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8

« 2018/08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달콤한 비밀’ 신소율과 김흥수가 티격태격 첫 만남에 이어 또 한 번 악연으로 얽히면서 극적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첫 방송부터 유쾌한 스토리와 지루할 틈 없는 전개, 배우들의 호연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극본 김경희, 연출 박만영, 제작 아이윌미디어) 측은 12일 당황스러운 상황에 직면한 신소율과 김흥수의 공항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소율은 공항 바닥에 주저앉아 오열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너무나 당황스러운 상황에 놀라 토끼눈이 된 김흥수와 아기가 담긴 바구니를 안고 있는 조현식이 나란히 앉아 있다. 공항을 떠나지 못하고 어찌할 바를 몰라 하는 이들에게 닥친 사건의 전말이 궁금해진다.

 

지난 11일 방송된 ‘달콤한 비밀’ 1회에서는 딸 티파니와 함께 귀국한 한아름(신소율 분)이 가방 속에 있던 분유 때문에 마약범으로 몰리는 상황이 발생했다. 잠시 티파니를 봐주겠다고 했던 아주머니는 가방을 찾다가 천성운(김흥수 분)의 카트에 티파니가 담긴 바구니를 그대로 두고 가버렸다.

 

성운을 찾아 공항으로 온 장비서(조현식 분)는 방긋 웃고 있는 갓난아기 티파니를 발견했고,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성운 또한 놀라 아연실색하고 말았다. 이 사실을 모르는 아름은 뒤늦게 티파니를 찾아 공항을 뛰어다니다 결국 바닥에 주저앉아 오열하게 된 것. 졸지에 생판 처음 보는 아기를 품에 안게 된 성운 또한 당황스러운 상황.

 

우유 사건부터 티파니 실종 사건까지, 계속해서 악연으로 얽히게 된 두 사람에게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아름과 성운의 공항 해프닝은 오늘(12일) 방송되는 2회에서 공개된다.

 

한편 ‘달콤한 비밀’은 발칙한 비밀을 가진 싱글맘과 타인에게 냉소적인 철벽남, 극과 극의 두 남녀가 아이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진정한 사랑과 가족애를 깨닫게 되는 가족극이다.

 

지난 첫 방송에서는 사랑하는 연인에게 버림받고 홀로 아이를 낳은 뒤 귀국한 아름과 최강 까칠함을 자랑하는 성운의 요란한 첫 만남이 신선하고 빠른 전개로 펼쳐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으로 ‘달콤한 비밀’은 싱글맘의 고군분투 성장 스토리와 평범하지만 결코 평탄치 않은 세 불통가족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담으며 여타의 일일극과는 차별화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달콤한 비밀’은 월~금 KBS 2TV에서 7시 50분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아이윌미디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달콤한 비밀’ 신소율 김흥수가 티격태격하는 첫 만남을 통해 앙숙 러브라인의 시작을 알렸다.

 

