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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도리화가> 준비에 한창인 수지가 <그라치아> 9월 두 번째 호 커버모델이 되었다. 


최근 빨간 립스틱이 좋아졌다는 수지는 이날 촬영에도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카메라 앞에서 섰다. 수지는 간간히 비가 내리는 궂 은 날씨였음에도 촬영 내내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며 촬영장 분위기를 띄웠다는 후문. 


특유의 청순함은 그대로인 채 여인의 향기 물씬 풍기는 수지의 새로운 모습은 9월 5일 발행되는 격주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서울문화사, 그라치아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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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스포츠 브랜드 MLB(엠엘비)가 미쓰에이 수지의 2014 FW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화보 속 수지는 로맨틱한 메이크업과 농염한 눈빛 등 섹시미로 무장한 도발적인 반전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으며 거기에 우월한 패션 센스까지 자랑해 화제다. 먼저 블랙, 버건디레드, 네이비 등 시즌 트렌드 컬러가 가미된 아이템을 바탕으로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 거기에 스냅백, 스웻셔츠 등의 액티브한 아이템들을 더해 한층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FW 시즌 필수 아이템인 스타디움 자켓을 활용하여 메탈릭한 느낌의 레깅스 팬츠부터 세련된 와이드 팬츠 등 다양한 아이템과의 레이어드로 고급스러우면서도 팝한 감성까지 자아낸 것. 뿐만 아니라 쌀쌀한 가을 보온성에 활동성까지 갖춘 스마트한 스타일로 눈길을 끌며 다가오는 가을 시즌에 빛을 발할 완벽한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이와 관련해 MLB 마케팅팀 김수한 과장은 “이번 FW 제품들은 간절기부터 겨울까지 활용도 높은 아이템들의 다양한 레이어드로 MLB만의 오리지널리티가 돋보이는 화보를 완성시켰다. 


특히 스타디움 자켓의 오리지널 브랜드인 만큼 심혈을 기울여 출시한 몬스터 자켓은 보온성과 슬림한 실루엣 등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을 써서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이 보이고 있으니 쌀쌀해지기 전, 수지의 MLB 스타일을 연출해보자.”라고 전했다.

 

한편, MLB는 수지의 FW 시즌 화보 공개와 동시에 몬스터 자켓을 출시, 20일부터 명동을 포함한 주요 매장에서 매장에서 몬스터 자켓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럭키박스를 선착순 증정하는 ‘몬스터팩(MONSTER PACK)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LB, OSSO en n avl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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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일일연속극 ‘가시꽃’(극본 이홍구, 연출 김도형 김가람)의 장신영(서현 역)의 정체가 드러나면서 복수의 방향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17일 방송분에서 수지(정지윤 분)로 부터 서현의 정체가 7년 전 세미라는 사실을 전해 들은 혁민(강경준 분)은 서현을 추궁한다.

 

서현은 자신이 예전 혁민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할 위기에 처했다가 살해당한 세미라는 사실을 털어놓고 혁민은 "왜 나와 결혼했느냐"고 따졌다.

 

"당신을 죽이고 당신의 가족을 바닥까지 끌어내리는 것이 목적"이라는 서현의 충격적인 대답이 이어졌고 "복수와 결혼했다"며 다시 한 번 복수의 날까지 세웠다.

 

당황한 혁민은 "그런데 왜 내 아이를 임신했느냐"고 오열했고 서현은 담담히 "아이를 가진 건 내 뼈아픈 실수"라고 말하며 혁민을 절망에 빠트렸다.

 

결국 혁민은 "도망갈 기회를 주겠다. 하지만 다시 널 보면 내가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고 위협하지만 서현은 혁민의 집에 남아 복수의 기회를 노린다.

 

한편, 수지로 부터 이같은 사실을 전달받은 남준(서도영 분)은 서현에게 피할 것을 권하지만 서현은 "아직 할 일이 남았다"며 복수의 방향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또 "혁민이 짐승으로 변할 지도 모른다"는 남준의 말에 "짐승으로 변하면 같이 죽겠다"며 섬뜩한 다짐을 하기도 했다.


/ Provides Photo by 소셜미디어네트웍스 황누리 Press Release
/ MediaPap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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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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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드라마 '구가의 서'가 작품뿐만 아니라 음악으로도 호평을 받고 있다.

 

가수 더원이 부른 '구가의 서' 6번째 OST '잘 있나요'는 20일 공개 이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많은 주목을 받았다. '잘 있나요'는 극중 최강치(이승기 분)와 담여울(수지)의 애틋한 관계를 그린 러브테마다. '잘 있나요'는 앞서 '추적자'를 통해 더원과 호흡을 맞췄던 박 음악감독이 드라마 초기부터 점찍어둔 곡이기도 하다.'잘 있나요'뿐만 아니라 그 동안 공개된 팝페라가수 이사벨의 '마이 에덴(My Eden)', 백지영의 '봄비' 등이 작품 몰입도를 높이는 데 일조하고 있다.
 
