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0

« 2018/10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I | Shutter priority | 1/400sec | F/9.0 | ISO-400 | 2013:07:03 15:31:58

 

중반을 넘어선 드라마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 / 제작 에넥스 텔레콤)>가 치밀한 사건들과 인물들의 복잡한 갈등이 본격화 되는 가운데 눈물이 마를 날 없는 드라마 속 상황과는 달리 눈부신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드는 손예진의 미소가 담긴 스틸컷이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드라마 <상어>는 복수극이라는 장르 때문에 많은 장면들이 눈물과 극한의 감정 연기를 해야 하는 만큼 촬영 현장 또한 숙연함과 엄숙함이 주를 이룰 수 밖에 없다. 이 같은 무거운 분위기로 인해 자칫 현장이 더 힘들어질 것을 염려해 배우들 모두가 촬영에 들어갈 때를 제외하고는 유쾌한 농담과 웃음으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상어> 제작진은 특히 손예진은 드라마 중반을 달리며 매씬 극한 감정과 눈물 연기는 물론 연이은 밤샘 촬영으로 체력적 소모가 커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반달 눈웃음과 손예진표 애교로 스태프들의 해피 바이러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전하며 드라마 주인공으로서 그녀가 보여주는 프로정신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은은한 미소를 머금은 모습은 물론 웃음을 터뜨리며 환하게 웃는 모습까지 다양한 꽃미소를 날리며 팬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하고 있다.
 
해우가 이수의 정체를 알게 되면서 제 2막을 시작한 드라마 <상어> 는 이수가 조의선을 납치하여 조상국과 전면전에 돌입하는 한편 해우와 이수 두 사람의 사랑 또한 급물살을 타며 한층 속도감 있는 전개로 시청률 상승세를 이끌어내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에넥스텔레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I | Shutter priority | 1/125sec | F/2.8 | ISO-8000 | 2013:07:06 05:22:08

 

김남길과 손예진이 아픔이 가득 담긴 ‘상처 키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늘밤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 제작 에넥스텔레콤)> 13회에서는 김남길과 손예진의 안타까우면서 아픔이 가득 담긴 ‘상처 키스’가 방송을 탈 예정. 김남길과 손예진의 이 안타까우면서도 슬픈 입맞춤이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지난주 해우(손예진 분)가 가야호텔 창립기념 파티에 온 이수(김남길 분)를 찍은 CCTV를 확인하던 중 상어 목걸이를 들고 있는 그의 모습에 김준이 한이수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수를 찾아가 모든 것을 멈추라고 이야기 한 해우의 말에 자신이 이수라는 증거를 찾아 증명해 보이라며 차갑게 이야기 했던 이수. 서로를 원하고 그리워하고 있지만 그럴 수 없는 이 둘의 모습에 안타까움만 더해가고 있던 상황.
 
오늘 방송되는 드라마 <상어>의 13회에서는 정체 모를 괴한에게 습격을 당해 부상을 입고 집으로 돌아오는 이수와 그를 기다리고 있던 해우가 상처투성이인 채 뜨거운 키스를 나누면서 본격적으로 전개될 ‘이수-해우 커플’의 향후 스토리 전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남길과 손예진의 ‘상처 키스’ 촬영은 지난주 경기도 이천의 세트에서 진행되었다. 두 사람의 감정이 폭발하는 신으로 이런 감정을 그대로 유지한 채 키스를 보여주어야 해서 어려운 장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무리 없이 소화해 내었다.
 
평소 촬영장에서 두 사람 모두 발랄함을 보이고 있는 터라 이날도 웃으며 촬영 준비를 했다. 하지만 이내 ‘큐’ 사인이 들어가자 진지한 모습으로 연기를 펼쳤다. 하지만 ‘컷’ 소리가 나면 이내 다시 장난기 많은 두 사람의 모습으로 돌아와 웃음보를 터트려 촬영장에 있는 스태프들 모두를 웃음 터트리게 만들었다는 후문.

