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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영이 뷰티&스타일 매거진 '슈어'와의 색다른 화보를 선보여 남심을 저격할 예정이다.


3월 16일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으로 다시금 안방극장을 찾는 유인영은 이번 화보에서 화려한 조명 아래 유려한 배우의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특히 유인영은 <오 마이 비너스>에서 <굿바이 미스터 블랙>까지 연이어 이어지는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화보 속 유인영은 독특한 색감의 조명 아래서 몽환적인 표정으로 정면이 아닌 허공을 응시하며 볼수록 빠져드는 묘한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유인영은 이어진 인터뷰에서 10년 넘게 배우 생활을 하며 가졌던 목표나 생각들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들을 털어놓았다.


한편, 유인영은 영화 <여교사> 개봉을 앞두고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유인영의 남다른 분위기가 물씬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슈어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URE,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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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8 14:45:42


패션매거진 <슈어> 1월호는 배우 지현우의 화보를 공개했다. 뮤지컬 <킹키부츠>에서 찰리 역할로 열연 중인 지현우는 모던 클래식 컨셉트의 의상들을 소화하며 화보에 임했다. 본래 편안한 스타일을 즐긴다는 그는 화보 촬영 중에 종종 쑥스러워하면서 웃곤 해 촬영 현장을 즐겁게 해주었다. 



2014:12:18 14: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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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잠들 때까지 하루 종일 70% 이상 뮤지컬 생각뿐이에요.” 앞으로의 연기 활동에 도움이 되고, 전체 극의 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을 역할을 맡고 싶었다는 그에게 평범한 보통 남자 ‘찰리’는 제격인 배역이었다. 극중 드랙 퀸으로 등장하는 롤라와 앤젤들처럼 많은 신에서 하이힐을 신고 등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15센티미터가 넘는 굽의 하이힐을 신을 땐 아찔하고 불편했다고. 지현우는 트렁크와 사이하이 부츠를 신은 신을 연기하면서 “남자로 태어나서 다행이라는 것보다, 만약 여자였다면 하이힐을 신었을까요?”라고 말했다.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이후 뮤지컬 무대를 통해 관객에게 자신의 에너지 전부를 전하고 싶다고 말하는 지현우는 앞으로 배우로서의 행보에 진지한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요즘 지현우의 근황과 모습을 담은 화보 인터뷰는 <슈어>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슈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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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와 MC, DJ까지 각 분야를 넘나들며 만능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인 배우 유인나가 올겨울 패셔너블한 룩을 완성해줄 부츠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패션 매거진 <슈어>의 화보를 통해 클래식한 첼시부터 풍성한 퍼가 장식된 어그까지, 다채로운 디자인의 부츠들을 멋스럽게 연출한 것. “부츠 하나만 잘 골라도 겨울 패션의 절반은 성공한 거예요. 그 중에서도 어그 부츠는 레깅스나 스키니 진과 매치하면 발랄한 느낌을 낼 수 있어 좋아요.” 


빡빡한 일정 속에서 진행된 화보 스케줄임에도 불구하고 촬영하는 내내 위트 있고 상냥한 애티튜드로 스태프들에게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했다는 후문.


SODA와 함께한 유인나의 화보는 오는 20일 발행되는 패션 매거진 <슈어>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슈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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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슈어>는 배우 오연서와 뷰티 인터뷰를 진행했다.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시골 소녀 ‘보리’ 역할로 열연 중인 그녀는 화보 속에서 섹시하면서도 반항적인 메이크업 룩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드라마 촬영으로 일주일을 매일같이 ‘보리’로 살고 있다는 그녀는 화보 촬영 현장에서 놀라운 집중력으로 전혀 다른 이미지의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소화해냈다. 그녀 스스로도 드라마 중간에 진행했던 화보 작업이라 더 재미있게 진행했다는 반응. “스모키 메이크업과 레드 립스틱 등 새로운 스타일링으로 연출했던 작업이라 제 안의 새로운 분위기를 보여줄 수 있어 즐기면 진행했어요.”




인터뷰에서 그녀는 ‘보리’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예쁘기만한 캐릭터가 아니라 오히려 좋았어요. 저랑 닮은 부분이 많아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고요. 예를 들면 촌스러운 것도 그래요. 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는데 그냥 보리처럼 살았어요. 촌스럽고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공감하기 쉬웠죠. 극중 계모인 도씨 엄마도 실제 저희 엄마랑 많이 닮으셨어요. 물론 저희 엄마는 구박을 안하시지만. (웃음) 조금은 억척스럽게 사시고 생활력도 강하시죠. 그래서인지 극중 도씨 엄마와 촬영하는 씬은 조금 찡했던 것 같아요.”


