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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 나야가 ‘재벌녀’로 돌아온다.

 

나야는 오는 5월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에 전격 발탁됐다. 나야는 극중 주인공 3형제 중 막내인 동우 역의 임시완과 호흡을 맞춘다.

 

나야가 맡은 역은 국내 최고의 카지노 재벌인 씨월드 그룹의 막내 딸 이수정. 어린 시절부터 동우와는 친구로 지냈고 그를 좋아하지만 여자에겐 아무런 관심도 없는 동우 때문에 자존심에 상처를 받는 인물로, 동우의 무관심과 냉소가 크면 클수록 동우에게 더 집착하게 되는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나야의 소속사 디딤531&포레스타 측은 “데뷔 후 처음으로 재벌 캐릭터를 맡게 됐다.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캐릭터 분석에 한창이다. 좋은 배역이 주어진 만큼 철저히 준비해 좋은 연기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나야는 지난해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아이리스2’에서 장혁의 어머니(이보희 분)의 처녀 시절 역을 맡아 젊은 백산과 처절한 사랑을 나눠 주목받았던 당찬 신인 배우다. 당시 높은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오디션에 합격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국내 데뷔 전 홍콩에서 톱모델로 활약하며 중국어에 능통한 나야는 얼마 전 중국 CCTV 드라마 ‘다이빙 드림’에 출연하기도 했다. ‘다이빙 드림’은 올 여름 중국 전역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MBC ‘트라이앵글'은 부모를 잃은 삼형제가 흩어져서 20년이 넘는 세월을 서로의 존재조차 모르고 살다가 다시 인연을 이어가는 내용을 그린 작품으로 ‘기황후’ 후속으로 올 5월 방송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디딤531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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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5+ | Manual | 1/100sec | F/11.0 | ISO-50 | 2012:02:06 13:11:51


배우 윤소이가 데뷔 후 처음으로 KBS 새 일일드라마에 도전, ‘천상여자’의 여주인공 이선유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천상여자’에서 윤소이는 성녀로 누구보다 슬픈 사연을 가지고 살다가 자신의 목숨보다 소중한 언니를 위해 남은 인생을 택하는 이선유를 연기한다. 이선유는 언니의 죽음 이후 ‘그도 지옥에 보내고 나도 지옥에 가리라’라는 결심으로 자신을 버릴 수밖에 없는 애틋한 역할.


특히, 윤소이는 그동안 ‘컬러 오브 우먼’에서는 변화무쌍한 팔색조의 면모를 선보여 왔으며 우수 연기상의 영예를 안겨준 ‘무사 백동수’에서는 천방치축 말괄량이로, 또 ‘아이리스2’에서는 여전사의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매 작품마다 그녀만이 가진 특유의 매력으로 극 중 캐릭터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이에 이번 작품에서는 또 어떤 색다른 매력으로 남녀노소 모두를 사로잡을지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안정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신뢰를 쌓아온 윤소이기에 그녀가 앞으로 보여줄 이선유의 삶이 많은 사람들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이에 윤소이는 “시놉시스를 보고 작품이 너무 재미있어서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 첫 일일 극 도전이라서 긴장되는 마음과 설레는 마음이다”며 이어 “이선유 캐릭터는 누구보다 많은 아픔을 간직했지만 누구보다 밝으며, 누구보다 무서운 여자다. 캐릭터를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많이 고민스럽고, 걱정도 되지만 그동안 제가 보여드리지 못했던 인물이라 신중을 기해 표현해 낼 예정이다. 시청자분들께 정말 재미있는 이선유의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천상여자’는 말괄량이 견습 수녀에서 자신보다 소중했던 언니의 슬픈 죽음을 알고난후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한 채 언니의 복수만을 생각하는 여자 이선유와 그에게 다시 천사의 날개를 달수 있게 도와주는 지석의 멜로드라마.


윤소이가 출연을 확정지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새 일일드라마 ‘천상여자’는 내년 1월 ‘루비반지’의 후속으로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하늘구름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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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가 KBS 아이리스2 (극본 조규원/연출 표민수,김태훈) 6회에서 강도높은 액션과 360도 완벽한 오버헤드킥을 선사해 사청자들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총을 맞고 실종된 유건의 빈자리를 대신해 NSS TF-A 팀장이 된 수연은 치명적인 미인계를 펼치며 아이리스의 흔적을 찾는데 앞장섬은 물론 호텔방에서의 사내와 액션씬에서 와이어와 대역도 없이 부상을 무릅쓰며 360도 발차기와 강도높은 액션을 직접 소화하는 등 초반과는 달리 아이리스를 소탕하기위해 강인한 여전사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유건이 어딘가에서 살아있을 거란 강한 믿음으로 그를 찾기 위해 맹활약을 펼치는 수연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이다해의 눈물연기 열연은 극의 몰입을 극대화시켰다는 평가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오열연기와 액션연기의 진수를 보여준 이다해 최고! 완전 반했음!”, “이다해 오열연기에 내 가슴도 먹먹해지더라”, “이번 작품으로 이다해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했다!”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NSS 요원들을 소집한 최민(오연수 분)이 그간의 부진했던 실적들을 상기시키며 아이리스와의 본격 전쟁을 선포하는 모습으로 새로운 개혁의 바람이 불게 될 것을 짐작케 해 기대감을 높였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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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60sec | F/2.8 | ISO-200 | 2010:06:10 20:26:23

 

배우 정석원이 2013년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인 <아이리스2>의 히든카드로 투입된다.


정석원은 한국형 블록버스터 장르의 새 장을 열었던 <아이리스> 시즌 1을 잇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극본 조규원, 연출 표민수, 김태훈)에 특별출연한 정석원은 지난 18일 인천 모;공원에서 이미 촬영을 마쳤다.

 

정석원은 극중 NSS 국장이자 미스터 블랙의 지시를 받는 아이리스였던 이중첩자 백산 국장(김영철 분)의 젊은 시절을 연기한다. <아이리스2>에서도 NSS와 아이리스를 사이에 둔 요주의 인물로 활약하는 백산의 과거를 통해 그가 이중첩자가 될 수밖에 없었던 비밀을 공개하게 된다.

 

정석원의 소속사 포레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첩보 드라마에 합류하게 돼 영광이다. 출연 분량이 많진 않지만 <아이리스> 시리즈의 핵심 인물의 과거를 보여주는 핵심 장면인 만큼 좋은 연기로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석원은 <아이리스2> 외에도 잇따라 차기작을 결정하며 바쁜 2013년을 보내고 있다. 정석원은 2002년 발생한 제2연평해전을 소재로 한 영화 <N.L.L.-연평해전>(감독 김학순, 제작 ㈜로제타시네마, 이하 연평해전)의 주연을 맡아 이미 촬영을 시작했다. 극중 주인공 고 윤영하 소령 역을 맡은 정석원은  “이 영화는 내 연기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각오를 다지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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