 

/ Provides Photo by 에넥스텔레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I | Shutter priority | 1/500sec | F/2.8 | ISO-2000 | 2013:06:06 13:06:36

김남길과 손예진의 멜로가 전개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 제작 에넥스텔레콤)가 오늘밤 두 주인공이 과거 추억이 깃들어 있는 학교 도서관을 방문할 것을 예고했다.

 

Canon EOS 5D Mark III | Shutter priority | 1/320sec | F/2.8 | ISO-2000 | 2013:06:06 14:40:13

 
지난 17일 방송된 드라마 '상어'에서는 두 주인공이 오키나와에 가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수(김남길 분)가 보낸 사진 속 장소를 찾기 위해 오키나와를 방문한 해우(손예진 분)는 그 장소에서 이수가 살아있음을 전해 듣고 오열했다. 상어목걸이를 들고 충격에 빠져 울던 그녀는 그녀 앞에 나타난 이수를 애타게 불렀다.
 
오늘 제작사가 공개한 현장 스틸 사진은 두 사람이 과거 함께 다니던 학교 도서관에 있는 사진. 김남길은 맞은편에 앉아 있는 누군가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지만 그의 표정엔 어딘가 슬픔이 묻어있다. 또한 손예진은 오키나와에서 받아온 자신이 이수에게 주었던 목각 상어목걸이를 손에 들고 누군가의 눈을 피한 채 슬픈 표정을 짓고 있다.
 
'상어' 8회에서 옛 추억이 가득한 한 공간에서 두 사람은 과연 어떤 이야기의 전개를 펼쳐 나갈지에 대해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다. 이수가 살아있다는 것을 알게 된 해우이기에 둘의 멜로가 더욱 빠르게 진전될 것을 예상하며 또 한편으로는 12년을 기다려온 이수의 복수에도 영향이 생기지 않을까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에넥스텔레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I | Shutter priority | 1/400sec | F/3.2 | ISO-1000 | 2013:05:12 16:08:10

 

일본 오키나와를 찾은 해우(손예진 분)가, 사고를 당한 후 사라져 죽은 줄로만 알았던 이수(김남길 분)가 살아있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제 2막을 열었다. 또한 그에 더해, 극적 긴장감이 넘치는 장면을 오키나와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담아내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지난 5월 11일부터 진행된 오키나와에서의 촬영은 촬영팀의 입국과 동시에 시작된 장마 때문에 촬영이 지연되는 등, 상황이 열악했음에도 불구하고 오키나와의 아름다운 자연에 이수와 해우의 애절한 멜로를 녹아내며 최고의 영상미를 담았다.
 
특히, 이번 촬영을 진행한 오키나와 필름 측에 <상어> 촬영팀의 입국 스케쥴과 촬영 스케쥴을 문의하는 팬들의 전화가 쇄도하고, 촬영 현장까지 김남길과 손예진의 팬이 찾아오는 등 열기가 대단했다고.
 

Canon EOS 5D Mark III | Shutter priority | 1/100sec | F/2.8 | ISO-3200 | 2013:05:15 21:33:22


일본에서의 로케 촬영은 오키나와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츄라우미 수족관,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슈리성을 비롯해 이시타타미 등에서 이루어졌으며, 촬영 중 진행된 현지 방송국 RBC팀의 취재에 참가한 오키나와 필름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박찬홍 감독의 따뜻한 마음씀씀이에 여성 기자들이 모두 마음을 빼앗겼다.”는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오키나와의 촬영에 함께한 촬영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장마 때문에 스태프, 출연진 모두가 많이 당황하고 고생했지만, 절대 비가 내려서는 안 되는 중요한 씬을 촬영해야 할 때에는 기적처럼 잠시나마 비가 개이고 맑아져, 멀리까지 로케에 온 촬영팀을 위해 하늘이 도와주는 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라는 후문을 전하며 “하지만, 비가 내리는 풍경이 오히려 이수와 해우의 감정 변화를 잘 표현되게 해준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 Provides Photo by 에넥스텔레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I | Shutter priority | 1/400sec | F/6.3 | ISO-1000 | 2013:05:12 13:20:43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 제작 에넥스텔레콤)> 속 김남길, 손예진의 오키나와에서의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다.
 
