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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 만에 15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행진을 기록하고 있는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미공개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현장 스틸에서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진지한 모습부터 서로에게 장난을 치는 모습까지<나의 사랑 나의 신부> 촬영장의 활기찬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인 조정석과 신민아는 슬레이트를 들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함께 모니터링을 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촬영에 임했다. 


특히, 조정석은 진지하게 리허설을 하고 있는 신민아의 뒤에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로 촬영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담당했다. 한편, 장난기 넘치는 모습과는 달리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는 배우들의 진중한 모습을 담고 있는 스틸도 공개되었다. 










임찬상 감독과 촬영 장면에 대해 논의하는 신민아, 대본 리딩에 집중한 조정석의 모습은 작품을 향한 두 배우의 열정을 느끼게 한다. 영화 개봉 이후 인터뷰에서도 신민아는 상대역인 조정석에 대해 “조정석이 호흡을 워낙 잘 맞춰줘서 편안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라고 칭찬을 이어갔고, 조정석은 “신민아 덕분에 촬영 내내 행복했다”라며 칭찬에 화답하는 등 두 배우는 서로에 대한 칭찬과 감사로 촬영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부터 영화에 대한 배우들의 진지한 모습까지, 다양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현장 스틸을 공개한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200만 관객을 향해 흥행 순항 중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필름모멘텀, 씨네그루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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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5+ | 1/250sec | ISO-100 | 2011:05:16 05:45:26


패셔니스타 배우 신민아의 스타일리쉬한 아웃도어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21일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InStyle)은 ‘윈터시크(WINTER CHIC)’를 컨셉트로 한 배우 신민아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최근 신민아가 모델로 발탁된 LF가 전개하는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Lafuma)와 함께 진행됐다.



P65+ | 1/250sec | ISO-100 | 2011:05:16 06: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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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인스타일-신민아 화보는 올 겨울,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세련된 구스다운 스타일링을 제안하고 있다. 여성미와 슬림함을 강조한 아우터부터 풍성한 라쿤털 장식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두툼한 아우터까지 아웃도어는 물론, 도심 속에서 입어도 손색 없는 다양한 구스다운 제품들이 공개됐다.

 

화보 속 신민아는 따뜻함이 느껴진 구스다운에 니트 비니와 백팩을 매치해 캐주얼한 윈터룩을 연출했다. 또한 벨트 디테일이 가미된 여성스러운 다운재킷에 노르딕 패턴 레깅스를 매치하는 등 올 겨울 스타일리쉬하게 보일 수 있는 구스다운 연출법을 다채롭게 선보여 눈길을 끈다.

 

평소 여성들의 워너비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신민아는 화보 촬영 당일에도, 때로는 러블리하게 때로는 시크하게 자유자재로 표정을 바꾸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프로페셔널한 포즈로 모든 의상을 완벽히 소화해내 현장에 있던 스탭들의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신민아는 최근 주연을 맡은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개봉하면서 왕성한 활동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라푸마와 함께한 신민아의 감각적인 구스다운 스타일링 화보는 인스타일 1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인스타일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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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과 신민아가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는 2014년 S/S 헤어 트렌드를 제시하는 헤어 화보로, 헤어 케어 브랜드 ‘미쟝센’과 함께 진행되었다.아티스틱한 배경과 의상을 활용하여 유아인과 신민아는 예술 작품 같은 화보를 완성했다. 



유아인과 신민아가 함께 한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3월호에 실리며, 더블유 코리아 공식 웹사이트(www.wkorea.com)에서 화보 스케치 영상도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Doosan Magazine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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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3X | Manual | 1/320sec | F/4.5 | ISO-1600 | 2014:01:15 16:57:05



지난 연말,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넨 이후로 좀처럼 소식이 뜸했던 신민아가 야외에서 포착된 세 장의 사진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신민아는 계절을 앞서간 듯, 봄처녀를 연상케 하는 패션으로 눈길을 끈다. 사랑스러운 마스크와 상반되는 S라인 몸매의 ‘베이글녀’로 군림한지 오래인 신민아는 가죽 재킷과 레이스 스커트로 멋을 낸 모습이다. 

 

특유의 단발머리는 단정한 듯 시크함을 드러내고, 두 가지 색이 섞인 독특한 재킷으로 멋을 냈다. 특히 여성스러운 레이스 스커트와 함께 일자 각선미가 그대로 드러나 여전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신민아 각선미는 여전하네”, “신민아, 재킷에 치마 입었을 뿐인데 빛나는 이유는?”, “올 봄 유행은 단발머리에 미니스커트인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Photo provided by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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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밤 최종회를 앞둔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아랑사또전](극본 정윤정 / 연출 김상호). 지독하리만큼 비극적인 운명으로 재회한 '은오'(이준기)와 서씨 부인(강문영)의 안타까운 이야기가 마침내 그 결말을 맞는다.
 
