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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라이어 게임(극본 류용재, 연출 김홍선, 제작 아폴로픽쳐스, 판타지오)’의 최진호가 없어서는 안 될 남다른 존재감으로 마성의 신스틸러의 면모를 드러냈다.

 

'라이어 게임'에서 주연 못지않은 묵직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최진호는 방송 경력 30년의 베테랑 장국장 역을 맡아 극 중 예리한 기획자 겸 MC인 강도영 역의 신성록과 팽팽하게 부딪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앞서 방송된 7, 8회에서 장국장은 남다정(김소은)과 하우진(이상윤), 그리고 눈엣가시인 강도영까지 끌어내리기 위해 제이미(이엘)와 작당해 일부러 강도영을 게임에 참가시켰다. 그리고 아나운서 출신인 장국장이 직접 MC가 되어 노련함과 깔끔한 진행으로 4라운드를 이끌어나갔다.

 

회가 거듭될수록 강도영과 사사건건 대립하는 최진호는 특유의 강렬한 눈빛과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강력한 흡인력을 발휘하며 맞춤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실제 현장에서도 이야기를 긴장감 있게 이끌어나가고 극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크게 노력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최진호 연기는 언제 봐도 인상 깊다”, “영도아빠 라이어 게임에서도 카리스마는 여전하네”, “실제 방송국 국장이라고 해도 믿을 듯”, “포스가 장난이 아니다”, “최진호는 내가 생각하는 실력파 명품 신스틸러 1위” 등의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매 회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더욱더 흥미진진한 tvN 월화드라마 ‘라이어 게임’은 매주 월, 화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tvN, 메이딘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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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얼굴’ 주인공 5인의 캐릭터가 돋보이는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캐스팅 단계에서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킨 KBS 2TV 특별기획 드라마 ‘왕의 얼굴’(극본 이향희, 윤수정, 연출 윤성식, 차영훈, 제작 왕의 얼굴 문화산업전문회사, KBS미디어)이 서인국, 조윤희, 이성재, 신성록, 김규리의 클로즈 업 샷이 담긴 티저 예고편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어둠 속에 홀로 서 있는 선조 역의 이성재의 얼굴에서부터 가희(조윤희 분)와 도치(신성록 분), 귀인 김씨(김규리 분), 광해(서인국 분)의 얼굴이 교차되어 드러나면서 ‘왕의 얼굴’의 핵심 주인공들의 얼굴 속에 담긴 운명의 영고성쇠가 커다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영상은 먼저 선조 역을 맡은 이성재의 클로즈업된 얼굴로 시작된다. 이성재는 슬프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슬픔과 회한, 광기와 고통이 뒤섞인 표정에서는 선조의 짙은 고뇌가 느껴진다.


기품 있는 단아한 모습 속에 비수를 감춘 슬픈 영혼 김가희를 표현한 조윤희와 입꼬리를 올린 미소 속에 욕망을 숨기고 귀기 서린 교태를 엿보이는 귀인 김씨 역의 김규리는 단아함과 화려함이라는 서로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천민으로 태어나 제왕을 꿈꾸는 조선 제일의 관상가 김도치 역의 신성록은 명민한 눈빛과 꽉 다문 입술로 야망에 찬 모습을 표현하며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특히 마지막으로 등장하는 서인국은 단호한 의지를 가진 왕자 광해로 분해 강렬한 눈빛과 굳게 다문 입술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느끼게 하며 어두운 비밀을 간직한 매혹적인 광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상의 말미 담담하게 읊조리는 듯한 비장미 넘치는 서인국의 내레이션은 “조선의 임금은 반드시 왕의 얼굴을 한 자가 되어야 한다”라는 드라마 속 뜨거운 화두를 던지며 마무리된다.


