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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연기자에서 <미생물>의 주연으로 급부상한 장수원. 그가 <그라치아>와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로봇 연기자의 유쾌한 캐릭터를 벗고, 리즈 시절의 훈남으로 대변신 한 것! 웬만한 남자 배우 못지 않은 ‘심쿵’ 표정과 스타일이 여심을 사로 잡는다. 


요즘 전성기에 대한 소감을 묻자 장수원은 “제 2의 전성기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받아들일 준비도 안 돼 있어요. 이도 왔다 가리란 걸 알고 있거든요. 매니저가 왜 이렇게 감흥이 없느냐고 할 정도에요. 평소 하던 대로 열심히 하잔 생각뿐이에요. 아무래도 위 아래를 다 겪어봤기 때문인가 봐요”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매주 축가를 불러왔다고 고백했다. “사람을 원래 좋아해요. 일 없을 때도 집에 있는 날이 거의 없어요. 나가서 사람들 만나서 커피라도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죠. 그러다 보니 매주 결혼식 축가를 부탁 받아서 불렀어요. 젝스키스의 ‘커플’을 부르고, 남의 노래는 ‘신부에게’와 ‘다행이다’가 고정 레퍼토리죠.” 


장수원의 화보와 인터뷰는 그라치아 47호(1월 20일 발행)에서 만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그라치아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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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이종석과 박신혜가 감정을 폭발시키며 폭풍처럼 휘몰아친 ‘심쿵 옥상엔딩’이 화제다. 두 사람은 ‘달링커플’의 비밀 장소인 옥상에서 애절 로맨스의 정점을 찍으며 명장면을 탄생시켰고 러브라인 역시 전환점을 맞아 앞으로 어떤 얘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한껏 치솟게 만들었다.

 

이 같은 명장면을 탄생시킨 ‘피노키오’는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11.9%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수목극 정상에 올랐다. 2049 시청률(닐슨코리아 서울수도권 기준) 역시 7.7%를 기록, 1위를 차지하며 화제의 드라마임을 입증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광고주들의 주요 판단지표로, ‘피노키오’ 9회 2049 시청률은 동 시간대 경쟁 드라마의 2배 이상의 수치를 기록해 방송가 안팎의 높은 관심 속에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에 ‘피노키오’의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아이에이치큐 제작) 9회에서는 최인하(박신혜 분)가 최달포(본명 하명, 이종석 분)의 정체를 알게 되는 모습이 빠르게 그려졌다. 특히 달포와 인하는 달링커플 러브스토리의 주요 배경이 되는 옥상에서 자신들의 악연을 확인해 애절 로맨스의 정점을 찍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인하는 달포가 하명임을 알게 돼 혼란에 빠졌다. 또한 자신의 엄마 차옥(진경 분)이 하명의 가족에게 큰 상처를 준 인물임을 깨달았고 달포와의 일들을 회상하면서 끊임없이 눈물을 쏟아냈다. 무엇보다 자신을 철전지 원수라고 했던 달포의 모습, YGN 최종 토론 면접에서 피노키오가 기자를 될 수 없는 이유를 절규처럼 쏟아내던 달포의 모습 등을 떠올렸고, 달포를 향한 안타깝고 미안한 감정들이 한번에 밀려 와 가슴 한 구석이 탁 막힌 듯 가슴을 치며 “달포야”라고 내뱉어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

 

옥상으로 달려간 인하는 달포에게 다가가 놓치지 않겠다는 듯 두 손을 잡고 “네가 혹시 기하명이야?”라고 애절한 목소리로 달포의 정체를 한번 더 확인했다. 특히 돌려 말하는 법이 없는 인하의 돌직구는 이 장면에서 빛을 발했다. 단 번에 시청자들의 소름을 돋게 만들며 몰입도를 한번에 확 끌어올린 것.

 

달포는 인하의 돌직구 질문에 당황해 “네가 그걸 어떻게?”라며 자신의 하명이라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시인했고, 이에 인하는 다리에 힘이 풀려 그 자리에 주저 앉을 수 밖에 없었다. 특히 달포의 옷 소매를 놓치며 눈물을 뚝뚝 흘리는 인하의 표정에서는 애절함을 넘어서 절절함까지 느껴져 코끝을 찡하게 만들었다. 인하의 떨리는 목소리와 흔들리는 눈빛은 혼란스러운 상황을 그대로 전달했다.

 

무엇보다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자신들의 악연을 알게 된 두 사람의 모습이 화면에 담겨 그들의 안타까운 상황을 더욱 애틋하게 그려냈다. 뿐만 아니라 “감추고 싶은 진실을 가장 알면 안 되는 사람이 알아버렸다”라는 달포의 내레이션 역시 시청자들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달포와 인하가 서로의 정체와 악연을 알게 된 가운데, 이들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전개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피노키오’ 9회 심쿵 옥상엔딩 이후 네티즌은 “달링커플 이제 어쩌죠? 달달함은 더 이상 볼 수 없나요?”, ”옥상신 눈물나요 매번 옥상장면은 명장면!”, “엔딩에 몰아쳤어요! 대박 소름”, “오늘 인하 연기 정말 좋아요 엘리베이터에서 달포야 부르면서 가슴 치는데 정말 먹먹”, “달포 내레이션 슬퍼” 등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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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의 달링커플 이종석-박신혜가 심쿵한 옥상 역고백으로 ‘러브 바이러스’를 전파했다. 박신혜가 딸꾹질을 멈추기 위해 이종석에게 ‘노밀당 사랑고백’을 했고, 달달하고 풋풋하면서 쌉쌀한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설레이게 한 것.