제작사가 이번에 공개한 사진 속 두 사람의 모습이 그 동안 방송되었던 모습과는 달리 다정하면서도 관계가 급 가까워 보이기 때문. 사진 속 두 사람의 모습은 손예진이 김남길의 품에 안겨 눈을 감고 있는가 하면 또 다른 한 장은 서 있는 김남길의 얼굴에 손을 갖다 대고 있는 손예진의 모습이다.
 
두 사람은 지난 주 방송된 드라마 <상어>에서 김남길의 손예진을 향한 기습 키스와 그 키스의 의미에 대한 도발로 멜로에 불이 당겨진 상태. 방송이 끝나고 앞으로의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할지에 대한 수많은 예측이 나오며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발했다.
 
제작사가 공개한 이번 촬영 현장 사진은 오키나와에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변화는 물론 멜로 역시 급 발전 되었음을 예측할 수 있게 했다. 하석진 없이 두 사람이 만남을 갖은 것 외에도 스킨십까지 가능한 사이로 발전할 것인가에 대한 것에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에넥스 텔레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I | Shutter priority | 1/400sec | F/3.5 | ISO-1000 | 2013:05:12 13:16:23

 

김남길과 손예진이 촬영장에서 상쾌한 웃음으로 드라마 <상어>의 '귀요미'로 인정받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 / 제작 에넥스 텔레콤)>는 김남길과 손예진의 오키나와 촬영 뒷모습을 공개하며 김남길과 손예진을 '촬영장 귀요미'로 임명했다.
 
김남길은 드라마 <상어>에서 아버지의 억울한 죽음에 대해 복수하기 위해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에게조차 칼날을 겨루고 있는 한이수 역으로, 손예진은 자신의 주변에 일어나는 의문의 사건들을 파헤쳐 나가는 검사 조해우 역으로 출연, 열연을 펼치고 있다.
 
김남길과 손예진은 시청자들에게 '믿고 보는 배우'로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고 있으며 촬영을 준비하는 대기시간이나 쉬는 시간에는 촬영장에서 '웃음제조기'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는 후문.
 
두 사람은 서로 이루어질 수 없는 안타까우면서도 아슬아슬한 사랑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에게 '역시 멜로의 여왕', '믿고 보는 배우' 등의 수식어로 불리고 있다. 촬영장에서도 실제 진지한 감정 연기나 눈물을 흘리는 연기 등도 NG없이 훌륭히 소화해 내면서도 촬영이 진행되지 않을 때에는 두 사람 특유의 발랄함과 즐거움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제작사가 공개한 사진 속에서도 그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달 오키나와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두 사람의 멜로 장면 중간에 촬영된 사진. 김남길에게 손예진이 기대어 둘이 웃음을 터트린 장면이다.
 
두 사람은 이렇게 촬영장 밖에서도 '케미 커플' '웃음제조기'로 불리며 두 사람 특유의 해피 바이러스를 뿜어내 빡빡한 촬영 스케줄로 지친 현장에 비타민과 같은 활력소가 되고 있다는 후문. 소품을 활용해 '깨알재미'를 만들어 내거나, 귀여운 표정이나 말투로 위트 있고 재치 넘치는 농담을 하며 웃음 가득한 촬영장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있다.
 
제작사 측은 "두 사람 다 성격이 털털하고 밝아 촬영장에서 늘 행복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있다. 두 사람이 촬영장에 나오면 분위기가 밝아지는 것이 느껴진다. 장난도 치고 농담도 함께 나누며 모두가 스트레스를 풀고 있다. 두 사람 덕분에 즐겁고 재미있게, 힘든 것도 잊고 촬영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상어> 6회에서 손예진을 향한 김남길의 빗속 키스와 함께 그 키스가 실수가 아니었다면 어떻게 하겠냐는 김남길의 도발로 멜로에 가속도가 붙은 <상어>는 이번 주 김남길의 초대로 손예진과 하석진이 오키나와에 방문, 사건과 멜로가 급 물살을 타고 펼쳐지며 더욱 빠른 전개가 예고 되고 있다. 김남길과 손예진의 키스 후 두 사람의 사이가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오키나와에서는 무슨 일들이 일어날 지에 대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에넥스텔레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I | Shutter priority | 1/80sec | F/2.8 | ISO-2500 | 2013:06:06 23:02:50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 제작 에넥스텔레콤)>가 오늘밤 방송되는 5회에서 두 주인공 김남길과 손예진의 비 속 키스신을 예고했다.
 
