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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가 드라마 촬영장에서 대본과 모니터링에 열중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늘(11일) 송지효가 글로벌메신저 라인 공식계정에 tvN 금토 드라마 <응급남녀>(연출 김철규, 극본 최윤정)의 촬영장 인증샷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라인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지효가 현재 ‘오진희’역으로 출연중인 tvN 금토 드라마 <응급남녀>의 촬영장을 배경으로, 대본에 집중하는 모습과 모니터링에 열중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극중의상인 의사가운을 입은 채, 촬영 틈틈이 쉬지도 않고 드라마에 대한 열의를 보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대본이랑 모니터에 완전 빠져들 기세! 옆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도 모를 듯 초 집중한 모습 대단하다”, “주연배우의 열의로 드라마가 더욱 빛을 발하는 듯”, “요즘 <응급남녀> 진짜 잘 보고 있어요! 오진희 덕분에 웃었다 울었다”, “역시 송지효 꿀피부! 클로즈업 샷에도 굴욕이 없다”, “백의의 천사가 여기 있네. 의사가운 정말 잘 어울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tvN <응급남녀>에서 송지효는 30대 돌싱인턴 ‘오진희’역을 맡아 일에도 사랑에도 아직은 서툴고 좌충우돌하는 다양한 연기로, 30대 여성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한편, 송지효는 지난달 28일 네이버의 글로벌메신저 라인 공식계정을 오픈해 현재 한국어, 영어, 중국어로 국내뿐 아니라,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폴, 중국, 홍콩, 마카오 등의 팬들과 만나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tvN 씨제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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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가 프리스타일의 신곡 <Winter Song>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폭풍오열연기를 펼쳐 화제다.



Canon EOS-1D X | Manual | 1/80sec | F/2.8 | ISO-2000 | 2013:11:27 13:16:33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동료연예인 ‘하하’와의 친분이 계기가 되어, 그와 같은 소속사인 ‘프리스타일’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참여하게 됐다. 최근 새 작품 ‘응급남녀’ 출연을 확정 짓고 바쁜 일정 속에서도 본인이 흔쾌히 촬영에 응해, 기분 좋게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9일 공개된 티저영상에서 송지효는 쓸쓸히 뒤를 돌아보는 모습과 더불어 오열하는 연기를 선보이며 풀 버전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오늘(12일) 공개된 풀 버전에서 송지효는 한 남자와 만나 행복했던 순간부터 이별에 이르기까지의 순간들을 추억하며 홀로 슬픔을 쏟아내는 여자의 감정을 그려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폭풍오열 연기에 멜로디가 어우러지면서 나도 가슴이 찡해졌어요”, “3분짜리 짧은 영상 안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송지효 대박임! 곧 들어가는 작품도 기대!”, “우는 모습도 너무 이뻐요! 응급남녀에서 연기하는 모습도 빨리 보고 싶다~”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지효는 tvN 드라마 ‘응급남녀’(연출 김철규, 극본 최윤정) 출연을 확정 짓고, 이달 중순 크랭크인에 들어가 오는 2014년 1월말 첫 방송할 예정이다.


/ Photo provided by 씨제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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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준수(XIA)가 안방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3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극본 최민기 윤수정 연출 이진서 전우성)’ 에서는 다인(송지효 분)이 원(이동욱 분)과의 엇갈린 인연에 슬퍼하며 눈물을 쏟아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다인은 편지를 통해 "저는 나으리께 입은 은혜를 더 갚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저를, 제 집안을 결코 용서치 마십시오"라며 원과의 연을 끊을 것임을 전했다.

이 가운데 가슴이 절절해지는 송지효의 눈물 연기와 더불어 김준수의 '바보 가슴'이 배경으로 흘러나와 감동을 증폭시켰다.

 

특히 '사랑해서 소중해서 감히 다가서지도 못할 바보 가슴'이라는 가사를 노래하는 김준수의 절제하면서도 애절한 목소리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깊숙이 파고들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다인의 심경을 대변하는 듯 절절한 가사에 눈물이 또르르”, “김준수의 진솔한 보이스에 감성이 더 충만해지는 느낌이다”, “바보 가슴앓이를 시작한 원인커플 안쓰러워서 어쩌나”, 바보 가슴 몰입력 짱”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가창력의 제왕답게 절절한 사랑이야기를 풍부한 감성으로 표현한 김준수의 천명 OST '바보가슴'은 쉽게 마음을 드러낼 수 없는 애달픈 연모의 감정을

담았다.

