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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강윤경/연출 이재상, 이은진/제작 제이에스픽쳐스)이 안방극장의 흥을 제대로 돋우고 있다.


지현우(장준현 역), 정은지(최춘희 역), 신성록(조근우 역), 이세영(박수인 역)등의 주인공들부터 손호준(설태송 역), 신보라(나필녀 역)까지 연기와 노래가 다 되는 특급 배우들이 모여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산하고 있는 것.


그동안 ‘트로트의 연인’은 적재적소에 삽입된 트로트들로 드라마의 재미를 더욱 배가 시키며 노래가 가지는 힘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그 뒤에는 트로트 퀸 최춘희(정은지 분)는 물론이고 톱 가수 장준현(지현우 분), 엄친아 옴므파탈 조근우(신성록 분), 신인가수 박수인(이세영 분) 그리고 트로트 유망주 설태송(손호준 분), 만년 연습생 나필녀(신보라 분)까지 각자의 캐릭터에 완벽한 싱크로율을 이룬 배우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특히, 극 중 등장하는 노래들은 극의 흐름과 캐릭터에 있어서 중요요소로 자리했기에 배우들의 활약이 두드러질 수밖에 없었던 터. 자신의 능력을 최고치로 끌어올린 연기력과 노래실력이 모두 검증된 만능 배우들의 향연이 완벽한 합을 이루며 드라마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었다는 평.


드라마를 접한 누리꾼들은 “재미있던 ‘트로트의 연인’이 다 끝나가네! 드라마 속 노래들 너무 좋았는데 아쉽다”, “연기도 노래도 잘하는 주인공들! 완전 부러워요~!”, “마지막까지 멋진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기억이 돌아온 장준현이 박수인의 죄를 밝히려 압박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통쾌함을 자아냈다.


연기와 노래를 겸비한 만능 엔터테이너들의 향연으로 안방극장의 흥을 돋우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은 다음 주 월요일(11일) 밤 10시에 15회가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YTREE MEDI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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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트로트 군단이 안방극장에 뜬다.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강윤경/연출 이재상, 이은진/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 최춘희(정은지 분)를 필두로 한 설태송(손호준 분), 나필녀(신보라 분), 이철만(장원영 분), 이유식(윤봉길 분)이 최강의 트로트 팀을 결성한다.

 

지난 방송에서 양이사(김혜리 분)의 선거송을 미끼로 한 계략으로 인해 최춘희의 위기가 예고되었던 가운데 설태송, 나필녀, 이철만, 이유식이 그녀를 위한 수호천사로 나서게 되는 것. 최강의 팀워크로 다져진 이 팀은 메인보컬인 춘희를 주축으로 코러스에 설태송과 나필녀가, 백댄서로는 이철만과 이유식이 나서며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할 신명나는 스테이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빚을 받기위해 최춘희를 찾아왔던 사채업자 이철만과 이유식, 그리고 샤인스타 연습생 시절 최춘희를 못살게 굴었던 나필녀가 그녀를 위해 발 벗고 나선 모습이 눈에 띈다. 이는 긍정소녀 최춘희가 지닌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하며 훈훈함을 자아내는 대목.

 

실제 촬영장에서는 완벽한 코러스와 코믹한 댄스 등 드라마 속 코믹커플 양대 산맥의 총출동으로 인해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다고. 보조 출연자들마저 촬영인 걸 잊고 이들의 무대를 제대로 즐겼다는 후문이다.

 

‘트로트의 연인’ 한 관계자는 “11회에서 최춘희는 일생일대 최대의 위기에 처하게 된다”며 “그런 춘희에게 몸과 마음을 다해 위로하는 동료들의 모습에서 진하고 따듯한 사람냄새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박수인(이세영 분)이 질투심을 이기지 못하고 춘희를 해치기 위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최춘희를 위해 결성된 최강 트로트 군단의 흥겹고 신나는 무대를 만나볼 수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은 오늘(28일) 밤 10시에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제이에스픽쳐스, YTREE MEDI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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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와 신성록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이 본격적으로 발산되기 시작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강윤경/연출 이재상, 이은진/제작 제이에스픽쳐스)의 지현우(장준현 역)와 신성록(조근우 역)이 개성 넘치면서 중독성 강한 캐릭터로 안방극장의 설렘 지수를 상승시키고 있는 것.


어제 방송된 3회에서는 안하무인 허세작렬 톱스타였던 장준현(지현우 분)이 자신이 실수로 팔아넘긴 최춘희(정은지 분)를 구출하기 위해 유혈사태를 불사하며 거친 몸싸움을 하는 등 상남자스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이 미워할 수 없는 그만의 엣지 있는 매력을 확실히 구축했다.


여기에 자타공인 낙하산 사장인 엉뚱 직설남 조근우(신성록 분)는 나이트클럽 사장인 허대표(김법래 분)와 최춘희를 놓고 벌인 협상에서 촌철살인의 언변으로 감탄을 자아내며 타고난 사업가로써의 기질을 여실히 드러냈다는 평.