드라마 <상어>는 가족의 복수를 위해 사랑하는 여인에게 조차 칼끝을 겨누는 남자와 치명적 사랑 앞에 흔들리는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김남길과 손예진의 멜로 연기에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제작사측이 공개한 현장 스틸 사진 속 두 사람은 거센 빗줄기 속에서 뜨거운 키스를 나누고 있다. 지금까지 방송된 내용으로는 요시무라 준(김남길 분)의 정체에 대해 모르지만 어딘지 모르는 이수를 닮은 그의 분위기에 자꾸 흔들리는 조해우(손예진 분)의 모습이 방송되며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멜로에 많은 관심이 쏠려 있던 상태.
 
제작사가 오늘 공개한 현장 스틸 사진을 통해 ‘과연 해우가 이수의 정체를 알게 된 것일까?’와 ‘두 사람이 키스를 하게 된 이유?’ 등 이들이 펼쳐 나갈 멜로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된다.
 
공개된 현장 스틸 사진은 지난주 서울의 한 선술집 앞에서 촬영이 된 장면. 이날 김남길, 손예진 두 사람의 첫 키스신으로 촬영 현장 스태프는 약간 긴장된 상태에서 촬영을 준비했지만 이내 두 사람이 등장해 장난도 치고 평소와 같이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 내며 촬영을 진행했다고.
 
김남길과 손예진의 치명적 멜로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드라마 <상어>는 오늘밤 10시 방송되는 5회에서 이들의 뜨거운 키스신과 주인공 한이수의 차가운 복수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 Provides Photo by 쉘 위 토크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I | Shutter priority | 1/100sec | F/2.8 | ISO-10000 | 2013:05:05 22:47:38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 제작 에넥스텔레콤)>가 오늘밤 방송되는 4회에서 본격적 복수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3일 방송된 드라마 <상어>의 3회에서는 교통사고 후 12년 만에 복수의 화신이 되어 돌아온 한이수(김남길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조해우(손예진 분)와 오준영(하석진 분)의 결혼식 날 돌아와 그 모습을 드러내며 복수의 마음을 다잡은 한이수는 이내 과거 자신의 아버지에게 뺑소니범 누명을 씌웠던 비리 경찰을 찾아내어 그에게 첫 번째 복수의 칼날을 겨눴다.
 
드라마 <상어>의 4회에서는 한이수의 복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서서히 조해우의 주변에 사건이 일어날 예정. 그녀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의문의 사건들과 그 실마리를 찾아가는 검사 조해우, 그녀의 조력자 변방진(박원상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두 번째 복수의 대상이 누가 될 지 극전 전개가 빨라졌다.
 
3회의 방송이 끝난 후에도 누리꾼들 사이에서 두 번째 복수의 대상이 누구일 것인가에 대한 논쟁으로 드라마 관련 게시판이 뜨거워지기도 했다. 또한 김남길의 움직임을 돕고 있는 조력자에 대한 논의도 활발하다. 방송이 끝남과 동시에 각 회의 사건 정리 파일이 올라오며 시청자들이 사건에 대한 정리와 추리를 해나가고 있는 것.
 
매 회 사건의 전개가 진행될수록 퍼즐을 맞추는 것처럼 그 실마리들이 맞춰져 많은 시청자들의 열광하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에넥스텔레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지난밤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 제작 에넥스텔레콤)>의 3회에서 손예진과 하석진의 배드신과 김남길이 고뇌하는 장면이 방송되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드라마 <상어>의 3회에서는 일본에서 돌아온 한이수(김남길 분)가 본격적으로 복수를 시작하며 조해우(손예진 분)와 오준영(하석진 분)의 결혼식에 그들의 앞에 나타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조해우는 어딘가는 분위기가 닮았지만 바뀐 한이수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했고 잠시 흔들리는 모습만 보였다. 이후 준영과 로맨틱한 결혼식 첫날밤을 보냈다.
 
