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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800 | Manual | 1/160sec | F/14.0 | ISO-200 | 2014:10:11 00:07:27


그룹 비투비(BTOB)의 맴버 육성재와 이민혁이 소년의 모습을 벗어버리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는 윈터 아우터 룩 화보를 공개해 화재다.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와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가 함께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는 아이돌 그룹 비투비의 멤버 육성재와 이민혁이 추위를 녹일 듯한 강렬한 표정과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로 완벽한 겨울철 아웃도어 룩을 선보였다. 


NIKON D800 | Manual | 1/125sec | F/13.0 | ISO-200 | 2014:10:11 04:06:25


육성재와 이민혁은 대형 거울을 활용한 촬영을 통해 360도 모든 각도에서도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후드 집업부터 벌키한 다운 재킷 등 다양한 제품을 훌륭하게 소화하며 전문 모델 못지 않은 면모를 뽐냈다. 


tvN <아홉수 소년>에서부터 MBC <진짜 사나이>까지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대세돌로 떠오르고 있는 비투비 육성재는 특유의 시크한 표정과 다양한 포즈로 현장 스텝들을 극찬을 받았다. 이민혁 또한 우월한 몸매를 자랑하며 시크한 느낌을 완벽하게 표현,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화보에 등장하는 아디다스의 ‘클라이마히트 H 후디’와 ‘테렉스 클라이마히트 재킷’은 올 겨울 더 뜨겁게 진화된 히팅 솔루션인, 클라이마히트(ClimaHeat)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따뜻함은 지키고 땀과 습기는 배출하여 모든 순간, 최적의 퍼포먼스를 완성할 수 있다. 초경량 할로우 파이버가 따뜻한 공기를 품어 외부의 추위를 강력하게 차단해 줄 뿐만 아니라, 스타일리시한 디테일과 컬러 블록으로 올 겨울 리얼웨이에서 주목받을 수 있는 머스트해브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비투비 육성재, 이민혁의 강렬한 상남자 매력이 그대로 담긴 이번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1월호에서 만나 볼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아레나 옴므 플러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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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나 예쁜 마흔, 염정아 


영화 <카트>의 개봉을 앞두고 배우 염정아가 세계적인 패션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염정아는 마흔의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얼굴과 몸매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염정아의 화보 촬영장은 그녀의 상반된 태도로 놀라웠다. 촬영 전에는 동네 누나처럼 온화하고 익살맞은 표정으로 분위기를 띄우더니,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돌연 배우의 존재감을 강력하게 내뿜었다.




화보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나는 동탄에 사는 아줌마이면서, 동시에 배우다. 다른 건 몰라도 연기에 있어서 만큼은 프로로서의 가치를 증명해야 하고, 그게 나의 일”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영화 <카트>를 많은 사람들이 보고, 그 영화가 안고 있는 문제를 함께 고민해보면 좋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카트>는 마트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부당해고를 당한 이후, 어떤 삶을 선택해야 하는가에 대해 다룬 영화다. 염정아는 마트의 모범 직원인 ‘선희’ 역을 맡았다. “선희를 표현하는 건 촬영 내내 내게 숙제였다. 배역에 대해 이렇게 고민을 많이 한 적이 없다.”


영화 <카트>는 11월 13일 개봉한다. 염정아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후에 아레나 홈페이지(www.arenakorea.com)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아레나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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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대 여배우들의 세대교체가 시작되고 있는 지금, 주목해야 할 여배우는 누굴까?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에서는 정소민을 주목했다. <빅맨>의 여주인공 정소민은 TV 드라마속 다른 여배우들과 달랐다. 이번 화보 역시 그녀만의 색이 담긴 콘셉트를 표현했다. 숲속에서 진행된 촬영은 정소민의 드레스 색깔만큼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인터뷰 중 20대 여배우가 줄어들고 있다는 기자의 물음에 대해서 정소민은 “세대교체가 되는 중이다. 남자배우들은 많은데, 여자배우들은 적다. 그래도 20대 남자배우들이라도 자리를 다져주고 있어서 다행이다.”라는 코멘트를 남겼다.


