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1

« 2018/01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I | 1/500sec | F/4.5 | ISO-1000 | 2013:10:22 17:07:03


돌아오는 일요일 KBS 드라마스페셜에 무게감이 느껴진다. 배우 최종원이 주인공으로 나선 한편의 단막극이 시청자들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

 

최종원은 오는 일요일(9일) 밤 12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드라마스페셜 ‘액자가 된 소녀’(극본 이강, 연출 유종선/제작 KBS미디어, SBox미디어)에서 남자 주인공 성택 역으로 출연한다. 수십 년 동안 수많은 작품들의 한축을 받쳐오며 극적인 무게감을 더해왔던 최종원이 이번 작품을 통해 ‘대배우’의 연기내공을 선보이는 것.



Canon EOS 5D Mark III | 1/500sec | F/2.8 | ISO-400 | 2013:10:22 16:40:00

 

성택은 재개발이 숙원인 일흔 살 홀아비 노인. 자신이 죽으면 혼자 남게 될 외손녀 세영(정인선)에게 최대한 많은 유산을 남겨주겠다는 일념으로 동네 주민들에게 재개발 사업을 설득하는 인물이다. 어느 날 애지중지하던 손녀 세영이 액자가 되고 액자 속 세영의 사진에서 목소리가 들려온다.

 

숱한 풍파를 이겨내며 배우의 내공을 쌓아온 최종원의 얼굴에는 주인공 성택의 얼굴이 그대로 묻어나 있다. 외국 사람과 재혼해서 외국에 나가있는 딸아이를 대신해 세영의 보호자 역할을 하는 할아버지, 동네일이라면 손바닥 보듯 훤한 40년 복덕방 경력의 어르신, 액자 속 손녀를 꺼내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할아버지의 모습 그대로 말이다.

 

국민배우로 자리매김해온 최종원이 단막극의 주인공으로 나서게 된 배경에 유종선 감독은 “배우 최종원의 얼굴에는 오랜 시간동안 배우의 내공을 얹으며 살아온 무게감이 느껴진다. 특히 ‘액자가 된 소녀’는 제목 그대로 설정의 당혹스러움이 큰 무기인데 그 상황들을 가장 잘 표현해줄 배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배우 최종원은 긴 커리어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온 배우다. 처음에 작품에 대한 생각의 방향이 달랐지만 조심스럽게 좁혀가는 과정도 흥미로웠다. 동료로서 깊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즐거웠다”며 대배우에 대한 신뢰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최종원 선생님이 건강하게 오래오래 활동하셨으면 좋겠다”라는 유종선 감독의 말에는 연출자로서의 욕심과 존경심이 그래도 묻어나있었다.

 

대배우 최종원의 풍모와 기품이 그대로 들어날 단막극 ‘액자가 된 소녀’는 오는 9일 밤 12시 1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SBS 월화드라마 ‘유혹(극본:한지훈/연출:박영수/제작:이김프로덕션)’의 권상우가 이정진을 향해 회심의 한 방을 선사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유혹’ 15회에서는 홍주(박하선 분)를 사이에 두고 팽팽하게 맞선 두 남자 석훈(권상우 분)과 민우(이정진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점심식사를 위해 장대표와 레스토랑을 찾은 석훈은 그곳에서 식사를 하고 있던 홍주-민우와 마주쳤다. 예상치 못한 만남에 당황하는 석훈-홍주의 눈치를 차례로 살피던 민우는 합석을 제안했고, 어색함이 가득한 불편한 식사 자리가 마련됐다.

 

장대표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민우는 노골적으로 석훈의 심기를 건들기 시작했다. 민우는 세영(최지우 분)과의 이별 이야기를 들먹이는 것도 모자라, 홍주에게 여자를 주선해주라는 등 날 선 말을 거침없이 내뱉었고, 좌불안석이던 홍주는 급기야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기에 이르렀다.

 

둘만 남은 가운데, 민우는 “번호표 뽑고 기다려라. 다음은 차석훈씨 차례다” 고 선전포고 했다. 이에 질세라, 석훈 역시 “기다리고 싶은데 마음이 급하다. 내가 먼저 당신을 다운 시킬 것이다” 며 팽팽히 맞섰지만 이내 태도를 바꾸고 홍주를 행복하게 해주라며 부탁의 말을 전했다.