 

절반을 달려와 이번 주 제 2막을 시작한 ‘천명’의 두 주인공 이동욱 송지효의 비극적인 멜로가 점차 고조되면서 ‘바보 가슴’은 앞으로 이들의 애절함을 한껏 증폭시킬 예정.

 

/ Provides Photo by 플래닛구공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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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캐쥬얼 예쎄(YESSE)가 2013 여름 화보 이미지를 공개했다. 현재 예쎄(YESSE) 모델로 활동중인 송지효가 이번 화보에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해 화제가 되고 있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송지효는 평소 민낯 여신의 수수함은 접어두고 팝 아트적인 배경에 컬러풀함이 돋보이는 강한 메이크업으로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네온 컬러의 의상들과 그녀 특유의 상큼한 표정이 한 컷 한 컷에 어우러져 60년대 레트로 무드와 현대 레이디 스타일의 컨셉을 잘 소화 했다는 평이다.  한편, 송지효가 입어 화제가 되고 있는 의상들은 예쎄(YESSE)제품, 핑크 컬러의 스트랩 힐은슈즈원(SHOESONE), 레드 웨지샌들은 스타일마리오(StyleMario) 제품이다. 

 

송지효의 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효 누나 화장하니까 완전 인형이 따로 없네~”,“민낯만 예쁜 줄알았더니 역시 송지효!”,”멍~지효 너밖에 없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 Provides Photo by 예쎄(YESSE) Press Release
/ MediaPap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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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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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1/50sec | F/3.2 | ISO-2500 | 2013:05:16 11:48:30

송지효(홍다인 역)가 이동욱(최원 역)에게 돌직구 고백을 날렸다.
 
어제 방송된 KBS2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극본 최민기 윤수정, 연출 이진서 전우성) 10회에서 홍다인은 랑을 데리고 도주하다 붙잡혀 옥에 갇힌 최원의 소식을 들었다. 옥사에 찾아가 면회를 요청하던 다인은, 사건의 수상함을 느껴 다시 취조를 하러 온 이정환(송종호 분)을 맞닥뜨려 함께 최원을 만나게 됐다.
 
이정환의 집무실에서 마주앉은 다인과 원은 서로 다시 붙잡힌 모습을 보니 안타까운 마음과, 미안한 마음을 서로 눈빛으로 전했다. 그러나 더 이상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없으니 돌아가라는 원에게, 자신도 두렵지만 누명을 쓴 최원의 죽음이 더욱 두려워 고통스럽다고 밝혔다.
 
게다가 원이 덕팔(조달환 분)을 죽이고 도망갔다고 오해한 이호(임슬옹 분)까지 등을 돌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랑을 부탁하길 망설이는 원에게 “이제 나으릴 도울 사람은 저뿐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맙고도 미안해하는 그의 마음을 읽은 다인은 “차라리 제가 있어 정말 든든하다고 해주십시오.”라며 솔직한 고백을 했다. 
 
이에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사극에서 보기 힘든 쿨한 여자 캐릭터다!”, “돌직구 고백에 속이 다 시원했네요! 적극적인 모습 멋져요”, “다인의 고백에 앞으로 둘의 러브라인이 본격 전개되기를 기다립니다”, “저렇게 진취적인 여성이라면 조선시대 아니라도 男心 올킬 할 듯!”등 다인의 솔직한 고백에 열띤 반응을 보였다.
 
이렇듯 다인은 스스로 난관을 벗어나려 능동적으로 움직이고, 옳지 않은 일에 대해서는 상대를 가리지 않고 바른말을 하는 진취적인 모습을 보였던 것에 이어 돌직구 고백까지 하면서 앞으로의 러브라인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씨제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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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1/50sec | F/2.8 | ISO-2000 | 2013:04:29 13:37:30

