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0

« 2018/10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블랙야크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마모트(Marmot)’가 브랜드 모델 소지섭과 함께 한 F/W 시즌 컬렉션을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마모트는 보온성과 경량성 등 아웃도어 룩 본연의 기능성에 충실하면서도 아메리카 특유의 감성을 담은 세련된 디자인을 더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그리고 컬러풀한 다운재킷, 장갑, 백팩 등 아웃도어 활동뿐 만 아니라 일상생활 에서도 실용성 있게 활용 할 수 있는 아이템도 함께하여 가을 겨울 아웃도어 스타일링의 정석을 제시한다. 







이번 화보를 통해 소지섭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함께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아웃도어를 즐기는 강인한 남자의 모습을 표현했으며, 특히 평소 볼 수 없었던 숨겨왔던 복근 공개로 그 동안 아웃도어 화보에서는 볼 수 없었던 폭발적인 남성미를 과시했다. 


마모트 마케팅본부 우주원 부장은 “이번 2014 F/W 화보를 통해 마모트의 스타일리시함과 카리스마 있는 아웃도어의 느낌을 표현하고자 했다”며 “이번 소지섭 모델 발탁을 통해 마모트에 대한 인지도와 호감도가 더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소지섭의 F/W 화보는 마모트 공식 홈페이지(http://www.marmotkorea.com/)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블랙야크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I | Aperture priority | 1/200sec | F/6.3 | ISO-1600 | 2014:05:01 18:49:35


배우 유인영이 폭스바겐코리아 ‘신형 골프 GTI’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최근 유인영은 배우 소지섭과 함께 오는 5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폭스바겐코리아 ‘신형 골프 GTI’의 모델로 발탁돼 TV CF 촬영을 마쳤으며 앞으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TV CF는 골프 GTI 광고 최초로 국내 제작된 것으로 신형 골프 GTI가 지닌 역동적인 성능과 개성을 보다 극적으로 선보이기 위해 영화적 기법이 동원됐다. 또한 감각적인 영상미를 위해 영화감독 김지운과 무술감독 정두홍이 지휘를 맡고, 배우 소지섭과 유인영이 주연을 맡아 제작됐다.



Canon EOS 5D Mark III | Aperture priority | 1/200sec | F/6.3 | ISO-1600 | 2014:05:01 18:49:35


특히 남자 주인공을 맡은 소지섭은 남성미 넘치는 매력을 바탕으로 신형 골프 GTI의 강력한 카리스마를 대중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도시적인 미모와 감각적인 스타일로 새로운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배우 유인영은 골프 GTI가 제공하는 개성 넘치면서 트렌디한 라이프 스타일을 대변한다.


여기에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을 통해 감각적이면서 화려한 액션을 선보인 바 있는 ‘장르의 마술사’ 김지운 감독과 정두홍 무술감독이 이번 광고를 통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췄다.


이들의 조합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이번 신형 골프 GTI CF의 촬영은 더욱 실감나는 액션을 연출하기 위해 국내 주요 도심을 돌며 진행됐으며, 기존 TV CF에서 볼 수 없던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섬세한 감정 표현을 선보일 예정이다.


폭스바겐코리아 관계자는 “유인영의 도회적인 이미지와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신형 골프 GTI’가 지향하는 이미지와 맞아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강인한 남성미의 소지섭과 세련된 미모의 유인영이 함께 주연을 맡아 그 동안 접할 수 없었던 한 편의 영화 같은 도심 속 추격전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골프 GTI는 1975년 소형차로는 전례 없는 강렬한 캐릭터와 아우토반 1차선을 182km/h의 속도로 질주하는 놀라운 주행 성능으로 등장해 전세계 자동차 마니아들을 매료시켜온 고성능 해치백 모델이다. 신형 골프 GTI는 폭스바겐 그룹의 차세대 생산전략인 MBQ(Modular Transverse Matrix: 가로배치 엔진전용 모듈 매트릭스)에서 생산되는 7세대 모델로, 골프 GTI 역사상 가장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과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오는 5월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폭스바겐 코리아, 윌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1/80sec | F/4.0 | ISO-3200 | 2013:09:13 10:54:44


배우 공효진이 추석 연휴도 반납하고 드라마 촬영에 임했다.

