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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라이어 게임(극본 류용재, 연출 김홍선, 제작 아폴로픽쳐스, 판타지오)’의 최진호가 없어서는 안 될 남다른 존재감으로 마성의 신스틸러의 면모를 드러냈다.

 

'라이어 게임'에서 주연 못지않은 묵직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최진호는 방송 경력 30년의 베테랑 장국장 역을 맡아 극 중 예리한 기획자 겸 MC인 강도영 역의 신성록과 팽팽하게 부딪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앞서 방송된 7, 8회에서 장국장은 남다정(김소은)과 하우진(이상윤), 그리고 눈엣가시인 강도영까지 끌어내리기 위해 제이미(이엘)와 작당해 일부러 강도영을 게임에 참가시켰다. 그리고 아나운서 출신인 장국장이 직접 MC가 되어 노련함과 깔끔한 진행으로 4라운드를 이끌어나갔다.

 

회가 거듭될수록 강도영과 사사건건 대립하는 최진호는 특유의 강렬한 눈빛과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강력한 흡인력을 발휘하며 맞춤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실제 현장에서도 이야기를 긴장감 있게 이끌어나가고 극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크게 노력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최진호 연기는 언제 봐도 인상 깊다”, “영도아빠 라이어 게임에서도 카리스마는 여전하네”, “실제 방송국 국장이라고 해도 믿을 듯”, “포스가 장난이 아니다”, “최진호는 내가 생각하는 실력파 명품 신스틸러 1위” 등의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매 회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더욱더 흥미진진한 tvN 월화드라마 ‘라이어 게임’은 매주 월, 화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tvN, 메이딘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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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8 11:57

'1박 2일' 정준영, 신스틸러 활약! On News/TV2014.08.1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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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4차원’ 정준영이 ‘1박 2일’ 곳곳을 채우며 ‘4차원 웃음’의 진수를 보여줘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본인 특유의 4차원 발언과 반전행동을 이어감과 동시에 ‘약점’을 드러내는 의외의 모습으로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매력을 발산하며 ‘신 스틸러’로 활약,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긴 것.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경기도 포천으로 떠난 ‘여름 수련회’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 가운데, 정준영이 예측 불가능한 매력으로 ‘4차원 웃음’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간 넘치는 행운으로 ‘행운의 4차원’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던 정준영은 최근 행운이 멀어져 가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그는 사라져간 행운에 아쉬워하지 않고, 그만큼 더 강력해진 승부욕과 4차원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전달했다.

 

정준영은 보양식의 끝판왕 ‘해신탕’을 놓고 벌인 저녁 복불복에서 스태프들의 선택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자 여러분 저희는 정준영이 있습니다”라는 차태현의 말과 함께 자신만만한 지지호소연설을 했다. 이에 연출팀은 “정준영”을 연호했지만 연출팀과 오디오팀만이 정준영을 선택하는 반전의 결과에 그는 동그래진 눈으로 충격을 표현했다.

 

지덕체를 겨룰 ‘해신탕 삼국지’의 첫 번째 게임 ‘도전 1대 100’에서 정준영은 “너무 어렵다”라며 투정을 부리는 가운데, 어김없는 4차원적 발언으로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영어문제에서 정준영은 “’That is the’니까 여운을 남긴 줄 알았지”라며 각 부호 별 제스처를 취하며 당위성을 설명하는가 하면, ‘삼포세대’에 관련된 문제에서는 “연애, 결혼 포기했는데 출산을 한다는 것은 쓰레기 짓이라 생각했어요”라며 타당한 추리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것.

 

이어진 두 번째 게임은 정준영의 특기 분야인 ‘빨리 울기 대결’이었고, 이에 데프콘은 “쟤 있잖아~”라며 그의 승리를 거의 확실시 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시작부터 눈에 바람을 넣기 위해 달리는 4차원적 행동을 보여주던 정준영은 눈을 동그랗게 뜨기도 하고 소리를 내며 포효까지 해 눈물을 흘리고야 마는 무서운 집념으로 웃음과 감탄을 동시에 자아냈다.

 

하지만 승리와 조금씩 멀어져 간 정준영은 의외의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나머지 두 팀의 결승전이 펼쳐지자 환호하는 다른 두 팀 사이를 오가며, 카메라를 휘감는 요물스러운 신공을 이어가 최고의 ‘신 스틸러’로 활약을 펼친 것.

 

이런 정준영의 4차원 매력은 담력증진훈련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 언제나 당차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이던 그는 약점인 ‘공포’와 마주하게 돼, “다 부숴버릴거야”라며 호기롭게 나섰으나 10초 뒤 “무서워~ 복도 가는 것도 무서워”라며 돌아오는 귀여운 겁쟁이의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던 것. 뿐만 아니라 자물쇠로 잠긴 박스를 마주하곤 “감독님 한 번만 열어주시면 안돼요?”라며 애걸복걸하는 모습을 보이면서도, 저승사자를 보고 놀란 후 인증샷을 잊지 않는 4차원 행동으로 또 한번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이렇듯 정준영은 이번 방송에서는 행운과 멀어지는 모습을 보였지만 보다 막강해진 승부욕과 뜻밖의 웃음을 전달해준 4차원적인 행동들과 발언들로 ‘4차원 웃음’의 진수를 보여주며, 앞으로 행운이 돌아와 더욱 강력한 웃음을 선사해줄 그에 대한 기대감까지 갖게 만들었다.