송지효(홍다인 역)가 아버지 장홍달(이희도 분)과 김치용(전국환 분)사이의 관계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오늘 방송된 KBS2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극본 최민기 윤수정, 연출 이진서 전우성) 7회에서 홍다인은 우연히 최원(이동욱 분)과 덕팔(조달환 분)의 대화를 듣게 된다. 김치용이 최원의 칼침을 훔쳐 민도생(최필립 분)을 살해한 사실을 알게 된 다인은 충격을 받고, 의붓아버지인 장홍달과 김치용 일파가 자신의 집에서 만남을 가졌던 모습을 떠올리며 정치적으로 얽힌 이들의 관계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다인은 부인과 아이를 살려준 은혜를 갚기 위해 모든 사실을 털어놓겠다는 덕팔과 최원을 세자(임슬옹 분)와 만나게 해주겠다고 나서고, 세자에게 탕약을 올리며 비밀서찰을 전달해 최원과의 접선장소를 알려준다. 다인의 도움으로 만나게 된 최원과 세자는, 김치용이 보낸 자객으로 인해 위기에 놓이지만 먼저 이를 알고 달려온 다인 덕분에 목숨을 구한다.
 
또한 다인은 원과 그의 딸 최랑(김유빈 분)을 몰래 만나게 해주는가 하면, 그를 대신해 랑에게 침을 놓아주고 원이 남긴 서찰을 전해 받으며 오늘 방송에서도 능동적인 캐릭터로 활약했다.
 
이에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다인이 이 사건을 풀어낼 수 있는 강력한 열쇠가 아닐까!”, “은인을 구하기 위해 직접 위험 속에 뛰어드는 홍다인 짱인 듯!”, “사건에 얽힌 인물들 추리하는 능력도 비상한 듯! 완전 흥미진진해서 내일까지 못 기다리겠어요”등 홍다인이 본격적으로 움직이며 다음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과연 다인이 지금 이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내고 최원의 누명을 벗겨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씨제스, 드림이앤엠 Press Release
/ MediaPap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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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게 도망자 신세가 된 이동욱(최원)에 이어 송지효(홍다인)의 처지가 위태롭게 됐다.
 
어제 방송된 KBS2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극본 최민기 윤수정, 연출 이진서 전우성) 5회에서 의금부로 오라는 연통을 받은 다인은, 협박을 받은 김교리와 고문당한 필두(김형범 분)의 거짓진술에 설상가상으로 최원과 정인이라는 누명까지 쓰게 된다.
 
또한 오늘 방송에서는 다인이 최원의 조력자라는 사실을 전해들은 김치용 일파는 이번 일로 다인을 주목한 세자(임슬옹 분)가 다인과 원을 돕게 될까 두려워, 다인을 내의원에서 내쫓고 은밀히 없애버리자는 대화를 나눈다.
 
아버지 장홍달(이희도 분)의 눈을 피해 집에서 몰래 빠져나간 다인은 약재상에서 우연히 거칠(이원종 분) 일파를 만나, 그들의 은신처에 숨어있는 원을 만난다. 그곳에서 다인과 원은 덕팔(조달환 분) 부인의 출산을 돕고 난 뒤 이야기를 나누던 중 숲 속에서 날아오는 단도로 위협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다인이 이제야 은인을 만났는데 누명에 목숨까지 위험한 상황이라니 안타까워요”, “좋은 소식인줄 알고 달려갔는데 오히려 누명을 쓰고 추궁 받는 모습에 너무 마음 아팠어요. 홍다인 응원할게요, 힘내세요!”, 최원의 누명을 벗기고 랑을 보살필 사람은 홍다인 밖에 없는데! 다인이에게 아무일 없게 해주세요”등 일촉즉발 위기에 직면한 다인을 안타까워했다.
 
다인이 내의원 의녀자리를 잃고, 생명까지 위협당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어떻게 위기를 벗어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씨제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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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Katia Cho, 카티아 조’ ‘Latulle 라튈’로 활동하는 조성경이 패션계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패션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패션 포토그래퍼 목나정, DJ겸 producer 백승, 설치작가 김 수, L153 Art Company가 참여하여 조성경을 중심으로 패션, 아트, 라이프스타일의 3개 분야를 한 전시 공간에서 ‘소통’시킨다.


전시는 목나정이 촬영한 배우 12인의 포트레이트 12점, 12색 실과 조성경의 검은 색 풀오버에서 영감을 받은 작가 김수의 설치 작품, 프로듀서 백승의 음악과 함께한 동영상 감상, 그리고 조성경의 미공개 패션 제품으로 설치한 인터렉티브한 체험 가능 작품 코너로 구성된다.

