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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000sec | F/4.5 | ISO-1250 | 2013:02:05 12:04:57

배우 이준기가 사랑의 연탄배달부로 변신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준기 훈훈한 근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이준기는 이날 팬클럽 "하준세(이준기 팬클럽 '하늘아래 준기세상')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북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 재단이 추천한 가정에 연탄 3000여 장을 배달했다고 전했다.

 

이준기 소속사 IMX는 “설 명절에 소외될 수 있는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밝혔다.

 

이준기와 팬클럽 회원들은 장갑을 끼고 이른 오전부터 차량이 들어갈 수 없는 좁은 골목길에 길게 늘어서서 연탄을 한장씩 옆 사람에게 전달해 집 창고에 쌓았다.

 

팬클럽은 3시간여 동안 연탄을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치며 이준기와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나누었다.

 

한편, 이준기는 지난해 MBC 드라마 '아랑사또전'을 통해 성공적으로 복귀한 이준기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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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밤 최종회를 앞둔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아랑사또전](극본 정윤정 / 연출 김상호). 지독하리만큼 비극적인 운명으로 재회한 '은오'(이준기)와 서씨 부인(강문영)의 안타까운 이야기가 마침내 그 결말을 맞는다.
 
지난 17일 방송된 19회에서 '은오'는 어머니를 위해 중대한 결심을 했다. 꿈 속에서 옥황상제(유승호)를 만난 '은오'는 "사부가 어머니를 살릴 방법은 전혀 없다고 했다. 하지만 영혼은 구할 수 있다고 한다. 그 안에서 고통 받는 어머니의 영혼을 자유롭게 해 드릴 거다.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인 것 같다"며 '아랑'(신민아)에게 자신의 결의를 다졌다.

 

그리고 저승사자 '무영'과 함께 요괴 '홍련'(강문영)을 찾은 '은오'는 마침내 옥황상제가 내어준 비녀 '모심잠'을 그녀의 가슴에 내리꽂았다. 어머니의 몸은 구할 수 없을지언정, 영혼만은 고통에서 구하기 위해 어머니를 찔러야만 했던 '은오'의 가슴 아픈 운명에, 시청자들 또한 "은오는 정말 기구한 운명이네요.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서 어머니를 죽여야 한다니. 마지막 장면에 너무 가슴 아팠습니다.", "엔딩 장면에서 펑펑 울었어요. 은오 엄마는 정말로 살 수 없는 건지ㅠㅠ" 등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서씨 부인의 몸에서 빠져 나온 '무연'(임주은)의 영이 '아랑'의 몸에 들어가기 위해 달려가는 장면으로 엔딩을 맞으면서, 과연 서씨 부인과 '무연'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지 그 마지막 이야기는 오늘 밤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랑사또전]은 경남 밀양의 아랑 전설을 모티브로 자신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천방지축 기억실조증 처녀귀신 ‘아랑’(신민아)과 귀신 보는 능력을 갖고 있는 까칠하기 이를 데 없는 사또 ‘은오’(이준기)가 만나 펼치는 조선시대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오늘 밤 9시 55분 최종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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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 '은오'(이준기)의 도움을 받아 본격적으로 자신의 죽음의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변화의 지점들을 맞이했고, 보다 입체적인 캐릭터로 거듭났다. 

 

그 과정에서 신민아 역시 풍부한 감정연기를 선보이며 팔색조 연기력을 과시했다. 과거 '이서림'이라는 인물이었던 자신의 시신과 마주하고 3년 간의 원귀 생활을 떠올리며 오열하던 '아랑'의 모습은 [아랑사또전]의  명장면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후 드라마가 중반을 넘어서면서 미스터리의 실타래들이 하나씩 풀리자 주인공들은 쉴 새 없이 충격적인 진실들과 마주해야 했다. '아랑'은 세 번의 보름만이 허락된 이승생활을 시작했고,더욱이 천상으로 돌아가면 '아랑'이든 '은오'든 누구 하나의 기억은 반드시 사라지게 되어 있는 슬픈 운명. 

