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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종영한 <신사의 품격>홍세라역할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윤세아가 당당하고 화려한 모습의 화보로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의 카메라 앞에 섰다.

 

윤세아는 화보 촬영을 위해 루즈한 블랙 블라우스와 등이 깊게 파인 톱, 쇼츠 등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가녀린 팔다리에 잘 다져진 보디라인을 드러냈으며, 다소 파격적인 의상을 시크하고 강렬한 느낌으로 표현해 현장의 극찬을 받았다.

 

이날 화보촬영과 함께 윤세아의 진솔한 인터뷰도 진행되었다. 윤세아는 앞으로 사람 냄새 나는 배우 그리고 자연스러운 편안함을 가질 수 있는 배우로 성장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윤세아는 최근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탤런트 줄리엔 강과 함께 사랑스러운 커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창민 감독의 SBS 주말 드라마 <내사랑 나비부인>을 촬영하며 새로운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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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의 품격’ 이종혁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SBS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신사의 품격’(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 에서 귀여운 바람둥이 정록역을 맡고 있는 이종혁의 인기를 실감하듯 과거 출연한 작품 다시보기가 누리 꾼들 사이에서 유행처럼 퍼져 가고 있다.
 
그가 출연 했던 작품은 KBS 미니시리즈 ‘추노’를 비롯해 KBS 강력반,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등.
 
카리스마 넘치는 역을 주로 해오던 이종혁의 새로운? 모습을 보기 위함으로 해석된다.
 
다시보기를 한 누리꾼들은 “정록오빠 원래 이런사람??”, “딴 사람 같음. 그래도 멋있네!!”, “연기 정말 잘하네~~”, “칼 들고 바람피러 갈꺼 같음.ㅋㅋㅋ” 등 다양한 종류의 후기를 남겼다.
 
넘볼 수 없는 존재감으로 극의 재미를 더하는 이종혁은 수많은 러브콜을 잠시 보류하며 ‘신사의 품격’ 촬영에 집중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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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의 명품 오열연기가 안방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김하늘은 SBS ‘신사의 품격’(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 14회 방송분에서 김도진(장동건)이 콜린(이종현)의 아버지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도진이 이수(김하늘)에게 어쩔수 없는 이별을 통보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이제 막 사랑이 시작되던 달달한 커플 도진과 이수에게 갑자기 등장한 도진의 아들의 존재는 넘기 어려운 벽으로 다가왔다. 도진은 자신이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 이수에게 한없이 미안한 마음으로 이별을 통보하며 안타깝고 절절한 마음을 애써 참았고 갑작스럽게이별통보를 받게 된 이수(김하늘)는 하염없이 폭풍오열을 했다.
 
울면서 나간 이수가 걱정된 도진은 운전을 대신해 집까지 데려다 줬고 이런 상황을 받아들이기 힘든 이수는 “갑자기 너무 행복 하다 했어. 역시 이런 반전이 있었구나. 내가 더알아야 할 건 없나? 더 밝혀질 과거 없냐고. 둘째는 없냐고 이 나쁜 자식아”라고 소리친후 불이 꺼진 어두운 방에 들어가 자리에 주저앉아 가슴 아프고 서럽게 한없이 오열했다.
 
서이수의 감정에 100% 빠져들어 연기한 듯 김하늘은 완벽에 가까운 눈물연기를 보여줬다. 이수의 슬픔과 서러움을 폭발하듯 오열하는 김하늘의 눈물연기는 보는 이들의 가슴마저 먹먹하게 만들며 시청자들까지 울렸다.
 
김하늘은 감정연기를 위해 혼자 조용히 대본을 보며 감정을 추스리며 이수의 감정에 몰입해 현장에 있는 촬영 스태프들까지 숙연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14회 방송이 나간 후 시청자들은 “김하늘 멜로면 멜로~ 눈물이면 눈물 못하는게 없다!” “김하늘 때문에 나도 울었다!!!” “로코퀸에서 눈물의 여왕까지!” 등등 김하늘의 폭풍오열 연기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신사의 품격을 통해 코믹+멜로+눈물연기까지 다양한 연기를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며 호평을 받고 있는 김하늘은 장동건과의 이별 후 어떤 이야기로 풀어나갈지 귀추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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