 정소민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라이선스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에서 볼 수 있다. 추후에 아레나 홈페이지(www.arenakorea.com)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아레나 옴므 플러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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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800 | Manual | 1/125sec | F/11.0 | ISO-100 | 2014:02:14 16:28:11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최근 로드FC 메인이벤트에서 승리를 거머쥔 윤형빈 그리고 윤형빈의 조력자 서두원과 송가연을 만났다. 


시합을 준비했던 치열한 이야기와 이번 시합에 대한 루머, 윤형빈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NIKON D800 | Manual | 1/125sec | F/8.0 | ISO-100 | 2014:02:14 15:21:55


NIKON D800 | Manual | 1/125sec | F/8.0 | ISO-100 | 2014:02:14 14:47:07


NIKON D800 | Manual | 1/125sec | F/11.0 | ISO-100 | 2014:02:14 15:51:46



화보 촬영 현장에서 검은 물이 고인 수조는 격투기 경기의 케이지를 연상시켰다. 윤형빈은 차가운 물에 누워 군살 없는 몸을 드러냈다. 또한 서두원과 송가연은 근육질의 허벅지와 가슴근육을 드러내 촬영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인터뷰에서“내 라이트가 나올 수 있었던 건 두원이 덕이다. 나한테 정말 많이 맞았다. 수천 대를 쳤다. 코피 나고, 이마에 상처 나고, 멍까지 들었다. 그래도 연습할 때 더 때려야, 실제로 때릴 수 있다고 하더라. 시합 직전까지 팔이며 이마 내주며 때리라고 했다. 나중에는 뇌진탕 증상까지 보였다.” 라며 미안함과 고마움을 표했다. 


이들의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ARENA HOMME +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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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80주년을 맞은 프랑스 프레스티지 브랜드 라코스테와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가 유지태의 화보 컷을 공개해 화제다.

 

티셔츠와 블루종 점퍼, 셔츠와 컬러 팬츠 등 라코스테의 SS13 컬렉션과 올해로 80주년을 맞이해 스페셜로 제작된 피케 셔츠로 스타일링 한 유지태는 기존의 보여주었던 부드럽고 따뜻한 이미지와 더불어 세련되고 트렌디 한 도시남자의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라코스테의 한 관계자는 “얼마 전 프랑스 ‘도빌 아시아 영화제’에서 장편 영화 ‘마이 라띠마’로 심사위원 대상의 영예를 얻은 유지태는 배우로써 뿐 아니라, 감독으로써도 새로운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이는 라코스테가 추구하는 정형화된 틀을 탈피하여 새로움으로 도전하는 Unconventional chic 컨셉과도 잘 어울려 화보를 함께 진행하게 됐다”며 “화보 속 유지태가 입은 피케셔츠의 경우 80주년을 맞은 라코스테가 특별히 80주년 스페셜로 진행한 컬렉션으로 클래식한 소재와 트레디셔널한 테크닉이 새롭게 가미되었으며, 라코스테만의 헤리티지 이미지와 아트적인 디자인이 결합 된 제품”이라고 전했다.

 

라코스테 SS13 컬렉션과 80주년 스페셜 피케 아이템으로 트렌디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인 유지태의 나머지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4월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감각적인 라코스테의 80주년 컬렉션과 스페셜 피케 제품은 이번 화보에서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5월에 있을 라코스테 80주년 로드쇼에서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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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8 09:48

박신양을 담은 한장의 사진. On News/TV2013.01.0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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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5+ | 1/125sec | ISO-100 | 2012:12:12 09:35:01

영화 <박수건달>로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오는 배우 박신양이 아레나 1월호를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박신양은 패션매거진 아레나와 함께 진행한 화보에서 박신양이 만든 연기 장학회에 대한 이야기와 삶, 예술에 관한 진지한 가치관을 풀어놓았다.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콘서트를 열기도 하는 장학회는 연기를 시작하는 친구들을 대상으로 하며, 박신양 본인의 날카로운 눈으로 정직하고 솔직한 밑바탕이 있는 친구를 뽑는다고 말했다. 또한 '한 줄도 대충 넘어가지 않았다'고 말하며 영화 <박수건달>에 임했던 각오에 대해 말하기도 했다.
 
