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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1 11:11

MINI, 2014 베이징 모터쇼 참가. On News/Car2014.04.2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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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는 4월 23일부터 29일까지 중국의 수도 베이징에서 진행되는 2014베이징 모터쇼에서 뉴 MINI 페이스맨과 뉴 MIMNI 컨트리맨, 3세대 뉴 MINI등 최신 모델들을 공개한다.

 

특히 이번 2014 베이징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업그레이드된 뉴 MINI 페이스맨를 선보인다. 프리미엄 컴팩트 부문 최초의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AC) 모델로 이번 베이징 모터쇼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MINI의 독창적인 컨셉과 현대적인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의 명맥을 잇는 뉴 MINI컨트리맨도 아시아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MINI 주요   출품차량  

- 뉴 MINI 페이스맨(세계 최초 공개)

- 뉴 MINI 컨트리맨(아시아 최초 공개)

- 3세대 뉴 MINI (Hatch)


 


뉴 MINI 페이스맨

2014 베이징 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뉴 MINI 페이스맨은 프리미엄 컴팩트 부문에서 세계 최초로 출시된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AC)로 2개의 도어, 대형 테일게이트, 역동적인 라인, 파워풀한 주행능력을 갖춘 모델이다.

 

뉴 MINI 페이스맨에는 강력하고 효율적인 가솔린과 디젤 4기통 엔진이 장착되었으며, 고성능 모델인 뉴 MINI 존 쿠퍼 웍스 페이스맨 모델에는 더욱 강력한4기통 터보 엔진이 탑재되어 다이내믹한 운전의 재미를 보장한다. 이와 함께 MINI 페이스맨 ALL4모델에는 MINI ALL4 사륜구동 시스템이 장착되어 강력한 구동력과 주행 안정성, 스포티한 코너링을 제공한다.

 

대형 전조등과 육각형 라디에이터 그릴 윤곽, 더욱 가벼워진 경합금 휠, 뒤로 갈수록 내려가는 루프라인과 점점 좁아지는 사이드 윈도우 디자인이 차체의 날렵한 외형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여기에 옵션으로LED 안개등과 MINI 최초로 피아노 블랙 외장 패키지가 제공되어 해당 옵션을 선택 시 크롬 장식이 피아노 블랙 색상의 마감으로 교체된다.

 

이와 더불어 뉴 MINI 페이스맨의 기능성을 강조하는 센터 레일 수납 시스템과 뒷좌석 등받이를 개별적으로 접어 적재공간을 330리터에서 최대 1,080리터까지 확장할 수 있다.

 

또한 3세대 뉴 MINI의 특징인 MINI 커넥티드(MINI Connected) 기능도 적용되어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와 온라인 기능을 제공한다. 



 

뉴 MINI 컨트리맨

2014 베이징 모터쇼에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뉴 MINI 컨트리맨은 MINI 최초로 전장이 4m가 넘는 모델이자, 독특한 비율과 외형치수, 높아진 최저 지상고, 다양한 배치가 가능한 넓은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모델 별로 4기통 가솔린 또는 디젤 엔진 장착되었으며, 뉴 MINI 쿠퍼 S 컨트리맨 모델의 4기통 가솔린 엔진에는 트윈 스크롤 터보차저가 장착되어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 토크는 24.5kgㆍm의 힘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 km/h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7.8초다. 이처럼 강력해진 엔진 성능에도 모든 모델의 연비가 향상되고 배기가스 배출량이 낮아져 EU6 배기가스 기준을 충족시킨다. 

 

개성적인 뉴 MINI 컨트리맨의 외관은 새롭게 구성된 육각형 라디에이터 그릴 구조와 함께 더욱 강인한 인상을 보여준다. 또한 MINI ALL4 사륜 구동시스템이 장착된 모델에는 정면과 후면 에이프런과 측면 스커트 부분에 외장 하단 커버 보호장치가 포함된다. (뉴 MINI JCW 컨트리맨 모델 제외) 여기에 컨트리맨 최초로 LED 안개등이 옵션사항으로 제공되며 MINI 최초 '피아노 블랙' 외장 패키지가 옵션으로 지원된다.

