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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 드라마 ‘아들 녀석들’(극본:김지수, 연출:김경희 최준배)에서 가슴아픈 이별을 했던 이성재-명세빈 커플이 재회했다.

 

극중 현기(이성재 분)와 인옥(명세빈 분)은 각자의 아이를 데리고 학교 행사에 참석했다.

 

아이스링크에서 어린이 스케이트 교실이 열렸고 이에 보호자로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에 나선 것.

 

어색한 분위기로 서로 인사를 나누고 아이들과 함께 놀이를 즐기던 두 사람은 함께 아이들이 스케이트 강습을 받는 것을 지켜보다가 우연히 격한 포옹을 하게 됐다.

 

스케이트를 잘 타지 못해 미끄러지는 인옥을 현기가 부축하다 둘이 함께 빙판에 넘어지면서 끌어 안듯 포개지게 되면서 어색함이 더욱 커졌다.

 

함께 커피를 마시던 인옥이 "겨울은 추워서 싫다"고 하자 현기는 "겨울엔 따뜻한 것들이 많아서 오히려 따뜻한 계절"이라고 분위기 반전을 꽤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얻지는 못했다.

 

하지만 양쪽 집안의 반대로 사랑을 이어가지 못하고 서로 마주치지 않고 지내온 두 사람이었기에 이날의 만남이 다시 사랑으로 이어질지에 대한 시청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현기의 아버지 원태(박인환 분)는 민기(류수영 분)에게 정숙(나문희 분)이 인옥에게 돈봉투를 준 게 사실이냐고 따져 묻는 등 두 사람의 재결합을 도우려는 노력을 기울이기도 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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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 Manual | 1/125sec | F/9.5 | ISO-50 | 2009:08:28 23:46:50

박지헌(34)의 명품 감성 보컬은 애틋한 가족애에서 나온다.

 

30일 낮 12 mbc주말극<아들녀석들>ost 파트5 ’사랑해서 아프다 첫 음원공개를 앞두고, 박지헌은 아이들과 떨어져살고 있다. 대전을 오가며 아이들과 헤어질때마다 눈물이 난다. 만날때마다 설레이고 헤어질때 눈물나고 별반 연인과의 사랑과 다를게없다ㅎㅎ고 고품격 감성 보컬의 비결을 고백했다.

 

박지헌은 또 아내와 돌아가신 장인에 대한 애절한 사랑도 전했다.

군생활 마지막 휴가쯤 아내의 아버님이 돌아가셨다. 삼년동안 매주면회를 왔던 아내의 정성을 알고 군에서도 특별휴가를 주어 아버님의 영정을 내가 들수있었다. 하나밖에 없는딸 예쁘게 사는모습 보여드리지못했다. 이제는 우리가 이렇게 잘살고 있음을 아버님도 알고계실듯^^“

 

박지헌은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아파하면서도 함께 걸어가는 것이 인생이라 생각해요. 그리고 사랑의 아픔은 사랑으로 치료해야죠^^사랑이 멈추면 공허해요~~ 인간은 사랑해야 사는존재^^”라며 성숙한 가치관도 전했다.

한편 사랑해서 아프다 30일 음원공개와 함께 서인국-윤세인, 서인국-신다은 커플이 등장하는 뮤직비디오도 함께 공개된다.

 

박지헌 특유의 선 굵은 저음과 흉성의 애절한 발성이 윤세인과 신다은 두여성 사이에서 힘들어하는 서인국의 감성과 어우러져 더욱 깊은 감동을 던질것으로 기대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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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진이 부른 mbc주말극<아들녀석들>ost‘한사람’이 25일 명세빈 이성재의 뜨거운 키스와 ‘합방’효과로 왕대박을 쳤다.

장혜진의 ‘한사람’은 24일 명세빈과 이성재가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으로 엇갈리며 서로를 그리워하는 장면에 유례없는 전곡(3분 30초)이 뮤직비디오처럼 흐른데 이어, 25일에는 명세빈의 친정까지 찾아가서 만난 이성재가 어떤 장애물도 두사람 사이를 막을수 없다는 듯 키스하고, 결국 함께 잠자리에 드는 장면에서 절정을 이뤘다.


애틋하다 못해 처절하게 몸부림치는 두남녀의 아픔을 흐느끼듯하는 ‘장혜진 표 발라드’가 확실한 각인효과를 나타낸 것.
세상의 통념상 가슴 앓이 하는 외사랑 남녀들에게 폭포수같은 카타르시스 효과를 날렸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명품보이스’ ‘이번 장혜진 한사람 완전 대박입니다.....들을수록 가사도좋고 멜로디도 굿 컬러링.벨소리 다할랍니다’


‘뜨거운 남자의 가슴에 한 줄기 눈물을 안겨준 노래...... 완전 조으다..... 몇 번째 다시 듣기를 하는 지 모르겠다..... 장혜진 대박....’등 ‘한사람’을 극찬하는 메시지가 쇄도하고 있다.
 