또한 MBC “구가의 서”는 ‘파리의 연인, 프라하의 연인, 온에어, 시크릿가든, 신사의품격 등의 연이은 히트작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연출감독 신우철PD의 뛰어난 연출력과 ’파리의 연인, 추적자, 49일, 온에어, 미남이시네요, 신사의품격‘등의 음악을 맡았던 박세준 음악감독의 탁월한 음악구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두 감독이 함께 했던 작품은 ’파리의 연인‘, ’온에어‘, ’신사의품격‘그리고 현재 “구가의 서”까지 총4작품으로 이 작품들의 공통점은 드라마의 시청률은 물론이고, 드라마 OST역시 당시의 최고 이슈라는 것이다.


작품 연출을 담당한 신우철 PD와 음악을 맡은 박세준 음악감독의 호흡이 시너지 효과를 이끌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핑크스푼 Press Release
/ MediaPap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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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겸 배우 수지의 절절한 눈물연기와 OST 노래 실력이 화제다.

 

4월1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九家의 書)(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김정현)에서 수지가 가슴 시린 폭풍 눈물 열연을 펼쳐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날 수지(담여울 역)는 이유비(박청조역)와 함께 떠나겠다고 말한 이승기(최강치 역)에게 섭섭함을 크게 느껴 말다툼을 하게 된다. 다투던 이승기가 “여울아”라고이름을 불러주자 금세 눈가가 붉게 물들며 눈물이 가득 고였다. 금방이라도 떨어질 것 같은 눈물을 보이기 싫어 방 안으로 자리를 피한 수지는 이승기의 미안하고 고맙다는말을 들으며 슬픔과 안타까움에 소리 내지 못하고 가슴 아픈 폭풍 눈물을 흘렸다.

 

특히 수지의 짝사랑 하는 이를 향한 안타까움과 헤어져야 하는 슬픔으로 가득차 가슴시리게 우는 장면은 수지가 직접 부른 OST ‘나를 잊지 말아요 ‘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극대화시켰다.
 

네티즌들은”연기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도대체 못하는 게 뭐니”,”연기 노래 둘 다 너무 잘하네”,”OST 너무 좋아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가 부른 ‘구가의 서 ‘OST’ 나를 잊지 말아요’의 음원은 발매 후 음원 차트 사이트에서 상위권에 진입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핑크스푼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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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이 MBC 월화 드라마  ‘구가의 서 ‘ OST ‘봄비’ 뮤직 비디오를 공개 했다.
 

최강치(이승기 분)와 담여울(수지 분)의 러브테마곡 ‘봄비’ 뮤직비디오는 두 사람 사이의 ‘사랑’이라는 감정을 담아내 화제를 모으며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은 허스키하고 절제된 보이스에서 묻어 나오는 그녀만의 매력적인 선율과 아름다운 영상이 만나 몰입도를 극대화 했다.
 

백지영이 부른 ‘봄비’는 “시간을 거슬러 과거의 인연이 운명처럼 봄비가 되어 내려온다.”는 시작되는 사랑에 설레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드라마의 러브테마곡 ‘봄비’로 ‘구가의 서’OST에 전격 참여한 ‘백지영’의 ‘봄비’는 ‘더원’의 ‘겨울사랑’을 히트시킨 회장님,백민혁,작곡 백민혁,김선미 공동 작사한 어쿠스틱한 선율의 멜로디와 가사로 백지영의 보이스가 더욱더 돋보이는 정통 발라드곡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영상미 예술”,”다시 계속 돌려 보게 하는 중독성 있다”,”OST 너무 좋아요”,"한편의 영화 같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지영’이 부른 러브테마곡 ‘봄비’의 음원은22일 공개 이후 모든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핑크스푼
/ MediaPap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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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125sec | F/11.0 | ISO-100 | 2009:07:10 15:05:19

 

패션 매거진 <보그 걸>이 조손 가정(손자나 손녀가 부모 없이 조부모와 함께 사는 가정)을 돕기 위한 제4회 ‘핑크 윙즈(Pink Wings)’ 캠페인을 진행한다.

 

2010년에 처음 시작되어 윤은혜, 박민영, 유인나, 고준희, 윤승아, 박신혜, 서효림, 수지, 설리, 씨스타 등 여러 유명 연예인과 다수의 패션 및 코스메틱 브랜드가 참여한 ‘핑크 윙즈’ 캠페인은 지금까지 총 1억 2천만여 원의 기부금을 마련하여 어려운 처지에 있는 소년, 소녀들을 돕는데 사용했다.

 

이번 4회째에는 티파니, 구하라, 가인, 강승현, 이종석, 서인국, 박지윤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핑크 윙즈’ 캠페인에 참여하는 패션 브랜드의 제품을 착용하거나 참여 브랜드의 화장품으로 메이크업을 하고 화보 촬영에 임했다.  