지난 17일 방송된 19회에서 '은오'는 어머니를 위해 중대한 결심을 했다. 꿈 속에서 옥황상제(유승호)를 만난 '은오'는 "사부가 어머니를 살릴 방법은 전혀 없다고 했다. 하지만 영혼은 구할 수 있다고 한다. 그 안에서 고통 받는 어머니의 영혼을 자유롭게 해 드릴 거다.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인 것 같다"며 '아랑'(신민아)에게 자신의 결의를 다졌다.

 

그리고 저승사자 '무영'과 함께 요괴 '홍련'(강문영)을 찾은 '은오'는 마침내 옥황상제가 내어준 비녀 '모심잠'을 그녀의 가슴에 내리꽂았다. 어머니의 몸은 구할 수 없을지언정, 영혼만은 고통에서 구하기 위해 어머니를 찔러야만 했던 '은오'의 가슴 아픈 운명에, 시청자들 또한 "은오는 정말 기구한 운명이네요.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서 어머니를 죽여야 한다니. 마지막 장면에 너무 가슴 아팠습니다.", "엔딩 장면에서 펑펑 울었어요. 은오 엄마는 정말로 살 수 없는 건지ㅠㅠ" 등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서씨 부인의 몸에서 빠져 나온 '무연'(임주은)의 영이 '아랑'의 몸에 들어가기 위해 달려가는 장면으로 엔딩을 맞으면서, 과연 서씨 부인과 '무연'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지 그 마지막 이야기는 오늘 밤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랑사또전]은 경남 밀양의 아랑 전설을 모티브로 자신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천방지축 기억실조증 처녀귀신 ‘아랑’(신민아)과 귀신 보는 능력을 갖고 있는 까칠하기 이를 데 없는 사또 ‘은오’(이준기)가 만나 펼치는 조선시대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오늘 밤 9시 55분 최종회가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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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 '은오'(이준기)의 도움을 받아 본격적으로 자신의 죽음의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변화의 지점들을 맞이했고, 보다 입체적인 캐릭터로 거듭났다. 

 

그 과정에서 신민아 역시 풍부한 감정연기를 선보이며 팔색조 연기력을 과시했다. 과거 '이서림'이라는 인물이었던 자신의 시신과 마주하고 3년 간의 원귀 생활을 떠올리며 오열하던 '아랑'의 모습은 [아랑사또전]의  명장면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후 드라마가 중반을 넘어서면서 미스터리의 실타래들이 하나씩 풀리자 주인공들은 쉴 새 없이 충격적인 진실들과 마주해야 했다. '아랑'은 세 번의 보름만이 허락된 이승생활을 시작했고,더욱이 천상으로 돌아가면 '아랑'이든 '은오'든 누구 하나의 기억은 반드시 사라지게 되어 있는 슬픈 운명. 

 

신민아는 혼자 아픔을 삭이는 깊이 있는 눈빛연기로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가 하면, 감정을 억제한 담담한 내레이션으로 시청자들의 감정을 쥐락펴락했다. 

 

'은오'를 위해 '홍련'에게 자신의 몸을 내주려는 결단을 내린 '아랑' '홍련'과 마주하는 장면이 그려질 19, 그리고 마침내 결말을 맞게 될 20, 그간 시청자들을 웃고 울게 했던 신민아가 마지막까지 어떤 연기를 펼쳐 보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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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극 최강자로 등극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아랑사또전](극본 정윤정 / 연출 김상호)의 이준기가 명품 액션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아랑사또전] 9회에서는 ‘아랑’(신민아)과 함께 배롱꽃 데이트에 나선 ‘은오’(이준기)가 최대감(김용건)이 보낸 패거리와 맞닥뜨리며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그려졌다. 매서운 눈으로 적들의 움직임을 주시하던 ‘은오’는 분신처럼 몸에 지니고 다니는 자신의 부채를 품에서 꺼내, 부채를 무기 삼아 적들을 순식간에 제압했다. ‘액션배우 이준기’의 면모를 제대로 볼 수 있었던 이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9회 최고의 명장면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평소 대역 없이 모든 씬을 직접 소화하기로 유명한 이준기는 이 장면을 촬영할 당시에도 역시 단 한 차례의 대역도, 와이어도 없이 모든 액션을 훌륭하게 소화해 냈다.
 