 

다이내믹한 주행 옵션도 추가되었다. 모든 모델에는 스포츠 모드가 적용되며 스포츠 모드로 주행 시 스티어링 휠과 가속페달의 반응성 및 기어 변속점이 변경된다. 타이어 공기압 컨트롤 장치도 추가되어 각 타이어의 공기압이 새는 경우 운전자에게 위험 신호를 알려준다. 또한 모델별로 스마트폰을 차량에 연결하여 인포테인먼트, 통신 및 주행 체험 분야의 인터넷 기반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MINI 커넥티드 기능과 적응식 코너링 라이트, 컴포트 액세스 장치, 파노라마-유리 패널식 선루프, 자동 냉난방 시스템, 탈착식 트레일러 장치 등 최고급 사양의 혁신적인 옵션들이 적용됐다.

 

뉴 MINI 컨트리맨은 고성능에 초점을 맞춘 최상급 모델 뉴 MINI 존 쿠퍼 웍스 컨트리맨 모델로도 구성되며, MINI를 위해 특별히 개발된 ALL4 사륜구동 시스템은 뉴 MINI 쿠퍼 S 컨트리맨에는 옵션, 뉴 MINI 존 쿠퍼 웍스 컨트리맨에는 기본으로 제공된다. 

 

뉴 MINI (Hatch)

프리미엄 소형차 MINI의 3세대 모델인 ‘뉴 MINI’는 MINI 고유의 디자인 헤리티지는 유지하면서도 엔진을 비롯한 내장재들이 풀 체인지 되어 MINI 브랜드 역사상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뉴 MINI 에는 새로운 MINI 트윈파워(TwinPower) 터보 기술이 적용된 1.5리터 3기통 가솔린 엔진이 장착됐으며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22.4kgㆍm의 힘을 발휘한다. 2세대 MINI와 비교해 볼 때 엔진 기통 수는 다운사이징 된 반면, 성능은 더욱 극대화됐다. 출력은 122마력에서 136마력으로 14마력 더 늘어났으며,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이전보다 2.6초 앞당긴 7.8초로 단축됐다. 안전최고속도는 210㎞/h로, 13㎞/h 늘어나는 등 혁신적인 성능을 구현한다.

 

최상급 모델인 뉴 MINI 쿠퍼 S는 2.0리터 4기통 터보 가솔린 엔진으로 최고출력 192마력, 최대토크 28.6 kgㆍm,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 단 6.7초에 도달하며, 안전최고속도는 233km/h에서 제한된다.

 

차 특히 차체 크기가 확장되어 쿠퍼 기준으로 기존 2세대 MINI보다 98mm 길고 전폭은 44m, 전고는 7mm 더 높아졌다. 더 커진 차체 덕분에 커브 기민성과 승차감뿐만 아니라 탑승자 사용 공간과 트렁크 용량이 211리터로 더욱 넓어졌다.

 

프리미엄 세단에서나 적용되던 고급 옵션들도 대거 장착되었다. 드라이빙 모드는 기존의 스포츠(SPORT) 모드와 미드(MID) 모드에 그린(GREEN) 모드가 추가되어 더욱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주행을 즐길 수 있다.

 

외관은 MINI 최초로 풀 LED 헤드램프와 리어램프가 적용되어 세련미를 더했고, 인테리어에도 다양한 사용자 편의 옵션들이 적용되었다. 차량 중간에 설치된 원 형태의 계기판에는 최대 8.8인치 컬러 디스플레이가 장착된다. 디스플레이에는 내비게이션 시스템, 엔터테인먼트, 전화 및 차량 상태가 표시되며 이 모든 조작은 변속 레벨 주변에 위치한 미니 컨트롤러를 통해 조작이 이뤄진다. 디스플레이 주변은 LED 링이 감싸고 있어 주행 상태가 변할 때마다 색깔이 변하면서 시각적인 피드백을 표시한다.

 

3세대 MINI의 고성능 모델인 ‘뉴 MINI 쿠퍼 S’에는 MINI 최초로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기본 적용됐다. 헤드업 디스플레이에는 주행속도와 내비게이션 안내 등이 그래픽으로 표시되어 운전 중 도로 상황에 더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BMW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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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2sec | F/16.0 | ISO-100 | 2013:03:19 19:38:03



포르쉐 공식 수입사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911 모델 라인업의 탑 모델인 911 터보와 911 터보 S를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 첨단 기술과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로 911 시리즈의 정점을 자랑하는 새로운 911 터보와 터보 S는 성능과 효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한층 더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신형 911 터보와 터보 S는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위해 연료 직분사 장치를 갖춘 3.8리터 6기통의 터보 차저 엔진을 장착하여 이전 모델 대비 높은 출력을 발휘한다. 911 터보의 최대 출력은 520마력(383kW), 터보 S는 560마력(412kW)을 기록한다. 이는 이전 모델과 비교했을 때 각각 20마력(15KW), 30마력(22kW)이 높아진 수치이다. 

