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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비 420억, 제작기간 4년, 할리우드에서도 인정받은 세계적인 거장 오우삼 감독의 중화권 최고의 프로젝트 <태평륜>이 2015년 3월과 6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태평륜>은 혼란의 시기 1940년대, 중국 본토와 대만을 오고 가던 초호화 여객선 ‘태평륜호’의 침몰 사건을 모티브로 50년에 걸친 시간 동안 세 쌍의 커플들을 중심으로 전쟁과 재난이라는 혼돈의 세월, 그 속에서 피어난 사랑 이야기를 다룬 감동 대서사시 이다.




연출을 맡은 오우삼 감독은 “믿음, 희망, 운명을 주제로 전쟁과 혁명이 있던 격동의 시기에 모든 것을 이겨내는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라고 제작 의도를 밝히며 <색, 계> <와호장룡>의 각본 왕후이링을 비롯해 최고의 스탭들과 함께 4년 간의 시간 동안 중국판 <타이타닉>으로 불릴 만큼 수 많은 엑스트라를 동원한 대규모 군중씬과 배우들이 혼신의 열연을 펼친 수중씬 등 압도적인 스케일과 화려한 볼거리가 넘치는 필생의 역작 <태평륜>을 탄생시켰다. 


또한 이 영화는 한-중-일을 대표하는 톱배우들의 화려한 캐스팅으로도 화제가 되었는데, 최근 왕가위 감독의 <일대종사>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배우로 발돋움 한 송혜교와 아시아를 대표하는 여배우 장쯔이와 금성무, 황효명을 비롯해 일본을 대표하는 청초한 매력의 나가사와 마사미가 함께 호흡을 맞춰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제콘플러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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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60 | Not defined | 1/30sec | F/4.5 | ISO-640 | 2013:08:09 12:33:12



상해 및 중경 임시정부청사와 윤봉길 기념관 등 해외에 있는 대한민국 유적지에 한국어 안내서를 제공해 큰 화제를 모았던 배우 송혜교와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이번에는 네덜란드 헤이그의 이준열사 기념관에 부조작품을 기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일을 위해 헤이그를 직접 다녀온 서 교수는 "이준 열사기념관을 건립하고 지금까지 운영해 온 이기항,송창주 부부를 만나서 기념관에 필요한 사항을 논의 한 결과 '헤이그 특사'였던 이준,이상설,이위종 열사의 부조작품을 만들어 기증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준열사 기념관'은 이준 열사가 1907년 순국한 역사의 현장으로 제2차 만국평화회의에 이상설,이위종 열사와 함께 머물렀던 곳이다. 당시 만국평화회의보 1면에 실린 세명의 사진을 그대로 동판에 재현해 기증한 것이다.


NIKON D60 | Not defined | 1/8sec | F/4.2 | ISO-1600 | 2013:03:21 21:14:28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가로 1.7미터, 세로 1.2미터 청동으로 제작된 이번 대형 부조작품은 다가오는 광복절을 맞아 이준열사 기념관 중심부에 걸릴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번 작품을 후원한 송혜교는 "상해 임시정부청사 복원에 이어 해외에서 두번째로 복원된 독립운동 유적지인 '이준열사 기념관'에 부조작품을 기증한 것이 국내외 관람객 유치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대해 서 교수는 "해외에 있는 우리나라 역사 유적지 보존 상황이 좋은편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 국민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유적지를 많이 방문하는 것만이 타국에 있는 우리의 유적지를 지켜 나갈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송혜교 씨와 한국어 안내서를 먼저 제공한 후 상해,중경,항주 임시정부청사 등에 관한 앱 서비스를 개발했던 것처럼 이번 이준열사 기념관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앱서비스로도 곧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송혜교와 서 교수는 지금까지 뉴욕 현대미술관(MoMA), 보스턴 미술관 등 세계적인 유명 미술관 및 박물관에 한국어 서비스를 유치 했으며 영국의 테이트 모던 등 유럽쪽 유명 미술관에도 한국어 서비스를 유치하고자 노력중이다.


/ Photo provided by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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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뉴욕 현대미술관에 한국어 안내서를 비치하여 큰 화제를 모았던 배우 송혜교와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이번에는 보스턴미술관 한국실에 비디오 홍보박스를 설치해 눈길을 끈다.
 
현재 보스턴에 머물고 있는 서 교수는 "보스턴미술관에 있는 한국실이 15일 재개관을 하면서 한국실에 전시되는 도자기에 관련한 제작영상을 모아 비디오박스를 설치하여 외국 관람객들에게 더 자세히 소개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보스턴미술관은 1년 평균 1백만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방문하는 곳으로 아시아미술 소장품으로는 미국 내 최대이다. 특히 한국미술 소장품은 뉴욕 메트로폴리탄미술관의 2배인 곳으로도 유명하다.
 
이에대해 서 교수는 "이런 세계적인 미술관에 한국어 안내서 비치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번처럼 외국인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한국 유물을 더 자세히 소개하는 것이 한국 문화를 잘 알리는 길이라 생각하여 추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미술관 영어 오디오가이드에도 한국실 유물에 관련된 소개를 처음으로 추가했다. 국보급 보물인 경전함을 비롯하여 상감청자 기술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는 청자죽조문상감매병 등 총 4점이 소개된다. 
 
이번 일을 전액 후원한 송혜교 측은 "중국, 대만 등 아시아지역의 한류스타로 거듭나고 있는 송혜교씨가 해외활동을 많이 하면서 한국 문화의 소중함을 알기 시작했고 그로인해 후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4년전 워싱턴 스미스소니언 자연사박물관 내 한국실 관련 영문홍보책자도 발간했던 서 교수는 "한국실이 별실로 있는 세계적인 유명미술관에는 영어로 한국유물을 소개하는 장치를 만들어 외국인들에게 더 폭넓게 우리 문화를 알릴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송혜교와 서 교수는 올해 상해,중경 임시정부청사 및 윤봉길 기념관 등에 한국어 서비스를 설치하는 등 해외에 있는 한국관련 유적지에도 꾸준히 한국어 안내서를 비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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