또, 그녀가 생각하는 아름답게 사는 것에 대한 생각도 인터뷰에서 밝혔다. “매일을 어떻게 사는가에 따라 얼굴 생김새와 빛이 달라진다는 말을 믿어요. 가까운 이들에게 어떻게 사랑을 받고 또 내가 어떻게 마음을 쓰느냐가 제 모습을 만드는 거죠. 닮고 싶은 여배우 선배님들을 보면 정말 아름다운 인생을 살고 계세요.” 


여기에 구체적인 뷰티 노하우까지 덧붙였다. “피부과는 가지 않더라도 집에서 할 수 있는 모공 케어는 신경 써요. 탄산 캡슐이 모공을 깨끗하게 청소해주는 모공 마스크와 패드 형태라 가볍게 닦아내는 것만으로도 각질이 제거되는 패드형 팩을 애용하죠. 시트 마스크나 팩을 한 후라도 스킨부터 크림까지 모든 스킨 케어 단계를 빼놓지 않고 꼼꼼하게 챙겨 바릅니다. 귀찮아도 꼭 지키는 저만의 홈케어 노하우죠.“  


배우 오연서의 뷰티 노하우와 추천하는 화장품까지, 좀 더 자세한 그녀와의 뷰티 인터뷰 내용은 <슈어>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URE Brand Management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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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슈어>는 배우 김규리와 뷰티 인터뷰를 진행했다.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를 끝낸 후 재충전 중인 그녀는 화보 속에서 초여름 태양 아래 매력적으로 그을린 여름 메이크업 룩을 선보였다. 





감탄을 부르는 데콜테 라인, 큰 눈을 찡긋하는 사랑스러움, 연기에 대한 이야기에서 짙어지는 카리스마까지, 배우 김규리는 촬영 현장을 매력적인 카리스마로 압도했다.  


인터뷰에서 그녀는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아름다움에 대한 가치관을 밝히기도 했다. “아름다움은 정신적인 거라 생각해요. 남과 비교하지 않고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길 수 있는 자존감이 높아야 하죠. 내가 무언가를 해서 행복해지면 그 순간이 자존감이 높아지는 순간이에요.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봉사 활동을 하며 제가 행복해지는 방법들을 저도 모으고 있어요” 


인터뷰 말미에는 자신만의 스트레스 관리법 등 몇 가지 뷰티 노하우를 덧붙였다. “스트레드 강도별로 대처법 만들어두곤 해요. 약, 중, 강 세 단계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어요. 보통은 원하는 감정 상태로 균형을 잡아주는 음악을 폴더 별로 정리해 두고 듣죠. 옷을 고를 때도 오히려 컨디션이 나쁜 날은 짧은 치마처럼 가장 신경 쓰이는 옷을 골라요. 불편한 옷은 입으면 긴장을 하게 되고 기분도 정돈이 되거든요. 큰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전시회나 발레 같은 공연을 보러 다녀요. 정신적으로 내가 힘들다는 건 스스로가 느끼는 여유 공간이 좁아졌다는 의미거든요. 어떤 문화 생활이든 좋지만 화면이 자주 바뀌는 영상보다는 여백이 있는 공연을 추천해요. 최악의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미인도>를 촬영하며 배웠던 그림을 그려서 풀고요.”


또, 그녀는 눈에 잘 보이는 곳에 생수 병을 올려둬 물을 마시는 습관을 기른다고도 말한다. “몸에 짠 기운이 많으면 물을 잡아두는 성질이 있어요. 물을 많이 마시면 몸이 물을 잡아 둘 필요가 없게 되죠. 15일만 꾸준히 물을 잘 챙겨 마셔도 몸에서 느끼는 붓기가 없어져요. 물을 많이 마셔도 붓는다면, 무심코 먹었던 달콤한 간식이나 시럽을 줄여보세요.”


그녀가 추천하는 화장품과 향수 그리고 라이프 스타일 아이템까지, 좀 더 자세한 그녀와의 뷰티 인터뷰 내용은 <슈어>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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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누드톤 옷 사이에서 빛나는 미란다 커의 완벽한 보디라인!