 

신민아는 혼자 아픔을 삭이는 깊이 있는 눈빛연기로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가 하면, 감정을 억제한 담담한 내레이션으로 시청자들의 감정을 쥐락펴락했다. 

 

'은오'를 위해 '홍련'에게 자신의 몸을 내주려는 결단을 내린 '아랑' '홍련'과 마주하는 장면이 그려질 19, 그리고 마침내 결말을 맞게 될 20, 그간 시청자들을 웃고 울게 했던 신민아가 마지막까지 어떤 연기를 펼쳐 보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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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극 ‘아랑 사또전’ (극본: 정윤정/연출: 김상호) 주연 배우 이준기의 슬픈 연기 13종 표정 연기가 화제다. 

 

16일 극 중 이루어지기 힘든 아랑과의 사이에서 슬픈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이준기의 표정 연기 13선을 엄선,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절제 된 감정을 담아 시청자들로 하여금 은오 캐릭터에 몰입할 수 있도록 설득력 있는 표정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안타깝고 애절한 눈빛연기 그리고 섬세한 감정 표현 하나하나가 모두 담겨있다. 

 

방영 초반 까칠하고 자기 밖에 모르는 시크한 사또 은오에서 아랑과의 본격적인 로맨스 이후 사랑에 빠진 깊은 감성 연기를 소화해내고 있다. 

 

시청자들은 심각한 표정으로 고민하는 모습, 눈물 고인 표정, 떨리는 속눈썹의 표현 등 사소한 것 하나도 놓치지 않아 ‘역시 믿고 보는 배우 이준기’란 평가도 나오고 있다.

실제로 방송 직후 시청자 게시판과 각종 SNS 등에는 이준기의 연기력과 매력을 칭찬하는 국내외 팬들의 반응들이 뜨겁다

 

‘아랑 사또전’ 제작 관계자는 “이준기씨는 노력하는 연기자다. 슬픈 연기할 때 은오역에 완벽 몰입되어 자연스럽게 표현해낸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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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400sec | F/11.0 | ISO-500 | 2012:09:24 11:55:09

가수 케이윌이 '아랑 사또전'의 OST '사랑은 그대다'가 연일 화제다.


MBC 수목드라마 '아랑 사또전'에는 케이윌이 부른 OST '사랑은 그대다'가 공개됐다. 케이윌이 부른 '사랑은 그대다'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대한 그리움이 흐느끼는 듯 흐르는 현악기의 선율과 케이윌의 감성 보컬이 어우러져 듣는 사람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극중 은오(이준기 분)와 아랑 (신민아 분), 자신의 진짜 마음을 깨닫게 된 ‘주왈(연우진)’까지 사랑의 엇갈림과 헤어질 지도 모른다는 불안한 심리 상태를 대변하며 극에 잘 어우러졌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그녀 뒤에 있다 ,그녀만 바라본다. 내 목숨보다 더 아껴 왔던 아름다운 사람아~ 아파도 난 괜찮다.사랑이 날 살게하니까..내 기억에 마지막 날까지 잊지 못할 사람아, 천번을 놓쳐도 내가 만날 사랑, 그대다"라며 감성이 아련한 가사는  은오의 심리를 대변이라도 하듯 극중 상황과 너무나 잘 어우러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가수 케이윌이 '사랑은 그대다'의 직접 홍보에 나섰다. 케이윌은 2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랑사또전' OST '사랑은 그대다' 많은 사랑 부탁 드리고요. Good luck!! 준기 파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MBC '아랑사또전'의 7번째 테마 곡인 케이윌의 '사랑은 그대다'가 공개 되자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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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극 최강자로 등극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아랑사또전](극본 정윤정 / 연출 김상호)의 이준기가 명품 액션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아랑사또전] 9회에서는 ‘아랑’(신민아)과 함께 배롱꽃 데이트에 나선 ‘은오’(이준기)가 최대감(김용건)이 보낸 패거리와 맞닥뜨리며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그려졌다. 매서운 눈으로 적들의 움직임을 주시하던 ‘은오’는 분신처럼 몸에 지니고 다니는 자신의 부채를 품에서 꺼내, 부채를 무기 삼아 적들을 순식간에 제압했다. ‘액션배우 이준기’의 면모를 제대로 볼 수 있었던 이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9회 최고의 명장면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평소 대역 없이 모든 씬을 직접 소화하기로 유명한 이준기는 이 장면을 촬영할 당시에도 역시 단 한 차례의 대역도, 와이어도 없이 모든 액션을 훌륭하게 소화해 냈다.
 