제작진은 “얼굴은 거짓말을 못한다. 인물들의 심리표현을 보여주기 위해 클로즈 업 샷을 택했다. 또 임금의 관상을 다루는 특수성을 강조해 그 동안의 사극과는 다른 새로운 면을 부각시켰다”고 기획의도를 밝히면서 “비극과 연민, 탐욕과 야망 등 복합적인 감정을 표현하는 배우들의 얼굴에서 각 캐릭터의 페이소스 넘치는 삶을 읽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왕의 얼굴’은 서자출신으로 세자 자리에 올라 피비린내 나는 정쟁의 틈바구니에서 끝내 왕으로 우뚝 서게 되는 광해의 파란만장한 성장스토리와 한 여인을 두고 삼각관계에 놓이게 되는 아버지 선조와 아들 광해의 비극적 사랑을 그린 '감성팩션로맨스활극'이다. KBS2TV '아이언맨'의 후속으로 11월 19일 10시에 첫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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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강윤경/연출 이재상, 이은진/제작 제이에스픽쳐스)이 안방극장의 흥을 제대로 돋우고 있다.


지현우(장준현 역), 정은지(최춘희 역), 신성록(조근우 역), 이세영(박수인 역)등의 주인공들부터 손호준(설태송 역), 신보라(나필녀 역)까지 연기와 노래가 다 되는 특급 배우들이 모여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산하고 있는 것.


그동안 ‘트로트의 연인’은 적재적소에 삽입된 트로트들로 드라마의 재미를 더욱 배가 시키며 노래가 가지는 힘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그 뒤에는 트로트 퀸 최춘희(정은지 분)는 물론이고 톱 가수 장준현(지현우 분), 엄친아 옴므파탈 조근우(신성록 분), 신인가수 박수인(이세영 분) 그리고 트로트 유망주 설태송(손호준 분), 만년 연습생 나필녀(신보라 분)까지 각자의 캐릭터에 완벽한 싱크로율을 이룬 배우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특히, 극 중 등장하는 노래들은 극의 흐름과 캐릭터에 있어서 중요요소로 자리했기에 배우들의 활약이 두드러질 수밖에 없었던 터. 자신의 능력을 최고치로 끌어올린 연기력과 노래실력이 모두 검증된 만능 배우들의 향연이 완벽한 합을 이루며 드라마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었다는 평.


드라마를 접한 누리꾼들은 “재미있던 ‘트로트의 연인’이 다 끝나가네! 드라마 속 노래들 너무 좋았는데 아쉽다”, “연기도 노래도 잘하는 주인공들! 완전 부러워요~!”, “마지막까지 멋진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기억이 돌아온 장준현이 박수인의 죄를 밝히려 압박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통쾌함을 자아냈다.


연기와 노래를 겸비한 만능 엔터테이너들의 향연으로 안방극장의 흥을 돋우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은 다음 주 월요일(11일) 밤 10시에 15회가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YTREE MEDI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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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강윤경/연출 이재상, 이은진/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 로코킹으로 활약 중인 지현우가 턱시도를 입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미 화려한 톱스타 룩으로 안방극장에 패션의 진수를 선보였던 지현우(장준현 역)가 이번에는 환상적인 자태로 턱시도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에는 수트를 입은 지현우가 완벽한 핏을 자랑하며 모델을 방불케 하는 포스와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케 하고 있다. 특히, 각 잡힌 턱시도 자태와는 달리 절박한 표정을 짓고 있는 지현우의 모습은 그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지난 방송에서 수인(이세영 분)과의 약혼식을 위해 예복을 맞추는 준현(지현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기에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상황. 하지만 지난 방송 말미 “왕자님의 기억이 돌아왔습니다”라는 한마디로 예측불허의 행보를 예고한 만큼 오늘(4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의 관계자는 “훤칠한 키에 어떤 의상을 입어도 느낌이 사는 지현우는 촬영장에서 많은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낼 만큼 턱시도를 완벽하게 소화했다”며 “앞으로의 전개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인 만큼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샤인스타의 단합대회에 함께 참가한 장준현, 최춘희(정은지 분), 조근우(신성록 분), 박수인이 ‘동화 잇기 게임’을 통해 각자의 진심을 내비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불러일으켰다.