 

매니지먼트 숲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모두들 추석 연휴를 잘 보내고 계시죠? 추석 연휴에도 열심히 촬영하고 있는 공실이의 모습입니다. 이제는 공실을 알아 보지 못하는 주군 때문인지 왠지 공실이의 모습도 짠하고 애틋하네요.’ 라며 촬영현장에서 대본에 몰입하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평소 밝은 분위기와 환한 미소로 촬영장 러블리 태양으로 불리 우는 공효진은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만큼은 평소와는 달라진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자신을 처음 만난 순간부터 모든 기억을 잃은 중원의 모습에 가슴 아파하는 공실의 모습을 보여주기라도 하듯 공효진은 리허설 중에도 더욱 애틋한 감정으로 대본에 몰입했고 촬영 현장은 숨소리조차 낼 수 없을 정도로 고요했다.

 

각종 신드롬을 낳으며 뜨거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주군의 태양’은 다음주 수요일 14부 방송을 앞두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매니지먼트 숲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공효진이 상대 배우와의 완벽한 호흡을 선보여 케미여왕으로 등극했다.

 

‘주군의 태양’이 수목극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인기몰이를 할 수 있었던 것은 ‘로코의 여왕’ 공효진이 캐릭터에 온전히 몰입하여 상대배우와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고 있어 가능한 일. 2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공효진은 소지섭과 두근거리는 로맨스와 함께 시청자들을 들었다 놨다 해 진정한 ‘케미여왕’의 귀환을 알렸다.

 

2010년 MBC ‘파스타’에서 이선균과 2011년 ‘최고의 사랑'에서 차승원과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당시 신드롬 급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최고의 로맨스 연기를 선보이며 당시 수 많은 여성들을 설레게 만든 공효진은 그 밖에도 ‘고맙습니다’ 장혁, ‘건빵선생과 별사탕’ 공유, ‘상두야 학교가자’ 비 등 한 작품에 같이 출연하는 배우들과의 항상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발산, 시청률과 재미 모두를 동시에 잡으며 드라마의 흥행보증수표로 불리 우고 있다. 

 

공효진이 상대배우와의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수 있었던 것은 그녀의 친화력 덕분. 그 어떤 배우가 와도 자신만의 친화력으로 촬영 현장에서 상대 배우를 스스럼 없이 대하고 편하게 해줘 환상의 호흡을 이끌어 낸다. 어느 상황에서도 상대방의 연기를 다 받아주고 살려주는데 탁월한 공효진의 배우로서 장점은 극의 리얼리티를 높여주고 상대방의 매력을 돋보이게 해 시청자들의 극의 몰입도를 높여주고 있다. 특히 소지섭은 “같이 작업하는 건 처음인데 대한민국의 로맨틱 코미디 연기로는 최고인 것 같다. 상대방이 편하게 연기할 수 있게 해준다”고 칭찬했을 정도다.

 

누리꾼들은 ‘공효진 소지섭 케미 최고’ ‘최고의 케미 커플’ ‘로코에 없어서는 안될 배우 공효진’ ‘공효진은 어느 배우와도 참 어울려’ ‘상대 배우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공효진 최고’등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 Photo provided by 매니지먼트 숲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60D | Manual | 1/125sec | F/4.0 | ISO-2000 | 2013:08:24 12:10:09


수목극 1위 ‘주군의 태양’의 공효진이 귀신과 다정하게 촬영한 커플사진을 매니지먼트 숲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

 

‘주군의 태양’에서 사고로 귀신을 보게 된 후 현실에 적응하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는 태공실 역을 맡은 공효진은 실생활을 연기하는 듯한 리얼한 연기와 함께 ‘로코퀸’답게 다양한 표정 연기와 팔색조 매력으로 음침한 캐릭터마저 러블리한 캐릭터로 완성해 매회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 눈에 띄는 모습은 귀신과 다정하게 촬영한 공효진의 모습이다. 대범하게 귀신에게 다가가 눈빛 교환을 시도한 것도 잠시, 1초 후 참지 못해 터져버린 공효진의 러블리 미소는 귀신까지 무장해제 시켜버렸다.