이준기의 이 같은 액션 열연은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으며 시청률 1위의 일등공신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이다. [개와 늑대의 시간]에 이어 [아랑사또전]에서도 이준기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민수 무술감독은 "이준기는 액션에 욕심이 굉장히 많은 친구다. 한 번만 더 찍어보자는 말이 계속되면서 한 장면에 20테이크까지 간 적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액션장면 촬영 전 항상 먼저 전화를 걸어온다. 그 장면에서 본인이 생각한 동작들, 해 보고 싶은 동작들에 대해 먼저 이야기하고 상의한다"며 이준기의 열의를 높이 평가했다. 또 "이준기가 보여주는 액션은 일반 배우들이 하기 힘든 동작들이 많다. 실제로 액션스쿨에 들어와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전문 스턴트 못지 않은 실력"이라 말하며, "발차기와 손동작, 몸놀림, 습득력까지 모든 걸 갖추고 있는데다, 처음 맞춰 보는 합도 몇 번 해 보면 금방 몸에 익숙해져서 본인이 컨트롤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모든 무술감독들이 함께 액션 촬영을 해 보고 싶어 하는 배우"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9회에서 방송된 '은오'의 부채 액션 장면의 경우, 이준기가 부채 액션을 제대로 해본 적이 없어 더 욕심과 열의를 갖고 촬영에 임했다고. 때문에 밤 9시부터 시작된 촬영이 아침 7시까지 이어져 마지막에는 탈진 상태에 이르렀지만, 이준기는 절대 힘든 내색을 하지 않으며 끝까지 훌륭하게 소화해 내 스탭들의 박수를 받았다.
 
시청자들 역시 “이준기 부채 액션 최고였어요! 역시 명불허전!”, "확실히 이준기 액션은 넘사벽인 것 같아요 ㄷㄷㄷ", "보이기 위한 액션이 아니라 진짜 싸우는 느낌이 들면서도 폼이 살아서 좋아요.", "액션이 너무 시원시원해요! 멋있게 보이기 위해서 꾸며지는게 아니라 진짜 날액션이라서 더 좋더라구요!" 등 이준기의 리얼 액션에 뜨거운 찬사를 보내고 있다.
 
수목 안방극장을 평정한 [아랑사또전]은 경남 밀양의 아랑 전설을 모티브로 자신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천방지축 기억실조증 처녀귀신 ‘아랑’(신민아)과 귀신 보는 능력을 갖고 있는 까칠하기 이를 데 없는 사또 ‘은오’(이준기)가 만나 펼치는 조선시대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매주 수, 목 밤 9시 55분 MBC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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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이 목소리로 하나만으로 안방극장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OST의 여왕’다운 면모를 뽐냈다.
1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에서 은오와 아랑의 러브테마곡 10회에서 백지영이 부른 OST ‘사랑아 또 사랑아’는 아랑 (신민아 분)를 향한 은오(이준기 분)의 안타까운 마음을 한 층 더 부각시켰다.
 