‘뻐꾸기 둥지’ 후속으로 11월 10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극본 김경희, 연출 박만영 지병현, 제작 아이윌미디어) 측은 3일 신소율 김흥수의 요란한 첫 만남이 담긴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신소율과 김흥수는 극 중 당차고 긍정적인 싱글맘 한아름과 내면의 상처를 안고 있는 냉철남 천성운 역을 맡은 상황.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악연으로 엮이게 되면서 사사건건 대립하는 앙숙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공개된 사진 속 비행기 안에서 우유로 인해 난감한 상황에 직면한 신소율과 김흥수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신소율이 들고 있던 우유를 김흥수의 바지에 쏟고만 것. 신소율은 놀란 나머지 자신도 모르게 김흥수의 민감한 부위에 손을 가져다댔고, 이에 신경이 곤두선 김흥수는 신소율에게 격한 반응을 보였다. 결국 시작부터 불꽃 터지는 감정싸움까지 벌이게 된 두 사람이 앞으로 펼쳐낼 앙숙 러브라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미 풋풋하면서도 달달한 스킨십이 돋보였던 티저 영상 촬영을 통해 최강 호흡을 자랑했던 두 사람은 이번 까칠 첫 만남 촬영 현장에서도 남다른 친밀도를 과시해 눈길을 모았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다정하게 안부 인사를 건네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나란히 대본을 읽으며 동작과 대사를 맞춰보는 것은 물론 잠깐의 쉬는 시간에도 서로를 챙겨주고 모니터를 해주는 등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에 촬영 또한 유쾌하고 깔끔하게 진행됐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아이윌미디어 관계자는 “한 치의 어긋남도 없이 막강 호흡을 자랑하고 있는 신소율과 김흥수의 활기찬 모습에 현장 분위기는 늘 화기애애하다”며 “첫 만남부터 격한 신경전을 벌이던 두 사람이 그려낼 귀엽고 사랑스러운 앙숙 러브라인에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달콤한 비밀’은 발칙한 비밀을 가진 싱글맘과 타인에게 냉소적인 철벽남, 극과 극의 두 남녀가 아이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진정한 사랑과 가족애를 깨닫게 되는 가족극. 싱글맘의 고군분투 성장 스토리와 평범하지만 결코 평탄치 않은 세 불통가족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통해 여타의 일일극과는 차별화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일과 육아 등 모든 것에서 완벽해야 하는 워킹맘의 고충을 세심하게 그려내 여성 시청자들의 무한 공감을 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달콤한 비밀’은 ‘뻐꾸기 둥지’ 후속으로 오는 11월 10일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아이윌미디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달콤한 비밀’ 신소율, 김흥수가 본격적인 촬영 전부터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거침없는 스킨십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뻐꾸기 둥지’ 후속으로 11월 방송되는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극본 김경희, 연출 박만영, 제작 아이윌미디어) 측은 31일 신소율 김흥수의 놀라운 케미를 확인할 수 있는 밀착 스킨십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소율과 김흥수가 키스를 하기 직전 서로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신소율은 김흥수의 목을 팔로 두르고는 사랑에 푹 빠져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흥수 역시 신소율의 허리를 끌어안고는 부드러운 눈빛으로 그녀를 응시하고 있다.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키스 1초 전인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화보를 보는 것처럼 눈을 뗄 수 없는 아름답고 풋풋한 연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신소율 김흥수의 초근접 스킨십 장면은 최근 공개된 티저 촬영의 비하인드 컷으로, 두 사람은 본격적인 촬영 전임에도 불구하고 환상의 호흡을 과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대본 리딩 후 첫 호흡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두 사람 덕분에 기대 이상의 아름다운 장면을 완성해낼 수 있었다고. 보기만 해도 가슴 설레는 두 사람의 로맨틱한 분위기에 촬영 관계자들 역시 넋을 잃고 집중할 수밖에 없었다는 후문이다.

 

신소율은 기존의 사랑스럽고 발랄한 이미지에 더욱 깊어진 감성까지 담아내 찬사를 얻어냈다. 또 김흥수는 전작의 광기 어린 폭군 이미지를 벗어내고 여심을 설레게 만들 로맨티스트 포스를 과시, 앞으로의 연기 변신을 기대케 만들었다. 티저 영상부터 연애 세포를 자극하는 달달함을 선보인 신소율과 김흥수. 하지만 두 사람이 예쁜 사랑을 키워나가는 행복한 커플일거라는 뻔한 상상은 금물이다.

