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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1/200sec | F/2.8 | ISO-3200 | 2012:07:18 22:41:12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 의 장동건이 꽃다운 외모와 까칠하기도 하지만 코믹스럽고 귀여운 김도진 캐릭터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데뷔 후 남성적이고 강한 이미지의 대표적 배우였던 장동건은 ‘신사의 품격’을 통해 그 동안 보여줬던 모습들과는 상반된 새로운 매력으로 신선한 변신을 꾀했다. 
 

 


드라마 안에서 장동건은 다양한 표정연기를 선보이고 능청스럽고 야한 언행과 행동도 서슴없이 잘해내 ‘야한 도진’ 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매회 다양한 애칭들이 생겨나고 있다. 또한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애교도 부릴 줄 알고 친구들과 있을 때는 어린아이 마냥 장난기 가득하고 개구진 모습까지 장동건의 재발견이라 해도 될 만큼 매회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과연 장동건이 그 누구보다 멋진 40대 남자이면서도 동시에 코믹요소도 다분한 김도진이라는 캐릭터를 얼마나 잘 소화해낼까에 대한 다양한 시선들이 있기도 했지만 장동건은 김도진 캐릭터에 100% 빙의해 자연스러운 연기로 장동건 표 ‘불혹의 귀요미’ 김도진을 만들어냈고 김도진은 장동건이 표현했기 때문에 훨씬 더 신선하고 매력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Canon EOS 5D Mark II | 1/100sec | F/2.8 | ISO-3200 | 2012:07:18 17:44:13

 


시청자들은 “장동건에게 이런 모습이!!!!?“ “장동건은 그냥 김도진인 것 같다!” “장동건이 아니면 누가 소화했을까?” “이 남자 너무 귀엽다!!”등등 장동건 표 매력남 김도진에 대해 푹 빠져있음을 입증했다.
 
이에 장동건 측 관계자는 “장동건 역시 걱정이 많았다. 오랜만에 하는 드라마이기도 하고 전혀 다른 캐릭터를 만들어내야 했기 때문에 부담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촬영이 시작되고 캐릭터에 몰입되면서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김도진을 표현 할 수 있었다. 끝까지 재미있게 지켜봐 달라.” 라고 전했다.
 
한편, ‘신사의 품격’은 2회만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불혹의 네 남자와 서로 다른 매력이가득한 네 여자의 결말이 어떻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Photoed By SBS,화앤담픽쳐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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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세아가 자신을 비하하는 망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 권혁찬) 6회에서 홍세라(윤세아 분)와 신문 기자의 대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세라는 태산(김수로 분)과 다툰 후 마음을 추스르려 골프 연습장에 찾지만, 연락도 없는 태산의 태도에 서운함을 느끼며 쉽사리 집중이 되지 않자 짐을 정리하고 나오려던 중 신문 기자와 대면하게 된다.


기자가 자기소개를 하며 인터뷰를 시도하려 하자 세라는 “지금은 제가 좀 바쁘다. 나중에 에이전트 통해 공식적으로 하자.”며 뒤돌아선다. 이에 기자는 “몇 년 사이 컷오프가 유난히 많다. 필드 요정에 슬럼프냐, 이번 시즌에도 성적이 안 좋으면 스폰서 계약이 파기 된다는 소문이 있다.”라며 세라의 자존심을 건드는 질문을 던진다.


기분이 상한 세라는 똑 부러진 말투로 “그러게 말이다. 근데 제가 언제 실력 좋아 먹고 살았냐, 얼굴로 먹고 살았다.”며 “모르시나 본데 스폰서 안 잘리려면 골프 연습보다 몸매 관리가 더 중요하다. 그래야 티 한 장을 입어도 화보고 클럽 하나를 들어도 그림 같다.”고 대답하며 자신을 비하하는 발언을 남발한다.


이어 “원하는 답이 됐는지 모르겠다.”며 기자에게 당차게 되묻고, 세라의 뜻밖에 대답에 기자는 웃으며 “이정도면 충분하다”면서 만족스러운 얼굴로 돌아간다. 이런 기자의 모습에 자존심과 마음이 상한 세라는 ‘실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에 찬 얼굴로 다시 자리로 돌아가는 모습이 비춰졌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기자 정말 얄밉다.”, “세라 망언으로 자폭하네요.”, “솔직히 세라 몸매 좋고 예쁘긴 하다.”, “대회에서 1등해서 꼭 복수했으면! 세라 파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방송 말미에 태산은 세라를 통해 자신이 이수(김하늘 분)의 20초 남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데 이어 이수와 도진(장동건 분)의 키스신이 전파를 타며 앞으로 이들의 러브라인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됐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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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세아와 김하늘의 ‘깔 맞춤’ 패션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윤세아는 지난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신-품 절친 하늘이랑! 어쩌다보니 깔 맞춤! 깔깔깔깔까르르루”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SBS ‘신사의 품격(연출 신우철, 극본 김은숙)’에 함께 출연중인 룸메이트 김하늘과 다정하게 드라마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윤세아는 다른 한 장의 사진을 추가로 게재하면서 “사랑스런 이수!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요건 보너스!”라며 김하늘에 대한 애정을 과시, 훈훈한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김하늘과 윤세아는 각각 주황색, 연두색 상의를 입고 각자의 상의 색깔에 맞춰 ‘신사의 품격’ 대본을 드는 센스를 발휘, 완벽한 ‘깔 맞춤’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두 여배우의 ‘깔 맞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간지 나는 진정한 깔 맞춤!”, “신사의 품격 너무 기대된다.”, “깔 맞춤이 대세인가”, “두 여배우 비주얼 대박”, “뭘 해도 예쁘구나. 모두 파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윤세아가 패셔니스타 프로골퍼 홍세라 역으로 분해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SBS 새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은 아련한 첫사랑처럼 달콤 쌉싸래하면서도 설레는 로맨스가 그리운, 네 남자의 4인 4색 컬러풀 로맨스를 그려낼 작품으로 장동건, 김하늘, 김수로, 이종혁, 김민종 등의 초호화 캐스팅으로 방송 전부터 인기몰이 중이다. 오는 26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 사진출처 : 운세아 트위터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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