해우와 준영이 결혼식 첫날밤을 보내는 사이 해우를 만나 잠시 흔들렸던 이수는 밤하늘을 보며 고뇌를 했다. 자신도 모르게 우는 해우를 안아줄 만큼 해우를 만나고 싶었기에 그의 얼굴을 보고 마음이 흔들리는 것이 당연했다.
 
손예진과 하석진의 배드신과 김남길의 고뇌가 교차로 편집, 방송되며 이들의 운명에 대해 많은 시청자가 안타까워하고 눈물을 흘렸다. 엇갈린 세 사람의 사랑과 운명이 시작되는 순간이기도 해 더욱 그러했다.
 
방송이 끝나고 시청자 게시판에는 “배드신이 이렇게 슬픈 것은 첨이었어요. 눈물 나려고 해요.” “너무 안타까운 장면인 것 같다. 서로 사랑하는데 어쩔 수 없는 이수와 해우.” “앞으로 이들의 운명이 어떻게 될 지 더욱 기대가 된다” 등의 반응이 올라왔다.
 
한편, 한이수의 복수의 시작으로 그 결과가 궁금해지는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는 오늘밤 10시에 4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 Provides Photo by 쉘 위 토크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드디어 베일이 벗겨진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 제작 에넥스텔레콤)>가 첫 방송 후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첫 단추를 잘 꿰었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영상’과 김남길, 손예진의 만남으로 첫 방송 전부터 큰 관심과 기대를 받았던 드라마 <상어>는 27일 밤 첫 방송을 통해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다.

 

27일 밤 방송된 <상어>의 첫 회에서는 주인공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주로 그려졌다.  첫 장면은 해우(손예진 분)와 준영(하석진 분)의 결혼식. 예상과는 다르게 이수(김남길 분)가 아닌 준영과 결혼하는 해우는 피로연장에서 잠시 나와 하늘을 보는 사이 이수를 만나게 되지만 그가 누군지 알아보지 못한다. 이후 주인공들의 어린 시절이 그려지며 그들의 운명과 인연이 왜 엉켜버리게 되었는지에 대해 집중하게 만들었다.

 

어제 방송된 <상어> 1회는 각 인물들의 미세한 심리적 변화와 그들이 앞으로 해 나갈 이야기의 배경, 인물들간에 쌓여있는 공기들을 이야기하기 충분했다.

 

해우의 집안 환경, 이수와의 만남, 하루하루를 단지 살아낼 뿐이었던 그런 해우의 변화 등.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어린 이수(연준석 분)와 어린 해우(경수진 분)은 황순원의 ‘소나기’ 속 소년과 소녀처럼 이루어질 수 없는 슬픈 사랑을 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이런 밀도 있는 스토리와 함께 영상 역시 한 폭의 수채화를 보듯 펼쳐졌다.

 

인물들의 심리를 보여줄 때는 클로즈업을 통해 얼굴 표정 하나의 미세한 변화까지 보여주었다. 또한 빗속을 달리는 어린 이수와 해우, 호수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 등에서는 마치 아름다운 그림을 보고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방송 후 웰메이드 드라마 <상어>를 예고하듯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에 계속 올라 있으며 많은 관심과 인기를 실감케 하기도 했다. 시청자들의 반응 역시 “연준석과 경수진의 모습에 마음이 설레었다.” “보는 내내 첫사랑이 생각나면서 마음이 따뜻해졌다.” “한 시간이 금방 지나간 것 같아요! 앞으로 월, 화요일이 너무 기대 되요!” “역시 김지우 작가님과 박찬홍 감독님!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아직 1회밖에 안 보았지만 앞으로 내용이 점점 더 궁금해지네요! 실타래 같은 이야기가 어떻게 풀어질지! 기대하며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이며 드라마 <상어>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오늘밤 10시 방송되는 드라마 <상어>의 2회에서는 인물들간의 갈등이 시작되며 앞으로 일어날 사건들이 발단을 이룰 예정. 회를 거듭하면 할수록 더욱더 짜임새 있고 밀도 있는 스토리를 예고하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쉘위토크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