 

평소 ‘귀신은 안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을 정도로 귀신에 대한 공포심을 드러낸 바 있는 공효진은 촬영 현장에서 매일 귀신 분장을 한 채 게임을 하거나 졸고 있는 귀신을 보며 공포심이 줄어들었고 급기야 귀신과 대범한 눈빛 교환까지 이뤄질 정도로 가까워졌다.


/ Photo provided by 매니지먼트 숲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주군의 태양’ 김유리가 귀신으로 인해 기이한 경험을 했다.

 

지난 15일 밤 10시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에서 아름다움을 속삭이는 귀신에게 홀린 김유리는 끊임없이 한기를 느끼는가 하면, 열등감에 사로잡힌 과거의 자신과 조우하는 등 기묘한 모습을 선보였다.

 

인기인이었던 고교동창 공실(공효진 분)이 복합쇼핑몰 ‘킹덤’에서 청소부로 일하며 미친 사람 취급받는 사실을 떠올리며 스타가 된 자신의 모습에 한껏 고취된 이령(김유리 분)은 미용실에서 ‘너가 제일 예뻐’라고 속삭이는 귀신에게 홀린다.

 

더 아름다워지기 위해 점점 더 도발적인 스타일과 화려한 메이크업을 원하던 이령은 의상실에서 열등감에 가득 차 공실의 사진을 찍어 내리고 있는 학창시절의 자기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경악한다.

 

고교시절 ‘작은 태양’이라고 불렸던 볼품없는 자신과는 달리 친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큰 태양’ 공실에 대한 열등의식이 귀신에 의해 표출된 것.

 

화려하지만 우스꽝스러운 옷을 입은 이령에게서 귀신의 모습을 본 공실의 충고에 사실을 알 리 없는 이령은 황당해하며 앞으로도 계속될 공실과의 악연을 예고했다.

 

김유리는 공실을 미워하는 귀여운 악녀로써의 모습과 함께 강우(서인국 분)와 얽히며 코믹한 이령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돼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주) 팬 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배우 공효진이 로맨스부터, 코미디, 호러, 휴먼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유연한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공효진은 ‘주군의 태양’에서 사고로 귀신을 보게 된 후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는 태공실 역으로 특유 사랑스런 모습에 음침한 연기를 가미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독특한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로코믹 호러’라는 복합장르를 안방극장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만큼 방영 전부터 주인공 공효진의 연기에 많은 기대감을 표시했다. 첫 방송 이후 그 기대에 부응이라도 하듯 딱 맞은 옷을 입은 듯한 공효진의 자연스러운 연기는 브라운관에 쉽게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며 단박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안방극장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로코퀸’답게 공효진은 소지섭과의 강렬한 첫 만남부터 지켜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공블리의 저력을 보여줬다. 사고로 귀신이 보이는 능력을 갖게 된 태공실(공효진)이 주중원(소지섭)을 만지면 귀신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쉴새 없이 그를 향해 손을 뻗는 것을 시작으로 귀신을 피해 쇼핑몰 청소부로 취직하며 주중원의 주위를 맴돌았다. 갖은 독설과 구박에도 굴하지 않고 주중원의 곁에 머무르며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공효진 특유의 사랑스런 모습들이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또한 자신에! 게 호의를 베풀며 다가오는 강우(서인국)의 다정다감함에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은 시청자들마저 덩달아 설레게 만들며 본격적인 삼각관계의 시초를 알렸다.

 

매회 불쑥불쑥 튀어 나오는 귀신들을 맞닥들이며 극한의 공포에 휩싸인 채 두려움에 떠는 공효진의 모습은 안방극장까지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기에 충분했다. 자주 출몰하는 귀신 때문에 세상에 적응하지 못해 눈물을 터뜨리며 도피했던 태공실이 이제는 직접 나서서 귀신들의 사연을 듣고 오해를 풀어주는 데에 앞장서며 시청자들의 슬픈 공감대를 자극해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로맨스, 코미디, 호러, 휴먼까지 어느 한 장르에 치우치지 않고 발란스를 유지하며 극의 흐름을 주도하는 공효진의 연기는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한다.

