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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1/160sec | F/2.8 | ISO-3200 | 2012:05:05 00:34:17

 

배우 소지섭이 지하철역을 순식간에 '인산인해'로 만드는 초특급 인기를 드러냈다.
 
소지섭은 SBS수목드라마 ‘유령’에서 경찰청 사이버 수사대의 ‘차도남’ 김우현 역을 통해 처음 형사 역할에 도전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전망이다.
 
소지섭은 오는 3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 ‘유령’ 촬영에 돌입, 극 중 김우현으로 완벽한 변신을 끝마친 상황. 극 중 사이버 수사대원으로 깊이 있는 연기와 에너지 넘치는 액션을 선보일 소지섭이 지하철역에 깜짝 등장한 사연에 대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8 | ISO-3200 | 2012:05:05 00:37:49

 

 
지난 4일 서울 경의선 인근 6호선 지하철역에서는 소지섭이 역사 내를 종횡무진 뛰어다니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이 집중됐다. 현장에 소지섭이 나타나자 지하철을 이용하던 승객들이 가던 길을 멈추고 소지섭을 한 번이라도 더 보기 위해 모여들어 현장이 순식간에 북새통을 이뤘던 것. 몸에 딱 맞는 세련된 회색 수트를 입은 소지섭이 특유의 우월한 기럭지를 과시, 절제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연기를 시작하자 현장 곳곳에서 감탄 섞인 탄성이 쏟아져 나왔다는 후문이다.
 
특히 촬영이 있던 곳이 평소에도 승객들이 많이 몰리는 환승역이었던 만큼 배우 소지섭의 등장에 더욱 소란스러운 분위기가 형성됐던 상황. 또한 지하철에서 내리던 시민들은 소지섭을 발견하자 드라마 촬영 중임을 모르고 깜짝 놀라 걸음을 멈추고 소지섭을 바라보는 등 예기치 못한 돌발 상황들이 발생, 평소보다 많은 NG가 나기도 했다. 하지만 소지섭은 침착하게 연기에 몰입, 혼잡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집중력 있는 연기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아냈다.
무엇보다 역에 도착하는 지하철을 배경으로 소지섭이 연기하는 장면을 촬영할 때는 타이밍에 맞춰 완벽한 장면을 만들어내기 위해 고충이 있었다는 전언이다. 더욱이 이 날 촬영이 있었던 장소는 배차 간격이 컸던 경의선이여서 한 번 NG가 나는 경우 10분에서 20여 분을 기다려 재촬영을 해야 했던 것. 소지섭은 장장 10시간 동안 이어진 촬영에도 지친 내색을 전혀 보이지 않고 오히려 막차 전에 촬영을 마치기 위해 분주하게 뛰어다니며 스태프들을 독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1/160sec | F/2.8 | ISO-2000 | 2012:05:05 00:04:38

 
한편, 소지섭의 출연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드라마 ‘유령’은 우리가 사는 또 다른 세상인 사이버 세계, 최첨단 기기 안에 숨어있는 인간들의 비밀을 밝혀내는 사이버 수사대원들의 애환과 활약, 그 과정의 서스펜스와 퍼즐을 풀어내는 짜릿함을 담을 예정. 특히 지난 해 드라마 ‘싸인’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김은희 작가와 김형식 PD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 또 하나의 강력한 명품 드라마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 사진 제공: 51K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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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지섭의 몽환적인 매력이 담긴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23일 소지섭 앨범 <북쪽왕관자리> 타이틀 곡 ‘그렇고 그런 얘기’의 뮤직비디오가 선보이는 것. 소지섭 앨범 <북쪽왕관자리>는 지난 20일 전곡의 음원이 공개된 것에 이어 22일 오프라인에서도 본격적으로 음반을 발매, 계속해서 호응을 얻으며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그렇고 그런 얘기’ 뮤직비디오는 23일 하루 동안은 ‘엠넷닷컴’을 통해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소지섭은 <북쪽왕관자리> 앨범 출시 전, 선 공개됐던 바비킴과 듀엣곡 ‘1년 전 그날’의 티저 영상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남자의 씁쓸함을 연기해 눈길을 끌었던 상황.


이번에 공개된 타이틀 곡 ‘그렇고 그런 얘기’ 뮤직비디오에서는 이별의 아픔으로 인해 반복되는 악몽을 꾸는 주인공을 연기하며 우월한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강렬한 이미지들로 이뤄진 ‘그렇고 그런 얘기’ 뮤직비디오는 몽환적이고 판타지적 느낌으로 뫼비우스의 띠처럼 반복되는 초감각적인 스토리를 표현,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한다는 평이다. 

