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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을 앞두고 있는 SBS 드라마 스페셜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극본 노지설 연출 박형기 제작 에이스토리)의 OST가 정식앨범으로 정오 발매된다.

 

‘내그녀’는 방송 주마다 발표되어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하며 화제가 된 곡을 모아 정식 앨범으로 발매한다.

 

정식 앨범으로 발매되는 ‘내그녀’ OST는 김세진, 전해성, 신사동 호랭이, 유해준 등 실력파 작곡가들과 김태우, 알렉스, 로꼬, 크리스탈, 가비엔제이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여 드라마의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음악들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정식 발매되는 OST는 2CD로 제작되었으며, 1CD에는 그동안 공개되었던 로꼬,마마무 <이 노래> 크리스탈 <울컥> 알렉스 <사랑해줄래> 김태우 <너 하나만> 등 16곡의 노래와 극 중 배우들의 섬세한 감정을 더욱 돋보이게 했던 비공개 BGM 10곡은 2CD에 담겨진다.

 

또한, 정식 발매되는 OST 2CD에는 비, 크리스탈, 엘의 비하인드 스틸사진 3장으로 이루어진 포토엽서 1세트도 함께 수록하여 드라마의 감동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게 할 것이다

 

한편, ‘내그녀’ OST는 오늘(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OST 2CD는 다음주 18일 화요일 발매될 예정.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CaRaMel Multi Marketing Group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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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그녀’ OST는 마마무, 김태우, 알렉스, 크리스탈 등 탄탄한 라인업으로 음악드라마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는 중이다. 이에 진민호와 가비앤제이가 합류해 PART6을 공개했다.

 

오늘 정오 공개되는 PART6은 2011년 대학가요제 대상수상자인 plain note의 리더이자 메인보컬인 진민호가 부른 ‘불러본다’는 가장 힘들 때 생각나는 사람인 ‘어머니’를 생각하며 부른 노래이다. 가장 힘들 때 생각나는 사람,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랑인 바로 어머니라는 대상을 향한 애끓는 마음을 표현한 가사 속에 ‘어머니’라는 단어를 등장시키지 않고 뭉클함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애틋함을 잘 표현한 싱어 송 라이터 진민호의 목소리는 고음과 저음을 넘나들며 남다른 호소력을 표현했으며, 풀 악기 세션으로 녹음된 소리들이 따스한 감정선을 잘 살려주어 꿈을 향해 앞으로만 매진하는 이 땅의 모든 아들, 딸들이 한번쯤 느껴볼 감정을 어루만지는 곡이다.

 

‘불러본다’와 함께 공개되는 가비앤제이 ‘rewind’는 작곡가 김동휘와 작가사 민연재의 작품으로 감성적인 나일론 기타 선율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웅장한 스케일의 스트링 사운드가 인상적인 팝발라드 계열의 곡이다.

 

‘rewind’는 극 중 주인공 현욱(정지훈 분)과 세나(크리스탈 분)에게 잊을 수 없는 기억인 윤소은을 향하는 노래로 눈부신 순간은 늘 기억에 남는다. 두 눈을 감으면 늘 그 자리에 있는 기억 속으로 되돌아 간다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2년만에 컴백한 가비앤제이와 대학가요제 대상 출신의 진민호의 조합으로 ‘내그녀’ OST PART6은 또 한번 탄탄한 라인업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내그녀’ OST PART6 진민호 ‘불러본다’, 가비앤제이 ‘rewind’는 오늘 정오 공개된다.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CaRaMel Multi Marketing Group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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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 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 연출 김도훈 / 제작 에이스토리) 속 감초커플들의 활약이 빛나고 있다.


‘메디컬 탑팀’에서 최근 아슬아슬한 밀당과 함께 미묘한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고 있는 조준혁(박원상 분), 간호사 유혜란(이희진 분) 커플과 탑팀의 공식 ‘톰과 제리’인 영상의학과 배상규(알렉스 분), 신경외과 정훈민(김기방 분)이 그 주인공이다.


극 중 준혁이 병원 내 비품실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사실을 혜란이 알게 되며 두 사람의 기막힌 인연이 시작됐다. 준혁은 우연히 자신의 비품실 생활과 속옷 차림까지 목격해버린 혜란의 입을 막기 위해 성심을 다하는 반면 그 일을 계기로 그를 못마땅해 하는 혜란의 도도한 태도는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아내고 있다.


이어, 첫 만남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던 상규-훈민 콤비 또한 만만치 않다. 상규의 저녁약속까지 취소시키며 환자의 병명에 대한 스터디를 주최하는 훈민과 사사건건 훈민을 약 올리기 바쁜 상규의 얄미운 모습은 안방극장에 웃음 폭탄을 투하, 극의 활기를 드높이고 있다.