이준기의 이 같은 액션 열연은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으며 시청률 1위의 일등공신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이다. [개와 늑대의 시간]에 이어 [아랑사또전]에서도 이준기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민수 무술감독은 "이준기는 액션에 욕심이 굉장히 많은 친구다. 한 번만 더 찍어보자는 말이 계속되면서 한 장면에 20테이크까지 간 적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액션장면 촬영 전 항상 먼저 전화를 걸어온다. 그 장면에서 본인이 생각한 동작들, 해 보고 싶은 동작들에 대해 먼저 이야기하고 상의한다"며 이준기의 열의를 높이 평가했다. 또 "이준기가 보여주는 액션은 일반 배우들이 하기 힘든 동작들이 많다. 실제로 액션스쿨에 들어와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전문 스턴트 못지 않은 실력"이라 말하며, "발차기와 손동작, 몸놀림, 습득력까지 모든 걸 갖추고 있는데다, 처음 맞춰 보는 합도 몇 번 해 보면 금방 몸에 익숙해져서 본인이 컨트롤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모든 무술감독들이 함께 액션 촬영을 해 보고 싶어 하는 배우"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9회에서 방송된 '은오'의 부채 액션 장면의 경우, 이준기가 부채 액션을 제대로 해본 적이 없어 더 욕심과 열의를 갖고 촬영에 임했다고. 때문에 밤 9시부터 시작된 촬영이 아침 7시까지 이어져 마지막에는 탈진 상태에 이르렀지만, 이준기는 절대 힘든 내색을 하지 않으며 끝까지 훌륭하게 소화해 내 스탭들의 박수를 받았다.
 
시청자들 역시 “이준기 부채 액션 최고였어요! 역시 명불허전!”, "확실히 이준기 액션은 넘사벽인 것 같아요 ㄷㄷㄷ", "보이기 위한 액션이 아니라 진짜 싸우는 느낌이 들면서도 폼이 살아서 좋아요.", "액션이 너무 시원시원해요! 멋있게 보이기 위해서 꾸며지는게 아니라 진짜 날액션이라서 더 좋더라구요!" 등 이준기의 리얼 액션에 뜨거운 찬사를 보내고 있다.
 
수목 안방극장을 평정한 [아랑사또전]은 경남 밀양의 아랑 전설을 모티브로 자신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천방지축 기억실조증 처녀귀신 ‘아랑’(신민아)과 귀신 보는 능력을 갖고 있는 까칠하기 이를 데 없는 사또 ‘은오’(이준기)가 만나 펼치는 조선시대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매주 수, 목 밤 9시 55분 MBC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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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이 목소리로 하나만으로 안방극장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OST의 여왕’다운 면모를 뽐냈다.
1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에서 은오와 아랑의 러브테마곡 10회에서 백지영이 부른 OST ‘사랑아 또 사랑아’는 아랑 (신민아 분)를 향한 은오(이준기 분)의 안타까운 마음을 한 층 더 부각시켰다.
 
백지영의 애절하면서 감성적인 보이스가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것.
'사랑아 또 사랑아'는 백지영의 아련함을 불러일으키는 보이스가 웅장하고 깊이 있는 20인조 오케이스트라와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발라드곡이다.
온라인 음원 공개 이후에는 주요 음원 사이트 OST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음원 강자로서의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아랑 사또전’ 10회분에서 은오는 아랑을 마음에 두고 있지만 2달만 함께 할 수 있는 시한부 인생임을 알고 뒤 늦게 말해준 아랑에게 화내며 어쩔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에 괴로운 은오의 마음을 표현하듯 , 이 장면에서 등장한 백지영의 노래는 안타까운 극의 상황과 잘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제가 사랑을 하는 것처럼 마음이 아팠어요. 역시 지엉언니 목소리가 제 마음을 후벼 파네요”, “눈물샘을 자극하는 목소리”, “은오와 아랑의 안타까운 상황이 그대로 전달되는 듯 하네요. ”,“가사가 은오의 마음 같아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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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1, 28, 5037 (KOR) | 2012:09:13 08:08:52