백지영의 애절하면서 감성적인 보이스가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것.
'사랑아 또 사랑아'는 백지영의 아련함을 불러일으키는 보이스가 웅장하고 깊이 있는 20인조 오케이스트라와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발라드곡이다.
온라인 음원 공개 이후에는 주요 음원 사이트 OST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음원 강자로서의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아랑 사또전’ 10회분에서 은오는 아랑을 마음에 두고 있지만 2달만 함께 할 수 있는 시한부 인생임을 알고 뒤 늦게 말해준 아랑에게 화내며 어쩔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에 괴로운 은오의 마음을 표현하듯 , 이 장면에서 등장한 백지영의 노래는 안타까운 극의 상황과 잘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제가 사랑을 하는 것처럼 마음이 아팠어요. 역시 지엉언니 목소리가 제 마음을 후벼 파네요”, “눈물샘을 자극하는 목소리”, “은오와 아랑의 안타까운 상황이 그대로 전달되는 듯 하네요. ”,“가사가 은오의 마음 같아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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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1, 28, 5037 (KOR) | 2012:09:13 08:08:52

최대감(김용건)과의 1라운드 맞대결에서 모욕적인 이야기를 들으며 완패한 ‘은오’(이준기). 하루 종일 식사도 거른 채 방 안에만 틀어박혀 있는 ‘은오’에게 마음이 쓰인 ‘아랑’(신민아)은 배롱꽃나무를 구경하러 가자고 제안한다. 이에 “오밤중에 무슨 꽃 구경이냐”며 튕기던 ‘은오’는 못 이기는 척 ‘아랑’을 따라 나선다. 이어지는 장면은 영남루의 밤길을 오붓하게 걷는 ‘아랑’과 ‘은오’의 모습. 흐드러지게 핀 배롱꽃을 보고 ‘아랑’이 아이처럼 좋아하는 모습에 “밀양에서 3년 동안 떠돌았다면서 처음 보는 거냐”고 퉁명스럽게 말한 ‘은오’는, “지겹도록 많이 봤지만 사또와는 처음 보는 거니 같은 풍경도 달라 보인다”는 ‘아랑’의 말에 당황해 더듬거리며 “무슨 수작질이냐”고 대꾸한다. 풋풋한 로맨스의 시작과 함께 쑥맥 같은 ‘은오’의 모습도 볼 수 있었던 ‘사랑커플’의 배롱꽃 데이트 장면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 명장면으로 탄생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Canon EOS-1D Mark III | 1/80sec | F/3.2 | ISO-3200 | 2012:09:03 22:58:02

 