에너제틱한 기운으로 꽉 차 있는 그녀의 일상 인터뷰 공개!



패션매거진 <슈어>는 완벽한 보디 프로포션을 지닌 슈퍼 모델 미란다 커의 표지 및 화보를 공개했다.




 

미란다 커의 에너지틱한 기운의 비결은 바로 그녀만의 식이요법과 운동. 그녀는 매일 아침 일명 ‘미란다 믹스’라 부르는 온갖 채소를 갈아 넣은 주스를 마시고, 일주일에 4번 이상은 워크아웃 DVD를 보며 운동을 한다. 


활력 넘치는 그녀에게 운동 비법을 묻자, “매일 아침 30분씩 요가와 명상을 하루도 빼놓지 않고 하죠. 그리고 차를 타고 갈 때나 비행기에 있을 때나 늘 몸의 모든 근육을 조였다 풀었다를 반복하죠. 특히 종아리 근육을 조였다 풀었다 반복해요. 꾸준히 하다 보면 매끈한 다리 라인이 완성된답니다.”라고 답했다.







완벽한 보디라인을 가진 그녀는, “입었을 때 편안함을 느끼는 옷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해요. 아마 그 옷이 당신을 가장 편안하게 만드는 동시에 가장 멋지게 보이도록 해줄 거에요.”라며 패션에 대한 그녀의 시선을 전했다.


그녀에게 가장 좋아하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을 묻자 “스트라이프 패턴이 그려진 페도라와 화이트 컬러의 오버사이즈 블레이저, 하이 웨이스트 라인의 블랙 스커트, 찢어진 청바지 그리고 블랙 & 화이트 블레이저. 계절을 불문하고 옷장을 채우는 아이템이죠”라고 답했다.


미란다 커의 건강하고 섹시함이 넘치는 표지와 화보는 <슈어> 5월호와 함께 발행되는 <슈어 피트>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슈어, 슈퍼 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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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슈어>는 배우 조윤희와 사랑스러운 차도녀 컨셉트의 뷰티 화보를 진행했다. 화보 속 조윤희는 이전의 드라마 속 털털한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새침하지만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화보 속 의상은 모두 화이트 컬러로 여기에 골드 컬러의 액세서리만 심플하게 매치했다. 눈에 띄는 그녀의 메이크업 포인트는 요즘 가장 핫한 립 메이크업으로, 네 컷 모두 다른 컬러를 사용해 다양하게 연출했다.  




인터뷰 중 그녀는 자신의 스트레스 관리법과 뷰티 노하우를 밝히기도 했다. “스트레스 때문에 몸이 굳기도 하지만 역으로 몸이 굳어 스트레스가 배로 쌓일 때가 있어요. 전 피로로 근육이 뭉치는 걸 그냥 두지 않아요. 필라테스를 하거나 한의원에서 침을 맞아서라도 풀어주죠. 어떤 방법으로든 순환이 잘 되도록 몸을 풀어줘야 소화도 잘 되고 바디 라인이 흐트러지는 걸 예방할 수 있거든요.“


또 하나의 그녀의 뷰티 팁은 헐리우드 스타들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알려진 치아씨드. “다이어트에만 좋은 게 아니라 장에도 좋죠. 노폐물을 배출하면 피부도 좋아지는 건 물론이고요. 요거트나 우유에 넣어 먹기도 하는데 물에 담가두었다가 씨가 물을 듬뿍 머금어 주변이 젤리처럼 변하면 물과 함께 마시는 것이 제일 좋아요.”


좀 더 자세한 그녀의 뷰티 팁과 인터뷰 내용은 <슈어>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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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슈어>는 배유 이윤지와 장미를 모티브로 한 뷰티 화보를 진행했다. 화보 속 이윤지는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의 왕광박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자태를 보여줬다.


장미를 가슴에 한 가득 안고 있는 사진 속 이윤지의 시선은 부드럽지만 카리스마 넘쳤다. 특히 발레리나처럼 우아한 그녀의 데콜테라인을 본 촬영장 스텝들은 역시 운동 마니아답다라는 반응. 


인터뷰를 하며 그녀는 자신의 운동법과 식단 조절 노하우를 밝히기도 했다. “가장 오래했고 중요한 운동은 스트레칭이에요. 피트니스 센터에 가서도 기구보다 매트 위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죠. 시간이 없을 때는 매트 위에서 유산소, 근력, 라인을 만드는 운동까지 모두 할 수 있어요.”