 

지난 26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아이에이치큐 제작) 5회에서는 최달포(이종석 분)와 최인하(박신혜 분)의 달콤 쌉싸름한 로맨스가 물살을 타기 시작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초반 달포와 인하의 동반 출근길은 쓰디썼다. 집을 나서 인하는 “나 너 기자가 된 거 되게 좋아”라며 지난 4회 토론장에서 틀어져버린 사이를 회복하고자 말을 전했고, 이에 달포가 차갑게 반응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더불어 달포가 인하를 두고 앞서 걸어가며 나온 “네가 기자가 되면 널 보는 게 너무 괴로울 거 같아서 겁이나”라는 내레이션은 보는 이들까지 가슴 아프게 만들었다.

 

하지만 안타까움도 잠시 달포와 인하의 모습은 어느 순간 보는 이들까지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드는 달달함으로 변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인하는 딸꾹질을 이어갔고, 그 딸꾹질 속에 담긴 달포에 대한 애정은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그는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딸꾹질을 계속하다, 딸꾹질 멈추는 법을 알려주는 아주머니로 인해 자신의 신세한탄을 하며 울기 시작했다. 인하의 이야기는 백수인 자신의 신분에 대한 설움으로 시작해 달포에 대한 마음을 숨겨야 하는 자신의 신세한탄으로 이어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인하는 달포에게 소심한 복수를 하고선 결국 사랑에 굴복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양치질을 하던 그는 차가웠던 달포의 말을 떠올리고 분노의 양치질을 하다 이내 복수를 하고자 달포의 칫솔로 변기를 열심히 닦고 시치미를 떼며 나왔다. 하지만 인하는 자신의 마음에 굴복해 달포가 이를 닦기 직전 그의 칫솔을 뺏어 쓰레기 통에 버리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이어 인하가 달포에게 사랑고백을 하며 두 사람 사이의 달달함은 치솟았다. 인하는 퇴근하는 달포를 기다렸다 엘리베이터에 타 “나랑 얘기 좀 해”라며 그를 옥상으로 데리고 올라갔다. 달포는 냉랭한 모습을 이어갔지만, 인하는 이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밝히기 시작했다.

 

인하는 “이 딸꾹질이 왜 시작됐는지 알아? 널 좋아하는 걸 부정하고 나서부터 야”라며 달포를 향한 사랑을 표현했고, 달포는 “거짓말. 말도 안돼”라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인하가 “네가 삼촌이라 이러면 안 되는 거 뻔히 알면서도 이놈의 딸꾹질 때문에 고백해야 돼”라며 투정을 부리듯 말을 이어가 시청자들을 더욱 집중하게 만들었다.

 

이때 이어진 달포의 말 보는 이들까지 심장이 쿵쾅거리게 만들었다. 달포는 인하에게 “기를 쓰고 노력했는데도 별 짓을 다 해봤는데도 아주 오래도록 그 마음이 그대로면?”이라며 자신의 마음을 말하는 듯 했고, 인하는 “걱정마. 아직 나 그 정도로 애틋하진 않으니까 금방 정리할 수 있을 거야”라며 애써 등을 돌렸다. 그런 인하의 뒤에서 달포는 “좋겠다. 넌 그게 되서..”라며 슬픈 미소를 지었고, ‘로미오와 줄리엣’ 같은 두 사람의 모습은 달콤 쌉싸름한 사랑의 감정을 전달하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달포와 인하는 언제 그랬냐는 듯 또 다시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는데, 화장실 앞에서 어색하게 마주친 두 사람이 씻을 순서를 두고 아웅다웅하기 시작했던 것. 두 사람은 먼저 들어가려 다투다 달평이 향기로운(?) 냄새가 풍기며 화장실에서 나오자 서로를 밀어 넣으려는 모습으로 코믹함을 폭발시켰다. 두 사람의 투닥거리는 모습 속에서 묻어 나오는 달달함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질투 섞인 한탄을 하게 만들었다고.

 

무엇보다 달포와 인하는 서로 은근히 챙기는 모습으로 애정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달포는 인하의 생일을 기억하고 고민하다 결국 케이크를 샀고, 인하 또한 곱창전골을 보며 헛구역질을 하는 달포를 위해 약을 사오는 정성을 보였다. 이런 두 사람의 모습은 피어나는 로맨스를 더욱 기대케 만들며, 네티즌으로 하여금 “사랑하고 싶다”는 한탄 섞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이렇듯 달포와 인하는 사랑고백과 은근한 챙김으로 사랑의 달콤함을 전달하며 ‘달링커플’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게 됐다. 달포와 인하를 줄여 ‘달인 커플’로 불리던 이들의 로맨스를 기원하는 네티즌들이 ‘달링커플’로 칭하며 격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 같은 달링커플의 달콤 쌉싸름한 로맨스에 시청률도 상승해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피노키오’ 5회는 수도권 기준 12.2%의 시청률로 소폭 상승했고, 전국 기준으로는 10.2%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피노키오’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됐고 한 번 보면 빠져 나갈 수 없는 흡입력 갑의 퍼팩트 전개로 인해 앞으로의 시청률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오늘(27일) 밤 10시 SBS를 통해 6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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