이처럼 개성 강한 각자의 캐릭터들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박원상(조준혁 역)-이희진(유혜란 역), 알렉스(배상규 역)-김기방(정훈민 역) 두 커플이 선사하는 깨알 웃음은 긴장감 넘치는 극의 분위기를 잠시 환기시켜주는 역할을 하며 ‘메디컬 탑팀’을 더욱 즐길 수 있는 매력 포인트가 되고 있는 것.


이에 시청자들은 ‘너무 순진한 준혁쌤과 도도한 혜란쌤 콤비가 볼수록 재미있네요! 두 분 활약 더욱 기대합니다!’, ‘탑팀 톰과 제리 상규-훈민 커플 너무 귀여워요~ 상규쌤 마스크팩 떼어낼 때 완전 폭소!’, ‘감초커플들 덕분에 웃네요! 파이팅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메디컬 탑팀’ 지난 방송에서는 사고로 심각한 부상을 입은 고등학교 후배 나연(고원희 분)을 보며 죄책감을 느끼는 성우(민호 분)의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주인공 못지않은 존재감을 뽐내는 ‘감초커플’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 9회는 오늘(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MBC ‘메디컬 탑팀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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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판 톰과 제리가 탄생한다.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 연출 김도훈 / 제작 에이스토리)’의 영상의학과 의사 배상규로 분할 알렉스와 신경외과 의사 정훈민으로 분하는 김기방이 그 주인공.


극 중 지고는 못 사는 타고난 승부사로 출세를 위해 장용섭(안내상 분)의 오른팔마저 마다하지 않는 배상규(알렉스 분)와 불의를 참지 못하는 다혈질의 마초가이 정훈민(김기방 분)은 영원히 섞일 수 없는 물과 기름으로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서로 상극의 성격을 자랑하는 이 두 사람은 마주치기만 해도 으르렁대며 티격태격 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할 예정. 특히, ‘메디컬 탑팀’의 천적콤비로서 재탄생해 극의 활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두 사람은 카메라 밖에서는 친구처럼 장난을 즐기는 친근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본격적으로 촬영이 시작되면 180도 돌변해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는 등 최고의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고. 이에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롭게 이미지 변신을 꾀하는 알렉스와 한층 농익은 익살스런 연기를 선보일 김기방에 더욱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메디컬 탑팀’의 한 관계자는 “메디컬 탑팀에는 살벌한 긴장감, 그리고 감동적인 스토리 뿐 아니라 극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재미 역시 전달할 예정이다. 개성파 배우인 두 사람이 그 한 축을 담당하며 극을 더욱 맛깔스럽게 살려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메디컬 탑팀’은 국내 수술 성공률 50% 미만의 희귀질환을 목표로 한 이들의 뜨거운 여정을 그리며 박진감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안방극장을 쥐락펴락 할 예정이다.


알렉스, 김기방 두 천적콤비의 맹활약을 확인할 수 있는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은 오는 9일(수)에 첫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YTREE MEDIA, 에이스토리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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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눈물은 아름다웠다. 지난28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8회에서예체능팀은 월성동 유나이티드와 치열한 접전 끝에 4패라는 퍼펙트패를 기록하며 충격을 맛봤다.
 
그 가운데 예체능팀의 진한 동료애가 눈길을 끌었다. 경기 후 락커룸으로돌아온 예체능팀은 착잡한 마음을 드러내며 서로를 위안했다. 그 가운데 이병진이 패배의 미안함에 눈물을쏟아 숙연하게 했다. 이병진은 "달환이형 (볼링공) 던질 때 병진이형은 아예 안 보더라"는 최강창민의 말에 "그 감정을 아니까.. 달환이가 뭘 바라보고 뭘 생각하는지 아는데.. 형으로서.."라며 말을 잇지 못하고 끝내 눈물을 흘렸다.
 
팀의 에이스로써 제 역할을 못했다는 자책과 맏형으로 동생들에게 믿음을 주지 못했다는 미안함이 어우러진 것. 이병진이 흘린 눈물의 의미를 아는 강호동, 이수근, 최강창민, 조달환, 알렉스. 안형준 등 예체능팀은 금새 눈시울을 붉히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알렉스는 "죽겠더라"는 속내를 밝힌 후 "마지막 네 번째 게임에 달환이가기운도 좋고 잘 치고 캐치를 잘하니까.. 이 친구가 나가서 (경기를) 뒤집어 줬으면 하는 마음이었다."며 "마지막에 미안하더라. 내가 왜 저 친구에게 저런 부담감을줬을까"라고 말하며 지는 팀의 마지막 볼러라는 부담스러움을 선뜻 짊어졌던 조달환에 대한 고마움과미안함을 전했다.
 