최대감(김용건)과의 1라운드 맞대결에서 모욕적인 이야기를 들으며 완패한 ‘은오’(이준기). 하루 종일 식사도 거른 채 방 안에만 틀어박혀 있는 ‘은오’에게 마음이 쓰인 ‘아랑’(신민아)은 배롱꽃나무를 구경하러 가자고 제안한다. 이에 “오밤중에 무슨 꽃 구경이냐”며 튕기던 ‘은오’는 못 이기는 척 ‘아랑’을 따라 나선다. 이어지는 장면은 영남루의 밤길을 오붓하게 걷는 ‘아랑’과 ‘은오’의 모습. 흐드러지게 핀 배롱꽃을 보고 ‘아랑’이 아이처럼 좋아하는 모습에 “밀양에서 3년 동안 떠돌았다면서 처음 보는 거냐”고 퉁명스럽게 말한 ‘은오’는, “지겹도록 많이 봤지만 사또와는 처음 보는 거니 같은 풍경도 달라 보인다”는 ‘아랑’의 말에 당황해 더듬거리며 “무슨 수작질이냐”고 대꾸한다. 풋풋한 로맨스의 시작과 함께 쑥맥 같은 ‘은오’의 모습도 볼 수 있었던 ‘사랑커플’의 배롱꽃 데이트 장면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 명장면으로 탄생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Canon EOS-1D Mark III | 1/80sec | F/3.2 | ISO-3200 | 2012:09:03 22:58:02

 

이날 방송의 또 하나의 백미는 바로 ‘은오’의 돌발고백 장면이었다. 비로소 ‘아랑’에게 마음을 터놓고 자신과 자신의 어머니에 대해 이야기하던 ‘은오’는 최대감이 보낸 패거리와 맞닥뜨리게 되고, 잠시 피신시켰던 ‘아랑’이 사라지자 그녀의 이름을 부르며 애타게 찾아 다닌다. 이내 저승사자 ‘무영’(한정수)과 함께 있던 ‘아랑’의 모습을 발견한 ‘은오’가 “찾으러 다니게 하지 마라. 신경 쓰이게 하지 마라”라는 말로 ‘아랑’에게 자신의 마음을 꺼내 보이면서, 이들 ‘사랑커플’의 앞으로의 로맨스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시청자들은 “사랑커플 로맨스 왜 이렇게 설레나요 ㅠㅠ 케미 폭발 ㅠㅠㅠㅠㅠ”, “은오는 쑥맥 같다가도 상남자 같고, 아랑은 또 왜 이렇게 사랑스러운지 ㅜㅜ 진짜 매력 터지는 커플인 듯”, “방송 보는 내내 정말 가슴 터지는 줄 알았어요!!!! 은오 고백할 땐 제가 아랑이 되고 싶었네요…”, “이제 둘의 로맨스 쭉쭉 진행되는 건가요? 근데 아랑이 이승에 머무는 날들이 얼마 안 남아서 ㅠㅠ 부디 비극으로 끝나지 않길” 등 ‘사랑커플’의 로맨스에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랑’과 ‘은오’의 로맨스가 급물살을 타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아랑사또전]은 경남 밀양의 아랑 전설을 모티브로 자신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천방지축 기억실조증 처녀귀신 ‘아랑’(신민아)과 귀신 보는 능력을 갖고 있는 까칠하기 이를 데 없는 사또 ‘은오’(이준기)가 만나 펼치는 조선시대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매주 수, 목 밤 9시 55분 MBC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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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1/80sec | F/3.2 | ISO-3200 | 2012:09:03 22:58:02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아랑사또전](극본 정윤정 / 연출 김상호)의 두 주인공, 이준기-신민아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까맣게 어둠이 내린 밤, '아랑'(신민아)의 갑작스런 제안으로 함께 배롱나무꽃을 구경하기 위해 나선 '은오'(이준기)는 "오밤중에 무슨 꽃 구경이냐"고 튕기면서도 신나게 자신을 끌고 가는 '아랑'을 못 이기는 척 따라 나서게 된다. 만나면 매일같이 티격태격하는 ‘아랑’과 ‘은오’지만 사진 속 둘의 모습은 전에 없는 다정한 모습. 지난 주 방송을 통해 ‘주왈’(연우진) 또한 ‘홍련’(강문영)의 지시로 ‘아랑’에게 의도적으로 접근, 자상한 배려와 다정함으로 삼각관계를 예고한 바 있기에 오늘 밤 방송될 ‘아랑’과 ‘은오’의 데이트 장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제 드디어 ‘사랑커플’의 핑크빛 로맨스가 시작되는 것인지, 오늘 밤 방송될 [아랑사또전]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급증하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한 층 더 흥미로운 전개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아랑사또전]은 경남 밀양의 아랑 전설을 모티브로 자신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천방지축 기억실조증 처녀귀신 ‘아랑’(신민아)과 귀신 보는 능력을 갖고 있는 까칠하기 이를 데 없는 사또 ‘은오’(이준기)가 만나 펼치는 조선시대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매주 수, 목 밤 9시 55분 MBC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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