 

이번 전시를 위해 조성경은 니트로 12색상을 니트로 표현했다. 그녀는 ‘털실’이라는 아날로그적인 소재에 과감한 12 색상과 도발적인 지퍼를 활용한 독특한 형태를 가미하여 심플하면서 현대적인 패션을 제시한다.  컬러풀한 니트는 패션에 대한 그녀의 키 워드인 클래식, 로맨틱, 아날로그, 컨템포러리, 페미니티, 행복 등의 단어와 연결된다. 패션계 생활 20년을 갈무리하고 넘어가고자 했을 때 그녀의 머릿속에 떠오른 이미지들이다. 또한 사람을 편하게 하는 것, 따뜻하게 하는 것, 즐겁게 하는 것, 아름답게 하는 것… 이런 것들이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옷’을 통해서 그녀가 표현하고 싶은 것이다.

 

그녀가 선택한 12색상은 romantic white(김유정), royal blue(김지석), macaron blue(김현주), magic grey(남궁민), vintage violet(박수진), acid orange(박지윤), apple green(송지효), graphic black(유승호) retro red(유인나), pink pink(유인영), classic navy(정겨운), sunny yellow(홍수현) 이다. 디자이너 조성경은 배우 12인의 내적 성향과 정확하게 일치하는 색상을 제안했다. 그녀는 이 색들을 빌어 지난 20년간 품어온 색에 대한 그녀의 ‘감感’과 ‘촉觸’을 표현한다.

 

<12色界>를 위해 그녀는 니트 30 style을 컬러별 제작하여 총 360피스, 슈즈 10 style 108 set, 백 6 style 48 피스, 안경 12 style 12 피스, 우븐 12 style 20피스, 액세서리 3 style 36 피스, 등 총 584 피스를 디자인하고 제작했다. 모든 아이템을 12컬러로 제작해야 했으니 단기간에 제작한 아이템 수로는 상상을 초월하는 제작 물량이다.

 

이번 전시장에서는 ‘Touch Please’ 안내판이 눈에 띌 것이다. 그녀의 ‘니트 자식들’을 시각적, 촉각적으로 대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레이스와 핑크로 상징되는 조성경의 의상은 클래식, 로맨틱하면서 여성성을 한껏 발휘할 수 있는 컨셉트를 유지 발전시켜 왔다. 파리 컬렉션에 4회 참여하여 주목 받았으며 이후 서울에서 활동하면서 브랜드 ‘라뜔’로 국내뿐만 아니라 영국, 프랑스, 일본, 홍콩 등지로 사업을 확장해 나갔다.


또한 수많은 드라마의 의상을 담당하고 때로는 드라마의 컨설턴트로서도 다양한 활동상을 보여주었다. 해외 고가 명품 브랜드의 국내 공략에 안타까워하던 그녀는 국내 패션 산업의 성장을 바라는 마음에 국내 패션 기업과 동대문 시장을 배경으로 한 <신델렐라 맨>에서는 디렉팅을 직접 하였다. 뿐만 아니라 이 드라마에서 까메오로 깜짝 출연하여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다재다능한 그녀의 능력을 발휘하여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12색계 2차 공개 화보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By 조성경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160sec | F/10.0 | ISO-100 | 2013:01:12 18:51:37


*sunny Yellow(홍수현)
11시에서 1시 사이의 태양을 연상시키는 60년대 레트로 느낌의 여배우로 홍수현씨를 캐스팅했다.
옐로우 트렌치코트를 입고 자연스럽게 웃는 그녀와 사진작업을 끝낸 포토그래퍼는 다시 한 번 작업을 하고 싶은 배우라고 말했다.
홍수현씨의 sunny Yellow 에너지가 전달된 듯...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200sec | F/10.0 | ISO-100 | 2013:01:13 18:05:57

 
*apple Green(송지효)
지효씨가 처음 디자인실을 찾아왔을 때는 드라마 ‘궁’에 캐스팅된 앳띤 신인배우였다.
그때나 지금이나 큰 눈에 지적인 매력을 품고 있다.
스튜디오에 트레이닝을 입고 등장한 그녀는 ‘런닝맨’에서 볼 수 있는 털털한 이미지였다.
apple Green을 표현하는 순간 다시 지적인 배우 송지효를 볼 수 있었다.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200sec | F/10.0 | ISO-100 | 2013:01:12 22:35:10