 

방송 2회 만에 달달한 로맨스와 웃기고 무섭고 슬픈 감정에 이어 감동까지 선사한 ‘주군의 태양’은 다소 생소한 복합장르로 시작했지만 배우들의 호연이 이어지며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매니지먼트 숲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배우 김유리가 드라마 ‘주군의 태양’에서 색다른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7일 밤 10시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1화에서는 귀신을 보는 여자 태공실(공효진 분)과 자기중심적인 복합쇼핑몰 ‘킹덤’의 사장 주중원(소지섭 분)이 서로 얽히게 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공실의 고교동창이자 킹덤의 메인모델 태이령(김유리 분)은 킹덤에서의 결혼식을 앞둔 행복한 신부에서 공실로 인해 당일 파혼을 당하는 비운의 인물로 등장했다.

 

김유리는 축구 스타 유혜성(진이한 분)과의 결혼을 통해 한국판 ‘빅토리아-베컴’ 부부를 꿈꾸며 결혼식을 찾은 고교 동창들에게 “내 사진 찍고 다른 사람들에게 동창이라 자랑해도 괜찮다”며 오만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결혼식 바로 직전 혜성이 결혼을 할 수 없다고 통보하자 눈물을 흘리며 혜성의 뺨을 때리는 등 다양한 감정을 표현했다.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은 “새로운 김유리 발견!”, “우는 모습도 예쁘네”, “공효진이 인정한 코믹연기 빨리 보고싶다” 등 김유리의 연기 변신 및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작 ‘청담동 앨리스’에서 냉소적인 성격의 차갑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면, ‘주군의 태양’에서는 악녀보다는 귀여운 푼수와도 같은 면모를 한껏 보여줄 예정.

 

또한, 김유리가 보여줄 핫셀러브리티 태이령은 여느 드라마 속 톱스타가 지니는 차도녀 캐릭터와는 다르게 극도의 코믹함을 선보이며 극의 재미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돼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SBS ‘주군의 태양’은 홍자매 작가와 진혁PD가 의기투합해 화제가 된 작품으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팬 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2년 만에 드라마 컴백으로 기대를 모은 공효진이 방송 1회 만에 다양한 매력으로 중무장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방영 전부터 많은 기대로 화제를 모은 ‘주군의 태양’에서 공효진은 사고로 귀신을 보게 된 후 현실에 적응하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는 태공실 역을 맡았다. 2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이지만 공백기간을 무색하게 할 정도로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캐릭터에 녹아 든 공효진의 연기는 단 1회지만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으며 또 하나의 ‘공효진표 맞춤형 캐릭터’ 탄생을 예고했다.

 

먼저 공효진의 외적 변신이 가장 눈에 띄었다. 태공실은 밤잠을 이루지 못해 턱 끝까지 내려온 다크서클로 음침한 캐릭터를 표현했다. 여배우로서 외모 꾸밈을 포기하면서까지 이번 캐릭터에 올인한 공효진은 파스타, 최고의 사랑 등 전작에서 보여졌던 공효진만의 러블리한 스타일을 과감하게 버렸다. 망가짐을 선택했지만 캐릭터 속에 자연스레 드러나는 공효진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은 더더욱 숨길 수 없었다.   

 

방송 시작부터 공효진의 활약은 눈길을 끌었다. 불쑥불쑥 눈앞에 출몰하는 귀신을 피해 도망가는 절박한 모습을 시작으로 공포에 질려 두려움에 떠는 모습까지 귀신 때문에 피곤한 삶을 살아가는 태공실의 삶을 실감나는 연기로 표현해 내 연민의 감정까지 들게 만들었다. 또한 귀신과 술 한잔 기울이며 다독이는 모습부터 귀신에 칭찬에 덩달아 헤벌쭉해 하는 모습까지 평범하지만은 않은 ‘미친 여자’(?)의 모습을 리얼하게 선보여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특히 주중원(소지섭)을 만지기만 해도 자신을 귀찮게 하던 귀신들이 사라진다는 것을 알아 챈 태공실(공효진)은 마치 한줄기의 희망이라도 발견한 듯 특유의 러블리한 미소와 함께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며 주중원의 바디에 능청스럽게 터치하는 모습은 안방극장에 러블리한 기운을 불어넣었다.