또한 911 터보와 터보S에는 더 빠르고 정확한 동력 배분을 위해, 전자 제어식의 멀티 플레이트 커플링이 포함된 사륜구동 드라이브 시스템(PTM)이 탑재됐다. 필요 시 앞 바퀴에 구동력을 좀 더 직접 전달 할 수 있는 새로운 워터 쿨링 시스템이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최적의 상태로 서로 밀접히 상호 작용하는 엔진과 트랜스미션, 사륜구동 시스템은 911 라인의 최고 모델이 한층 뛰어나고 다이내믹한 주행을 가능케 한다.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가 탑재된 911 터보의 경우 0km/h에서 100km/h까지 3.2초가 걸리며 이는 심지어 기존의 911 터보 S보다도 0.1초 빨라진 수치이다. 또한 911 터보 S는 0km/h에서 100km/h까지 단 3.1초, 최고 속도 318km/h를 자랑한다. 


한층 강력해진 성능은 물론 연비 역시 향상됐다. 두 모델에 적용된 터보 엔진의 새로운 온도 조절 시스템,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PDK), 연비 효율 기술은 유럽 NEDC 기준 연비를 100km당 9.7리터로 16퍼센트까지 낮췄다. 

911 터보와 터보 S는 시각적으로도 그들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분명하게 표현한다. 신형 911 터보의 특징인 넓게 부풀어오른 리어 휀더는 911 카레라 4보다 28mm 넓어져 C필러와 바디의 끝 표면 사이가 한 뼘 정도 더 넓어졌다. 100 mm 길어진 휠베이스는 길어진 사이드 라인과 조화를 이루며 전체적인 외관의 다이내믹함을 강조한다. 또한 신형 911 터보 모델의 바디는 알루미늄-강철 복합 구조를 이용한 경량 디자인을 기반으로 가벼우면서도 고강도의 이상적인 차체를 탄생시켰다. 

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1/2sec | F/14.0 | ISO-100 | 2013:03:22 08:05:54


내부 디자인은 911 카레라 패밀리를 기반으로 하되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되었다. 특히 S 모델에는 블랙과 카레라 레드 컬러가 조합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18가지 방식으로 조정이 가능한 스포츠 시트 등이 제공된다. 오디오는 이전 모델과 마찬가지로 보스 사운드 시스템이 기본으로 장착되며, 옵션으로 채택 가능한 부메스터 오디오 시스템이 처음으로 적용됐다. 레이더 감지의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 카메라 기반의 도로 표지판 인식, 제한 속도 인식 시스템 역시 새로운 옵션 사양으로 제공된다.

Canon EOS-1D X | Aperture priority | 1/80sec | F/5.6 | ISO-100 | 2013:08:17 17:59:17


911 터보 S 쿠페의 기본 판매 가격은 2억 5천 9백 만원으로 올 11월부터 국내에 인도 예정이다. 911 터보 쿠페는 기본 판매 가격 2억 1천 7백 5십 만원부터 시작되며 내년 1월부터 국내 인도될 예정이다. 


/ Photo provided by Porsche Korea PR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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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911 탄생 50주년 기념 에디션 국내 소개


서울. 포르쉐 공식 수입사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911 탄생 50주년을 맞이해, 911 카레라 S를 기반으로 제작된 특별한 기념 모델을 국내에 선보인다. 911 50주년 기념 모델은 수평대향 6기통 리어 엔진을 장착한 쿠페 모델로 후륜 구동 방식이다. 이 기념 모델의 효율적인 퍼포먼스, 액티브 스포츠 서스펜션과 스페셜 바디는 현재와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 911 50주년 기념 모델은 또 카레라 4 사륜구동 모델에서 전형적으로 보이는 넓은 차체를 지녔다. 이 에디션은 911이 세계 최초로 공개된 연도를 의미하는1,963대만 한정 생산된다. 