이날 방송의 또 하나의 백미는 바로 ‘은오’의 돌발고백 장면이었다. 비로소 ‘아랑’에게 마음을 터놓고 자신과 자신의 어머니에 대해 이야기하던 ‘은오’는 최대감이 보낸 패거리와 맞닥뜨리게 되고, 잠시 피신시켰던 ‘아랑’이 사라지자 그녀의 이름을 부르며 애타게 찾아 다닌다. 이내 저승사자 ‘무영’(한정수)과 함께 있던 ‘아랑’의 모습을 발견한 ‘은오’가 “찾으러 다니게 하지 마라. 신경 쓰이게 하지 마라”라는 말로 ‘아랑’에게 자신의 마음을 꺼내 보이면서, 이들 ‘사랑커플’의 앞으로의 로맨스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시청자들은 “사랑커플 로맨스 왜 이렇게 설레나요 ㅠㅠ 케미 폭발 ㅠㅠㅠㅠㅠ”, “은오는 쑥맥 같다가도 상남자 같고, 아랑은 또 왜 이렇게 사랑스러운지 ㅜㅜ 진짜 매력 터지는 커플인 듯”, “방송 보는 내내 정말 가슴 터지는 줄 알았어요!!!! 은오 고백할 땐 제가 아랑이 되고 싶었네요…”, “이제 둘의 로맨스 쭉쭉 진행되는 건가요? 근데 아랑이 이승에 머무는 날들이 얼마 안 남아서 ㅠㅠ 부디 비극으로 끝나지 않길” 등 ‘사랑커플’의 로맨스에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랑’과 ‘은오’의 로맨스가 급물살을 타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아랑사또전]은 경남 밀양의 아랑 전설을 모티브로 자신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천방지축 기억실조증 처녀귀신 ‘아랑’(신민아)과 귀신 보는 능력을 갖고 있는 까칠하기 이를 데 없는 사또 ‘은오’(이준기)가 만나 펼치는 조선시대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매주 수, 목 밤 9시 55분 MBC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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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1/80sec | F/3.2 | ISO-3200 | 2012:09:03 22:58:02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아랑사또전](극본 정윤정 / 연출 김상호)의 두 주인공, 이준기-신민아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까맣게 어둠이 내린 밤, '아랑'(신민아)의 갑작스런 제안으로 함께 배롱나무꽃을 구경하기 위해 나선 '은오'(이준기)는 "오밤중에 무슨 꽃 구경이냐"고 튕기면서도 신나게 자신을 끌고 가는 '아랑'을 못 이기는 척 따라 나서게 된다. 만나면 매일같이 티격태격하는 ‘아랑’과 ‘은오’지만 사진 속 둘의 모습은 전에 없는 다정한 모습. 지난 주 방송을 통해 ‘주왈’(연우진) 또한 ‘홍련’(강문영)의 지시로 ‘아랑’에게 의도적으로 접근, 자상한 배려와 다정함으로 삼각관계를 예고한 바 있기에 오늘 밤 방송될 ‘아랑’과 ‘은오’의 데이트 장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제 드디어 ‘사랑커플’의 핑크빛 로맨스가 시작되는 것인지, 오늘 밤 방송될 [아랑사또전]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급증하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한 층 더 흥미로운 전개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아랑사또전]은 경남 밀양의 아랑 전설을 모티브로 자신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천방지축 기억실조증 처녀귀신 ‘아랑’(신민아)과 귀신 보는 능력을 갖고 있는 까칠하기 이를 데 없는 사또 ‘은오’(이준기)가 만나 펼치는 조선시대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매주 수, 목 밤 9시 55분 MBC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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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1/400sec | F/4.0 | ISO-320 | 2012:08:17 16:09:53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아랑사또전](극본 정윤정 / 연출 김상호)의 연우진이 이번 주 신민아와의 로맨스를 진전 시킬 수 있을 것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주 7, 8회에서는 ‘아랑’(신민아)이 불사(不死)의 몸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챈 요괴 ‘홍련’(강문영)이 자신의 영생을 위해 탐욕스런 눈빛으로 ‘아랑’의 원하는 장면이 방송되며 시청자들을 섬뜩하게 했다. 이어 ‘주왈’(연우진)에게 ‘아랑’과 가까이 지내며 그녀의 정인이 되라 지시한 ‘홍련’. 평소 모든 이에게 차갑고 냉소적인 태도로 일관했던 ‘주왈’은 이 같은 의도로 ‘아랑’에게 접근, 그녀와 가까워지기 위해 다정한 면모를 선보이며 데이트 신청까지 승낙 받은 상황. 이번 주 방송에서는 ‘아랑’이 ‘주왈’과 함께 영남루로 나서는 장면이 그려질 예정이다. ‘주왈’의 숨겨진 의도를 알 리 없는 ‘아랑’이기에 그와 함께 나선 ‘아랑’이 그의 배려와 자상함에 반할 것인지, ‘주왈’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자신의 잃어버린 기억의 조각을 찾을 수 있을 것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다.
 
시청자들은 “지난 주에 이어서 아랑과 주왈씬들 더 볼 수 있다니 기대기대! 아랑-은오, 아랑-주왈 두 커플 다 좋아서 혼자 갈등되네요 ㅋㅋ”, “오 아랑이랑 주왈이 데이트 씬을 볼 수 있는 것인가! 둘이 잘 어울리던데 이쁜 장면들 나왔으면 좋겠다”, “은오 대박 질투할 듯”, “주왈이 일부러 접근한 걸 아랑이 알아차리게 되지 않을까?” 등 다양한 의견들로 이번 주 방송에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아랑사또전]은 경남 밀양의 아랑 전설을 모티브로 자신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천방지축 기억실조증 처녀귀신 ‘아랑’(신민아)과 귀신 보는 능력을 갖고 있는 까칠하기 이를 데 없는 사또 ‘은오’(이준기)가 만나 펼치는 조선시대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매주 수, 목 밤 9시 55분 MBC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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