이처럼 각기 다른 반전매력으로 중무장한 두 남자는 회를 거듭할수록 최춘희와 긴밀하게 얽히고 있는 만큼 앞으로 펼쳐질 삼각로맨스의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지현우, 신성록 남자 주인공 둘 다 개성 만점! 굿~”, “매력 넘치는 남자주인공 사이에 정은지 부럽다!”, “새롭고 중독성 있는 캐릭터들 볼수록 빠져듬!” 등 드라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주연 배우들 뿐만 아니라 ‘트로트의 연인’에서 열연을 펼치며 깨알웃음을 책임질 손호준(설태송 역)과 신보라(나필녀 역)가 처음으로 대면하는 장면부터 안방극장에 빅재미를 선사해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했다.


지현우와 신성록의 빠져들 수밖에 없는 2인2색 블랙홀 매력이 가득한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은 KBS 2TV에서 오늘 밤(1일) 10시, 4회가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YTREE MEDI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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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호준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KBS 2TV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극본 허성혜 / 연출 배경수, 김정현 / 제작 (주)드림이앤엠)에서 주얼리 브랜드 ‘벨 라페어’의 혼외서자인 손호준(한영준 역)이 그동안 억눌러왔던 야망을 불태울 것으로 관심을 집중케 하고 있다.


손호준이 열연중인 한영준은 태오(김영철 분)의 두 번째 부인 난주(전미선 분)가 낳은 아들로 늘 영원(한지혜 분)의 그림자 속에 가려져 성장해왔다. 아버지의 인정과 사랑이 결핍되어있고 어머니의 과도한 기대 속에 메말라온 영준(손호준 분)은 숨겨진 야망을 좀처럼 드러내지 않았던 상황.


하지만 지난 방송, 난주가 본격적으로 영준을 벨 라페어의 대표로 올릴 계략을 펼치기 시작한 가운데 영준이 오는 7회 방송을 기점으로 존재감을 내세우며 활약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모든 것에 무력하게만 보였던 영준은 지금까지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야심을 선보인다고. 이에 그가 영원을 밀어내고 대표직에 올라 극의 판도를 뒤집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의 한 관계자는 “영준의 허를 찌르는 반격은 어머니인 난주도 모르게 진행되는 만큼 극적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라며 “특히 영준으로 인해 이은수의 탈을 쓰고 있는 정세로(윤계상 분)의 정체가 탄로 날 위험에 이르게 되는 만큼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세로에 대한 죄책감으로 눈물 흘리는 재인(김유리 분)을 본 강재(조진웅 분)가, 그녀의 마음이 양심이 아닌 사랑임을 말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 애틋함을 자아냈다.


손호준의 활약이 윤계상의 실체를 파헤치는 신의 한수가 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태양은 가득히’는 오는 10일(월) 밤 10시에 7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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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의 슬픈 허울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진하게 울렸다.


지난(4일) 밤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극본 허성혜 / 연출 배경수, 김정현 / 제작 (주)드림이앤엠) 6회에서는 한지혜(한영원 역)가 자신이 끝까지 지켜내려 했던 ‘벨 라페어’의 대표직을 해임 당할 위기에 처하며 눈길을 모았다.


그동안 영원(한지혜 분)을 위하는 모습으로 ‘가족’이라는 명분을 내세웠던 난주(전미선 분)와 영준(손호준 분)은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날을 세웠다. 그런 그들의 본심을 알면서도 모른 척 넘어가려 했던 영원은 “이젠 겉보기에라도 멀쩡했던 가족조차 기대하지 말라”는 난주의 가시돋힌 말에 상처 입어 안타깝게 했다.


무엇보다 영원은 태오(김영철 분)가 ‘벨 라페어’를 이용해 비자금을 관리해온 사실에 충격을 받고 순옥(김영옥 분)의 집에 협박 편지를 전한 것도 직접 목격한 상황. 온실 속의 화초처럼 영원을 애지중지 키워온 태오의 변질된 사랑이 사실 그녀를 찌르는 비수였음이 드러났다.


우진(송종호 분)의 죽음으로 세상 전부를 잃었다고 눈물을 삼키는 영원의 대사는 그녀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진정한 아군의 부재를 짐작케 해 더욱 애잔함을 자아냈다. 용서하는 것보다 미워하는 것이 더 어려운 그녀이기에 앞으로 닥칠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나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여기에 세로(윤계상 분)마저 영원의 주위를 맴돌며 복수를 이어가려는 모습이 그려지고 있는 만큼, 세로를 향한 영원의 감정선이 어떤 변화를 겪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특히, 한영원 캐릭터를 오롯하게 브라운관에 선보이고 있는 한지혜의 깊은 감정 열연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 세례를 이끌어내고 있다. 복잡다변한 캐릭터의 감정을 내면을 정교하게 표현하고 있는 한지혜는 실제로도 한영원에 완벽하게 동화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영원이가 너무 불쌍하다, 태오가 우진을 죽였다는 걸 알면 어떻게 될까?”, “영원이한테 아군은 없는 건가요? 안타까워 죽겠어요”, "난주가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구나, 영원이 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가족이라서 더 잔인한 적인 것 같음, 정말 영준이 대표로 바뀌는 건가?“ 등의 열띤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세로에 대한 죄책감으로 눈물 흘리는 재인(김유리 분)에게 강재(조진웅 분)가 ‘양심이 아니라 사랑이겠지’라고 씁쓸하게 말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 이들의 애잔한 러브 라인의 행보를 더욱 궁금케 했다.