 
*retro Red(유인나)
캐스팅에서 가장 고민했던 칼라. 50년대 핀업걸, 마릴린먼로의 이미지. 빨강 립스틱이 어울리는 하얀 피부 등등.
함께 작업했던 배우 중에는 찾지 못하고 고민 끝에 유인나씨를 찾았다.
스튜디오에서 메이크업이 끝나고 도트프린트 뷔스티에에 니트 숏팬츠를 입고 나오는 유인나씨를 보는 순간,
원더우먼을 연상케 하는 잘록한 허리와 하얀 피부에 눈을 뗄 수 없었다.
24인치로 제작된 옷이 3인치나 줄여서 촬영을 했다. 그동안 수많은 드라마나 영화에서 만난 배우 중에 가장 가는 허리의 여배우 유인나.
평소 Radio에서 듣던 목소리처럼 스윗한 여자였다.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200sec | F/10.0 | ISO-100 | 2013:01:14 21:16:18

 
*magic Grey(남궁민)
빠듯한 해외스케줄로 화보촬영이 무산될 뻔 했던 상황에서도 밤비행기로 입국해서 스튜디오로 바로 달려와 준 의리의 배우 남궁민!
2005년 장밋빛인생에서 보여준 나이스한 남자 캐릭터에 반해서 패션쇼의 메인 모델로
발탁하며 첫 인연을 맺었었다. 그 후로도 항상 응원을 보내주던 따뜻한 남자 남궁민은
8년이 지난 지금도 한결같은 모습이었다. 의리!
포토그래퍼가 클로즈업 샷을 잡을 때 배우 남궁민의 눈빛은 내가 생각하는 매직 그레이를 충분히 이해하고 표현하는 것 같았다.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200sec | F/10.0 | ISO-100 | 2013:01:14 11:50:45

 
*royal Blue(김지석)
스튜디오에 들어오는 순간 ‘fun' 분위기 자체가 들썩였다.
배우 김지석은 얼굴만 떠올려도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매력의 소유자다.
어릴적 영국에서 공부하고 온 지석이를 생각해서 기획한 color 로얄블루는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명문가 아들’이 표현하고자 한 캐릭터다.
촬영하는 내내 장난스런 표정과 몸짓을 1초 간격으로 쏟아내는 지석으로
포토그래퍼가 웃느라 셔터를 누르지 못할 정도였다. 암튼 아직도 촬영 때를 생각하면
웃겨서 배가 아플 정도 깔깔깔...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200sec | F/9.0 | ISO-100 | 2013:01:20 16:31:00


*Pink Pink(유인영)
이번 ‘12색계’ 마지막 촬영은 핑크핑크 유인영이었다.
내 브랜드 'katiacho'의 이미지 color인 salmon pink인 만큼 많은 여배우들이 후보로 거론 됐었다.
지인들의 추천 끝에 스튜디오에서 만난 배우 유인영은 디자이너로서 쇼에 세우고 싶을 만큼 욕심나는 바디 밸런스를 갖고 있었다.
보정이 필요 없는 배우로 감탄. 앞으로 글로벌한 활약이 기대된다.
특히 pink 스커트의 장미 프린트는 싱가폴 사진작가‘Kwek LJ'의 작품을 콜라보레이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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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와 함께한 로맨틱 여성 캐주얼 예쎄(대표 최병구)의 `2012 S/S 화보`가 공개됐다. 2012예쎄의 봄 컨셉은 페미닌하고 미니멀한 스타일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점퍼나 이너의 스포티한 요소를 가미하여 트렌디하고 로맨틱한 캐주얼 룩을 연출하고 모노 베이스에 파스텔 톤을 가미하여 컬러 또한 화사하게 구성했다.


내추럴한 세트에서 따뜻한 봄 햇살을 받으며 릴렉스하게 촬영된 이번 시즌 화보는 송지효의 밝은 모습과 잘 어울리는 피치 컬러 원피스를 코디했다. 여성스럽고 상큼한 봄의 느낌을 강조했다. 이 외에도 시원한 컬러의 블루 재킷, 캐주얼한 야상과 변형된 오렌지 컬러의 케이프 니트 등 여성스럽고 경쾌한 룩을 다양하게 완성시켰다.

한편, 송지효는 ‘커피 한잔 같이 하고 싶은 연예인 1위’로 선정되어 2012년의 시작을 상큼하게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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