소지섭의 뮤직비디오는 지난 7일 서울 삼성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됐다. 사실 소지섭의 뮤직비디오에서는 침대, 개와 고양이 빼고는 모두 CG로 처리한 이미지들이었던 상황. 하지만 소지섭은 아무것도 없는 파란색 천 앞에서도 완벽한 감정 몰입으로 헤어날 수 없는 악몽에 괴로워하는 주인공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소지섭은 뛰어난 연기력과 집중력을 발휘, 당초 예상 시간보다 훨씬 빨리 촬영을 마무리해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말이 통하지 않는 개와 고양이와 함께 하는 촬영에서 소지섭은 유독 즐거워하며 능수능란하게 동물들을 다루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소지섭은 자신이 기르는 개와 고양이를 소속사(51K)의 마스코트(키키와 카토)로 만드는 등 동물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 왔던 상황. 소지섭이 동물들과 뛰어난 친화력을 발휘, 촬영이 더욱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게 도운 셈이다.

한편, 소지섭은 국내 최초 배우 브랜드 잡지와 자신의 두 번째 개인 앨범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며 2012년 폭발적인 ‘소지섭 돌풍’의 시작을 알렸다. 또 5월 방송될 SBS드라마 ‘유령’(가제)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2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 데뷔 이후 처음으로 형사 역할을 맡게 된 소지섭은 경찰청 사이버 수사대의 ‘브레인’ 김우현 역을 통해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에 도전, 색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것을 예고하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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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7 18:11:50

 


배우 소지섭 잡지가 실체를 드러냈다. 국내 최초 배우 개인잡지로 화제몰이를 하고 있는 소지섭의 'SONICe' 표지가 3월14일 발간을 앞두고 선 공개됐다.

소지섭의 'SONICe'에서 소지섭은 망사에 둘러싸인 묘령의 여성을 애틋하게 끌어안고 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소지섭의 폭발적인 관능미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것. 같은 콘셉트지만 다른 느낌을 드러내는 두 장의 표지 컷에서 소지섭은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두 장의 표지 컷은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되는 소지섭의 ‘SONICe' 표지를 각각 장식하게 된다.

2012:03:07 18:11:22

무엇보다 1년에 한 번씩 발간될 예정인 소지섭의 ‘SONICe'는 화보가 한 눈에 들어오는 시원한 사이즈와 한 손에 잡히는 아이패드 사이즈 두 가지로 제작된다는 점에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큰 사이즈 ‘SONICe'는 88P, 작은 사이즈는 136P로 구성되는 독특한 시도를 하게 되는 것. 잡지 속에 들어가는 콘텐츠는 같지만 화보 페이지 수에 차이를 둬 팬들에게 두 배의 만족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소지섭의 ‘SONICe'는 대부분의 한류스타들이 잡지나 화보집을 일본 등 해외 시장을 겨냥해서 제작, 발간해왔던 것과 달리 한국에서 먼저 공개된다. 이는 근래에 한류스타들의 행보와 차별화된 이례적인 사례로 큰 수익보다 오랜 시간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준 국내 팬들을 먼저 배려하고자 하는 소지섭의 깊은 뜻이 담겨있는 것. 

특히 소지섭 잡지 ‘SONICe' 창간호는 ‘His eyes’라는 주제로 이제껏 접할 수 없었던 소지섭의 다양한 면모가 펼쳐질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소지섭의 색다른 모습들이 담긴 아티스트적인 화보들은 물론 소지섭이 추천하는 영화, 음악, 요리, 책, 데이트코스 등이 담겨지는 것. 소간지가 전하는 특별한 ‘소간지 종합선물세트’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게 되는 셈이다.

그런가하면 베일에 싸여있던 소지섭 잡지의 실체가 확인되면서 잡지 내용에 대한 기대감 또한 한층 고조되고 있다. 소지섭의 새로운 면모가 엿보이는 표지 컷을 접한 팬들은 잡지 발간일인 3월 14일 만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상황.

팬들은 “역시 소지섭, 무엇을 하던지 최초! 어떤 잡지로 또 흥분케할지 3월 14일이 기대되는군요” “소간지 님 만의 잡지라니 늘 꿈꿔오던 바로 그 잡지입니다” “소~나이스, 베리 베리 소~나이스! 시간이 빨리 갔으면 좋겠어요” 등 소지섭 잡지 발간 소식에 열렬히 호응하고 있다.

한편, 소지섭은 지난 1월 국내 배우 최초로 태국 ‘후아힌 국제 영화제’에 공식 참석,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얼굴을 알리며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소지섭 주연의 영화<오직 그대만>이 제10회 피렌체 한국영화제(3.23~3.31)와 제30회 샌프란시스코 아시안 아메리카 국제영화제(3.8~3.18), 제2회 북경 국제영화제(4.22~4.28)에 잇달아 초청됨에 따라 전 세계에 배우 소지섭을 알리며 ‘소간지 앓이’를 널리 확산시킬 것이 예상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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