턱시도를 입은 지현우의 매력적인 자태는 오늘(4일) 밤 10시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13회에서 직접 확인 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제이에스픽쳐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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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강윤경/연출 이재상, 이은진/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 지현우가 로코킹으로 단단히 자리매김 하고 있다.


극 중 지현우(장준현 역)는 자존심 빼면 시체인 안하무인 톱스타 장준현으로 분해 까칠 모드부터 달달 모드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안방 시청자들을 완벽히 사로잡고 있다.


극 초반 장준현은 입만 열면 춘희(정은지 분)의 마음을 상처 입히는 까칠 대마왕이었던 터. 앞에서는 가시 돋친 말을 내뱉는 독설의 대가였지만 그 뒤에 은근히 춘희를 챙겨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나쁜 남자 매력의 진수를 보여줬다.


그랬던 그가 춘희와 사랑에 빠지면서 180도 달라졌다. 춘희의 사소한 행동에도 쩔쩔매는가하면 컵 하나를 두고 연적인 근우(신성록 분)와 신경전을 벌이며 질투심을 폭발, 코믹한 모습을 보이기도. 뿐만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춘희에게 과감한 키스를 퍼부으며 상남자의 매력을 터트렸다.


특히, 최근에는 춘희를 위한 고백송을 만들고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목걸이를 제작하는 등 그녀만을 위한 해바라기로 등극해 달달한 매력까지 터트리며 여심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여기에는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는 지현우의 힘이 든든히 뒷받침 하고 있었다. 까칠, 코믹, 허당, 그리고 달달하기까지 자유자재로 표현해내고 있어 로코킹으로서 손색이 없다는 평.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현우 갈수록 매력 포텐 터진다”, “로코하면 지현우 인 듯”, “지현우 연기 살아있네~”, “나쁜 남자가 사랑에 빠지니 더 끌린다”, “근우도 멋있지만 준현이도 너무 멋있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트로트의 연인’ 지난 방송에서는 준현이 기억을 돌아왔음을 암시하는 반전 결말로 시청자들을 패닉에 빠트리며 다음회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로코킹으로 우뚝 선 지현우를 만나볼 수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은 오는 4일(월) 밤 10시에 13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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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강윤경/연출 이재상, 이은진/제작 제이에스픽쳐스)이 주인공들의 달달한 로맨스에 인물들의 성장과정을 함께 녹여내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주는 드라마로써 사랑받고 있다.

 

‘트로트의 연인’은 정통 로맨틱코미디를 표방했던 작품인 만큼 재치 있는 대사와 연출을 통해 안방극장에 달달한 웃음꽃을 선사하며 많은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특히, 지현우(장준현 역), 정은지(최춘희 역), 신성록(조근우 역), 이세영(박수인 역) 네 주인공의 로맨스는 시청자들에게 핑크빛 설렘을 선사하며 로코 드라마의 정석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이는 사각관계의 긴장감이 절정에 이르게 만들며 다음 회를 기대케 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그러나 이 드라마가 담고 있는 이야기에는 단순히 ’핑크빛 로맨스‘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주인공들의 로맨스와 함께 드라마틱한 성장기가 함께 그려지며 더욱 큰 흡입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

 

안하무인 톱스타에서 인격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는 장준현(지현우 분)과 트로트의 여왕으로서 성장해 나가는 최춘희(정은지 분) 두 사람의 좌충우돌 성장기는 ‘트로트의 연인’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재미 요소. 완벽하지 않아 더 기대되는 이들의 이야기는 로맨스와 함께 ‘트로트의 연인’을 더욱 탄탄하게 만드는 힘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처럼 ‘트로트의 연인’은 로맨틱한 이야기와 그 안에서 벌어지는 주인공들의 삶속 애환을 담아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해 가는 모습으로 진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이에 앞으로 남은 회 차에서는 어떤 이야기로 안방극장의 심금을 울릴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트로트의 연인’을 접한 시청자들은 “트연은 종합 선물 세트 같은 드라마다”, “갈수록 더 재미있어 지는 드라마”, “요즘 완전 달달함 폭발”, “춘희의 트로트는 듣고만 있어도 힐링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트로트의 연인’ 지난 방송에서는 최춘희를 향한 조근우(신성록 분)의 적극적인 애정공세가 그려져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근케 했다.