하지만, 민우는 “아내 가슴에 대못 박은 남자가 할 소리는 아닌 것 같은데. 유대표랑 헤어지니까 다시 홍주가 그리워졌냐” 며 비아냥거렸고 참다 못한 석훈은 “내 부탁. 경고로 듣는 게 좋아” 라는 강력한 경고 메시지와 함께 회심의 주먹까지 선사하며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인생의 벼랑 끝에 몰린 한 남자가 거부할 수 없는 매혹적인 제안을 받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면서 이어지는 관계 속,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네 남녀의 예측불허 스토리를 담은 SBS 월화드라마 ‘유혹’ 16회는 오늘 밤(2일) 10시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이김프로덕션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SBS 월화드라마 ‘유혹(극본:한지훈/연출:박영수/제작:이김프로덕션)’ 속 네 남녀의 어긋난 운명이 점점 파국으로 치달으며 긴장감을 더해가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유혹’ 11회에서는 세영(최지우 분), 민우(이정진 분)와 함께 재벌 2세들의 사교파티에 동석한 석훈(권상우 분)-홍주(박하선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뜻밖의 조우에 당황하던 것도 잠시, 홍주와 석훈은 마음을 추스르고 둘만의 대화를 이어갔지만 남는 건 서로를 향한 원망뿐이었다. 이는 이들을 동석하고 파티에 참석한 세영-민우도 다르지 않았을 터. 보이지 않는 칼처럼 각자 날카로운 대화를 이어나가던 네 남녀의 갈등은 홍주의 도발을 시작으로 절정에 다다랐다.

 


홍주는 파티에 참석한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대표님에 대한 이상한 소문을 들었다. 어떤 유부남한테 반해서 그 부부를 파경으로 몰아넣었다고 하더라” 며 세영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설마 오늘 함께 오신 분이 그 주인공인가 싶어서 물어봤다” 고 석훈을 함께 자극했다.

 

홍주의 뜻밖의 도발에 긴장감이 흐르던 찰나, 테이블 밑으로 세영의 손을 잡은 석훈은 “소문에 그 남자. 내가 맞지만 잘못 알고 있는 것 같다. 내가 헤어진 이유는 대표님 때문이 아니라 내 아내가 나를 믿지 못해서였고 결국 내 능력이 부족했던 것이다” 고 털어놨다. 이어 “내 아내한테 최선을 다했던 결혼생활, 후회하지 않는다. 그리고 지금은 대표님께 그런 남자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 며 맞받아쳐 홍주를 더욱 분노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지선(윤아정 분)과 이혼하고 홍주에게 청혼하는 민우의 모습이 함께 그려진 가운데, 석훈-세영을 향한 홍주의 처절한 복수가 예고되며 점점 파국으로 치닫고 있는 이들의 어긋난 운명을 짐작케 했다.

 

인생의 벼랑 끝에 몰린 한 남자가 거부할 수 없는 매혹적인 제안을 받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면서 이어지는 관계 속,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네 남녀의 예측불허 스토리를 담은 SBS 월화드라마 ‘유혹’ 12회는 오늘 밤(19일) 10시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이김프로덕션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유혹’의 권상우가 자신의 속내를 들켜버린 혼란 속에 드라마틱한 선택을 감행하며 그의 행보에 담긴 진심이 무엇인지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유혹’(극본 한지훈, 연출 박영수) 5회에서는 석훈(권상우 분)과 세영(최지우 분), 그리고 홍주(박하선 분)의 삼자대면으로 세 사람의 갈등이 치솟는 내용이 전개된 가운데, 석훈이 아내 홍주와 별거를 택한 뒤 세영을 찾아가는 장면이 등장해 흥미를 고조시켰다.

 

이날 석훈은 세영을 산부인과에서 맞닥뜨린 뒤 아내로부터 결혼생활을 다시 생각해보자는 별거 선언을 듣고 충격에 휩싸였다. 홍콩에서의 사건 이후 당시 일을 떠올리기조차 싫어하는 홍주에게 남편 석훈이 이 일을 만든 장본인 세영과 연락을 주고받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결국 부부관계가 파탄 날 지경에 처하고 말았던 것.

