횡단'은 병희(이민기 역)가 수아(조보아 역)를 본 순간 감명을 받고 작곡한 곡으로, 강렬한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수아를 향한 병희의 직설적인 마음이 고스란히 가사에 담겨 네티즌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성준이 자신만의 중저음 목소리로 '무단횡단'에 새롭게 옷을 입혀 그 매력을 더하고 있다.

성준이 부른 '무단횡단'은 방송 직후 온라인 음원차트 OST 차트에서 무서운 속도로 높은 순위에 진입하고 있으며, SNS를 통해 네티즌들이 '무단횡단'에 대한 칭찬릴레이를 선보여 화제를 더하고 있다.

<닥치고 꽃미남밴드>는 14일 방송된 6회 방송 이후 포털사이트 '닥치고 꽃미남밴드 6화', '성준', '조보아', '무단횡단' 등이 연달아 실시간 검색어로 등장해,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있는 '대세 드라마'임을 입증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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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7 18:52:16


<닥치고 꽃미남밴드> ‘안구정화’의 새로운 리더로 급 부상한 성준이 폭풍 가창력을 드러내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연출 이권/극본 서윤희/제작 오보이프로젝트)에서는 성준(권지혁 역)이 아르바이트로 가이드 녹음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장면에서 성준은 ‘안구정화’의 강렬한 사운드의 곡 ‘무단횡단’가는 달리 한층 차분하고 감미로운 음색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만족시켜 新개념 ‘꽃간지’로 등극했다.

성준은 자신이 가이드로 녹음한 곡이 ‘스트로베리 필즈’의 정의철(유승훈 역)의 곡이라는 것을 새까맣게 모르고 있어 다음 전개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끊임없이 쏟아지고 있다고. 성준이 녹음한 곡은 정의철을 통해 조보아(임수아 역)에게 전달돼, 조보아가 성준의 목소리를 알아챌지 시청자의 이목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특히 이 곡이 세 사람의 삼각관계에 흥미진지한 전개요소로 사용될 것을 예고해 다음 회에 대한 네티즌들의 기대감이 한 껏 고조시키고 있다.

성준이 녹음실에서 보여진 장면은 30초 정도의 짧은 장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선을 압도하며 성준에 대한 관심은 물론 곡에 대한 반응도 굉장하다고. 방송 직 후 성준의 숨길 수 없는 아우라에 대한 네티즌들의 호평과 함께 곡에 대한 문의들이 제작사를 통해 끊임없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성준은 녹음실에서 이루어진 촬영에 초반 쑥쓰러운 모습을 드러냈지만, 촬영에 들어가자 바로 부끄러워하던 모습을 바로 떨치고 자연스럽게 녹음하는 장면을 연기해 스텝들을 놀라게 했다는 제작진의 후문이다.

한편 <닥치고 꽃미남밴드>에서 폭풍 가창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성준은 곧 <닥치고 꽃미남밴드>OST를 통해 다시한번 네티즌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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