처절한 영화, 시나리오가 잔인한 영화보다는 말 되는 코미디를 하고 싶다, 예술 하는 사람들에게 장학회를 통해 가능성을 열어주고 싶다고 말하는 박신양의 인터뷰애서 가치와 신념이 확고한 배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는 벨벳 재킷, 깅엄 체크 셔츠, 페이즐리 타이를 세련되게 소화해낸 박신양의 모습도 엿볼 수 있다.
 
예술을 통해 사람들과 교감하고 소통하길 바란다는 배우 박신양. 더 많은 사진과 인터뷰 내용은 아레나 1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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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5+ | Manual | 1/125sec | F/5.6 | ISO-50 | 2012:11:12 16:50:17


남성 패션 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2012년을 빛낸 최고의 블랙칼라 워커(Black Collar Worker)를 선정하는 ‘제7회 A-Awards(이하 ‘에이어워즈’)’의 수상자로 가수 이승철 등 6인을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한국 최고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꼽히는 <슈퍼스타K>의 중심이자 대중의 감성을 건드리는 음악을 선보이는 가수 이승철이 Passion(열정) 부분에 선정됐다.

 

매년 히트곡을 만들어내는 이승철은올해도 잊었니와 아마추어를 발표하며 뮤지션으로 꾸준히 활동하며 열정을 보이고 있다특히 아마추어에 대해 “<슈퍼스타K 4> 참가자들을 위해 헌정한 곡 이었다가사가 마음에 들어 선택듣는 이가 공감할 수 있는 노래다.”고 전했다.

 

<슈퍼스타K 4>에 대한 악평에 대해 무엇이든 끝나고 나면 항상 그전 것이 더 좋았다고 하는게 사람 심리다작년도 훌륭했지만 이번 시즌이 훨씬 더 압도적이다.”라며 벌써 4년째인 프로그램에 대해 애착을 보였다.

 

특히 톱6에서 허니지가 탈락했을 때 분신과 같던 선글라스를 벗은 이승철은, “그땐 누가 봐도 정준영이 탈락해야 하는 상황이었다안 떨어져서 순간 충격이 있었다정준영에 대한 팬덤은 엄청나다역대 그런 존재감은 처음 본다그러나 요즘 얼굴 반반한 몇몇 가수들에 비하면 정준영은 진짜 노래 잘한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히기도 했다.

 

현재 해외활동중인 가수 싸이가 이승철을 롤모델로 꼽은 것에 대해, “싸이와 이틀에 한 번씩은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는다세계적인 성공에 대해 흥분되고 대견하다” 며 여전한 친분을 보였다.

 

배우 차승원, 가수 지드래곤, MBC 무한도전 멤버들 등 최고의 셀러브리티들을 수상자로 선정하여 시상식을 진행해 온 ‘에이어워즈’는 지적이고 창조적인 전문직 남성을 의미하는 블랙 칼라 워커를 위한 상으로, 아우디 코리아와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가 공동으로 제정해 매년 그 해 한국 최고의 남성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수상자는 경제 문화 패션 출판 등 각계 인사들의 추천을 받아 내부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세계적인 명성의 프레스티지 자동차 브랜드 ‘아우디 코리아’와 아레나옴므플러스가 공동 제정하는 제7회 에이어워즈 시상식은 12월 18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수상자들은 트로피와 함께 부상을 받게 되며 상금 전액은 함께 의견을 모아 블랙칼라 워커들을 위한 곳에 기부할 예정이다. 