Canon EOS-1D X | Shutter priority | 1/30sec | F/9.0 | ISO-100 | 2013:04:22 11:49:27


911 50주년 기념모델은 400 마력(294Kw)를 자랑하며 911의 50년간 성공 스토리에 기여한 모든 장비들을 갖추고 있다. 예를 들어 포르쉐의 911 50주년 기념 모델은 넓어진 트랙을 보완하고, 911의 뛰어난 코너링 역동성을 지원하도록 특별히 튜닝된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 Porsche Active Suspension Management)를 장착했다. 스포츠 배기 시스템은 차에 어울리는 감성적인 사운드를 분출하며, 전설적인 "훅스(Fuchs)" 휠을 닮은 특별한 20인치 휠은 무광 블랙 페인트로 마감하면서 휠의 센터 부분은 기계 광택 처리됐다. 전면 공기 흡입구의 크롬 트림 스트립, 엔진 컴파트먼트 그릴의 핀(fin), 리어 라이트 사이의 패널은 이 한정판 모델의 독특한 외관을 강조한다. 바이제논 헤드라이트와 다이내믹 코너링 라이트를 내장한 포르쉐 다이내믹 라이트 시스템(PDLS: Porsche Dynamic Light System)은 스페셜 모델의 또 하나의 돋보이는 기술적 장치라고 할 수 있다. 



Canon EOS-1D X | Manual | 1/2sec | F/20.0 | ISO-100 | 2013:04:21 05:31:00


911 50주년 기념 모델에는 어두운 그래파이트 그레이(graphite grey)와 밝은 가이저 그레이 메탈릭(geyser grey metallic), 두 종류의 독특한 컬러는 물론 블랙 모노크롬 컬러 역시 선택 가능하다. 모든 차에는 "911 50" 이라는 넘버와 함께 3D 효과를 내는 투톤의 배지가 리어 리드에 부착된다. 이러한 디자인은 헤드레스트에 적용된 3색 자수, 그리고 타코미터와 알루미늄 도어 실 플레이트에 적용된 2색 로고를 통해 반복되며, 또한 각각의 한정판 일련번호가 새겨진 컵 홀더 패널에도 적용된다. 하이글로스 윈도우 프레임, 도어 패널에 장착된 스포츠 디자인 사이드 미러 역시 스페셜 모델임을 나타내는 독특한 외관 디자인이라 할 수 있다. 


인테리어 역시 오리지널 911을 연상시킨다. 50년 전과 마찬가지로, 계기판은 녹색 눈금과 백색 지침으로 구성됐고 계기판 위 중심축 핀에는 실버 캡이 씌워졌다. 또한 가죽 시트의 중간 부분은 1960년대의 ‘페피타(Pepita)’ 타탄 디자인을 연상시키는 직물 패턴으로 디자인됐다. 인테리어는 세련된 느낌을 만드는 스티치가 더해진 아게이트 그레이 또는 블랙의 가죽으로 만들어졌으며, 실내 인테리어 색상과 대비되는 컬러로 스티치를 적용할 수도 있다. 또한 운전자와 조수석에는 14웨이 스포츠 시트 또는 18웨이 스포츠 시트 플러스(옵션으로 선택 가능)를 장착할 수 있다. 대시보드, 도어, 센터 콘솔의 브러시드 알루미늄 장식 패널과 잘 어울리는 기어 시프트 또는 변속 레버는 고객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인 포르쉐 익스클루시브(Porsche Exclusive) 에서 선택 가능하다.


911 50주년 기념 모델은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5초(PDK 장착 모델 4.3초) 내에 도달하며, 최고 속도는 300km/h(PDK 모델 298km/h)이다. 복합 연비는 9.2km/l(PDK 모델 9.4km/l)이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95g/km(PDK 모델은 189g/km)이다. 


911 50주년 모델의 기본 판매 가격은 1억 5천 5백만원이다. 


/ Photo provided by Porsche Korea PR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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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코리아는 오늘(11일)부터 프리미엄 5도어 해치백 V40 의 R-Design 2종을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한다.

 