지난 부산 국제 영화제 때도 그녀는 손수 음식과 운동기구를 챙겼다. “스트레칭용 라텍스 밴드와 매트 아령 그리고 운동복을 챙겨갔죠. 영화제 때는 드레스를 입어야 하니깐 운동이 더 필요하잖아요. 일년 내내 먹는 고구마도 준비했죠. 저는 늘 음식의 양을 극도로 줄이기보다는 운동을 하면서 양념을 줄이라고 조언해요. 맛이 왜 이렇게 싱겁지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요. 나트륨만 줄여도 붓기가 빨리 가라앉고 회복하는 힘이 크거든요.”




또 하나의 그녀의 뷰티 팁은 잠을 충분히 자라는 것이다. 그녀는 인터뷰에서 “친구가 템플 스테이를 갔었는데 스님이 밤에 불을 끄며 “잠 잘 때는 잠만 잡니다”라고 하셨대요, 부디 잠 잘 때는 몸과 함께 생각도 재우시길 바래요”라고 말했다. 라벤더 향을 맡거나 따뜻한 우유를 마시는 것은 그녀가 전하는 깊게 잠들 수 있는 팁!


/ Photo & Media provided by 패션 매거진 <슈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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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회복 후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박정아를 패션 매거진<슈어>에서 만나 보았다. 그녀는 “촬영 현장에 오니까 스무 명 가까이 되는 스태프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고, 그 에너지가 좋네요”라며 촬영 소감을 밝혔다.

 

오랜 시간 대중과 함께한 박정아에게는 ‘쿨하다’, ‘시원시원하다’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 다닌다. 이에 그녀는 “이제 좀 달라져야 할 때가 된 것 같아요. 쿨하고 털털한 모습, 한결 같은 이미지는 스스로 가장 자신 있는 모습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벗어나고 싶어요”라며 “연기를 시작한 지 3년이 지났는데 다른 여러 모습도 보여줄 수 있다는 걸 어필해야 하는 시점이 온 거죠”라고 답했다.

 

 

실제로 만나본 박정아는 애교가 많았다. “예전에는 제가 쥬얼리 리더고 언니니까 그런 면이 많이 드러나지 않았나 봐요. 그냥 박정아가 되자 어느 순간 제가 콧소리를 내고 다니는 거예요”라고 웃음을 짓는 그녀의 모습에서 ‘귀여움’이 느껴졌다.

 

중국 진출을 앞두고 새로운 모습이 기대되는 박정아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는 슈어 7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Provides Photo by (주)더블유엠컴퍼니, 슈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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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같은 몸매로 유명한 NS윤지가 여름 시즌에 맞춰 신영와코루의 젊은 감성 언더웨어 브랜드 ‘솔브(Solb)’, 매거진 ‘슈어(SURE)’와 함께 화보를 선보였다.
 
군더더기 없는 전신 타이즈 무대 의상과 예능프로그램 '싱글즈2'를 통해 숱한 화제를 불러 일으킨 NS윤지의 몸매가 화보에 어떻게 촬영되었는지 많은 사람들에게 궁굼증을 증폭하고 있다. 특히 ‘다이어트를 일으키는 몸매’라 불리는 NS윤지는 이번 화보를 통해 청초하면서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에 촬영된 여름화보에는 화이트톤으로 진행된되었으며, 햇빛 좋은 여름날을 즐기는 NS윤지의 일상을 보여주는 컨셉으로 촬영이 되었다..
 
파스텔 레몬컬러 브라는 하얀 니(knee) 타이즈와 시스루 가디건을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보여준다.
 
리본 디테일의 하늘색 브라를 입은 컷에서는 내츄럴한 헤어스타일과 어우러져 부드러운 매력을 보여주고 빨간색 마린 디자인의 브래지어는 닻 모양의 목걸이를 매치시키되 시스루 셔츠를 걸쳐서 러블리한 이미지를 완성시켰다.  
 
핫핑크 브래지어로 여름을 기다리는 발랄한 모습을, 흘러내릴듯한 화이트 셔츠안으로 보이는 레이스 디테일이 가득한 화이트 브래지어는 섹시하면서도 청순함을 잃지 않는 보이프렌드룩을 보여준다.

 

/ Provides Photo by TBWA Press Release
/ MediaPap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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