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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5.6 | ISO-200 | 2014:09:08 01:57:44


영화 ‘다우더’의 감독 구혜선과 배우 심혜진이 함께 한 화보가 <인스타일> 10월호와 함께 발행하는 <인스타일 부산국제영화제 특별판>에서 공개됐다. 


영화 ‘다우더’는 구혜선 감독의 세번째 장편 연출작으로, 영화배우로 도전한 최초의 작품이기도 하다. 중학생이 된 ‘산이’와 강압적인 체벌과 통제 속에 딸을 가두려는 엄마와의 갈등을 다룬 심리극이자 사회적인 메시지를 담은 영화다.


공개된 화보에서는 영화 속에서 엄마와 딸로 등장을 예고하고 있는 심혜진과 구혜선의 묘한 대립각이 화보를 통해 긴장감 있게 그려졌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메라와 필름이 가득한 탁자에 감독으로서 앉아있는 구혜선과 기품 있지만 어딘가 뒤틀린 엄마로 우아하게 변신한 배우 심혜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6.3 | ISO-200 | 2014:09:08 02:39:35



구혜선은 심혜진을 엄마 역으로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이 영화를 보면 심혜진 선배님의 원맨쇼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놀라운 에너지로 연기를 보여줬다. 모든 장르가 소화 가능한 배우”라고 밝혔다. 


심혜진은 “저예산 영화를 만드는 후배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다. 어느 정도 공감할 수 있는 영화라면 개런티나 대우보다 감독의 열정과 가능성을 보게 되는데, 구 감독은 참 영리하고 열정이 넘치는 친구”라고 ‘다우더’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이어 “시나리오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한다. 극중의 엄마는 단지 딸이 자신과 같은 삶을 살지 않기를 바라는 것일 뿐, 강도가 조금 센 부분도 있지만 없는 이야기는 아닐 것”이라고 덧붙였다.


구혜선은 또 “이번 영화는 부모님께 보여드리지 않으려고 한다. 어머니를 비관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 섭섭해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영화 ‘다우더’는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에 공식초청돼 화제를 낳고 있다. 두 배우가 호흡을 맞춘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타일’ 10월호와 함께 발행하는 ‘부산국제영화제 특별판’에서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인스타일, 다우더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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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 (극본 신광호, 송혜진, 곽경윤, 김미윤 / 연출 고찬수, 정흠문, 강봉규/ 제작 선진엔터테인먼트)의 황우슬혜와 심혜진이 한강에서의 ‘1박 2일’을 예고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어제 방송된 ‘선녀가 필요해’ 33회에서는 세주(차인표 분)에게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말하는 선녀 채화(황우슬혜 분)의 모습이 그려지는 한편, 날개옷을 찾기 위한 아프리카 행을 준비하며 짐을 싸는 선녀 왕모(심혜진 분)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런 가운데 한강 고수부지에서 단출한 짐가방을 든 선녀모녀가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상세계에 처음 내려왔던 그 날처럼, 곱게 선녀복을 차려입은 선녀 채화와 왕모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늦은 밤부터 이른 새벽까지 한 자리에 앉아 한강을 바라보고 있는 선녀모녀의 안쓰러운 뒷모습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더불어 선녀 왕모에 기대어 지쳐 잠들어있는 채화의 모습에서는 만만치 않은 한강에서의 1박 2일을 예고하며 더욱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아프리카 행을 예고했던 선녀모녀가 공항이 아닌 한강 고수부지에 등장, 아프리카로 떠나는 선녀모녀의 심상치 않은 여정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선녀가 필요해’의 제작사인 선진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방송에서는 아프리카로 떠나기 위해 지상강림 후, 연을 맺었던 사람들과 이별을 준비하는 선녀모녀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정 많은 하늘나라 선녀모녀와 지상세계 사람들의 특별한 송별식도 예고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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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극장을 빵빵 터지는 웃음으로 물들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KBS 새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 (극본 신광호, 송혜진, 곽경윤, 김미윤 / 연출 고찬수, 정흠문/ 제작 선진엔터테인먼트)의 황우슬혜가 ‘액션 선녀’ 모습을 예고해 화제다.

어제 방송된 <선녀가 필요해> 4회에서는 선녀모녀의 날개옷이 제주도에 있다는 소식에 지상세계에서 머물게 된 선녀 채화(황우슬혜 분)와 왕모(심혜진 분)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24차원의 엉뚱발랄 선녀 채화의 긴장감 넘치는 액션씬이 예고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는 것.

한 옥탑방 앞, 갑옷을 입고 있는 두 명의 여인과 대치하고 있는 선녀 채화와 왕모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위협적인 격투 준비 자세를 취하고 있는 채화의 모습은 채화 특유의 해맑음과 순수함이 묻어나 오히려 귀엽게 느껴진다. 한편, 길거리에서 한 남자를 향해 날라차기를 격하게 날리는 모습은 귀여움이 느껴지던 모습들과 달리 하늘나라 선녀표 리얼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폭풍 식성’으로 화제를 낳은 24차원 엉뚱발랄 선녀 채화가 보여줄 액션씬은 하늘나라 선녀님의 끝없는 매력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선녀가 필요해’의 제작사인 선진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방송에서는 선녀 채화의 긴장감 넘치는 액션 장면이 그려질 예정이다. 더불어 끝이 없는 그녀의 무한 반전 매력도 그려질 예정이니 오늘 방송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하늘나라 엉뚱 선녀모녀의 좌충우돌 세상정착기를 그리며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배꼽 잡게 만들고 있는 KBS ‘선녀가 필요해’는 오늘 저녁 7시 45분에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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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만점 캐릭터들과 말맛 나는 대사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KBS 새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극본 신광호, 송혜진, 곽경윤, 김미윤 / 연출 고찬수, 정흠문/ 제작 선진엔터테인먼트)의 차인표가 추격자로 변신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어느 건물의 한 옥상, 완벽한 수트 자태를 폭발하고 있는 차인표.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추격자의 긴박감 넘치는 표정과 카리스마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끄는 한편, 누군가를 향해 주먹을 불끈 쥐고 이를 꽉 물고 있는 그의 모습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을 배꼽 잡게 만들었던 은근한 반전매력의 차세주(차인표 분)와 오버랩 되며 그가 쫓고 있는 사람의 정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어제 방송된 ‘선녀가 필요해’ 3회에서는 잃어버린 날개옷을 찾기 위해 세주(차인표 분)를 찾아간 엉뚱 선녀모녀 채화(황우슬혜 분)와 왕모(심혜진 분)가 세주의 가족들과 처음으로 마주한 모습이 그려지며 본격적으로 그려질 하늘나라 선녀님들과 지상세계 차세주家의 좌충우돌 이야기에 더욱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그런 가운데 추격자로 변신한 차인표의 반전 모습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이에 ‘선녀가 필요해’의 제작사인 선진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이번 촬영은 감각적이면서도 버라이어티한 추격전이 그려질 예정이다. 쫓고 쫓기는 추격 장면이라 유독 달리는 장면이 많아서 배우들의 고생이 많았는데 고생한 만큼 더욱 더 흥미진진한 추격전이 담겨졌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하늘나라 엉뚱 선녀모녀 채화와 왕모의 시각으로 바라본 대한민국을 유쾌하게 그려내며 안방극장에 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KBS 새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는 오늘 저녁 7시 45분에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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