 

로맨틱코미디에 성장기가 가미되어 진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은 오늘(21일) 밤 10시 KBS 2TV에서 또 다른 감동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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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연출 이재상/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 신성록이 치명적인 마성의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뒤흔들고 있다.


극 중 신성록(조근우 역)은 장난기 가득한 백마 탄 사장님 조근우(신성록 분)로 분해 깨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그의 활약은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구미를 당기기에 충분했다. 모든 게 완벽해 보이는 왕자님이지만 어딘가 모르게 하나씩 흘리고 다니는 그의 모습은 여심뿐만 아니라 남심까지 접수하고 있다고.


조근우 매력 관찰일지 1. 내 여자는 내가 지킨다!


조근우는 몸살에 걸려 집에서 앓고 있는 춘희(정은지 분)를 엎고 병원에 데려다주며 끝까지 에스코트하는 보디가드는 물론 춘희의 성공을 방해하려는 양이사(김혜리 역)에게는 으름장을 놓으며 그녀의 호위무사를 자처하는 등 내 여자만큼은 제대로 지킬 줄 아는 상남자로 등극했다.


조근우 매력 관찰일지 2. 우수한 외모에서 나오는 반전 매력!


차분하게 할 말 다 하는 솔직한 모습과 그 특유의 시니컬함, 때로는 짓궂은 장난으로 절로 미소를 자아내게 하는 ‘신성록’표 사장님은 지금까지 봐왔던 전형적인 사장님들의 모습과는 확연히 달라 신선함을 더하고 있다. 더불어 머리부터 발끝까지 빈틈없는 외모에서 풍기는 귀여운 스멜은 낙하산 사장 조근우가 더욱 사랑받는 이유가 되고 있다.


조근우 매력 관찰일지 3. 신성록이라서 가능하다, 볼수록 반하겠어!!


신성록은 정갈한 투블럭 포마드 헤어와 187cm의 훌륭한 비율로 수트핏을 완벽히 소화해내면서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귀공자 스타일을 개척하며 패셔니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매 회 센스 있는 스타일로 보는 이의 눈까지 사로잡고 있는 그는 ‘트로트의 연인’을 보는 재미까지 더하는 중이다.


‘트로트의 연인’을 본 시청자들은 “웃기면서 멋있는 캐릭터는 처음이다” “신성록 연기 정말 잘 한다. 롱런하길!” “신성록의 장난은 어떤 장난이라도 다 받아주고 싶다” “믿고 보는 배우, 신성록!” 등 그에 대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치명적인 매력으로 여심과 남심을 모두 접수한 신성록의 모습은 매주 월, 화 밤 10시 KBS 2TV ‘트로트의 연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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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강윤경/연출 이재상, 이은진/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 이세영 표 박수인이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트로트의 연인’에서 박수인(이세영 분)은 외적으로는 모든 것을 겸비한 것처럼 보이는 엄친딸(엄마친구딸)이지만, 사실은 과거 유명한 가수였던 어머니 양주희(김혜리 분) 이사의 꼭두각시 같은 삶을 살아온 인물.