 

정준영의 ‘4차원 웃음’에 매료된 네티즌은 “정준영 진짜 매력 넘치는 듯 ㅋㅋ 덕분에 많이 웃었어요~ 감사합니다!”, “정준영에게 행운이 돌아오길 바래봅니다 파이팅!”, “말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웃긴 것 같아 ㅋ 정준영 너무 좋아~”, “무서운걸 싫어하는구나~ 공포체험에서도 당당할 줄  알았는데 반전!”, “정준영의 4차원 매력에 점점 더 빠져들게 돼~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박 2일’이 속한 ‘해피선데이’는 7주 연속 동 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전국 기준 13.5%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고, ‘1박 2일’은 전국 기준 13.4%, 수도권 기준 14.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여섯 멤버들과 함께하는 '1박 2일'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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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파’ 배우 주호가 일주일 내내 안방극장에 얼굴을 내비치며 신스틸러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어 화제다.

 

앞서 주호는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 : 연출-이동훈 극본-최란’에서 대통령 아들이자, 10년 전 살인사건의 범인인 ‘김신유’로 분해 숨 막히는 긴장감을 불러일으킬 정도의 소름 끼치는 악역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그에 이어 SBS 수목 ‘너희들은 포위됐다: 연출-유인식 극본-이정선’, SBS 주말 ‘엔젤아이즈 : 연출-박신우 극본-윤지련’에 등장해 특유의 개성 강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또 한번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엔젤아이즈’ 3회에서는 119에 허위 신고한 불량 시민으로 등장해 수완(구혜선 분)에게 업어치기를 당하는가 하면 15회에서는 119에 허위 신고를 했다가 경찰서에 끌려가는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하며 자칫 무겁게만 흘러갈 수 있는 극에 생기를 불어 넣었다.

 

또한 ‘너포위’ 8회 ‘형제의 아버지 살인사건’ 에피소드에서는 게임폐인인 둘째 아들 ‘송석구’로 분해 광적인 연기의 절정을 보여 주며 미친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렇듯 주호는 악역부터 개성강한 캐릭터로 일주일 내내 안방극장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물오른 연기력을 과시함은 물론, 신스틸러로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한편 SBS 수목 ‘너희들은 포위됐다’의 ‘형제살인사건’ 에피소드의 범인은 6월 5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티아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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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9.0 | ISO-100 | 2014:04:20 18:31:13



SBS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극본 이정선, 연출 유인식)에서 눈에 띄는 존재감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 박정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너포위’에서 박정민은 소심하고 겁이 많지만 유머 감각 넘치는 신입경찰 지국 역을 맡아 까칠한 은대구(이승기), 어수선(고아라), 박태일(안재현)과 웃음 폭탄을 터트리는 ‘케미 폭발’ 연기 호흡을 펼쳐 보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배우 박정민에 대해 ‘너포위’의 유인식 연출은 “박정민은 연기 내공이 탄탄하게 다져진 보석 같은 배우"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최근 공개된 드라마 현장 스케치 영상에서도 박정민은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재치 있는 애드리브를 선보여 드라마 팬들의 큰 지지를 받았다.

 

‘너포위’를 통해 제대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 박정민은 충무로의 기대주로 손꼽히며 일찍이 그 연기력을 인정 받은 배우이다. 2011년 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한 뒤 ‘댄싱퀸’, ‘전설의 주먹’, ‘감기’ 등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 연극 무대에 이르기까지 차곡차곡 자신만의 연기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다.

 

스크린을 넘어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완전 포위한 박정민은 “훌륭한 배우들과 함께 호흡하며 작품을 만들어나갈 수 있어 영광이다. ‘지국’이 ‘너포위’를 사랑해주시는 시청자에게 유쾌한 웃음을 드릴 수 있도록 진심을 담아 최선의 연기를 선보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박정민의 열연이 빛나는 신입 형사 네 명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그린 ‘너포위’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SEM company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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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달환이 ‘감격시대’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며 신스틸러로 등극했다.


KBS2TV 특별기획 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에서 웃음기를 거둔 카리스마 넘치는 풍차 역할로 활약 중인 조달환은 김현중의 조력자로 ‘남남커플’로 호흡을 맞추며 명품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5일 방송에서는 신정태(김현중)가 죽을 뻔한 함정에 빠진 걸 알게 된 풍차가 범인을 찾아 나서는 과정이 그려지며 든든한 형이자 조력자의 모습을 보였다.

정태를 친 동생처럼 아끼는 풍차는 뛰어난 싸움실력에 정의롭고 따뜻한 품성을 지닌 낭만 주먹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조달환은 1회부터 파격이미지 변신에 성공 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고난이도 액션 연기와 카리스마 넘치는 상남자 연기를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특히 8회에서 정태와 불곰을 죽인 도꾸의 맞대결이 예측되면서 조력자 풍차의 활약이 빛을 발할 것으로 예상돼 기대를 모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조달환 풍차 역할 너무 멋잇다”,”이렇게 든든한 형 있음 좋겠다”,”조달환 신스틸러 배우 등극”,”조달환 이미지 변신 확실히 성공한 듯”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은 1930년대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사랑과 우정 애국과 욕망에 아파한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느와르 드라마다.


/ Photo provided by KBS, 핑크스푼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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