 

음침한 캐릭터는 기본, 공포와 코믹 연기에 러블리함까지 첫 방송 동안 극과 극을 오가며 드라마의 흐름을 주도한 공효진의 연기는 ‘로코’장르에서 대체불가 여배우답게 음침한 캐릭터마저 러블리하게 소화해 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공효진 너무 귀엽다. 역시 믿고 보는 공블리’ ‘공효진 미친연기 최고’ ‘공효진 아니면 못하는 연기, 진짜 자연스럽다.’ ‘공효진 다크가 친숙하구나’ 등 첫 방 시청 후 시청자들의 다양한 반응들이 이어졌다.

 

SBS ‘주군의 태양’은 인색하고 오만 방자한 남자와 귀신을 보는 능력을 가진 눈물 많은 여자의 영혼 위로 콤비플레이를 담은 ‘로코믹 호러’. ‘내 여자 친구는 구미호’ ‘최고의 사랑’ 등을 집필한 홍정은-홍미란 작가와 ‘찬란한 유산’ ‘검사프린세스’ ‘시티헌터’를 연출한 진혁 PD 그리고 소지섭-공효진 등 섭외 0순위 배우들의 의기투합으로 올 여름 최대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가운데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1/160sec | F/2.8 | ISO-3200 | 2012:05:05 00:34:17

 

배우 소지섭이 지하철역을 순식간에 '인산인해'로 만드는 초특급 인기를 드러냈다.
 
소지섭은 SBS수목드라마 ‘유령’에서 경찰청 사이버 수사대의 ‘차도남’ 김우현 역을 통해 처음 형사 역할에 도전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전망이다.
 
소지섭은 오는 3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 ‘유령’ 촬영에 돌입, 극 중 김우현으로 완벽한 변신을 끝마친 상황. 극 중 사이버 수사대원으로 깊이 있는 연기와 에너지 넘치는 액션을 선보일 소지섭이 지하철역에 깜짝 등장한 사연에 대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8 | ISO-3200 | 2012:05:05 00:37:49

 

 
지난 4일 서울 경의선 인근 6호선 지하철역에서는 소지섭이 역사 내를 종횡무진 뛰어다니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이 집중됐다. 현장에 소지섭이 나타나자 지하철을 이용하던 승객들이 가던 길을 멈추고 소지섭을 한 번이라도 더 보기 위해 모여들어 현장이 순식간에 북새통을 이뤘던 것. 몸에 딱 맞는 세련된 회색 수트를 입은 소지섭이 특유의 우월한 기럭지를 과시, 절제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연기를 시작하자 현장 곳곳에서 감탄 섞인 탄성이 쏟아져 나왔다는 후문이다.
 
특히 촬영이 있던 곳이 평소에도 승객들이 많이 몰리는 환승역이었던 만큼 배우 소지섭의 등장에 더욱 소란스러운 분위기가 형성됐던 상황. 또한 지하철에서 내리던 시민들은 소지섭을 발견하자 드라마 촬영 중임을 모르고 깜짝 놀라 걸음을 멈추고 소지섭을 바라보는 등 예기치 못한 돌발 상황들이 발생, 평소보다 많은 NG가 나기도 했다. 하지만 소지섭은 침착하게 연기에 몰입, 혼잡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집중력 있는 연기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아냈다.
무엇보다 역에 도착하는 지하철을 배경으로 소지섭이 연기하는 장면을 촬영할 때는 타이밍에 맞춰 완벽한 장면을 만들어내기 위해 고충이 있었다는 전언이다. 더욱이 이 날 촬영이 있었던 장소는 배차 간격이 컸던 경의선이여서 한 번 NG가 나는 경우 10분에서 20여 분을 기다려 재촬영을 해야 했던 것. 소지섭은 장장 10시간 동안 이어진 촬영에도 지친 내색을 전혀 보이지 않고 오히려 막차 전에 촬영을 마치기 위해 분주하게 뛰어다니며 스태프들을 독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1/160sec | F/2.8 | ISO-2000 | 2012:05:05 00:04:38

 
한편, 소지섭의 출연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드라마 ‘유령’은 우리가 사는 또 다른 세상인 사이버 세계, 최첨단 기기 안에 숨어있는 인간들의 비밀을 밝혀내는 사이버 수사대원들의 애환과 활약, 그 과정의 서스펜스와 퍼즐을 풀어내는 짜릿함을 담을 예정. 특히 지난 해 드라마 ‘싸인’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김은희 작가와 김형식 PD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 또 하나의 강력한 명품 드라마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 사진 제공: 51K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