특히, 지난 6회에서 인터뷰를 잘했다고 칭찬해준 조근우(신성록 분)에게 “노래 말고 다른 것으로는 단 한 번도 칭찬을 받아 본적이 없다”고 말하는 장면은 오직 최고의 가수가 되기 위한 길 위에서만 숨 쉬어야 했던 그녀의 고충을 짐작케 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에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난 춘희(정은지 분)에게 열등감을 가질 수밖에 없는 터. 지난 방송에서는 “최춘희가 너무 싫다”며 울분을 터트리는 등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긴장감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이세영(박수인 역)은 ‘트로트의 연인’속에서 열등감과 분노, 질투심 등 내면심리를 자연스럽게 소화해 내며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 박수인을 완벽히 구축해 더욱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의 한 관계자는 “박수인이 최춘희의 라이벌로 나와 얄미운 모습을 보이기도 하겠지만, 나름의 고충과 슬픔을 간직하고 있는 캐릭터인 만큼 애정 어린 마음으로 그녀 또한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장준현(지현우 분), 최춘희, 조근우, 박수인의 본격적인 사각 로맨스가 불붙어 네 사람 사이에 흐르는 핑크빛 기류가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미워할 수 없는 사연의 주인공 박수인과 이런 그녀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이세영은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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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강윤경/연출 이재상, 이은진/제작 제이에스픽쳐스)의 신성록, 이세영이 놀이공원에 떴다.


‘트로트의 연인’에서 외모, 실력, 재력까지 다 갖춘 킹카 신성록(조근우 역), 퀸카 이세영(박수인 역)의 놀이공원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귀여운 머리띠를 착용하고 아이스크림을 나누어 먹는 등 여느 연인 못지않은 다정한 포스를 물씬 풍겨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또한 감탄을 자아내는 눈부신 비주얼은 완벽한 케미(케미스트리)를 자랑해 이들이 펼쳐낼 스토리에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근우(신성록 분)를 향한 호감을 조금씩 드러내기 시작한 수인(이세영 분)과 그런 수인을 소속 가수로만 대하던 근우 사이에 새로운 변화가 불어 닥치게 되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실제 촬영이 이루어진 서울의 한 놀이공원에서는 신성록과 이세영이 등장하자마자 피크닉을 나선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인산인해를 이루었다고. 두 사람은 수많은 사람들의 시선에도 불구하고 프로정신을 발휘, 오랜만에 찾은 놀이공원에 시종일관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트로트의 연인’의 한 관계자는 “사람이 많은 곳에서 촬영이 진행돼 수많은 시선이 집중됐음에도 신성록과 이세영이 그에 연연하지 않고 완벽하게 촬영에 집중해 무사히 촬영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이어 “장준현(지현우 분), 최춘희(정은지 분), 조근우, 박수인 네 사람의 로맨스를 둘러싼 갈등이 조금씩 드러나면서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이어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트로트의 연인’ 지난 방송에서는 정은지(최춘희 역)와 이세영이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두 전설의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안방극장을 열광케 만들었다.


신성록, 이세영의 환상적인 케미를 만나볼 수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은 오늘(8일) 밤 10시에 6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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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혁권이 <트로트의 연인>에서 이중적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연출 이재상 이은진, 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 왕상무(박혁권 분)는 것과 속이 다른 이중적인 모습이 드러내기 시작한다.

 

왕상무는 자신이 불합격을 주었던 춘희(정은지 분)가 근우(신성록 분)의 눈에 띄게 되어 샤인스타에 들어오게 되자 춘희가 거슬리게 된다. 그러던 중 춘희는 실력 검증을 위해 재래시장 공연을 하게 되고 왕상무는 추천 공 1000개를 모아오라는 불가능에 가까운 미션을 제안 하게 된다.

 

의외로 춘희의 공연은 성황을 이루게 되어 미션을 완수 하게 되자 이를 질투한 필녀(신보라 분)의 수작으로 추천공이 들어있는 박스를 넘어뜨려 추천공을 잃어버리게 만든다. 하지만 시장 상인들과 준현의 노력으로 추천공 1000를 모으게 되고 결국 춘희의 미션은 성공으로 끝나게 되어 왕상무의 아쉬운 마음이 표정으로 들어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혁권은 <트로트의 연인>에서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이중인격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샤인스타의 중역 왕상무로 분해 사실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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