V40 R-Design[알-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내/외관 디자인을 더욱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하게 변화시킨 모델로, 스포츠성이 강조된 모델인 만큼 국내 젊은 층으로부터 큰 관심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외부 디자인은 R-Design 전용 스타일링을 적용해 더욱 스포티해졌다. 전면 그릴은 고광택 메탈 프레임을 적용하고, R-Design 뱃지를 배치하여 개성있는 매력을 더했다. 범퍼 그릴 역시 무광 블랙 소재가 돋보이는 R-Design 전용 그릴을 적용해 세련미를 더했으며 그릴의 양끝에는 날렵하게 다듬어진 LED 주간 주행등을 적용해 한층 강렬하고 감각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여기에 R-Design전용 사이드 미러캡, 리어 디퓨저, 듀얼 배기 파이프와 18인치 다이아몬드 커팅 휠, 루프 스포일러까지 기본 적용해 더욱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차량 내부에서도 R-Design만의 강렬한 개성을 느낄 수 있다. R-Design 전용 검정 루프 라이닝(실내 천정)은 알루미늄 소재의 센터 스택과 잘 매치되며 젊고 세련된 느낌을 연출한다. 시트는 검정 누버크 가죽과 굵은 스티치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R-Design 전용 가죽 스포츠 시트를 적용했다. 측면 지지력이 향상된 R-Design 전용 가죽 스포츠 시트는 다이내믹한 주행시에도 탑승자의 몸이 좌우로 흔들리지 않도록, 허리와 어깨 등 몸 전체를 감싸며 안정적인 착좌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천공 기법으로 통기성을 향상시킨 R-Design전용 스티어링 휠, 푸른 빛이 강조된 R-Design 전용 어댑티브 디지털 디스플레이 계기판 등을 더해 R-Design 고유의 젊고 스포티한 개성을 강렬하게 표현했다.

 


Sinarback 54 M, Mamiya


V40 R-Design은 총 두 가지 라인업으로 출시 된다.


먼저, V40 D4 R-Design에 탑재된 2.0L 직렬 5기통 터보 디젤 엔진(D4)는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낮은 엔진회전 구간(1,750rpm)에서부터 최대 토크(40.8kg•m)를 발휘해 초반 가속감이 탁월하다. 특히, 강력한 토크는 경쟁 프리미엄 브랜드 대비 최고 수준이여서 도심에서 더욱 강력하고 민첩한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여기에 177마력(3,500rpm)의 출력을 더해 고속도로와 같은 막힘 없는 도로에서도 파워풀한 드라이빙이 가능하다. 복합 연비는 15.4km/l(고속도로 연비 18.5km/l)이며 CO2배출량은 127g/km으로 연료 효율성과 친환경성까지 두루 갖췄다.

 

V40 T5 R-Design에 탑재된 2.0L 직렬 5기통 터보 가솔린 엔진(T5)은, 가솔린 엔진 특유의 민첩한 반응성과 213마력(6,000rpm)의 강력한 출력을 바탕으로 경쾌하고 날렵한 드라이빙이 가능하다. 최대 토크는 30.6kg•m (2,700-5,000rpm)이며 이때의 복합 연비는 10.4km/l(고속도로 연비 12.7km/l), 그리고 CO2배출량은 170g/km이다. 두 모델 모두 10mm 낮아진 스포츠 섀시를 적용해 기존 모델보다 더욱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주행을 즐길 수 있다.


볼보자동차만의 독보적인 안전 시스템은 그대로 이어간다. 한층 강화된 레이더 기반의 ‘레이더 사각 지대 정보 시스템(Radar Blind Spot Information System)’과 ‘후-측면 접근 차량 경고 시스템(Cross Traffic Alert)’,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ane Keeping Aid: 차량이 차선을 이탈할 경우 반대 방향의 저항을 스티어링 기어에 가해 차량이 원래의 차선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 ‘자동 평행 주차 보조 시스템(Park Assist Pilot)’, ‘시티 세이프티Ⅱ(City Safety Ⅱ: 시속 50km/h 이하 주행 중 앞 차의 급정거 등으로 전방 차량과의 간격이 좁혀져 추돌 위험이 있는데도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작동하지 않으면 차량 스스로 브레이크를 작동)’ 등 첨단 안전 및 편의 시스템을 기본 적용했다. 여기에 V40 D4 R-Design에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보행자 에어백(Pedestrian Airbag)’ 및 ‘사이클리스트(자전거 이용자) 감지 시스템 및 오토 브레이크 시스템’을 추가로 탑재하며 차별화 된 품격을 갖추었다.


차량 가격은 V40 D4 R-Design이 46,900,000원, V40 T5 R-Design이 44,500,000원이다. (모든 가격 VAT포함)


/ Photo provided by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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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코리아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차의 품격을 높인 2014년형 페이스 리프트 모델의 8월말 국내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볼보자동차 역사상 가장 큰 변화를 이룬 2014년형 페이스 리프트 모델은 총 5종으로 S80, S60, V60, XC60, 그리고 XC70 이다. 전체적으로 안전이라는 가치에 가려져 있던 볼보자동차의 디자인이 이번 페이스 리프트를 통해 완성도 높은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을 선보이며 더 젊고 다이내믹하게 변화했다. 여기에 시대를 이끌어가는 첨단 안전 및 편의 시스템을 탑재하여 기존 볼보자동차의 품격을 한 단계 높였다.

