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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이 패션 매거진 나일론과 함께 특별한 화보를 시도했다. 본인의 옷장 속에서 스스로 골라낸 아이템들로 패션 화보를 완성한 것이다. 수영이 이런 화보를 시도한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나일론 화보 속에 등장한 의상과 소품들은 물론 동료 연예인들의 애장품들까지 모아 시각장애인들을 돕기 위한 특별한 바자회를 열기로 한 것. 


“아버지께서 ‘망막 세포 변색증’이라는 희귀 질환자들을 위한 실명 퇴치 운동 본부를 이끌고 계세요. 오랫동안 수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연구기금이 마련되어서 올해부터는 서울대학병원 안과에서 RP 환자들을 위한 줄기세포 임상 연구가 시작된다고 들었어요. 감격스러운 마음에 저도 뭔가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제 옷장 속 아이템들을 이용해 바자회를 열기로 했어요.”




수영의 바자회는 오는 2월 1일 삼청동 하티스트 하우스에서 열리며, 화보 속의 아이템 이외에도 그 동안 수영의 공항패션으로 공개되었던 의상과 소품들이 바자회에 등장할 예정이다. 


평소 패션에 대한 관심이 많은 수영은 인터뷰를 통해 좋아하는 디자이너와 다시 한번 돌아왔으면 하는 트렌드, 최고로 생각하는 1990년대 아이콘 등을 얘기하면서 패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수영의 의상으로 완성된 특별한 화보와 인터뷰는 패션 매거진 나일론 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NYLON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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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60sec | F/5.6 | ISO-160 | 2014:07:27 12:29:35


‘내 생애 봄날’의 감우성-수영 커플의 다정한 스틸컷이 최초 공개됐다.

 

‘운명처럼 널 사랑해’ 후속으로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내 생애 봄날’(극본 박지숙, 연출 이재동, 제작 드림이앤엠)에서 ‘심장’이 이어준 운명적인 사랑을 하게 될 강동하와 이봄이 역을 맡은 감우성과 수영. 나이차를 잊게 하는 따뜻하고 다정한 모습에서 아름다운 휴먼멜로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캐주얼한 정장 차림의 감우성과 수영은 자연스럽게 어깨동무를 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감우성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꽃중년의 화사한 미소를, 수영은 브이자를 그리며 생기발랄한 미소를 띠웠다.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감우성은 이번 작품에서 사고로 아내를 잃고 푸른이와 바다, 두 남매를 홀로 키우는 싱글대디이자, 축산업체 하누라온의 대표 강동하 역을 맡았다. 아내와의 기억을 가슴에 품고 한겨울 속에서 살아가던 중 아내의 심장을 이식받은 여인 이봄이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다.

 

자신에게 심장을 준 여인의 남편 강동하에게 이끌리는 이봄이 역은 수영이 연기한다. 심장 이식 후 새로 태어난 봄이는 누군가의 삶을 대신 살고 있다는 생각에 누구보다 밝고 명랑한 모습으로 치열하게 살고 있는 임상영양사다. ‘연애조작단: 시라노’, ‘제3병원’ 등에서 차근차근 연기 경험을 쌓아온 수영은, 공중파 첫 주연작을 통해 연기자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각오다.

 

‘내 생애 봄날’은 이렇게 장기를 기증한 사람의 성격이나 습관이 수혜자에게 전이되는 현상인 세포기억설(세룰러메모리)을 소재로 한 휴먼멜로드라마다. 시한부 인생을 살던 한 여인이 장기이식을 통해 새로운 삶을 얻고, 자신에게 심장을 기증한 여인의 남편과 아이들을 만나 심장이 이끄는 사랑에 빠지는, ‘봄날’처럼 따뜻하고 착한 사랑이야기를 담는다.

 

‘고맙습니다’, ‘보고싶다’ 등 따뜻한 감성멜로 드라마의 대가 이재동 PD와 ‘히어로’의 박지숙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감우성과 수영 외에도 이준혁, 장신영, 심혜진, 권해효, 이기영, 현승민, 길정우, 강부자 등이 출연한다. 오는 9월 중 첫 방송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드림이앤엠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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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이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코리아가 창간 11주년을 기념해 펼치는 대규모 스타 자선 프로젝트 <LOVE ACTUALLY>에 참여했다.


정상의 걸 그룹 멤버에서 순발력 넘치는 연예 프로그램 MC로 또 다른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소녀시대 수영. 그녀에게 ‘보인다’는 것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대중의 시선을 받는 셀러브리티이면서 동시에 망막 질환을 앓는 가족의 구성원이기 때문이다. 