 

여기에 기름을 부은 것은 홍주가 세영에 대한 석훈의 진심을 추궁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한 번도 그 여자 보고 싶다는 생각 안 해봤냐”는 홍주의 정곡을 찌르는 질문에 석훈의 말문이 막혀버렸기 때문. 홍콩에서의 사흘의 시간 이후 때때로 세영을 떠올렸던 석훈은 비로소 흔들린 스스로의 마음을 인정하고 아내와 별거 생활에 돌입하게 됐다. 그토록 돈독했던 부부 사이가 한 순간에 깨져버릴 수도 있음이 증명된 순간이었다.

 

하지만 이보다 더 돌발적인 상황이 곧이어 이어졌다. 석훈이 홍주와 별거한 뒤 세영을 찾아가 “3주의 시간을 팔겠다”며 다시 한 번 자신의 시간을 사달라고 제안한 것. 홍주를 여전히 사랑하기에 별거 제안을 뼈아프게 받아들인 그가 과연 어떤 마음으로 세영을 찾아가 이 같은 도발적 요청을 하는지 궁금증이 치솟는 순간이었다. 3주간의 시간을 통해 석훈과 세영이 과연 어떤 전기를 맞게 될지 주목된다.

 

여기에 석훈과 더불어 세영 또한 흔들리는 스스로의 마음을 비로소 인정하기 시작한 가운데 방송 말미 등장한 6회 예고편에서는 세영과 홍주가 석훈을 사이에 두고 격한 감정 대립을 펼치는 내용 또한 등장해 인물들 사이의 관계는 다시 한 번 출렁였다. ‘유혹’의 온도가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한편, 이를 연기한 권상우는 아내와의 관계가 파탄난 비통한 심정을 빗속 오열을 통해 호연으로 표현한 것은 물론 도발적 제안을 하는 모습에선 이와는 정반대의 분위기를 풍기는 등 자유자재로 인물의 감정선을 연기해 눈길을 모았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벨액터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아시아 글로벌 그룹 '크로스진(CROSS GENE)'이 영화 ‘ZEDD’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다.

 

㈜아뮤즈코리아는 오늘(3일) 크로스진(신, 타쿠야, 캐스퍼, 용석, 상민, 세영)의 모습이 담긴 영화 ‘ZEDD’의 스틸컷을 공개하며, 크로스진의 영화 출연 소식을 전했다.

 

크로스진 주연의 좀비 액션 영화 ‘ZEDD’는 일본 유명 감독인 ‘나카무라 펫페이’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헐리우드 유명 프로듀서 ‘프레드 폰타나(Fred Fontana)’, 크리스 브라운(Chris Brown)의 전속 댄서인 ‘켄토 모리(Kento Mori)’, ‘헤파 투이타(Hefa Tuita)’ 등 세계 최고의 스탭 100 여명이 참여했다.

 

또한, 이번 영화는 지난 2월 L.A.에서 촬영이 진행되었으며, 크로스진은 좀비에게 침략된 세계에서 ‘음악’으로 사람들을 구하는 주인공으로 출연,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음은 물론 노래와 댄스 실력을 과시했다는 후문.





 

영화 촬영을 함께한 프로듀서인 프레드 폰타나(Fred Fontana)는 “음악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다는 영화의 메시지가 마음에 들었고, 크로스진 멤버들도 영화와 너무 잘 어울렸다. 그래서 고민 없이 그 동안 함께 해왔던 스탭들과 영화 촬영에 참여하게 되었다. 크로스진과 스탭들 모두 최선을 다해 촬영했으니 이번 영화 ‘ZEDD’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크로스진의 멤버 신(신원호)은 “이번 영화를 통해 훌륭한 스탭분들과 함께 작업 할 수 있어서 영광스럽고,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 드린다.” 며 “컴백을 앞둔 크로스진과 영화 ‘ZEDD’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크로스진은 오는 9일(월) 디지털 싱글 ‘Amazing –Bad Lady-’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국내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비롯 아이튠즈를 통해 아시아와 유럽 총 31개국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t h e J s t o r y , 아뮤즈코리아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