 

단연 돋보이는 것은 더 젊고 다이내믹하게 변한 외부 디자인이다. 프런트 그릴은 기존 모델보다 더욱 와이드하게 확장되었고, 범퍼 그릴 역시 일체형 수평구조로 변화하여 차체가 더욱 크고 안정감 있게 변경 됐다. 특히, S60과 V60, 그리고 XC60 에 탑재되던 듀얼 헤드램프는 날렵하게 잘 다듬어진 싱글 헤드램프로 대체되며 더욱 젊고 에너지틱하게 변화 하였고, 크롬 데코, LED 주간 주행등, LED 리어 테일램프 등을 더하며 더욱 세련된 모습으로 거듭났다.

 

볼보자동차만의 첨단 안전 시스템도 대거 선보이게 된다.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사이클리스트(자전거 이용자) 감지 시스템(Cyclist Detection with full auto brake)’은 광각 레이더 센서와 카메라 기반의 안전 시스템으로, 자전거 탄 사람이 갑자기 차량 경로로 방향을 바꿔 차량과의 충돌 위험이 있을 시 경고음과 함께 차량을 제동시켜 피해를 최소화 하는 시스템이다.

 

야간 주행 시 운전자의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돕는 2세대 ‘액티브 하이빔 컨트롤(Active High Beam Control)’도 탑재되었다. 기존의 액티브 하이빔 컨트롤이 전방 또는 맞은편 차량 감지 시 상향등을 하향등으로 자동 조정하는 기술이었다면, 새롭게 선보인 2세대 액티브 하이빔 컨트롤은 상향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상대방 운전자의 눈부심 현상까지 방지하는 혁신적인 안전 시스템이다. 이로써, 운전자는 야간 주행 시 더욱 향상된 야간 시야를 확보하게 되어, 안전한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한층 강화된 레이더 기반의 ‘사각 지대 정보 시스템 (Blind Spot Information System)’과 ‘후-측면 접근 차량 경고 시스템(Cross Traffic Alert)’도 적용됐다. BLIS는 레이더 센서가 차량 후-측면의 최대 70m까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사각 지대에 차량이 감지되면 A필러에 자리 잡은 붉은색 경고등을 점등하며, CTA는 리어 범퍼 양쪽에 내장된 레이더 센서가 후-측면 30M 범위 내의 물체를 감지, 뒤쪽에서 접근하는 차량이 있을 시 운전자에게 경고를 해주는 시스템이다.

 

이외에도 첨단 편의 시스템도 주요 모델에 기본 적용되며 상품성을 높였다. 먼저, V40을 통해 처음 선 보였던 ‘어댑티브 디지탈 디스플레이(Adaptive Digtal Display)’가 주요 모델에 기본 탑재된다. 어댑티브 디지탈 디스플레이 계기판은 운전자의 편의에 따라 퍼포먼스(PERFORMANCE), 엘레강스 (ELEGANCE), 에코 (ECO) 세가지 모드로 변경이 가능하며, 운전자에게 필요한 각종 운행정보를 그래픽 인터페이스로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실내 공기 청정 시스템(IAQS: Interior Air Quality System)’과 ‘청정 인테리어 패키지(CZIP: Clean Zone Interior Package)’도 대부분의 모델에 기본 적용된다. IAQS는 멀티 필터와 활성탄 층이 인체에 유해한 물질과 불쾌한 냄새를 차단, 항상 깨끗한 공기를 차량 내부에 공급하며, CZIP는 리모컨으로 차량 문을 연 후 1분 안에 차량 내부의 공기를 외부로 자동 배출되도록 하는 시스템으로, 신차 증후군으로 대표되는 ‘새 차 냄새’나 그 외 이물질 및 유해 물질로부터 탑승자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2014년형 볼보 페이스 리프트 모델의 사전 예약 판매는 전국 11개 볼보자동차코리아 공식 전시장을 통해 진행되며,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과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각 전시장의 위치 및 연락처는 볼보자동차코리아 홈페이지(www.volvocars.co.kr) 또는 대표번호(1588-177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볼보자동차는 사전 예약 판매를 통해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리며 2014년형 볼보 페이스 리프트 모델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 Photo provided by 볼보자동차코리아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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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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