 

에이어워즈 수상자들의 더 많은 화보인터뷰는 11 20일 발행하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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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5+ | Manual | 1/100sec | F/11.0 | ISO-50 | 2011:10:06 15:21:25

<악마를 보았다>에서 파격적이고 강한 모습을 보여 기대주로 우뚝 섰던 배우 김인서가 세계적인 남성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11월호의 화보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침대에서 고양이와 함께 우아하고 요염한 포즈와 표정으로 촬영한 김인서를 한 관계자는 "고양이보다 더 고양이 같다. 콘셉트에 맞게 다양한 보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김인서는 인터뷰를 통해 “<악마를 보았다>를 통해 기대주였다가 거기서 끝났다.

 

연기가 너무 강해 다른 작품을 해도 그것만 기억한다.”며 “친근하게 보이고 싶다.”고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최근 김인서는 김시운으로 개명했는데, 화보촬영 현장에서도 역시 기존의 김인서의 모습 보다는 새로운 모습을 보이며 배우 김시운으로 거듭났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P45+ | Manual | 1/100sec | F/12.0 | ISO-50 | 2011:10:06 16:04:13

 

P45+ | Manual | 1/80sec | F/12.0 | ISO-50 | 2011:10:06 16: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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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5+ | Manual | 1/80sec | F/12.0 | ISO-50 | 2011:10:06 19:21:37

최근 드라마 <마의>를 통해 섹시한 여자에서 단아한 소녀를 연기하고 있는 배우 오인혜가 세계적인 남성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11월호의 화보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파격적인 드레스로 섹시함을 각인시켰던 배우 오인혜는 인터뷰를 통해 “물론 시달려야 했지만, 긍정적으로 변했다. 어쨌든 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 배우가 되고 싶었다.”며 진지하게 당시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드라마 <마의>에서 단아한 소녀의 모습이 어울려서 신기하다는 질문에 “이제야 본연의 모습을 보여드린다. 부산국제영화제 때의 사진을 보며 내가 이렇게 화려할 수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고 새로운 변신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지로만 받아들였던 오인혜가 어떻게 배우가 될지 기대된다. 이번 화보를 통해 그녀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이다.” 라고 전했다.

 

/ Photoed By ARENA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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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5+ | Manual | 1/80sec | F/12.0 | ISO-50 | 2011:10:06 18:21:53

 

P45+ | Manual | 1/80sec | F/12.0 | ISO-50 | 2011:10:06 19: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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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5+ | 1/500sec | ISO-100 | 2012:10:13 11:37:08

배우 이범수가 세계적인 남성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11월호의 화보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태양은 없다>의 동네 건달 ‘병국’역을 맡았을 때부터 대중에게 큰 인상을 남겼던 이범수는, 연기할 때 디테일에 신경 쓴다고 늘 언급해왔다. 관계자에 따르면 스튜디오에 들어서면서,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촬영할 옷부터 확인하며 역시 꼼꼼하게 챙기는 모습으로 역시 디테일에 강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평소 옷을 잘 입는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배우 이범수는, “꾸미고 멋 내는 것을 좋아했고, 오히려 일상생활에서도 이런 걸 적극적으로 즐기는 게 배우라고 생각했다” 며, 패셔니스타가 된 계기를 밝혔다.

 

이번 화보에서도 이범수는 “스타일리스트가 주는 대로 그냥 입진 않는다.”며 좀더 좋은 화보를 위해 스스로 스카프의 매듭까지 신경 썼다고. 젊은 배우로 시작해 어느새 연륜 있는 배우가 된 이범수에게 “나이가 드니 어떤가?” 라는 질문에는 “20대와 지금의 나 둘 중에 하나를 택하라고 하면 지금을 선택하겠다. 연륜이 쌓인 지금이 좋다.” 라고 답해, 앞으로의 활동에도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P45+ | 1/250sec | ISO-100 | 2012:10:13 10:33:10

 

P45+ | 1/500sec | ISO-100 | 2012:10:13 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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