 

이번 ‘핑크 윙즈’ 캠페인에는 패션 브랜드 질바이질스튜어트, 슈콤마보니, 쿠론, 레코드, 헤드, 시리즈와 뷰티 브랜드 버버리, 입생로랑, 조르지오 아르마니, 크리스찬 디올이 참여하여 다양한 ‘핑크 윙즈’ 캠페인 관련 제품을 선보인다.

 

올해에도 ‘핑크 윙즈’ 캠페인을 통해 모인 수익금은 대한적십자사에 전달되어 조손 가정을 돕는 데 사용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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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125sec | F/11.0 | ISO-100 | 2009:07:10 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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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125sec | F/11.0 | ISO-100 | 2009:07:10 15:05:19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125sec | F/10.0 | ISO-100 | 2009:07:10 14: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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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5 | Not defined | 1/160sec | F/4.5 | ISO-100 | 2012:07:20 18:11:41

제일모직 어반 아웃도어 브랜드 ‘빈폴아웃도어’의 FW 광고 영상을 이제는 뮤직비디오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XTM ‘스타앤더시티(Star n’ the City) 미니 - <수수커플 인 뉴질랜드>’의 가을편과 겨울편 영상의 하이라이트 장면만 한데 모아 놓은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것이다.
 
‘수현의 매너손’, ‘유리창키스’, ‘글램핑 만찬’ 등 다양한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수지와 수현의 달콤한 데이트 장면에 수지가 부른 ‘글램핑송-사랑한다면 밖으로 나와’의 감미로운 멜로디가 덧입혀져 뮤직비디오의 작품성을 한껏 높였다.
 
제일모직 패션1부문 마케팅팀 서인호과장은 “이번 수수커플 뮤직비디오를 통해 빈폴아웃도어의 브랜드 컬처인 글램핑 문화를 쉽고 감성적으로 전달하려고 했다.”며 “뉴질랜드에서 펼쳐진 다양한 아웃도어 장면과 수지의 목소리가 아름답게 어우러진 뮤직비디오를 참고해 글램핑에 대한 다양한 팁을 얻어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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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s Mark III | Aperture priority | 1/20sec | F/2.8 | ISO-1600 | 2012:07:20 15:07:04

수지와 수현의 콩닥콩닥 ‘유리창 키스’가 화제다.


지난 18일 발매된 매거진 '하이컷' 화보에 ‘수수(김수현-수지)커플’의 콩닥콩닥 가슴 설레이는 유리창 키스 장면이 공개되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수커플의 유리창 키스는 빈폴아웃도어의 커플 모델로 활약한 지 100일 정도가 지난 시점에서 공개된 것으로 ‘수수커플의 100일 키스’등으로 불리며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는 것.


빈폴아웃도어의 메일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수수커플’은 어반 아웃도어 로맨스’를 주제로 뉴질랜드에서 다양한 윈터 아웃도어 데이트를 즐겼다. 특히, 이번 화보를 본 후 독자들은 “김수현과 나도 유리창 키스 해봤으면”, “첫사랑의 아이콘 수지와 키스라니 정말 부럽다!”, “훈훈한 수수커플, 제가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이컷 화보에는 수수커플의 ‘유리창 키스’ 이외에도 뉴질랜드의 수려한 겨울 풍경을 배경으로 눈싸움, 스노우모빌 타기, 눈 밭에서의 커피 데이트, 글램핑 만찬 모습 등이 선보여 부러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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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100sec | F/2.8 | ISO-800 | 2012:07:22 14:31:40

국민 로코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지병현, 김성윤/제작: 본팩토리)이 배수지의 4차원 애교꽃받침으로 시청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스틸 컷에는 얼굴에 꽃받침을 하고 예쁘게 미소 짓는 배수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빅’에서 배수지가 연기한 장마리는 독특한 패션센스와 톡톡 튀는 4차원적 언행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캐릭터. 이러한 시청자들의 사랑에 항상 감사함을 느끼던 배수지가 방송 마지막 주를 기념하여 꽃받침 미소로 감사인사를 전한 것이다.

 

그런데 이는 바로 촬영장 카메라를 향한 것이라 애교인사도 4차원답다는 평이다. 이런 배수지가 귀여웠는지(?) 배수지를 물끄러미 쳐다보는 공유의 표정도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빅’은 종방까지 단 1회만을 남겨두었다. 하지만 해피엔딩일지, 새드엔딩일지 결말을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상황. 시청자들은 15회 예고편을 장면 별로 분석해보기도 하고, 촬영 현장 목격담을 찾아 모으는 등 결말을 추측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말은 오리무중. 이에, ‘빅’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날이 갈수록 더해가고 있다.

 

바쁜 촬영중에도 시청자들을 향한 인사를 잊지 않는 출연진들의 애교에 누리꾼들 역시 “빅의 촬영분위기는 단연 최고!”, “마지막까지 닥본사”, “공유+민정 커플은 아름답고, 공유+수지커플은 특별한 듯...” 이라고 말하며 ‘빅’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국민 로코 ‘빅’은 우연한 사고로 최강스펙 약혼남 몸에 빙의 된 18세 영혼 강경준과 그에게 점점 빠져 드는 길다란의 발칙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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