한편 전 vos 박지헌이 노래한 ‘사랑해서 아프다’역시 아직 포털에 음원 공개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2주째 엔딩에 나오는가하면, 24,25일 양일간 윤세인과의 헤어짐에 가슴 아파하는 서인국의 모습에 등장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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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8.0 | ISO-100 | 2012:10:10 15:53:49

 


윤세인은 남성매거진 ‘에스콰이어’11월호를 통해 지금까지 드라마에서 보여진 순수한 이미지와 달리 ‘하의실종’과 검은 브래지어 노출, 아이스크림 핥는 장면등 180도 변신한 팜므파탈적 모습을 선보인 것.


4페이지 4컷이 실린 화보에 대해 소속사 모닝엔터테인먼트측은 “그동안 두편의 드라마를 통해 소탈하고 서민적인 모습만을 보였고, 신인이다보니 거의 자신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사실은 매우 도전적이고, 액티브한 여성으로 작품에 필요하다면 얼마든 도발적인 시도도 가능하다”면서 이번 화보 촬영에 응한 의도를 밝혔다.
 
에스콰이어측은 윤세인의 파격 화보 촬영에 대해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을 보여주기위함이었다”면서 “처음하는 화보 촬영이어서 어색해했지만, 이내 본연의 끼를 찾아 다양한 표정을 연출해냈다”고 전했다.
 
한편 윤세인은 인터뷰를 통해 “남자에게 푹 빠져 애절하게 사랑해본적이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니 나도 오빠(애인)도 없었다.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고 생각하며 지내고 있다.”고 ‘지독한 사랑의 추억’을 떠올리기도 했다.

또 “소속사와 계약기간이 4년 남아있다. 이젠 연애든 결혼이든 아무 생각않고, 연기에만 전념하겠다”고 강조했다.


파격화보라 아버지(김부겸 의원)가 걱정하지 않을까하는 우려에 대해서는 “아버지는 연예활동에 대해 독이자, 약이다. 하지만 신경 안쓴다. 아버지덕에 연기자의 길을 쉽게 가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결코 그렇지 않다. 아버지는 내가 드라마에서 무슨 역할 하는지도 모른다. 그저 ‘건방지게 굴지말고 열심히 해라’고만 하신다”고 담담한 심경을 전했다


/ Photoed By Esquir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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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8.0 | ISO-100 | 2012:10:10 17:20:44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8.0 | ISO-100 | 2012:10:10 14:31:09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00sec | F/8.0 | ISO-100 | 2012:10:10 16: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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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 Manual | 1/400sec | F/2.8 | ISO-250 | 2000:01:01 01:50:49

최근 <나는 가수다>를 통해 명불허전(名不虛傳)임을 알린 타루가 MBC <아들녀석들>의 메인타이틀곡 <찌릿찌릿>으로 또다시 ‘강한 존재감’을 발산중이다..

 

<찌릿 찌릿>은 <아들녀석들>오프닝과 드라마 중간, 그리고 엔딩 부분등 3~4회 등장하고 있는데, 워낙 청아하고 감성적인 음색이 특이해 시청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또 얼핏 들으면 아이유의 음색과도 비슷해 포털 게시판에는 노래의 주인공이 아이유냐는 질문도 올라오고 있다.

<찌릿 찌릿>은 신예 찰스와 제니퍼 작사 작곡 편곡으로 자신도 모르게 다가온 사랑에 어쩔줄 몰라하는 여자의 마음을 ‘찌릿찌릿’이라는 단어로 표현했다.

 

미디움템포의 경쾌한 리듬과 발랄하고 따라부르기 쉬운 노랫말, 그리고 베테랑 세션맨들의 리얼 연주로 완성도가 돋보인다.여기에 개성 강한 타루의 보컬이 덧입혀져 최고의 감동을 던지고 있다.

 

자신도 어쩔수 없이 찾아온 사랑의 감정으로 힘들어하고 갈등하는 이성재-명세빈, 류수영-한혜린, 서인국-윤세인등 <아들녀석들>의 주인공 세 커플 누구에게 붙여도 감정이 극대화되는 곡이다.

 

뛰어난 가창력과 귀여운 외모로 홍대 인디씬에서 이름을 날렸고, 최근에는 일반팬들사이에서도 급부상중인 타루는 그동안 많은 드라마 ost, CM송에 참여해왔다.

 

타루는 ‘홍대 여신’이라는 타이틀에 대해 ”‘좋은 오해’ 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좋은 오해'도 '오해' 이기 때문에 음악을 하는데 있어서 방해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우려가 있다.팬들과 괜한 거리감을 주는 것 같다”면서 “이번 드라마ost로 팬들에게 더욱 친근감을 주고 다가갈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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