세상 모든 것을 가진 듯하지만 사실은 세상 전부를 잃은 외로운 여자, 한지혜의 ‘태양은 가득히’는 다음 주 월요일(10일) 밤 10시에 7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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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인물관계도가 tvN홈페이지에 공개 되었다.


<응답하라 1994>홈페이지에는 성나정(고아라)의 남편 후보에서 빙그레가 탈락하며 인물관계도를 제작진이 수정 공개 하였다.



<응답하라 1997>과 <응답하라 1994>에는 성동일 이일화의 딸과 주변 관계인들의 관계에서 남편을 찾아가는 스토리로 내용이 전개되어 많은 시청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제작진은 성나정 남편을 스토리상 숨겨 놓으면서 방송 초반 남편 후보 5명의 이름을 모두 비공개로 설정했으나 회차를 거듭할 수록 대상이 좁혀지고 있다.



특히 김성균은 조윤진(도희)와 부부 사이이며, 빙그레는 지난 14일 방송분을 통해 진이(윤진이)와 부부 관계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로써 나정의 남편 후보로는 쓰레기(정우)와 칠봉이(유연석), 해태(손호준) 등 세 명으로 압축 되었다.




응답하라 1994의 성나정 남편찾기 프로젝트가 이제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 많은 시청자들의 궁굼증을 증폭시키며 시청율을 견인하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CJ, tvN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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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쓰레기), 유연석(칠봉이), 손호준(해태)이 부른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 OST ‘너만을 느끼며’가 정식 음원으로 출시된다.

 

‘너만을 느끼며’는 손지창, 김민종이 듀엣으로 활동했던 더 블루가 1992년 발표한 1집 앨범 수록곡이자 광고 음악으로 사용되어 빅히트를 기록하면서 당시 전국의 노래방에서 남성들의 필수애창곡으로 사랑 받았던 곡이다.



 

지난 13화 방송 중 나정(고아라 분)의 결혼식 축가 장면에서 ‘원조 가수’ 김민종이 직접 출연해 삼천포(김성균 분)와 함께 듀엣을 선보여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김민종의 녹슬지 않은 가창력과 함께 김성균의 가창력이 주목을 받으며 이들이 부른 버젼이 그대로 출시되는 것 아닌가 하는 궁금증을 자아냈었다. 하지만 곧이어 15화에 극중 나정의 남편 후보인 쓰레기, 칠봉이, 해태 역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훈남 3인방, 정우, 유연석, 손호준의 목소리로 녹음된 ‘너만을 느끼며’가 흘러나와 색다른 반전(?)을 주며 이들의 음원 출시에 더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훈남 3인방의 가창력을 알아보는 재미도 있지만 나정과 서로 마음을 확인한 쓰레기, 그런 두 사람의 마음을 알지만 나정에 대한 마음을 접지 못하는 칠봉이, 그리고 아직 우정의 단계에 있지만 여전히 남편 후보로서 가능성이 남아 있는 해태, 이 세 남자의 마음과 서로에 대한 우정이 가사에 온전히 담겨 있어 듣는 재미가 더욱 더해졌다.

 

로이킴의 ‘서울 이곳은’과 하이니의 ‘가질 수 없는 너’를 작업한 이상훈 편곡자가 ‘너만의 느끼며’의 편곡과 프로듀싱을 맡아 이런 세 남자의 극중 캐릭터를 살려 녹음을 진행하였다. 펑키한 일렉기타와 베이스 연주로 원곡의 흥겨운 느낌을 더욱 강조하면서 복고풍의 신서사이저와 브라스를 가미해 원곡의 추억을 떠올릴 세대와 드라마를 통해 노래를 접한 세대까지 모두 편하게 들을 수 있도록 편곡에 주안점을 두었다고 전했다.

 

<응답하라 1994> OST가 음원 차트에서 계속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3인 3색의 배우들이 직접 노래한 ‘너만의 느끼며’가 드라마에서 즐거움을 선사했던 삼천포-김민종 듀오를 넘어설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우, 유연석, 손호준이 부른 <응답하라 1994> OST ‘너만을 느끼며’는 16화 방송 당일인 12월 13일 (금) 정오, 엠넷닷컴과 멜론을 포함한 음원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hoto provided by CJ E&M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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