"아버지께서 눈이 많이 좋지 않으시다. 개그맨 이동우 씨처럼 망막 질환을 앓고 계시다. 실명 위기에 처한 분들에게 도움과 희망을 주는 '실명퇴치운동본부’를 운영 중이신데, 이번 자선 화보를 통해 단체장인 아빠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다."며 이번 자선 화보에 참여한 남다른 이유를 밝혔다. 


'실명퇴치운동본부’는 특히 유전자 이상으로 인한 희귀병인 망막 질환에 관한 활동에 주력하고 있는 단체다. 별다른 치료법이 없어 아무런 치료도 하지 못한 채 서서히 시력을 잃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꾸준히 세미나를 열어 정보를 제공하고 희망을 전하기 위한 활동을 펼친다. 


"의욕만 앞선 도움은 오히려 시각 장애인들을 힘들게 할 수 있다. 방향을 알려주기 위해 무작정 손을 잡아끄는 대신 조용히 팔을 내어주는 것이 좋다. 참고로 망막 질환 초기 증상은 야맹증이라서 휴대폰으로 불을 비춰주면 정말 큰 도움이 된다. 눈이 좋지 못한 고객이 어두운 레스토랑에 방문하면 조명을 더 밝혀주고, 영화관에서는 가장 뒷자리를 배정해주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며 수영은 구체적인 방법을 전하기도 했다. 


밝은 세상을 꿈꾸는 소녀시대 수영의 눈부신 외침을 담은 화보를 비롯해 스타 13인이 참여한 이번 자선 화보는 <SHINING STARS>라는 제목으로 <인스타일> 3월호에서 공개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인스타일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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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과 재경의 범상치 않은 수영 실력이 공개된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27회는 예체능팀이 사이판 교민과의 탁구 경기 후 사이판 전지훈련에 돌입하는 가운데 수영, 테니스, 농구, 축구 등 총 4가지 종목을 훈련하는 예체능팀의 모습이 공개된다.


그 중 첫 번째 전지훈련 종목인 '수영'에서는 그간 선보인 적 없는 최강창민과 재경의 수영 실력이 공개될 것으로 보여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지금껏 탁멍과 볼멍으로 불리던 최강창민은 아찔한 수영 실력을 과시해 사이판 현지인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는 후문.


이와 함께 티셔츠 사이로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며 여심을 흔들었다. 그간 '예체능'을 통해 탁구, 볼링, 배드민턴 등 하루도 쉬지 않고 훈련을 해온터라 최강창민의 근육질 몸매는 한 땀 한 땀 빚은 듯 완벽한 바디 프로포션을 자랑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은근한 베이글 몸매를 자랑한 재경의 수영 실력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그도 그럴 것이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그의 아버지가 전직 다이빙 국가대표 김봉식 선수라는 사실이 공개된 것은 물론 MBC '아이돌 육상·수영 선수권 대회' 수영 경기 중 은메달을 거머쥔 재경인지라 그의 수영 실력에 관심이 모아지는 것은 당연지사.


최강창민과 재경의 수영 실력 공개에 누리꾼들은 "최강창민 근육만큼은 탁멍이 아니자나", "최강창민이 수영하는 모습을 우리집 안방에서 볼 수 있다니!", "재경, 다이빙 국가대표 아빠 못지않은 우월 유전자 입증할까?", "최강창민-재경, 두 사람이 수영 대결하면 누가 이기려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리동네 이웃과의 생활체육 대결이 펼쳐지는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드라마틱 톡 KBS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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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s Mark II | 1/500sec | F/9.5 | ISO-200 | 2012:02:14 11:01:13


  배우 이시영과 제시카가 발랄한 포즈로 찍은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KBS2 수목드라마 ‘난폭한 드라마’(박연선 극본 배경수 연출)의 제작사(GnG프로덕션 / 유한회사 난폭한로맨스)가 촬영장 밖 풍경을 공식블로그(http://blog.naver.com/gngstar/)에 공개한 것이다.

  드라마 속에서 무열(이동욱 분)을 사이에 둔 연적 관계인 은재(이시영 분)와 종희(제시카 분)가 발코니에서 깜찍 발랄한 포즈로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은재와 종희는 나란히 서서 손을 볼에 갖다 대고 깜찍한 표정을 지으며 각자의 개성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수영 어머니로 출연중인 중견연기자 홍여진도 브이 포즈를 취하며 이에 동참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하고 있다.

  한편, 무열과 은재가 의뢰인과 경호원이 아닌 연인사이로 발전하며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 KBS2 ‘난폭한 로맨스’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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