 

극중 당차고 긍정적인 싱글맘 한아름 역을 맡은 신소율과 내면의 상처를 안고 있는 냉철남 천성운 역의 김흥수는 첫 만남부터 악연으로 엮이게 되면서 사사건건 대립하는 앙숙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달달함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한아름과 천성운이 티격태격하며 귀여운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기분 좋은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신소율과 김흥수가 뿜어내는 톡톡 튀는 매력과 발랄한 에너지는 ‘달콤한 비밀’을 여타의 일일극과는 차별화된 드라마로 만들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달콤한 비밀’은 발칙한 비밀을 가진 싱글맘과 타인에게 냉소적인 철벽남, 극과 극의 두 남녀가 아이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진정한 사랑과 가족애를 깨닫게 되는 가족극이다. 싱글맘의 고군분투 성장 스토리와 평범하지만 결코 평탄치 않은 세 불통가족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통해 여타의 일일극과는 차별화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일과 육아 등 모든 것에서 완벽해야 하는 워킹맘의 고충을 세심하게 그려내 여성 시청자들의 무한 공감을 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달콤한 비밀’은 ‘뻐꾸기 둥지’ 후속으로 오는 11월 10일 첫 방송된다. (끝)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아이윌미디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I | 1/160sec | F/2.8 | ISO-1250 | 2013:01:23 10:11:18


김C가 웃었다(?!)

 

좀처럼 표정의 변화가 없기로 유명한 김C. 시청자들을 폭소케 하는 웃긴 상황에도 그의 표정의 변화를 잡아내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김C도 웃게(?) 만드는 상황이 카메라에 포착됐으니 그 사연이 심히 궁금해진다.

 

김C는 오는 23일(일요일) 밤 11시 55분 KBS 2TV를 통해 방송 예정인 드라마스페셜 단막 2014의 세 번째 작품 ‘들었다 왔다’(극본 유미경, 연출 이정섭)에서 주인공 남궁상 역을 맡았다.


Canon EOS 5D Mark III | 1/200sec | F/4.5 | ISO-1600 | 2013:01:23 09:38:42


Canon EOS 5D Mark III | 1/160sec | F/2.8 | ISO-1250 | 2013:01:23 10:12:59


연출 이정섭 감독이 김C의 캐스팅 배경을 우스갯소리로 “가장 궁상맞게 살았을 것 같은 배우를 찾으려 했다”고 말한 것처럼, 김C가 열연할 남궁상은 그의 이름처럼 왠지 초라하고 꾀죄죄한 인물이다. 모친의 “결혼해라”라는 구박은 이미 단련이 됐고 혼자 여행하기, 커다란 곰 인형과 맥주 마시기가 삶의 일부가 됐으며 흰 머리카락도 신체의 일부가 되어 버린 내일 모레 불혹 ‘마흔의 문턱’을 바라보고 있는 그다.

 

회사 직원들에게 하는 잔소리조차 열정 부족으로 귀차니즘을 느끼고야마는 남궁상에게도 궁금증을 유발한 여자가 있다. 지쳐 있을 때마다 커피처럼 기운을 북돋아 준 마법 같은 휴식을 안겨준 그녀, 바로 같은 회사 직원 진아(신소율)다. 진아와 놀이공원 데이트에 나선 남궁상. 과연 꽃중년이 아닌 ‘꼭중년’ 궁상도 나이를 뛰어 넘는 로맨스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을까?

 

지난 1월 23일 서울 송파구의 놀이공원에서 진행된 단막극 ‘들었다 놨다’ 촬영 현장. 방학 시즌을 맞아 개장 시간부터 많은 인파가 모인 이날 현장에서는 김C와 신소율에 대해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특히 신소율은 오랜만에 찾은 놀이공원에서 촬영 쉬는 시간에 틈틈이 셀카를 찍으며 즐거워했고 초고난이도의 놀이기구도 거뜬히 소화, 강심장의 소유자임을 입증하며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만끽했다.

 

그리고 김C에게 전달된 ‘들었다 놨다’ 제작진의 사슴뿔 헤어밴드. 놀이공원의 필수 아이템인 헤어밴드에 김C는 처음에 두 손을 내저으며 애교 섞인 투정으로 거부했지만 이내 머쓱해하다가도 만족스러운 듯 촬영 내내 헤어밴드를 머리에서 벗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