첫 볼러로 나섰던 이수근 역시 "평소에 했던 실수면 나를이해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으니까.. 죄송합니다."라고말하며 끝내 고개를 숙였다. 이어, 최강창민은 "볼링 치면서 도움이 안 된다는 생각에.. 형들이 저를 봐주느라형들 연습할 시간에 제가 짐이 된 거 같다."고 고백하며 폭풍 눈물을 쏟아 성적부진으로 속앓이를해온 막내의 남모를 부담을 알고 있던 형들을 안타깝게 했다.
 
월성동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를 위해 차근차근 밑바탕을 만들어 온 예체능팀. 잦은볼링 연습으로 손가락이 찢어지고 터지는 부상 속에서도 연습을 이어가는 강한 투지를 보여준 그들이었다.
 
역경을 함께한 동료이기에 실수하는 동료를 탓하기 보다 "괜찮다."며 힘을 북돋아 주고 동료의 성공에는 그 누구보다 기뻐해왔다. 이처럼볼링으로 하나된 예체능팀은 이번 월성동전에 있어서는 비록 그들의 노력이 빛을 발하지 못 했지만 승리라는 타이틀보다 값진 경험과 끈끈한 유대를 확인하는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경기가 끝난 후 시청자들은 SNS 등을 통해 "함께 울었다. 예체능팀의 다음경기가 기대된다", "이제 예능팀이 아닌 스포츠팀으로 보인다""힘 내세요. 응원합니다" "충격의밤.. 그러나 또 다른 가능성을 보았다" 등 다양한글을 올리며 반응을 전했다.
 
이번 월성동전을 통해 이긴 것보다 더 멋지고 아름다운 동료애를 얻은 예체능팀.그들에게 이번 패배는 아픔보다 성장의 밑거름이 될 것이 틀림없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 8회는 시청률6.9%(닐슨 코리아, 전국기준)로 연속 8회 동시간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최강 화요 예능임을 입증했다.

 

/ Provides Photo by 드라마 톡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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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지콰이가 4년만에 개최된 단독콘서트가 지난 10,11일 양일간 클래지콰이 콘서트 'Be Blessed'가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한남동 소재)에서 개최됐다. 양일 모두 티켓 매진을 기록한 클래지콰이의 콘서트에는 매회 1천여명의 관객이 공연장을 찾아 4년여만에 펼쳐진 일렉트로닉의 대향연에 열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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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갖는 첫 단독 콘서트이면서 지방공연과 아시아 투어로도 이어질 이번 콘서트는 새신부 호란이 신혼여행을 미루고 공연준비에 임해 더욱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클래지콰이 특유의 어쿠스틱 사운드로 포문을 연 이번 공연은 세련된 일렉트로닉 사운드 연출과  다이나믹한 선곡으로 관객을 들었다 놨다하며 10년의 음악적 노하우를 선보이는 자리였다. 오랫동안 콘서트를 기다려온 관객들은 알렉스와 호란의 하모니가 돋보이는 러브송에서부터 농염한 일렉트로닉 사운드곡까지 클래지콰이 음악을 온전히 느낄수 있었다.

 

3집 수록곡 '생의 한가운데'로 시작하여 프로듀서 클래지의 사운드 연출에 어깨를 들썩이기 시작한 관객들은 히트넘버인 'Love mode', '내게로 와' 등의 무대에서는 연신 기립하여 열광하였다.  특히 공연의 백미를 이룬 'Love again'에서는 관객과 전출연자가 하나되어 연신 껑충껑충 뛰면서 열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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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아름다운 하모니의 '로미오와 줄리엣', '꽃잎같은 먼지가'와 'Lover boy', 'Like a diamond' 등 전작과 신작들을 고루 선보였다.

 

어쿠스틱 무대로 시작하여 좀 더 짙은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더할수록 관객들은 환호하였으며, 보컬 알렉스와 호란의 환상의 하모니와 이야기는 공연의 재미를 더하였다.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은 오랫만에 일렉트로닉 음악에 심취했으며, 다시 찾아온 한국 일렉트로닉의 대표주자 클래지콰이에 열광했다.

 

두번의 앵콜 요청을 받은 클래지콰이는 최근 5집 타이틀 곡 '러브레시피'를 선사하며 무대를 내려왔다. 클래지콰이는 오는 26일 대만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으며, 24일 출국하여 대만 현지 음반 프로모션에 참석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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